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Km 2025-07-31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 120 (우동)
051-780-6115
부산국제AI영화제는 AI기술을 활용하여 제작된 영화들을 소개하는 영화제로 AI기술을 통해 만들어진 창의적인 콘텐츠를 발표하는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하고자 한다. AI의 혁신적 기술로 창조되는 새로운 형태의 예술과 다양한 형식 장르의 영화들을 예술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AI의 기술로 창의적인 작업에 도전하는 영화 제작자들에게 활동무대를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재능을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부산국제AI영화제는 AI기술의 영화제작에 대한 새로운 흥미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는 글로벌 영화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자 한다.
6.4Km 2025-01-20
부산광역시 중구 흑교로45번길 31
대동냉면밀면은 부산시 중구 보수동에 있는 면류와 횟집을 겸하는 식당이다. 부평동에서 거제 횟집을 운영하던 사장님이 건강상의 이유로 식당 영업을 한동안 중단했다가 현재의 위치에서 대동냉면밀면이란 상호로 냉면과 밀면, 다양한 회까지 메뉴에 올리고 장사하는 특이한 형태의 식당이다. 하지만 소문난 횟집 운영의 노하우가 있어 회를 찾는 손님들이 끊이지 않는다. 오후 5시까지는 냉면과 밀면을 포함한 식사류를 판매하지만 5시 이후에는 생선회 손님만 받는다. 주차장이 없지만 지하철 1호선 토송역 1번 출구에서 가까워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좋다. 함흥식 비빔냉면과 평양식 물냉면이 있고 밀면(비빔/물) .갈비만두, 만두백반이 있다. 회 종류는 참돔, 농어, 도다리, 모둠회 등 다양하고 푸짐하게 준비돼 있다. 보수동책방골목, 용두산공원이 인접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6.4Km 2023-08-11
부산은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과 오랜 시간동안 교류해 온 지역이다. 조선통신사를 통해 일본인들에게 우리나라의 문화를 전해주었고 무역을 통해 생활필수품을 조달해주었다. 이것으로도 모자라 우리 영토에 왜관을 두고 일본인 마을을 만들어 주었다. 게다가 왜관을 만드는 일에 우리나라 백성들이 부역을 하고 많은 돈을 들이기까지 했다. 이를 테면 조선시대의 햇볕정책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그 당시의 모습이 일부 남아있는 용두산공원 일대를 둘러보며 일본인들이 거주하기 시작하며 변화된 지형의 모습을 확인해보자. 부산의 근현대사를 통해 우리의 역사를 바로 보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출처:부산관광공사
6.4Km 2025-03-19
부산광역시 동래구 동래로 103
조선은 1392년(태조 1) 나라에서 교육진흥책을 위해 지방에 향교를 설립함에 따라 동래에도 동래향교가 설립되었다가 임진왜란 때 동래성 함락과 함께 불타버렸다. 임진왜란 이후 1605년(선조 38) 동래부사 홍준이 재건한 이후 1704년(숙종 30)에 동래부 동쪽 관노산 아래로 옮겨졌다가 1813년(순조 13) 현재의 위치로 옮겨 오늘에 이르고 있다. ‘경국대전(經國大典)’에 의하면 동래부가 되었을 때 동래향교에는 종 6품의 교수 1명과 학생 70명이 있으며, 향교의 유지와 관리를 위해 학전 7 결도 지급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동래향교의 건물구조는 명륜당을 중심으로 반화루, 동재, 서재로 구성된 강학공간과 대성전을 중심으로 동무, 서무와 내·외삼문, 사주문으로 구성된 제향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6.4Km 2025-04-30
부산광역시 중구 부평2길 44
부평동 한복거리는 국제시장 맞은편에 세워진 한복거리 상징물이 있는 곳부터 두 개의 골목이다. 6.25 당시 피난민을 대상으로 부녀자들이 생계수단으로 안방에서 한복을 만들어 오다가 국제시장이 생기면서 국제시장 포목점에서 포목을 구입하여 수공으로 한복을 지어 판 것이 그 시작이다. 1960년대 이후 여러 한복점들이 하나하나 형성되면서 지금은 부산의 역사를 간직한 하나의 명물거리로 성장하였다. 1997년에 한복의 특성을 살린 상징물이 설치되었고 한복거리축제가 열리기도 했다. 현재는 100여 개의 한복 전문점이 자리 잡고 있다. 주변 유명 관광지로는 국제시장, 보수동 책방 골목, 부평 깡통 야시장 등이 있다.
6.4Km 2025-11-05
부산광역시 중구 부평1길 48
부산 부평깡통시장은 6·25 후 미군이 진주하면서 군용 물자와 함께 온갖 상품들이 밀수입되었는데 특히 과일, 생선 등 갖가지 통조림이 많이 수입되어 시장의 이름이 깡통시장이 되었다고 한다. 또한 '도떼기 시장'이라고도 했는데 그 당시 이곳을 토애 전국의 주요 시장으로 수입 물건들이 공급되었다고 한다. 워낙 시장 규모가 크고 외국 물건 등 없는 물건이 없다고 해서 도떼기 시장이 국제 시장으로 불리게 되었는데, 현재는 다양하고 많은 제품의 수입이 허가되면서 시장이 다소 위축되기는 했지만 아직도 그 명성과 저력은 여전히 느낄 수 있는 명소이다. 지금은 양주, 의류, 장식품, 액세서리, 패션 잡화와 미니 카세트 등 일부 외제 전자제품도 취급하고 있다. 110m가량 이어지는 시장거리에는 11개의 향토 향토음식 매대와 일본, 필리핀 등 6개의 다문화 먹을거리 매대, 13 새의 의류, 액세서리, 매대가 설치되어 있다. 부평깡통시장 입구와 시장 내 사거리에서는 하루 2차례 마술과 기타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되며 시장 옆으로는 화려한 LED조명이 반겨준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예능 <뉴진스코드 IN 부산> 한국, 부산의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부평깡통시장’은 뉴진스의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뉴진스코드 IN 부산’을 통해 소개된 적이 있는 곳이다. 이곳은 여러 나라의 음식부터 물품을 찾아볼 수 있는 다국적 시장이다. 부산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한국의 옛 문화와 음식, 전통을 체험할 수 있는 ‘부평깡통시장’을 들러 볼 것을 추천한다.
6.4Km 2025-12-12
부산광역시 중구 부평1길 48
이가네 떡볶이는 예능프로그램에서 우승하면서 더욱 유명해진 분식집이다. 특히 무 떡볶이로 유명하며 무를 오랫동안 끓여 무에서 나온 즙을 활용해 떡볶이 국물을 만들고 있다. 무를 철판에 깔고 그 위에 버섯과 다시마를 넣었으며 두껍고 쫄깃한 떡의 식감, 그리고 바삭한 튀김을 양념에 찍어 먹는 맛이 조화롭다. 떡볶이의 양념은 자체 개발한 소스를 사용하여 야채의 은은한 단맛과 감칠맛이 나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다. 시장 내에 위치해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빠르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6.5Km 2025-10-23
부산광역시 중구 신창동4가
부산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미술의 거리’는 예술과 일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다양한 전시와 체험을 통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풍부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미술의 거리 기념전, 부산국제영화제 특별전, 문화체험행사 등 크고 작은 전시회와 함께 각종 시연, 체험교실 및 후배 양성, 다양한 미술품의 제작과 보급 등 부산미술의 아방가르드 역할을 해오고 있다. 또한, 부산 중구의 관광벨트 내지는 문화벨트의 중심지적 역할에 충실하면서 부산문화예술의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6.5Km 2025-11-05
부산광역시 중구 광복로35번길 11 (신창동3가)
만물의 거리 옆으로 나란히 위치한 아리랑 거리에서는 한국의 대표적인 음식인 김치를 비롯하여 한복, 장신구 등의 한국적인 물건들을 만날 수 있다. 다양한 전통공예품 및 특산품이 판매되고 있어 외국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한류를 일으키고 있는 연예인관련 제품도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이 거리의 매장들은 네이티브 수준의 외국어를 구사하는 직원들이 안내하고 있어 외국인 관광객이 편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다.
6.5Km 2025-08-28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4로 15 센텀시티 몰
직업 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는 국내외 다양한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어 어린이들에게 수준 높은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16년 4월 8일 개장한 키자니아 부산은 전 세계 22번째이자 국내 2호 키자니아다. 영남권 아이들에게 60여 가지 전문적인 직업 체험활동을 제공하는 키자니아 부산은 신세계 센텀시티몰 4~6층에 위치하고 있다. 오픈 1년 만에 50만 방문객을 돌파하고 2025년까지 약 300만명의 고객이 키자니아 부산을 찾고 있다. 키자니아 부산은 게임 개발 센터, 스포츠 방송 센터, 피라미드 탐험대, 보트 조종 스쿨 등 키자니아 서울과 차별적인 체험시설도 마련되어 있어 다른 성격과 느낌을 전달한다. ‘승무원교육센터’는 비상탈출훈련이 보강되고, 보트 조종 스쿨이 있는 등 도시의 특색을 반영한 체험 활동을 제공한다. MBC, 오뚜기, 진에어, 삼성전자, HD현대, 함소아한의원, 하이원리조트, 부산일보 등 국내 기업과 공공기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전문적이고 리얼한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