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렘351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벨렘351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벨렘351

벨렘351

6.2Km    2025-06-05

부산광역시 강서구 대저로299번길 6 (대저1동)

벨렘351은 부산 강서구 대저생태공원 인근에 위치한 대형 베이커리 카페로, 넓은 공간과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인기가 있다. 이곳은 제과 명인으로 인증받은 대표가 운영하는 곳으로, 2019년 포르투갈 현지를 직접 방문해 현지 장인으로부터 전통 에그타르트의 제빵 기술을 전수받았다. 정통의 맛을 완벽하게 재현하기 위해 포르투갈에서 사용하는 제빵 기계를 직수입해 베이커리 생산에 활용하고 있다. 빵 외에도 커피와 다양한 디저트를 함께 즐길 수 있으며, 건물 상층에 위치한 루프탑은 대저생태공원의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루프탑 공간은 탁 트인 개방감을 자랑하며, 단체 손님이 이용할 수 있는 넓은 테이블부터 커플을 위한 아늑한 프라이빗 공간까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어 누구나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분위기를 제공한다.

부산진시장

부산진시장

6.2Km    2025-11-05

부산광역시 동구 진시장로 24
051-646-7041~3

부산진시장은 혼수와 원단특화 전문시장으로 유명한 곳으로 서울 동대문시장, 대구 서문시장과 함께 전국 3대 시장으로 꼽힌다. 백화점 못지않은 많은 물품과 방대한 종류의 상품들을 판매하는 1,350여 개의 점포들이 입점해 있다. 1913년 9월 매일 열리는 상설시장으로 출발했으며, 1930년 10월 시장번영회를 발족했다. 1968년 3월에는 현재의 부산진시장 건물을 착공해 이듬해 지하 2층, 지상 3층의 현대화 건물로 탈바꿈했다. 한복, 원단, 이불, 그릇 등 혼수용품과 의류, 액세서리뿐만 아니라 해물, 식육점과 분식점도 영업 중이며 많은 품목을 구비하고 있다. 특히 혼수, 원단용품 점포가 600여 개에 달해 경남과 전국 도매상들이 찾는 시장이다. 부대시설로는 컴퓨터, 바둑 등을 즐길 수 있는 휴게실과 부모님들의 편의를 위한 유아휴게실, 옥상에는 만남의 광장이 준비되어 있으며, 1,000대를 주차할 수 있는 별도의 주차 건물을 보유하고 있다.

해물왕창칼국수

해물왕창칼국수

6.2Km    2025-01-15

부산광역시 사상구 사상로 316

부산 사상구 덕포역 2번 출구에 있는 해물왕창칼국수는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양으로 사랑받는 맛집이다. 최고급 밀가루를 사용하여 2차까지 숙성시켜 만든 반죽과 전남 고흥에서 매일 아침 싱싱함 그대로 입고되는 조개가 이곳의 비법이다. 해물을 왕창 넣은 칼국수는 2인부터 주문할 수 있으며 강된장 열무 보리밥이 함께 나와 더욱 푸짐하다. 밀면은 진주식 육전이 함께 나오며 소고기 육전은 단품으로도 인기가 좋다. 또한 가성비 좋은 파전과 수제 왕만두도 맛볼 수 있다. 근처에 삼락생태공원이 있어 식사 후 가볍게 산책하기 좋다.

대천천

대천천

6.2Km    2025-04-17

부산광역시 북구 화명동
051-309-4061

대천천은 금정산 파리봉과 대륙봉의 중간 지점의 계곡에서 발원해 금정산성 서문으로 흘러 내려와 화명운동장을 지나 낙동강에 유입하는 하천이다. 대천천 중간에는 4m 폭포가 떨어지면서 생긴 애기소(沼)라는 움푹 파인 큰 물웅덩이가 있으며, 대천천에는 금정산 서문, 화명수목원, 금정산둘레길, 애기소 폭포와 아름다운 계곡, 우거진 숲들이 많아 도심 유원지로 많이 알려져, 여름철 관광객과 부산 시민이 즐겨 찾는 명소이다. 대천천 하천 양옆으로 산책길과 자전거도로가 잘 정비되어 있다.

국이네 낙지볶음

6.3Km    2025-11-04

부산광역시 수영구 연수로 410

부산 수영구에 위치한 국이네 낙지볶음은 낙곱새를 비롯한 싱싱한 낙지볶음을 하는 낙지전문점이다. 순한맛, 중간맛, 매운맛 선택 가능하며, 공기밥이 전 메뉴에 포함되어 있다. 쫄깃한 식감과 감칠맛 나는 양념이 밥과 잘 어우러지며 우동사리, 라면사리, 당면사리도 준비되어 있어 더욱 든든한 한끼 식사가 가능하다. 예능프로그램에서도 소개되었으며 넓은 매장과 주차장이 있어 가족 단위나 단체방문객들도 쉽게 방문할 수 있다.

부산진일신여학교

부산진일신여학교

6.3Km    2025-10-23

부산광역시 동구 정공단로17번길 17 (좌천동)

부산진일신여학교는 동구 좌천동 있는 부산 최초의 근대식 여성 교육기관이다. 1909년에 만들어진 서양식 근대 건물의 원형과 이후 증축한 부분까지 잘 보존된 점에서 건축사적 의의가 크다. 부산의 근대 건축물 대부분이 일제에 의해 지어진 것과 다르게, 부산진일신여학교 건물은 호주인 선교사들이 지은 서양식 건물로 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2003년 5월 부산광역시 기념물로 지정됐다. 건물의 1층 외부는 석조이고, 2층은 붉은 벽돌로 되어 있지만, 내부는 목재로 감싼 점이 특이하다. 건물 바깥에 벽돌을 쌓은 기술이 매우 뛰어날 뿐만 아니라 건물 정면의 계단과 2층 난간은 20세기 초 서양식 건물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부산진일신여학교는 선교사가 세운 타 교육기관들과 마찬가지로 성경과 영어를 가르쳤으며, 그 밖에 한글, 역사, 수학, 심리학 등 다양한 과목에 대한 교육을 담당했다. 민족과 성별에 따른 차별적 교육이 이뤄지던 일제강점기, 부산진일신여학교는 조선인으로서 그리고 여성으로서 세상을 보는 법을 가르친 곳이었다.

좌천동 가구거리

좌천동 가구거리

6.3Km    2025-10-23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460번나길 24 (좌천동)

동구의 범일동 간선도로 양쪽의 가구거리는 50년대부터 형성된, 부산시내 가구점의 발상지대라 할 수 있다. 점포마다 나름의 특징이 있어 고객의 기호를 충족시키고 있다. 70년대 장식용 가구의 등장과 대량 수요증가로 칠기 상가가 생겨 100여 개의 업소가 밀집된 가구 상가 지역으로 자리 잡았다. 범일동의 가구거리와 좌천동의 자개골목은 바늘과 실의 관계라 할 수 있다. 농장을 만드는 농장공예는 범일동에서 일어나고 자개농과 자개장식구에 박을 자개를 갈고 닦는 조각공예는 좌천동에서 번창하여 서로를 돕게 되었다. 2008년 부산의 명물로 지정되었고 100여 개의 가구점과 300여 가지의 브랜드가 있다.

엘올리브

엘올리브

6.3Km    2025-06-20

부산광역시 수영구 좌수영로 129-1 (망미동)

부산 망미동에 위치한 엘올리브는 ‘Between Art & Dining’이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디자인, 음식, 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지중해식 다이닝 레스토랑이다. 엘올리브는 본관, 글라스 하우스, 프라이빗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공간은 목적과 분위기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프라이빗룸은 전동 프로젝터와 대형 스크린이 설치되어 있어 가족 모임, 기업 회식, 돌잔치, 하우스 웨딩 등 다양한 행사가 가능한 다목적 공간이다. 내부의 창가 좌석에서는 수영강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많은 손님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곳에서는 부산 지역의 특색을 살린 해산물을 중심으로 계절별로 다양한 요리를 선보인다.

우성삼계탕

우성삼계탕

6.3Km    2025-06-23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서로10번길 68 (광안동)

우성삼계탕은 부산광역시 수영구에 위치한 40년 전통의 삼계탕 전문점으로, 깊고 진한 국물 맛으로 오랜 시간 동안 운영해 온 현지인 맛집이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오직 하나, 바로 삼계탕이다. 부드러운 육질을 자랑하는 영계에 인삼, 대추, 찹쌀 등을 넣어 오랜 시간 푹 고아낸 진한 국물이로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제격이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반찬은 배추 겉절이, 깍두기, 양파, 고추, 마늘, 무 등 삼계탕과 잘 어울리는 구성으로, 삼계탕의 맛을 더욱 풍성하게 해준다. 식당 내부는 원목으로 꾸며져 있어 깔끔하면서도 따뜻하고 정겨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오랜 세월의 전통이 깃든 공간에서 편안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이곳은 특히 가족 단위 손님들과 단골 손님들의 방문이 많다.

칠성식당 본점

칠성식당 본점

6.4Km    2025-01-03

부산광역시 남구 지게골로 7

문현동의 칠성식당은 곱창 이외에 다양한 메뉴를 추가하지 않고 오로지 단일 메뉴 곱창만을 취급하는 음식점이다. 본점과 분점이 모여 있어 이용하는 데 접근성이 용이하다. 양념이 된 곱창은 불에 초벌구이를 하는데 먹다 보면 깊은 맛에서 불 맛을 느낄 수 있으며 누린내가 전혀 나지 않는다. 테이블에서는 연탄을 올려서 구이를 하는데, 불판에 구멍이 뚫어져 있어서 곱창에 불 맛을 더욱 더할 수 있고, 알루미늄 포일에 굽는 것보다 기름도 빠져서 담백해지고 조금 더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함께 나오는 찬들과 소박함이 묻어나는 국물김치와도 함께 어우러져 곱창 맛을 한껏 돋우고 있다. 곱창에 발라져서 나오는 양념이 맵기가 자극적이라기보다는 적당한 편이라, 남녀노소 부담을 갖지 않고 먹을 수 있다. 곱창을 기본으로 하고 있긴 하지만, 곱창을 못 먹는 사람이라면 삼겹살도 주문이 가능하다. 칠성식당은 영화 <친구>의 촬영 배경이 되었던 집으로 알려져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