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Km 2025-09-16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정동등명길 38
※ 시설을 알려드릴게요! 객실 내에서 동해바다 오션뷰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ㄴ아름다운 자연과 바다를 바라보며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스파 객실 보유 (일부객실) ㄴ따뜻한 물에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겨보세요. 신나는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야외 수영장 보유 ㄴ여름철 이용하실 수 있는 실외 공용 수영장이 있습니다. 바다를 바라보며 즐기는 맛있는 바베큐 파티! ㄴ낭만있게 바다를 바라보면서 바베큐 파티를 즐겨보세요. 넓은 공간에서 즐기는 공용바베큐 ㄴ사계절 이용 가능한 공용 바베큐 시설이 준비되어있습니다. --------------------------------------------------------------------- 펜션 JD38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 정동등명길 38 대표자: 한광자 / 사업자번호: 363-38-00258
17.0Km 2025-07-09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중앙로 10-1
지역경제과 033-570-3354
삼척시 사직동 삼척역 앞에 위치한 이 시장은 아침 일찍 번개처럼 문을 열었다 닫는다고 하여 ‘번개시장’이라고 불린다. 이곳에서는 정라항 및 인근 부두에서 갓 잡아 올린 싱싱한 활어회와 생선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시골에서 생산된 무공해 채소도 값싸게 구입할 수 있다. 관광객들에게도 널리 알려져 있어 아침 일찍부터 시장이 북적이며 활기찬 분위기를 자아낸다.
17.1Km 2025-11-17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이사부길 38 (정하동)
신선한 동해 해산물을 바로 맛볼 수 있는 삼척항 활어회센터는 삼척을 대표하는 해산물 직판장이다. 활기찬 시장 분위기 속에서 싱싱한 회와 다양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다. 이곳은 삼척항과 인근 항구에서 매일 출항해 잡아오는 신선한 해산물을 제공하며, 주문 즉시 바로 그 자리에서 손질해 맛볼 수 있다. 1층에 위치한 활어회센터에서 회를 구입한 후, 2층 식당에서 편하게 식사할 수 있다. 식당은 내부가 넓고 아늑한 분위기에서 여유롭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쾌적한 공간이다.
17.3Km 2025-09-24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율곡로 1441
하슬라아트월드는 동해가 탁 트이게 내려다보이는 복합문화예술공원이다. 여기서 '하슬라'는 고구려, 신라 때 불리던 강릉의 옛 이름이다. 하슬라는 조각가 박신정, 최옥영 부부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더불어 하슬라뮤지엄호텔, 하슬라 미술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 하슬라뮤지엄호텔은 타일 하나하나까지 섬세하게 작업하면서 화장실 거울과 잠금 장치를 없앤 다부진 신념을 표현하는 호텔만의 컨셉을 가지고 있다. 전 객실은 모두 바다를 향하고 있는 환상적인 전망을 자랑한다. 포석정을 연상시키는 수로는 욕조까지 물을 채우는 데에도 운치를 더해준다. 예술 작품으로 만든 호텔답게 프런트에서 조각적인 침대를 비롯한 전 객실 곳곳과 레스토랑에 이르는 모든 공간은 작가들이 직접 만든 예술작품으로 가득 차 있어 ‘예술에 눕다’라는 말을 실감케 하였다. 또한, 바다카페(Sea Cafe) 항상이라는 이름처럼 이곳에 오면 낭만 가득한 바다와 하늘, 수평선, 일출과 일몰, 달 뜨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자연을 담은 호텔이라고 할 수 있다.
17.3Km 2025-12-18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율곡로 1441
하슬라아트월드는 자연과 사람, 예술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종합예술공간이다. 3만 3천여 평의 조각공원은 ‘성성활엽길’, ‘소나무 정원’, ‘시간의 광장’, ‘바다정원’, ‘하늘전망대’, ‘돌갤러리와 소똥미술관’의 테마로 자연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비탈면과 산의 높이를 그대로 이용하여 손으로 직접 만들었으며 자연을 가장 아름답게 볼 수 있는 각도로 길을 내고 예술정원으로 꾸몄다. 하슬라아트월드는 국내외 작가들과 함께 하는 예술 작업 및 공연 전시 축제가 1년 내내 끊이지 않는 특별한 경험과 행복을 주는 공간이다. 실내미술관에는 현대 미술 200여 점이 전시된 ‘현대 미술관’과 유럽 각국에서 수집한 마리오네트와 피노키오 작품들이 전시된 ‘피노키오 & 마리오네트 미술관’이 있다. 하슬라 미술관은 기획전시, 초대전시, 상설전시가 진행 중이며 전시 스케줄에 따라 관람할 수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멜로홀릭> 예리가 전 연인과의 추억을 정리하는 장면의 배경이 된 곳이다. CNN이 선정한 ‘강원의 추천 명소’로, 미술품을 감상하고 자연을 배경으로 인생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인기 관광지다. 예리가 마음을 추슬렀던 야외 전시관에 서서 바다를 바라보면 탁 트인 풍경에 답답했던 마음이 뻥 뚫리는 기분이다.
17.4Km 2025-03-18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오분동 삼척항길
033-570-4452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삼척항으로 흘러드는 오십천 하구는 낚시 명소이다. 방파제에선 황어, 숭어를 낚을 수 있고, 방파제 끝의 테드라포트 부근에선 노래미, 가자미를 낚을 수 있다. 가을이면 산란을 위해 하천으로 모여드는 시마연어를 낚을 수 있으며 겨울에는 정라진 방파제 북쪽에서 바다빙어가 올라온다.
17.4Km 2025-11-07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율곡로 1458
0507-1456-7802
정동진역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스테이인터뷰 강릉은 초록 솔향과 청량한 바닷바람을 가르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층층의 하얀색 외벽과 비대칭 지붕이 풍광과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 숙박시설로 해안 협곡에 자리한 덕분에 시시각각 변하는 자연의 빛과 파도 소리의 움직임이 여행자를 따라다닌다. 객실은 지상 2층과 3층에 스탠다드와 디럭스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고, 부대시설로는 카페, 스카이테라스, 가든테라스, 포레스트 로드를 이용할 수 있다. 스테이인터뷰 강릉은 카페로도 유명하다. 입구에는 휴양지 느낌이 나도록 서핑보드로 꾸며놓은 곳이 있는데, 왼편은 카페로 가는 길이고, 오른편은 숙박 시설인 스테이로 가는 길이다. 계단을 따라 내려오면 카페 입구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매장에는 커피류와 디저트류, 강릉에서 유명한 커피콩 빵을 판매하고 있고, 매장 외부에는 바다가 보이는 테라스와 포토존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한다. 바다를 바라보면서 여유롭게 커피 한잔하기 좋은 핫플레이스다.
17.5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율곡로 1455
033-644-3422
정동진 해변에 위치한 정동캐슬은 객실에서 수려한 동해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 객실에 따라 정동진1리~썬크루즈까지의 해안선을 조망할 수도 있다. 넓은 바비큐장에서는 아름다운 해변을 감상하며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다. 인근에 자연과 조화로운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하슬라아트월드, 솔향 가득한 강릉 솔향 수목원, 등명해수욕장이 있다.
18.0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괘방산길 16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 정동진리 화비령 동록 괘방산 중턱에 위치하고 있는 등명낙가사는 고려 초에 중창하면서 이름을 등명사로 고쳤지만, 숭유억불 정책의 조선 시대에 이르러서는 폐사 지경에 이르기도 했다. 불교의 부흥을 경계했던 조선조 유림에게 “불법을 밝힌다.”는 뜻으로 해석되는 ‘등명’이라는 이름도, 한양 정동 쪽에서 동해 일출의 정기를 앗아버린다는 위치도 무척이나 눈에 거슬렸기 때문이다. 현재 등명낙가사 경내에는 최근에 건립된 극락전, 영산전, 범종각, 삼성각, 요사채 등이 있으며, 가사의 중심법당인 영산전 중앙에는 석가모니불과 제화갈라보살·미륵보살을 봉안하고 그 주위에 청동석가여래좌상과 관세음보살입상, 지장보살입상이 있다. 그리고 중앙 불단 좌우로 모습이 각각인 청자 오백나한상을 봉안되어 있다. 이 절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는 강원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등명사지오층석탑이다. 기단부의 구성 및 조각수법, 지붕받침 수, 퇴화된 감실의 표현 등으로 보아 고려시대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된다.
18.1Km 2025-03-13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오분동 208-1
오분해변은 삼척시 오분동에 위치한 길이 160m 정도의 아담한 해변이다. 모래해안과 암석해안이 동시에 형성되어 있어 경치가 수려하고 양쪽의 암석해안이 곶을 이루는 포켓 비치(pocket beach)의 형태를 이루고 있다. 해변 앞에는 덩어리 형태의 바위들이 흩어져 있다. 모래 입자는 작은 편이지만 자갈해안의 성격도 가지고 있으며 모래와 자갈이 섞여 있어 크고 작은 색색의 자갈들이 맑은 물에 비쳐 오묘한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다만, 정식 해수욕장으로 개장하지 않기 때문에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