남도해양열차 에스트레인(S-train)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남도해양열차 에스트레인(S-train)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남도해양열차 에스트레인(S-train)

남도해양열차 에스트레인(S-train)

11.4Km    2025-05-22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 206

남도해양관광열차 에스트레인은 경상남도와 전라남도를 연결하는 관광열차이다. 에스트레인의 에스는 바다(Sea)의 첫 글자와 곡선 모양의 경전선, 리아스식 해안인 남해안 모양을 형상화한 것이다. 천혜의 자연경관과 풍성한 남도의 문화를 이어주는 행복하고 편안한 슬로우 기차여행을 추구한다. 기차는 남도 해양의 특징인 다도해의 모습과 쪽빛 바다의 물결을 서정적인 심볼로 형상화한 외관으로 장식했다. 남도해양열차는 4량의 객차로 1호차는 힐링실, 2호차는 다례실, 3호차는 가족실, 4호차는 이벤트실, 자전거 거치대로 구성되어 있다. 남도해양열차는 서울, 서대전, 전주, 순천, 여수를 지나는 전라선과 광주송정, 벌교, 순천, 진주, 마산, 구포, 부산역으로 이어지는 경전선이 있다. 운행시간은 코레일에서 확인 가능하다.

초량시장

초량시장

11.4Km    2025-06-20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로13번길 8

1975년 개설된 상가 건물형의 중형시장이다. 부산역 근처 가볼 만한 곳으로 초량전통시장은 부산역에서 도보로 10분이면 도착하는 곳에 있어 접근성이 좋다. 생기와 매력이 넘쳐나는 초량전통시장은 부산역에서 내린 관광객들의 발길이 닿는 곳이면서, 인근 주민들도 즐겨 찾는 곳이다. 초량전통시장은 현대화 사업을 통해 깔끔하게 정돈되어 밝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높고 튼튼한 아케이드 천장과 곳곳에 보이는 장승 모형, 통일된 간판이 인상적이다. 전통시장의 느낌은 그대로 느끼면서 깔끔한 현대적인 분위기를 모두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주변에 차이나타운과 부산역의 유동 인구를 활용해 시장 홍보 방법을 모색하고 축제 한마당 행사를 진행하여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다.

우송가든

우송가든

11.4Km    2025-01-14

부산광역시 기장군 철마로 697 우송

철마 면사무소에서 기장군청 방향으로 2km, 자동차로 2분 거리 좌측에 있는 철마 한우 명가 우송에서는 국내에서 사육되는 최고급 특등급 한우만을 엄선하여 취급한다. 암소만을 고집하여 가장 육질 좋고 맛있는 특등급 고기와 함께 철마 청정 지역의 채소와 홍송 통나무집 특유의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는 손님의 건강과 입맛을 한결 돋워 준다. 계모임, 돌, 회갑 잔치, 송년 모임 등 각종 단체 모임을 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와 단체 손님을 위한 승합차를 항시 대기하고 있다. 주차 공간은 10~12대 정도 할 수 있으며 홍연폭포와 곰내연밭이 인접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은하갈비

은하갈비

11.4Km    2025-11-06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중로 86

초량동에 위치한 은하갈비는 돼지갈비가 맛있기로 유명한 곳이다. 초량 돼지갈비 골목의 역사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동일한 상호로 장사를 하는 유일한 식당이다. 옛날 방식 그대로 돼지갈비를 은박지 포일에 싸서 끓여 먹는다. 가게 내부는 20~30여 테이블로 구성되어 있다. 크고 화려하진 않지만 반찬이나 고기가 맛있어서 항상 손님들로 가득 차 있다. 직접 만든 양념에 재운 돼지갈비가 가장 인기 메뉴이다. 사장님이 친절해서 단골도 많다. 주차장은 따로 없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해양환경공단 해양환경교육원(부산)

해양환경공단 해양환경교육원(부산)

11.4Km    2024-07-23

부산광역시 영도구 해양로301번길 23

부산의 해양환경교육원은 국내 유일의 방제교육 전문기관이다. 2010년 부산 영도구 동삼혁신지구에 설립된 해양환경교육원은 전문 교수진 및 전용 강의실, 대강당, 생활관 등을 갖추고 있다. 해양환경관리법에 따라 해양오염방지관리인 및 해양환경관리업에 종사하는 기술요원이 5년마다 1회 이상 받아야 하는 해양오염방지관리인교육을 시행하고 있으며, 2007년 12월 7일 ‘허베이스피리트’ 기름유출사고를 계기로 중·대형 오염사고에 대비한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방제교육·훈련 강화, 일반시민과 학생들에게 해양환경의 중요성 인식을 위한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해양오염방지관리인교육을 비롯하여 전문방제교육 및 전 국민 대상 해양환경교육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인공해안이 설치된 조파수조를 현장 중심교육에 활용하고 있다.

초량밀면

초량밀면

11.4Km    2025-08-28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 225 (초량동)

부산 대표 먹거리 중 하나인 밀면 맛집 초량밀면 전문점은 부산역 건너편에 있다. 밀면은 6·25 전쟁 때 부산으로 피난 온 이북 사람들이 고향에서 즐겨 먹던 냉면을 그리워하다가 당시 구호물자로 받은 밀가루와 전분을 섞어 만들면서 지금의 밀면으로 자리 잡았다. 초량밀면은 물, 비빔 두 가지로 물밀면의 육수는 한방 약재를 넣고 달여 맛을 냈는데 자극적이지 않고 신맛이 적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비빔면은 새콤달콤한 양념에 다진 땅콩을 넣어 고소한 맛을 더했다.

영도다리축제

영도다리축제

11.5Km    2025-11-06

부산광역시 영도구 해양로301번길 45 (동삼동)
051-403-1862 051-419-4062

영도대교를 알리고 관광활성화하기 위하여 시작된 영도다리축제가 그 의미를 확장하여 영도가 가진 역사․문화․사람과 자연의 가치를「잇고』, 『연결』하는 축제로 찾아온다. '다리 위에서 만남'을 상징하는 43미터 런웨이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영도 다이나믹 댄싱페스티벌』 과 다앙한 체험 전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제2회 선원의날 한마음 걷기축제

제2회 선원의날 한마음 걷기축제

11.5Km    2025-08-19

부산광역시 영도구 해양로301번길 55 (동삼동)
070-4156-2526

매년 6월 셋째 주 금요일은 ‘선원의날’ 로 개정된 선원법에 따라 2024년 처음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었다. 세계 1위 규모의 고부가가치 선박을 발주하는 해운·조선 강국이 되기까지 수많은 선원들의 헌신과 노고를 기억하며 국민에게 선원의 중요성을 알리는 날이다. 시민 여러분께 선원의날에 대해 알리고, 모두 한마음으로 축제를 즐기고자 6월 14일 토요일 영도 국립해양박물관 옆 아미르공원에서[제2회 선원의날 한마음 걷기축제]를개최한다.

공원집

공원집

11.5Km    2025-06-23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가야공원로 83-12 (가야동)

부산에 위치한 공원집은 계곡물이 시원하게 흐르는 자연 속에서 오리요리와 닭요리를 즐길 수 있는 맛집으로,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특별한 식사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맑은 계곡물 소리를 들으며 식사를 할 수 있어 여름에 많은 이들이 찾는다. 이곳에서는 오리불고기를 비롯해 오리백숙, 토종닭백숙, 옻닭 등 다양한 오리 및 닭요리를 맛볼 수 있어 입맛과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요리와 함께 제공되는 반찬들로, 오리고기와 잘 어울리는 쌈무, 겉절이, 상큼한 샐러드, 다양한 쌈채소, 마카로니, 부추무침, 시원한 오이냉국 등이 차려진다. 공원집은 야외 테이블과 실내 좌석이 모두 마련되어 있어, 날씨나 기분에 따라 원하는 공간에서 식사할 수 있는 점도 큰 장점이다. 자연과 어우러진 분위기 속에서 가족이나 지인들과 함께 여유롭고 건강한 한 끼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장소다.

남선창고터

남선창고터

11.6Km    2025-05-22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로13번길 53

남선창고터는 1900년 함경도에서 배로 물건을 싣고 와서 보관하던 최초의 물류 창고로, 초기에는 북선창고라 불리었으며 경부선을 통해 서울까지 물류를 운반하기 전에 보관하는 곳이었다. 이후 경원선이 생기면서 윗지방에 북선창고가 만들어지자 이름을 남선창고로 변경하였다. 부산 최초의 근대적 물류창고인 남선창고는 1900년 초량객주 정치국이 초량동에 세웠다. 냉동고가 없던 시절에 바닥에 수로를 만들어 물기를 제거하고 서늘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사용했다. 바로 옆 옛 백제병원과는 달리 2009년에 철거되어 지금은 붉은 벽돌로 쌓은 담장만 남아있다. 해방 전까지는 주로 명태창고로 활용되어 일명 명태고방으로도 불렸다. 이후 부산산업경제 변화의 흐름을 타고 화공약품, 합판, 신발, 러시아 보따리 상인들의 짐, 가전제품 등을 위탁 보관하는 일반창고의 역할을 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