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양리 권진사댁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의양리 권진사댁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의양리 권진사댁

의양리 권진사댁

13.1Km    2025-06-26

경상북도 봉화군 낙천당길 39
010-9016-3201

권진사댁은 조선시대의 학자 성암(省菴) 권철연(1874~1951)의 호를 따 ‘성암고택’이라 불리기도 한다. 원래는 건너마을에 살고 있었으나 1880년에 현재의 위치로 옮겼고, 지은 지 130여 년이 되었다. 대지 1,300평에 본채 56칸, 별채 3칸, 대문채 9칸으로 형성된 웅장한 고택이다. 건물은 춘양목(금강송)으로 만들었으며, 높다란 솟을대문을 지나 마당에 들어서면 가로로 넓게 뻗은 사랑채를 중심으로 왼편으로는 공부를 위해 사용되던 서실(현재는 새사랑방)이 아담하면서도 정갈한 모습으로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리고 그 뒤쪽으로는 안채가 자리 잡고 있다. 큰사랑방 빼고는 모든 방에 장작으로 보온을 하기 때문에 고택에서의 옛 정취가 물씬 난다.

봉화산사

봉화산사

13.3Km    2025-09-09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남산편1길 18-88

봉화산사는 사찰이지만 홍도라지 조청, 양배추 조청, 민들레 조청, 당귀 조청, 칠 조청 등을 만들어 온라인으로 판매하기도 한다. 수익금은 산골아이들의 장학금으로 지원된다. 약 10,000㎡ 규모의 연꽃밭을 비롯해 치유관, 명상카페, 소나무 치유숲, 산책로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산책로 중간에는 쉬어갈 수 있는 정자도 마련되어 있다.

고향펜션캠핑

고향펜션캠핑

13.9Km    2025-11-18

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 구마동길 1032

고향펜션 캠핑장은 경북 봉화군 소천면에 자리 잡고 있다. 봉화군청을 기점으로 약 41km 거리에 있으며, 차량을 이용해 파인토피아로, 소천로, 구마동길을 차례로 달리면 도착한다. 도착까지 소요시간은 50분 남짓이다. 이곳은 고선계곡에 자리 잡고 있어 캠핑과 함께 여름철 물놀이도 즐길 수 있다. 캠핑장에는 데크로 이뤄진 오토캠핑장 14면이 마련되어 있다. 사이트 크기는 가로 4m 세로 5m이다. 화로대, 전기, 무선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다. 개인 트레일러와 카라반 입장이 가능하며, 이용료는 캠핑장과 동일하다. 관리소에서는 장작을 판매한다. 매점이 없어 필요한 물품은 미리 구비하는 것이 좋다. 반려견은 소형견에 한해 동반 입장이 가능하다. 캠핑장 인근에 봉화 금강소나무림, 춘양목 송이마을 등 여행지가 많아 연계 관광이 용이하다.

봉화 대현리 열목어 서식지

봉화 대현리 열목어 서식지

14.4Km    2025-12-16

경상북도 봉화군 석포면 대현리

열목어는 연어과에 속하며 20℃ 이하의 차가운 물에서 사는 민물고기이다. 몸의 바탕색은 황갈색이며 머리·몸통·등에는 자갈색의 무늬가 불규칙하게 흩어져 있고 배 쪽은 흰색에 가깝다. 알을 낳을 때는 온몸이 짙은 홍색으로 변하며, 등지느러미와 가슴지느러미 부분에는 무지개 빛의 광택을 내어 아름답다. 물속에 사는 곤충이나 작은 물고기를 먹고 산다. 우리나라에서는 압록강, 두만강, 청천강, 대동강, 한강, 낙동강 상류지역에 분포하고 있으며, 여름에는 하천에서 가장 상류의 시원한 곳에서 살고, 겨울에는 중류지역까지 내려와서 겨울을 넘긴다. 봉화 석포면의 열목어서식지는 세계에서 열목어가 살고 있는 가장 남쪽지역이며, 숲이 잘 발달하여 열목어가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환경을 지닌 지역의 하나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금강송 에코리움

금강송 에코리움

14.4Km    2025-10-23

경상북도 울진군 금강송면 십이령로 552
02-3677-6677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지 100선! 몸과 마음을 오롯이 비우고, 국내 1호 금강송 숲길을 온전히 느끼는 공간 금강송 에코리움은 숲을 통한 쉼과 여유 그리고 치유가 함께한다. 울창한 산림과 청정 자연이 선사하는 진정한 휴식이 그곳에 있다. 조선시대부터 황장봉산이라 하여 철저하게 통제 및 보호 관리되어 온 왕실의 소나무 금강송 숲길과 함께하는 힐링의 공간이며, 때 묻지 않은 자연을 품은 육지 속의 보물섬이다.

밝고 청정한 영양의 산천을 찾아서

밝고 청정한 영양의 산천을 찾아서

14.8Km    2023-08-10

영양에는 반딧불이 생태공원이 있다. 그만큼 무공해한 청정 지역이라 할 수 있다. 일월산의 기 맑은 선녀탕과 검마산 자연휴양림에는 아름다운 금강소나무와 빼어난 경관 속에서의 캠핑은 몸도 마음도 리셋할 기회다. 특히 주변 반딧불공원에서의 생태체험은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봉화열목어마을

봉화열목어마을

14.9Km    2025-11-19

경상북도 봉화군 석포면 청옥로 1893

봉화열목어마을은 경북 봉화군 석포면에 자리 잡고 있다. 봉화군청을 기점으로 42㎞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파인토피아로, 소천로, 청옥로를 이어서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35분 안팎이다. 이곳은 폐교를 캠핑장으로 리모델링한 곳으로 감성 충만한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옛 교정을 거닐다 보면 가슴속 추억을 자극하는 볼거리가 발길을 붙든다. 캠핑장에는 일반 야영장 11면을 마련했다. 바닥 형태는 모두 데크이다. 개인 트레일러와 카라반 동반 입장이 가능하다. 캠핑장 주변에 국립 청옥산 자연휴양림, 태백산국립공원, 반야계곡 등이 있어 연계관광이 순조롭다. 인근에 여러 음식점이 있다.

청옥산(봉화)

청옥산(봉화)

15.1Km    2025-11-28

경상북도 봉화군 석포면

청옥산은 높이 1,277m으로 태백산 망경대 정상에서 남동쪽으로 있다. 태백산을 중심으로 일대에 1,000m가 넘는 산이 9개나 될 정도로 산세가 험한 오지에 자리 잡고 있다. 백두대간 갓대배기봉에서 동남으로 갈래친 능선 위에 있고, 소천면 늦재에서 능선을 따라 망경대로 이어지는 등산로가 있다. 일대 1억 53만㎡가 청옥산 자연휴양림으로 지정되었는데, 한국의 휴양림 가운데 가장 넓고 물놀이장, 체력단련장, 산막, 야영장, 캠프파이어장 등의 편의 시설이 있다. 산기슭 중턱에는 유정이 수도했다는 홍제사가 있고 산 옆으로 흐르는 고선계곡은 길이 100리에 이르는 깊은 원시림 계곡을 이룬다. 태백산 문수봉과 청옥산 사이에서 시작되어 조록바위봉까지 이르는 12㎞의 백천계곡은 낙동강의 상류이며 세계 최남단의 열목어 서식지로 유명하다. 그밖에 주변에는 5만 영령위로탑이 세워져 있는 현불사와 오전약수, 우곡약수터, 불영사, 다덕약수관광지, 두내약수관광지, 청량산 도립공원, 사미정 등의 관광지가 있다.

영양 구 용화광산 선광장

영양 구 용화광산 선광장

15.1Km    2025-07-24

경상북도 영양군 일월면 용화리

일월산 자생화공원 뒤에는 콘크리트가 풍화되어 흙빛을 내는 15층 높이의 계단식 사다리꼴 모양 콘크리트 구조물이 산에 파묻힌 듯 산의 일부로 남아 있다. 이 시설물은 1939년 일본 광업 주식회사에서 광물 수탈을 목적으로 건설한 광산 시설이다. 일월산에서 채굴한 광석을 이곳 선광장으로 운반하여 유용 광물인 금, 은, 동, 아연 등을 생산하였다. 부지 전체에 유기적인 시설물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각 시설물이 일월산 자락을 따라 계단식으로 배치되어 있다. 근대기의 산업 시설로 광산 시설 중 흔치 않으며 당시 선광장의 공정 과정과 근대 광업 발달사의 일면을 보여 주는 자료로 가치가 있어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영양군에서는 2001년도에 폐광 지역 토양오염 방지사업의 일환으로 오염원을 완전히 밀봉하고 매립한 후 이 일대를 공원 부지로 조성하였다. 또한 2004년도에는 각종 편의 시설을 설치하고 일월산에서 자생하는 야생화 113,000본 (64종), 수생 식물 6,000본 (11종)을 식재하여 전국 최대 규모의 야생화 공원을 조성하여 관광자원으로 관리하고 있다. 주변 환경이 정비되고 일월산 자생화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이곳 문화재 답사를 위한 학생들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일월산 자생화공원

일월산 자생화공원

15.1Km    2025-07-25

경상북도 영양군 일월면 용화리

경상북도 영양군의 최고봉인 일월산 자락에 조성된 자생화 공원으로, 일월산과 그 주변에 자생하는 우리 꽃으로 꾸며져 있다. 2004년 7월 16일 개원하였으며, 면적은 18만 99㎡이다. 하늘매발톱, 할미꽃, 쑥부쟁이, 동자꽃, 층꽃 등의 야생화 64종, 11만 3,000본이 식재되어 있, 공원 내에 조성한 약 330㎡ 크기의 인공연못과 수로에는 연꽃, 수련, 노란꽃창포 등의 수생 및 수변식물 11종, 6,000본이 식재되어 있다. 공원 주변은 소나무, 느티나무, 화살나무 등 향토수종 1만 1,000본을 심어 조경하였다. 그밖에 전망데크, 정자 등의 편의 시설과 면적 1,742㎡의 주차장 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영양군 출신의 청록파 시인 조지훈의 시비와 장승, 솟대 등의 조형물도 볼 수 있다. 공원 부지는 일제강점기 때 일제가 광물 수탈 목적으로 만든 제련소와 선광장이 있던 자리이다. 1939년부터 일제는 현재의 공원 건너편 일월산에서 채굴한 광석을 이곳으로 운반하여 유용광물인 금, 은, 동, 아연을 선별하고 제련하였다. 당시 제련소의 종업원 수가 500여 명에 달했고 인근 주민 1,200명이 거주하였으며 그때부터 전기가 공급되었다 한다. 광복 후에도 광산은 계속 운영되었으나 채산성이 떨어져 1976년 폐광이 되었는데 공원 일대는 금속 제련 과정에서 사용한 화학성 독성물질과 폐광석 등으로 토양오염이 심해져 풀 한 포기 자랄 수 없고 오염된 침출수로 인해 계곡에도 물고기가 살지 못한 채 30년간 방치되어 있었다. 영양군은 2001년에 32억 원을 투자하여 오염원을 완전히 밀봉하여 매립한 후 공원부지로 지정하였고 2004년에 8억 원을 투자하여 공원을 조성하였다. 지금도 공원 뒤쪽으로 선광장의 흔적이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