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슬라아트월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하슬라아트월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하슬라아트월드

하슬라아트월드

15.6Km    2025-12-18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율곡로 1441

하슬라아트월드는 자연과 사람, 예술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종합예술공간이다. 3만 3천여 평의 조각공원은 ‘성성활엽길’, ‘소나무 정원’, ‘시간의 광장’, ‘바다정원’, ‘하늘전망대’, ‘돌갤러리와 소똥미술관’의 테마로 자연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비탈면과 산의 높이를 그대로 이용하여 손으로 직접 만들었으며 자연을 가장 아름답게 볼 수 있는 각도로 길을 내고 예술정원으로 꾸몄다. 하슬라아트월드는 국내외 작가들과 함께 하는 예술 작업 및 공연 전시 축제가 1년 내내 끊이지 않는 특별한 경험과 행복을 주는 공간이다. 실내미술관에는 현대 미술 200여 점이 전시된 ‘현대 미술관’과 유럽 각국에서 수집한 마리오네트와 피노키오 작품들이 전시된 ‘피노키오 & 마리오네트 미술관’이 있다. 하슬라 미술관은 기획전시, 초대전시, 상설전시가 진행 중이며 전시 스케줄에 따라 관람할 수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멜로홀릭> 예리가 전 연인과의 추억을 정리하는 장면의 배경이 된 곳이다. CNN이 선정한 ‘강원의 추천 명소’로, 미술품을 감상하고 자연을 배경으로 인생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인기 관광지다. 예리가 마음을 추슬렀던 야외 전시관에 서서 바다를 바라보면 탁 트인 풍경에 답답했던 마음이 뻥 뚫리는 기분이다.

하슬라아트월드

하슬라아트월드

15.6Km    2025-09-24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율곡로 1441

하슬라아트월드는 동해가 탁 트이게 내려다보이는 복합문화예술공원이다. 여기서 '하슬라'는 고구려, 신라 때 불리던 강릉의 옛 이름이다. 하슬라는 조각가 박신정, 최옥영 부부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더불어 하슬라뮤지엄호텔, 하슬라 미술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 하슬라뮤지엄호텔은 타일 하나하나까지 섬세하게 작업하면서 화장실 거울과 잠금 장치를 없앤 다부진 신념을 표현하는 호텔만의 컨셉을 가지고 있다. 전 객실은 모두 바다를 향하고 있는 환상적인 전망을 자랑한다. 포석정을 연상시키는 수로는 욕조까지 물을 채우는 데에도 운치를 더해준다. 예술 작품으로 만든 호텔답게 프런트에서 조각적인 침대를 비롯한 전 객실 곳곳과 레스토랑에 이르는 모든 공간은 작가들이 직접 만든 예술작품으로 가득 차 있어 ‘예술에 눕다’라는 말을 실감케 하였다. 또한, 바다카페(Sea Cafe) 항상이라는 이름처럼 이곳에 오면 낭만 가득한 바다와 하늘, 수평선, 일출과 일몰, 달 뜨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자연을 담은 호텔이라고 할 수 있다.

스테이 인터뷰(강릉)

스테이 인터뷰(강릉)

15.6Km    2025-11-07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율곡로 1458
0507-1456-7802

정동진역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스테이인터뷰 강릉은 초록 솔향과 청량한 바닷바람을 가르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층층의 하얀색 외벽과 비대칭 지붕이 풍광과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 숙박시설로 해안 협곡에 자리한 덕분에 시시각각 변하는 자연의 빛과 파도 소리의 움직임이 여행자를 따라다닌다. 객실은 지상 2층과 3층에 스탠다드와 디럭스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고, 부대시설로는 카페, 스카이테라스, 가든테라스, 포레스트 로드를 이용할 수 있다. 스테이인터뷰 강릉은 카페로도 유명하다. 입구에는 휴양지 느낌이 나도록 서핑보드로 꾸며놓은 곳이 있는데, 왼편은 카페로 가는 길이고, 오른편은 숙박 시설인 스테이로 가는 길이다. 계단을 따라 내려오면 카페 입구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매장에는 커피류와 디저트류, 강릉에서 유명한 커피콩 빵을 판매하고 있고, 매장 외부에는 바다가 보이는 테라스와 포토존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한다. 바다를 바라보면서 여유롭게 커피 한잔하기 좋은 핫플레이스다.

두타산협곡마천루

두타산협곡마천루

15.6Km    2025-03-21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삼화로 584

2021년 06월 10일 두타산의 새로운 비경, 두타산 협곡 마천루가 세상에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냈다. 두타산의 베틀 바위 일원부터 박달령 구간은 험준한 지형으로 인해 일반 등산객의 접근이 어려웠는데, 동해시와 동부지방산림청이 베틀 바위와 수도골, 박달령, 용추폭포를 잇는 5.34㎞의 안전한 등산로 코스를 정비한 것이다. 자연 친화적으로 조성된 등산로에는 자연을 훼손하지 않는 재료를 활용한 안전 밧줄과 계단이 설치됐다. 전망대도 만들어져 하늘 높이 솟은 협곡 마천루를 한눈에 담을 수 있다. 특히 사람의 옆모습을 닮은 독특한 형태의 암석은 등산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싱그러운 초록빛 수목과 청명한 하늘빛 사이로 웅장하게 흐르는 쌍폭포와 용추폭포도 한 폭의 동양화처럼 아름답다. 청년 의병들이 왜군에 맞서 싸웠던 두타산성과 백곰바위, 고매한 정취를 더하는 소나무도 놓치면 안 될 볼거리다.

무릉도원에서 즐기는 시원한 하루

무릉도원에서 즐기는 시원한 하루

15.6Km    2023-08-10

동해시에 자리한 두타산은 해발 1,353m로 제법 높은 산이다. ‘속세의 번뇌를 버리고 불도를 닦는다’는 뜻의 두타산은 천년 고찰 삼화사와 선현들이 안빈낙도를 즐겼다는 무릉계곡을 품고 있다. 무릉계곡을 따라 올라가면 쌍폭, 용추폭포 등이 장관을 이룬다. 몸과 마음을 편히 쉴 수 있는 진정한 휴식처, 두타산으로 떠나보자.

정동캐슬

정동캐슬

15.7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율곡로 1455
033-644-3422

정동진 해변에 위치한 정동캐슬은 객실에서 수려한 동해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 객실에 따라 정동진1리~썬크루즈까지의 해안선을 조망할 수도 있다. 넓은 바비큐장에서는 아름다운 해변을 감상하며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다. 인근에 자연과 조화로운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하슬라아트월드, 솔향 가득한 강릉 솔향 수목원, 등명해수욕장이 있다.

삼척미로정원

삼척미로정원

16.0Km    2025-07-24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미로면 동안로 540

폐교된 미로초등학교 두타분교에 꽃과 나무를 심고 가꿔 싱그러움이 가득한 정원으로 탈바꿈시킨 곳이다. 크게 1·2권역과 탐방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1권역에는 두부체험장, 야생화 체험실, 주막식당, 카페 등이 운영 중이며 운동장에는 야생화 정원, 사계절 풀장, 야영장 4동, 방갈로 6동 등이 조성되어 있다. 2권역에는 통방아 정원, 주차장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 1권역에서 2권역으로 이어지는 약 2.2㎞의 마을 안길을 통하여 도시에서 느낄 수 없는 정겨운 농촌의 정서를 담아갈 수 있는 힐링 탐방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하면 숙박도 가능하다.

등명낙가사(강릉)

등명낙가사(강릉)

16.2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괘방산길 16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 정동진리 화비령 동록 괘방산 중턱에 위치하고 있는 등명낙가사는 고려 초에 중창하면서 이름을 등명사로 고쳤지만, 숭유억불 정책의 조선 시대에 이르러서는 폐사 지경에 이르기도 했다. 불교의 부흥을 경계했던 조선조 유림에게 “불법을 밝힌다.”는 뜻으로 해석되는 ‘등명’이라는 이름도, 한양 정동 쪽에서 동해 일출의 정기를 앗아버린다는 위치도 무척이나 눈에 거슬렸기 때문이다. 현재 등명낙가사 경내에는 최근에 건립된 극락전, 영산전, 범종각, 삼성각, 요사채 등이 있으며, 가사의 중심법당인 영산전 중앙에는 석가모니불과 제화갈라보살·미륵보살을 봉안하고 그 주위에 청동석가여래좌상과 관세음보살입상, 지장보살입상이 있다. 그리고 중앙 불단 좌우로 모습이 각각인 청자 오백나한상을 봉안되어 있다. 이 절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는 강원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등명사지오층석탑이다. 기단부의 구성 및 조각수법, 지붕받침 수, 퇴화된 감실의 표현 등으로 보아 고려시대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된다.

산계리3층석탑

16.2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옥계면 석화동굴길 238

산계리 삼층석탑은 강릉시 옥계면 산계리 계곡 입구, 대관령으로 오르는 길목에 위치한 석탑이다. 잘 정비된 도로를 따라 계곡을 오르다 보면 산이 시작되는 지점에 자리하고 있으며, 검은빛의 거친 돌로 쌓아 올린 형태가 특징이다. 오랜 세월 풍화로 인해 마모와 변형이 심하지만, 삼층의 비례와 기본 구조가 남아 있어 당시의 석조기법을 살펴볼 수 있다. 현재는 주변 경관과 함께 보존·관리되고 있으며, 지역의 역사적 흔적을 전하는 문화유산으로 남아 있다.

삼척향교

삼척향교

16.3Km    2025-07-25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향교길 34

1398년 현유의 위패를 봉안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1407년 옥서동 월계곡으로 이전하였다가 1468년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정면 5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으로 된 대성전, 정면 7칸, 측면 1칸의 명륜당을 비롯하여 동재, 서재, 동무, 서무, 숙청재, 장경실, 신삼문, 직청, 동서협문, 제기고 등이 있으며 향교 밖에는 홍살문과 비군이 있다. 대성전에는 우리나라 18현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조선시대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졌다. 봄·가을에 석전을 봉행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이 향교는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102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현재 전교 1명과 장의 두 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교육 인문학강의, 유교아카데미 강좌, 민화교실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