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기와집대구탕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해운대기와집대구탕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해운대기와집대구탕

해운대기와집대구탕

9.7Km    2025-11-05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50번길 4 (중동)

해운대기와집대구탕은 운치 있게 기와집을 고쳐 만든 식당이다. 식당에서는 해운대 해수욕장과 광안대교가 내려다보여 전망이 좋은 곳으로도 유명하다. 메뉴는 대구탕 한 가지뿐이며 대구가 푸짐하게 들어가 있으며 국물이 개운하고 시원하다. 한쪽 벽에는 식당을 다녀간 연예인들의 싸인이 수십 장 붙어 있다. 전국적으로 촬영을 다니는 연예인들은 특정 지역에 가면 그 지역의 맛집을 찾아다니는데 이곳은 전국에서도 손에 꼽히는 대구탕 맛집으로 알려지고 있다.

해운대하얀오징어집

해운대하얀오징어집

9.7Km    2025-01-16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50번길 4

부산 달맞이길에 있는 해운대 하얀 오징어집은 흐물흐물 흘러내릴 정도의 실처럼 얇게 썰어 나오는 오징어회가 특색 있는 해산물 맛집이다. 주문과 동시에 오징어를 얇게 여러 번 포를 떠서 잘게 썰어내는 수작업으로 조리시간이 20분 정도 소요되고, 주말에는 30~40분 정도 예상해야 한다. 이곳 메인 메뉴는 오징어 회지만 오징어 내장과 함께 쪄서 나오는 오징어 먹통도 인기가 좋다. 여러 가지를 맛보고 싶다면 오징어와 활어회, 먹통이 나오는 세트 메뉴가 있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기본 상차림으로 해물파전, 계란찜, 샐러드, 전복장, 미역국 등이 푸짐하게 나온다. 회뿐 아니라 주류와 어울리는 생우럭탕, 어묵탕, 물회도 있어 식사와 반주를 곁들일 수 있어 회식, 모임 등을 하기 좋은 곳이다. 근처 부산의 멋진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해월정도 가까이 있으니 함께 방문해 보는 것도 좋다.

관음사(부산)

관음사(부산)

9.7Km    2025-03-26

부산광역시 사하구 제석로79번길 33 (당리동)

도심 안에 자리 잡은 관음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송광사의 부산 분원이다. 학을 타고 있는 산이라는 뜻의 승학산에 1940년 5월 1일 승려 일련이 관음사라는 조그만 조막을 지어 수행하고 포교하면서 건립되었다. 이후 요사채를 건립하고, 법당과 후원을 짓고 도량을 넓혀 1984년 승광사 부산 분원으로 등록하였다. 관음사는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묘법연화경 권4~7을 소장하고 있다. 구마라집이 번역하고 계환이 주해한 것을 저본으로 조선시대 명필인 성달생, 성개 형제가 선친의 명복을 기원할 목적으로 정서한 법화경을 판하본으로 하였다. 1405년에 전라도 도솔산 안심사에서 도인 신문이 주관하여 목판으로 새긴 것을 후쇄한 것인데, 초간본이 아닌 그리 오래되지 않은 후쇄본임을 알 수 있다. 전체 7권 2책 중 권 4-7의 제2책만 남아 있는 결본이며, 책은 전반적으로 아래위에 습기로 인한 침수 흔적이 일부 있다. 관음사 소장 묘법연화경은 조선 전기인 태종 때에 판각·인쇄된 것으로 조선 전기 불경 및 서지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를 제공하는 불교사적, 서지학적 가치가 뛰어난 유형문화유산이다.

부산광역시 영도도서관

부산광역시 영도도서관

9.7Km    2025-04-07

부산광역시 영도구 함지로79번길 6

영도 도서관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 지식과 정보의 충족을 목표로 1996년 7월 개관한 도서관이다. 영도 도서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지하 1층은 강의실, 1층은 어린이 자료실, 유아실, 2층은 종합자료실, 3층에는 멀티미디어실과 열람실로 구성되어 있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대의 평생교육과 독서 활동을 위해 다양한 행사와 강좌를 제공하고 있다. 독서교실, 독서회, 독서퀴즈 행사를 통해 책 읽는 즐거움과 독서의 생활화를 유도하고 체험형 동화 구연, 들락날락 과학교실, 부모교육 등의 강좌를 통해 지역민들의 다양한 정보와 지식 습득을 돕고 있다.

대천공원

대천공원

9.7Km    2025-07-04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장산로 331-18 (좌동)

대천공원은 해운대구 신시가지 조성과 함께 문화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시민공원이다. 대천호 둘레를 따라 산책로가 잘 갖추어져 있고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시설도 갖춰져 있다. 특히, 대천공원을 방문하는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만선을 기원하는 커다란 상징 조형물과 인공 호수인 대천호다. 호수의 반은 아파트가 빼곡한 도심지의 풍경이, 나머지 반은 수려한 장산의 수림대 풍경이 펼쳐져 있다. 아침저녁으로 호수 둘레를 산책하려는 시민들이 많고 한낮엔 어린이와 함께 여가를 즐기는 가족 단위 방문이 많다. 공원 곳곳에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정자와 벤치가 있고 야외무대와 광장이 있다. 매점과 화장실 같은 편의 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주변에 부흥 공원, 동백섬, 해운대 달맞이 공원, 청사포 등도 있다.

장산 (부산 국가지질공원)

장산 (부산 국가지질공원)

9.7Km    2025-03-26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장산로 331-18

부산의 도심에서 남해 바다를 내려다보며 우뚝 솟아 있는 장산은 그 범위가 넓어 다양한 등산 코스가 만들어져 있다. 해운대 마린시티와 광안대교를 조망하고 있다. 유문암질 화산활동으로 분출된 화산재, 용암, 화쇄류로 이루어진 산으로 다양한 화산암들과 장산폭포, 돌서렁 등의 웅장한 지형이 넘쳐나며 뛰어난 해안도심 경관을 즐길 수 있는 명소이다. 장산은 백악기말 칼데라의 잔존구조인 화산함몰체로 한반도 남동부의 화산활동사를 연구하는데 높은 학술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특히 장산 자락에는 화산암 암벽에서 떨어진 거력들이 산의 경사면을 따라 길게 뻗어있는 암괴류를 관찰할 수 있다. 총 아홉 줄기로 나뉘어 있으며, 각각의 암괴류를 연결한 재송너덜길을 통해 남해, 동해 바다의 경치를 즐길 수 있는 명소이다.

속씨원한대구탕미포본점

속씨원한대구탕미포본점

9.7Km    2025-09-02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62번길 28 (중동)

대구라는 생선으로 맛을 낼 수 있는 시원함을 최대한으로 담아낸 대구탕 전문점인 이곳은 전날의 과음 흔적으로 해장이 필요하거나 든든한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맛집이다. 대구탕을 시키면 부위가 랜덤으로 나오지만 본래 대구는 입과 머리가 크다고 해서 대구라는 명칭이 붙여졌기 때문에 머리 쪽이 나오는 것이 거의 일반적이다. 그러므로 특별히 몸통이나 다른 부위를 원할 경우에는 주문 시에 미리 말하면 원하는 부위로 맛볼 수 있다. 또한 일정 금액을 추가하면 대구 내장인 곤(곤이)을 추가 할 수 있어 곤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을 더한 탕을 즐길 수 있다. 주문한 음식이 나오면 맑은 국물과 뽀얀 대구가 담아진 한 그릇과 다진 혼합 양념이 함께 나오는데 매콤한 맛을 더하고 싶다면 양념을 첨가하는 것을 권한다.

[해파랑길] 2코스

[해파랑길] 2코스

9.7Km    2025-07-11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62번길 33-1

해파랑길의 두 번째 코스로 해운대 중2동에서 기장읍 대변리를 잇는 길로 미포에서 출발해 송정해변과 해동용궁사를 지나 대변항까지 이어지는 16.3km의 걷기 길이다. 문탠로드 또는 해운대의 삼포라 불리는 미포, 청사포, 구덕포는 숲길로 조성되어 있다. 잘 정비된 숲길과 해안을 걷는 코스로 5시간가량 소요되는 쉬운 길이다.

구서오시게시장

구서오시게시장

9.8Km    2025-04-25

부산광역시 금정구 구서로 12

부산 금정구에 위치한 구서오시게시장은 구서역 1번 출구 인근에 위치해 있는 상가형 시장이다. 한때 점포가 400여 개에 이를 정도로 많은 손님들이 찾았던 곳이었지만 현재는 부산의 다른 상권이 발달하며 쇠퇴했으나 다양한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한자리에서 구매할 수 있어 일상적인 장보기 장소로 인기가 높다. 요즘도 할머니들이 직접 키우고 만든 채소, 나물, 손두부, 도토리 묵 등 신선한 농산물 판매하고 있으며 지하철역과 가까워서 접근성이 뛰어나다. 이곳은 지역 주민들의 소통의 장이자, 부산의 전통과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있다.

금정산성 유가네누룩

금정산성 유가네누룩

9.8Km    2025-04-07

부산광역시 금정구 산성로 453 (금성동)

금정산성유가네누룩은 보통 누룩처럼 사각형이나 도톰한 원형으로 딛지 않고 베보자기에 싸서 발로 동그랗게 납작하게 딛는다. 이렇게 딛어진 누룩은 누룩방의 선반위에다 짚을 깔고 14일 정도 띄운다. 잘 띄운 금정산성유가네누룩은 품질이 좋고 금정산성의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 500년 동안 전통방식으로 종균을 현재까지 보존하여 정성껏 빚는다. 금정산성유가네누룩은 500년 동안 이어온 유가네 조상들의 경험과 지혜가 고스란히 보존되어 가치가 높은 누룩이다. 이러한 500년 동안의 조상의 지혜와 축적된 전통기술을 바탕으로 전통막걸리의 옛맛을 낼 수 있도록 하고있다. (출처: 금정산성유가네누룩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