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 박물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부산대학교 박물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부산대학교 박물관

부산대학교 박물관

1.8Km    2025-03-04

부산광역시 금정구 부산대학로63번길 2

부산대학교박물관은 국립부산대학교 부산캠퍼스에 위치한 박물관이다. 1956년 준공하여, 1964년 5월 정식 개관하였다. 한국전쟁 기간 중에는 국립중앙박물관의 피난 국보문화재를 보관하는 역할을 하였다. 고고·미술·민속 등 2만 4천여 점에 달하는 문화유산을 소장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상설 및 특별전시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매년 새로운 기획으로 시민인문강좌를 개설하고 있다.

2025 부산세일페스타 부대앞으로

2025 부산세일페스타 부대앞으로

1.9Km    2025-08-28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로12번길 55 (장전동)
051-714-1497

2025 부산세일페스타 "부대앞으로"는 부산광역시, 부산경제진흥원, 금정구청, 부산대자율상권조합이 공동으로 주최·주광하는 행사이다. 행사는 2025년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부산대학교 자율상권 구욕 일원에서 개최되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비 촉진을 목적으로 한다. 본 행사는 1970~80년대 부산대학교 앞 시계탑 광장의 레트로 감성을 재현한 야외 맥주 광장 프로그램과 지역 상인들이 참여하는 푸드존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또한 세대공감 콘서트 부락[樂], 대학생 동아리 공연, 댄스경연대회 등 다양한 문화 공연이 마련되어 있으며, 야시골목에서는 패션 특화 플리마켓과 포토 스튜디오, 퍼스널컬러 진단 체험 등이 운영된다.

톤쇼우

톤쇼우

1.9Km    2025-06-05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강로 247-10 (장전동)

톤쇼우는 부산대학교 인근에 위치한 돈카츠 전문점이다. 오픈형 주방으로, 바 테이블 이용 시 돈가스 만드는 과정을 구경할 수도 있다. 대표 메뉴는 버크셔 K로스카츠이며 지리산 해발 무공해 시설 농장에서 키운 국산 순종 흑돼지로 불포화지방산인 올레인산이 다량 함유되어 지방층이 탄력 있고 고기 자체의 감칠맛이 좋다. 더 맛있게 먹는 방법으로 소스 없이 돈카츠 자체의 고소함을 먼저 느껴 보고, 감칠맛을 살려줄 말돈 소금에 찍어 먹는 방법과 매콤한 김치 시즈닝으로 마무리하면 톤쇼우를 완전하게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히레카츠, 로스카츠 등 다양한 메인 메뉴와 사이드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맞게 골라먹을 수 있다.

부산국제공연예술제

부산국제공연예술제

2.0Km    2025-09-17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온천천로 48 (장전동)
051-715-6984

부산국제공연예술제는 부산광역시 금정구민들의 다양한 시민 문화가 공존하는 온천천을 배경으로 매년 9월 열리는 부산시 대표 거리공연예술제다. 서커스, 퍼포먼스, 음악극 등 다양한 장르의 거리예술을 다루고 있다. 2025년, “예술, 사이에 스며들다”라는 주제로 현대의 예술축제를 다시 바라본다. 우리는 분절된 사회, 단절된 공동체, 고립된 감정 속에서 살아간다. 그러나 그 틈에 스며드는 예술은 사람과 사람, 지역과 세계 사이의 경계를 허물고 연결의 가능성을 열어준다. 예술은 단순한 동행을 넘어, 서로를 감각적으로 이해하게 하는 다리가 된다. 금정이라는 공간에서 시작된 이 축제는 세계의 시민과 예술가들이 ‘사이’를 감각하고, 함께 하나가 되는 여정을 만든다. 예술은 무대 위를 넘어, 사람들 사이로 스며들며 연결과 회복의 의미를 일깨운다. 올해는 유럽, 남미, 아시아 등 해외 10개국의 작품과 함께 국내외 유수 거리예술작품 28여개 작품이 금정구 온천천 및 부산대 대학로 거리를 배경으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본 축제를 통해 즐겨 볼 수 있다.

일송면옥

일송면옥

2.1Km    2025-05-23

부산광역시 금정구 부곡로141번길 6

일송면옥은 부산 온천장에서 시작해 금정구 부곡동에 뿌리내린 40년 전통의 냉면과 고기 전문점으로 정성과 기술이 담긴 음식을 만드는 음식점이다. 직접뽑은 자가제면으로 면발은 쫄깃하고 국물은 시원하며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손질부터 양념까지 모두 직접 준비하는 양념 돼지갈비와 사골, 갈비, 양지를 오랜 시간 우려낸 진한 국물의 갈비탕 역시 이곳의 대표 메뉴이다. 식전에는 따뜻한 사골 온육수가 제공되어 겨울철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한결같은 맛으로 정성 가득한 음식을 제공하고있다. 양도 많고 메뉴 가격도 저렴해 가성비가 좋으며 가게 내부도 넓고 깔끔하기 때문에 가족 외식이나 회식, 단체모임에도 적합하다.

토비코

2.1Km    2025-03-04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정로 45

토비코는 부산 금정구 장전동에 위치한 알밥 전문점이다. 알밥 전문점답게 여러 토핑을 입맛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고 샐러드와 국수도 나온다. 한국 사람들 입맛에 잘 맞을 것 같은 돌솥알밥과 여학생들이 좋아할 만한 고소하고 부드러운 새우크림알밥이 인기이다. 이 집의 특이한 점은 고객 관리를 적립식 카드가 아닌 지문 인식기를 이용한다는 점이다.

글로컬 문화 in(人) 남산 페스티벌

글로컬 문화 in(人) 남산 페스티벌

2.2Km    2025-10-23

부산광역시 금정구 남산로 27 (남산동)
051-714-4674

2025 글로컬 문화 in(人) 남산 페스티벌은 글로벌 문화와 남산동의 지역 문화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글로컬 문화 축제이다. 지역주민과 부산외국어대학교 학생들이 운영하는 다양한 글로컬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남산동 상인회가 이번 축제를 위해 개발한 글로컬 메뉴가 준비된다. 글로컬한 분위기로 조성되는 남산로 거리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글로컬한 문화 공연과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금정산성 동문

금정산성 동문

2.3Km    2025-04-07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동

금정산성 네 개 문루 중 가장 규모가 크고, 전망이 뛰어난 동문은 금정산 주능선의 해발 415m의 고개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민들이 가장 근접하기 쉬운 편이라 금정산성의 으뜸 관문으로 자리하고 있다. 금정산성 부설비의 기록에 의하면 1807년 늦가을에 토목공사를 일으켜 한 달 만에 동문이 완성되었다고 전해진다. 동문은 홍예식문[虹霓式門]으로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의 단층 문루이다. 금정산성 동문의 창건 유래를 보면, 동래부사 정현덕이 동문과 서문의 재건에 힘쓰고 있을 때의 이야기가 있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다. 동래부사는 두 성문을 아주 완벽하게 세우기 위해 이름난 석공을 수소문한 끝에 사제지간인 두 석공을 찾아 스승에게는 동문을, 제자에게는 서문을 짓게 하였다. 동문을 맡은 스승은 야욕과 욕심이 많아 웅대하게만 짓고자 하였으나 서문을 맡은 제자는 기술이 앞서 정교한 아름다움을 살려 스승보다 먼저 짓게 되었다고 한다. 스승은 제자의 뛰어난 기술을 시기하고 질투하여 그 당시 사람들은 그 스승을 미워하고 제자의 기술을 칭송하였다. 그러나 이들 사제는 동문과 서문 공사가 끝난 뒤에는 힘을 합쳐 밀양 영남루 공사를 하였다.

부곡상가시장

부곡상가시장

2.4Km    2025-11-05

부산광역시 금정구 부곡로 107

부곡상가시장은 1978년 주상 복합 건물의 점포를 분양하면서 형성됐다. 상가 건물 주변으로 시장 거리가 형성됐는데, 점포가 입점한 상가를 ‘부곡상가시장’이라 부르고, 상가와 주변에 형성된 시장 거리를 합쳐 ‘부곡시장’이라 부르기도 한다. 2005년 전통시장으로 인정받았다. 상가 안에는 건어물 상점, 슈퍼, 횟집 등의 점포가 있고 시장 주변에는 주로 채소, 과일, 공산품 등을 취급하는 점포가 있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 점포가 온누리상품권에 가맹되어 있다.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가 있는 부곡시장은 날씨와 상관없이 장을 볼 수 있도록 골목에 천막을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땅뫼산

땅뫼산

2.5Km    2025-10-23

부산광역시 금정구 오륜대로 260-1

땅뫼산 둘레길은 황토숲길로 조성되어 있으며, 맨발로 걸을 수 있도록 발 씻는 곳을 마련해 두고 있다. 황토숲길은 1.7km에 걸쳐 조성되어 있어서 여유롭게 걷는다면 약 30분이면 완주할 수 있는 길이다. 빽빽한 편백림을 가로지르며 맨발에 닿는 황토의 차가운 감촉을 즐길 수 있는 황토숲길에는 숲 속 오솔길과 나무데크 산책로를 한참 걸어가면 호수 습지에서 자생하는 나무들을 만날 수 있다. 땅뫼산 생태숲은 회동수원지를 곁에 두고 걷는 길로 수려한 자연경관이 곳곳에 이어지는 아름다운 산책로이다. 맨발로 황토숲길을 걸으면 발바닥이 자극되어 혈액순환 개선, 소화 기능 개선, 기억력 증진, 불면증 예방 등 다양한 효과가 있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