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자유도매시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부산 자유도매시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부산 자유도매시장

부산 자유도매시장

6.4Km    2025-11-05

부산광역시 동구 조방로 48
051-632-8785

부산의 중심지인 범일동에 위치한 자유시장은 재래 도매시장으로서 주 고객은 서민층 시민과 경상 남북도 지방의 소상인들이다.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도매가격으로 상품을 판매하고 있어 누구나 저렴한 가격에 필요한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시장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5층의 10,000여 평 건물에 크고 작은 매장 1,000여 점포가 있다. 1층에 밀집한 신발 매장은 부산에서는 첫 손에 꼽힐 만큼의 규모이며 자유시장 신발도매는 전국에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2층 매장은 남녀 의류 전 품목과 생활 한복, 혼수 이불, 양말 등 기타 잡화를 도매하는 광범위한 매장이다. 3층은 생화, 조화, 난, 화환, 꽃바구니, 기타 생활 장식품 매장이며 특히 화훼 상가는 시중가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그 외에도 그릇, 전자·전기제품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활용품을 항상 도매가로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자유시장을 찾아주는 고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하여 지하주차장 서편주차장, 옥상 주차장의 규모는 손님들이 항상 주차할 수 있으며 지하에는 새마을금고와 식당가가 영업을 하고 있다.

국이네 낙지볶음

6.4Km    2025-11-04

부산광역시 수영구 연수로 410

부산 수영구에 위치한 국이네 낙지볶음은 낙곱새를 비롯한 싱싱한 낙지볶음을 하는 낙지전문점이다. 순한맛, 중간맛, 매운맛 선택 가능하며, 공기밥이 전 메뉴에 포함되어 있다. 쫄깃한 식감과 감칠맛 나는 양념이 밥과 잘 어우러지며 우동사리, 라면사리, 당면사리도 준비되어 있어 더욱 든든한 한끼 식사가 가능하다. 예능프로그램에서도 소개되었으며 넓은 매장과 주차장이 있어 가족 단위나 단체방문객들도 쉽게 방문할 수 있다.

범일 이중섭거리

범일 이중섭거리

6.4Km    2025-10-23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

범일 이중섭거리는 부산 동구 범일동에 위치한 곳이다. 이중섭은 대한민국의 화가로 한국전쟁 시절 피란민촌인 범일동에서 머물렀다고 한다. 이중섭거리에는 이중섭 갤러리, 이중섭 계단, 이중섭 전망대를 구경할 수 있는데 전망대에서는 범일동의 풍경을 훤히 내려다볼 수 있다. 또한 거리를 거닐다 보면 이중섭 화가의 작품들과 다양한 포토존을 볼 수 있다. 거리의 미술관이라고 불리는 이중섭거리에서 작품을 감상하며 추억을 남기는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조방제일한우

조방제일한우

6.4Km    2025-08-29

부산광역시 동구 조방로42번길 12 (범일동)

부산 범일역 인근에 위치한 조방방제일한우는 소고기구이 전문점이다. 범일동 맛집으로 소문난 조방제일한우는 넓은 내부 공간과 전용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회식과 모임 등을 하기 좋다. 이곳은 한우구이 전문점으로 등심, 갈빗살, 채끝등심, 안심, 꽃살 등 다양한 부위의 소고기를 맛볼 수 있다.

구서오시게시장

구서오시게시장

6.4Km    2025-04-25

부산광역시 금정구 구서로 12
051-581-4830

부산 금정구에 위치한 구서오시게시장은 구서역 1번 출구 인근에 위치해 있는 상가형 시장이다. 한때 점포가 400여 개에 이를 정도로 많은 손님들이 찾았던 곳이었지만 현재는 부산의 다른 상권이 발달하며 쇠퇴했으나 다양한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한자리에서 구매할 수 있어 일상적인 장보기 장소로 인기가 높다. 요즘도 할머니들이 직접 키우고 만든 채소, 나물, 손두부, 도토리 묵 등 신선한 농산물 판매하고 있으며 지하철역과 가까워서 접근성이 뛰어나다. 이곳은 지역 주민들의 소통의 장이자, 부산의 전통과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있다.

가톨릭 특성화 거리

가톨릭 특성화 거리

6.4Km    2025-10-23

부산광역시 금정구 부곡동

부산 금정구 부곡동 지산고등학교 정문에서 가톨릭대학교 정문 인근의 구간은 일명 ‘가톨릭 특성화 거리’로 불린다. 한국순교복자수녀회, 오륜대 한국순교자박물관, 사도성요한수도회 등 가톨릭 관련 대학과 고등학교를 비롯해 두 개의 수녀회 본원과 성지, 복지, 피정 시설까지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산고등학교 벽면에는 한국 가톨릭의 박해기, 부흥기를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역사적 사건이 조각되어 있다. 특성화 거리를 이루고 있는 상징물들은 독수리, 교회, 수도회 등이 있다.

라메르호텔

라메르호텔

6.4Km    2026-01-05

부산광역시 동구 조방로34번길 9

부산의 중심인 범일동에 위치한 라메르 호텔은 이동은 빠르고 머무름은 편안한 도심형 비즈니스 호텔이다. 본관에는 모던한 감성의 49개 객실이 준비되어 있으며 전 객실 초고속 무선 인터넷으로 일과 휴식 모두에 집중할 수 있다. 호텔 1층에서는 해수커피 전포 로스터리의 신선한 원두로 내린 커피와 국내산 재료를 듬뿍 담은 수제 샌드위치를 즐길 수 있다.

우성삼계탕

우성삼계탕

6.4Km    2025-06-23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서로10번길 68 (광안동)

우성삼계탕은 부산광역시 수영구에 위치한 40년 전통의 삼계탕 전문점으로, 깊고 진한 국물 맛으로 오랜 시간 동안 운영해 온 현지인 맛집이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오직 하나, 바로 삼계탕이다. 부드러운 육질을 자랑하는 영계에 인삼, 대추, 찹쌀 등을 넣어 오랜 시간 푹 고아낸 진한 국물이로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제격이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반찬은 배추 겉절이, 깍두기, 양파, 고추, 마늘, 무 등 삼계탕과 잘 어울리는 구성으로, 삼계탕의 맛을 더욱 풍성하게 해준다. 식당 내부는 원목으로 꾸며져 있어 깔끔하면서도 따뜻하고 정겨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오랜 세월의 전통이 깃든 공간에서 편안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이곳은 특히 가족 단위 손님들과 단골 손님들의 방문이 많다.

회동수원지

회동수원지

6.5Km    2025-03-25

부산광역시 금정구 개좌로 147

회동수원지는 1930년대 말, 가뭄으로 인한 물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조성한 인공저수지다. 경상남도 양산시 원효산 남쪽 계곡에서 발원한 수영강이 철마천과 만나는 부산시 금정구 오륜동과 회동동에 걸쳐 있다. 1964년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지정됐던 회동수원지 일대는 45년 만인 지난 2010년 일반에 개방됐다. 부산시 금정구청의 ‘인문학과 함께하는 땅뫼산 소풍여행’은 회동수원지를 따라 조성된 땅뫼산 황토숲길에서 진행된다. 생태의 보고로 불리는 땅뫼산 황토숲길은 상현마을에서 동천교를 잇는 부산갈맷길 8-1구간 중 풍광이 아름다운 곳이다. 1km 남짓 이어지는 길은 오르내림 없이 평탄해 누구나 편하게 걸을 수 있다.

금곡동 율리 바위그늘유적

금곡동 율리 바위그늘유적

6.5Km    2025-03-06

부산광역시 북구 금곡동

금곡동 율리 바위그늘유적은 낙동강을 사이에 두고 김해 평야와 마주 보고 있는 금정산 서쪽 능선 아래쪽에 자리 잡고 있다. 유적 뒤편에는 높이 6m 내외의 암벽이 병풍처럼 길게 둘러싸고 있는데, 유적의 보존상태는 양호하며 특별한 훼손 없이 당시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 1972년 12월부터 1973년 1월 사이에 부산대학교박물관에서 발굴 조사를 실시하여 바위그늘 내부에 조성된 3개의 야외노지(野外爐址)와 바위그늘 바깥의 적석유구(積石遺構) 1기를 확인하였다. 바위그늘 아래쪽으로는 즐문토기 등이 포함된 패총이 형성되어 있었으나, 발굴조사로 인해 지금은 바위그늘유적만 남아 있다. 바위그늘 내부와 패총에서는 신석기시대 후기~말기 단계의 즐문토기류와 함께 마제석부(磨製石斧), 지석, 석착(石鑿), 마제석촉(磨製石鏃) 등이 출토되었는데, 출토 유물로 볼 때 신석기 후기부터 청동기시대까지 거주 공간으로 이용되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 유적은 바위그늘주거와 패총이 복합된 유적으로 규모, 입지, 출토유물 등으로 볼 때 굴 등 어패류를 획득하기 위한 임시 거주지로 추정되지만, 유적 입지의 특수성이나 자안패형(子安貝形) 토제품, 타원형 토제품 등 일상용품과는 다른 성격의 유물이 출토된 것으로 보아 의례공간(儀禮空間)으로 사용되었을 가능성도 있다. 금곡동 율리 바위그늘유적은 신석기시대 말기를 대표하는 유적으로 신석기시대에서 청동기시대로 이어지는 과도기의 문화양상과 당시의 생활문화를 이해하는데 매우 중요한 유적이다. 특히, 부산은 강과 해안을 끼고 있어 패총유적이 많은 편이지만, 이처럼 산지의 바위를 중심으로 형성된 유적은 전국적으로도 율리 바위그늘유적이 유일하다. (출처 : 국가유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