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운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송운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송운사

송운사

5.6Km    2025-12-11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자수정로 212

울산 울주군 상북면에 위치한 송운사는 대웅전이 거대한 석굴 속에 위치한 사찰이다. 영남알프스 7봉 중 5개 봉우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지점에 자리한 송운사 미타대석굴은 종무실과 주지실을 제외한 대웅전과 다양한 불당이 모두 석굴 안에 있다. 대웅전 석굴에서 빠져나오면 금강굴 안내판이 보이는데 진입로를 따라 금강굴 안쪽으로 들어가면 부처님 사리 친견실이 기다리고 있다. 이 친견실 좌우, 중앙에도 미니부처상 1,500여 기가 진열돼 있어 엄숙함을 더한다. 또한, 송운사에는 특이하게 처음으로 약사여래불에 거북이를 모신 법당인 약사여래불전이 있는 등, 불자가 아니더라도 볼거리가 많다.

아미드포레

아미드포레

5.6Km    2025-10-23

경상남도 양산시 삼리2길 37 AMI DE FORET

푸른 숲과 시원한 계곡을 품은 카페 아미드포레는 용연공원 바로 인근에 있다. 아미드포레는 ‘숲의 친구’를 뜻하는 불어이다. 이름에서 느껴지듯 숲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시원하고 모던한 외관과 인테리어, 통창으로 만들어져 있어 어느 좌석에서건 숲을 관람할 수 있으며 계절에 따라 변하는 창밖의 풍경을 감상하기 좋다. 다채로운 음료와 퀄리티 높은 디저트 메뉴까지 무엇 하나 빼놓을 것 없는 매력 포인트로 가득 찬 공간이다. 규모가 비교적 큰 편으로 시설이 깔끔하고 뷰가 좋아 많은 사람이 방문하고 있다. 전용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으며 가까운 곳에 통도 환타지아가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산마루식당

산마루식당

5.8Km    2025-01-21

경상남도 양산시 내원로 154 산마루

산마루식당은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에 있는 닭볶음탕 맛집이다. 내원사 계곡 근처에 단독 건물을 사용하고 있으며 전용 주차장이 있어 편리하다. 창가 쪽에 자리를 잡으면 내원사 계곡이 바로 앞에 있어 계곡을 즐기며 음식을 먹을 수 있어 인기가 좋다. 대기가 발생할 땐 가게 앞 태블릿에 전화번호 입력 후 대기하면 된다. 이때 단독방, 실내 창가, 야외, 평상, 상관없음으로 좌석 선택도 미리 할 수 있다. 상관없음을 선택하면 대기 순서가 가장 빠르다. 산마루식당은 오리불고기, 백숙, 닭볶음탕이 대표 메뉴이며 특히 매콤 달콤한 양념에 미리 익힌 닭고기와 양배추, 떡, 감자, 당면 등이 나오는 닭볶음탕이 인기 메뉴이다. 산마루식당 근처 세계문화유산 통도사도 가까이 있으니 함께 방문해 보는 걸 추천한다. ※반려동물 동반 가능

작천정별빛야영장

작천정별빛야영장

6.0Km    2025-11-04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자수정로 320

작천정 별빛 야영장은 영남의 알프스로 불리는 신불산(1,159m)과 간월산(1,069m) 자락에 위치해 있다. 홍류 폭포와 간월폭포에서 발원한 맑고 깨끗한 계곡을 끼고 조성된 45개의 캠핑 사이트로 이뤄진 캠핑장이다. 야영장은 2개 지역으로 구분되는데, 계곡을 따라 오토캠핑을 즐길 수 있는 작괘천 야영장과 빽빽한 소나무 숲에 조성된 별빛 야영장은 서로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45개 사이트 모두 데크로 조성되어 있으며 별빛 야영장의 경우 소형, 중형, 대형으로 구분해 놓았다. 잔디광장, 다목적광장, 수변산책로와 데크 전망대 등 편의시설과 부대시설이 잘 관리돼 있고, 캠핑장 가까운 곳에 작천정, 등억온천, 자수정 동굴나라 등의 유명 관광지가 있다.

등억알프스야영장

등억알프스야영장

6.1Km    2025-11-04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알프스온천로 43

등억알프스야영장은 울산 울주군 신불산에 위치한 야영장이다. 영남알프스의 한 자락인 신불산을 배경으로 하고, 사시사철 맑은 물이 흐르는 작괘천과 작천정을 앞에 두고 있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다. 약 70개의 사이트가 마련되어 있고 화장실, 샤워실 등 편의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수변산책로와 데크전망대, 잔디광장 등의 공간이 있다. 답답한 도시의 일상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자연을 경험해 보자.

국립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

국립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

6.1Km    2025-06-11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청수골길 175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은 해발 1천 미터 이상의 수려한 산세와 풍광을 자랑하는 영남알프스의 두 번째 고봉인 신불산(1,159m) 자락에 위치해 있다. 주변 계곡은 기암괴석과 다양한 수종이 어우러져 태고의 신비함을 간직하고 있으며, 맑고 깨끗한 계곡은 수량이 풍부하여 찾는 이들에게 정신적, 육체적 힐링을 경험하게 한다. 또한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은 전국의 다른 휴양림과는 달리 상단과 하단휴양림으로 나누어져 운영되고 있으며, 하단에서 약 1시간 걸어가면 나오는 상단휴양림은 가장 느리게 가는 휴양림으로 알려져 있다. 상단휴양림 내에는 통나무로 만들어진 숲속의 집 5동과 휴양관 16실의 시설이 있으며 신불산 중턱에 있어 억새군락지로 유명한 간월재와 신불산을 쉽게 탐방할 수 있는 베이스캠프의 역할을 하고 있다. 또, 통행 차량이 없어 더욱 조용하고 편안하다. 하단휴양림은 휴양관 2동 18실과 연립동 2실이 있으며 여름이면 피서지로 선택하는데 아무런 주저함이 없을 정도다. 약 30분 정도를 걸으면 파래소폭포가 나오는데 이곳은 명주실 한 타래를 풀어도 바닥에 닿지 않는다는 전설이 있을 만큼 깊고 맑다.

시래담

시래담

6.2Km    2025-10-23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읍 등억알프스로 50

작천정 입구에서 등억 온천 방향으로 가다 보면 시래기 전문점 시래담이 있다. 언양 지역의 한식 맛집으로, 코다리찜과 시래기밥 조합이 특히 유명하다. 갓 지은 시래기밥에 매콤한 코다리찜을 김에 싸먹으면 별미이며, 한우불고기와 돼지불고기도 부드럽고 맛있다.

등억온천단지

등억온천단지

6.4Km    2025-07-03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알프스온천로 197

등억온천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등억리 영남의 알프스인 신불산 자락에 있는 대규모 온천단지이다. 정식 명칭은 등억온천원보호지구이며 신불산온천이라고도 불린다. 온천수 수질은 지하 600~800m에서 용출된 알칼리성 중조천으로 칼슘을 함유하고 있으며 각종 피부염과 신경통 소화기질환, 기관지염, 고혈압, 피부 미용에 효과가 있고, 특히 음용수로 마실 수 있는 광천수의 역할도 하고 있다. 주위에 있는 자수정 동굴나라, 작천정, 신라 사찰 석남사, 통도사 등의 관광지를 비롯하여 영축산, 가지산, 재약산과 연계되어 산행과 휴식의 즐거움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온천단지 앞 큰길은 실제로는 내리막길인데, 눈의 착시현상으로 오르막길로 보이는 도깨비 도로이다. START 표지판이 있는 지점에서 기어를 중립으로 두고 차를 세워두면, 차가 미끄러지듯 이 오르막길을 올라가는 현상이 생긴다.

캠프포레

캠프포레

6.4Km    2025-11-18

경상남도 양산시 원동면 청수골길 106

시설이 깔끔하고, 내부에 화장실과 에어컨, 전기장판이 있으며 온돌방으로 마련되어 있어 날이 더울 때나 추운 날에도 이용할 수 있다. 내부에 전기 콘센트를 포함해 화장대, 드라이기, TV, 스탠드가 있다. 간단한 싱크대에는 밥솥과 전자레인지, 인덕션도 마련되어 있다. 글램핑 룸 바로 옆에 주차 자리가 마련되어 있고, 데크에는 테이블 의자도 있어 편리함과 여행 감성 모두 챙겼다. 캠프포레에는 유독 아이들이 많은데, 여기에서 즐길 수 있는 놀거리가 다양하기 때문이다. 가까이에 계곡이 있고, 에버슬라이드, 흔히 말하는 워터슬라이드와 레일 썰매, 트램펄린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가족, 연인, 친구와 즐길 수 있는 히노끼탕도 있어 이곳만의 특별함이 배가 된다.

울주 간월사지 석조여래좌상

울주 간월사지 석조여래좌상

6.5Km    2025-07-25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알프스온천4길 15

간월사는 신라시대 진덕여왕 때 자장스님이 창건하였다고 하는데 절터에서 나온 유물은 거의 모두 통일신라시대의 것들이다. 이후 임진왜란 때 불에 타 없어진 것을 고쳐지었으나 조선 말기에 폐사되었다. 후에 사람들이 암자를 세워 노천에 방치되어 있던 여래 좌상을 봉안하였다. 발견 당시 광배는 결손 된 상태로 대좌 역시 완전한 상태는 아니었지만 불상에서 보이고 있는 인간의 모습을 재현한 듯한 얼굴과 신체적 비례는 8세기말에서 9세기에 즐겨 사용된 기법이다. 머리에는 작은 소라모양의 머리칼을 붙여 놓았으며 그 위로 상투 모양의 큼직한 머리(육계)가 자리 잡고 있다. 얼굴은 둥글고 풍만하며 단정한 입과 긴 눈, 짧은 귀 등의 표현에서 온화하고 인간적인 느낌을 준다. 어깨는 좁아지고, 몸은 양감이 없이 펑퍼짐한 모습이다. 양 어깨에 걸쳐 입은 옷은 얇으며 U자형의 옷주름을 표현하고 있다. 얼굴과 신체의 풍만함과 좁아진 어깨 등에서 9세기 불상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이 불상은 통일신라시대 불상의 모습을 보여주며 역사적 기록과 남아 있는 유구가 거의 없는 간월사지의 창건 연대를 확인시켜 준다는 점에서 그 중요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