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계해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옥계해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옥계해변

옥계해변

0m    36981     2020-06-29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 금진솔밭길 104-32

1982년 4월 10일 관광지로 지정되어 있으며, 깨끗하고 넓은 백사장과 수령 30~40년생 이상된 송림지역을 갖춘 해변이다. 인근의 석병산에서 바다로 흘러드는 물줄기의 영향으로 수온이 비교적 따뜻하여 하계 휴양지로 적지이다. 지리적으로 강릉에서 동해고속도로를 따라 남방 22km, 동해시의 북방 12km지점의 해안변에 위치하여 지역에 접근할 수 있는 교통로는 동해고속도로 및 국도7호선과 영동선 철도 등이며 관광지 서쪽 1km 이내에 위치하고 있어 교통진입이 편리하다.

주변 명승지로는 서쪽 12km 지점에 석화동굴인 옥계동굴(미개방)과 백사장 중간을 지나는 강포강에서 민물낚시를 즐길 수 있으며, 남쪽 4km 지점에 있는 동해시 망상해변 그리고 강동면의 등명해변과 이어져 있으므로 효율적인 피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인접한 곳에 위치한 금진리 해안은 연안수산물인 싱싱한 회와 어패류를 판매하고 있어 특이한 맛을 보려는 사람들이 줄을 잇는다. 여름철 해수욕장 최대 수용능력은 2만명 정도이고, 아름드리 소나무숲에 강원도 여성수련원이 자리 잡고 있다.

금진해변

금진해변

1.3 Km    29633     2020-06-29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 헌화로 271

옥계면 금진1,2리에 있으며 길이 900m, 63,000㎡의 백사장을 간직하고 있다. 어느 해변보다 조용하고 아늑해 이곳을 한번이라도 와본 사람들은 해마다 찾고 있다. 또한, 금진리와 심곡리간 해안도로인 헌화로를 드라이브하다보면 빼어난 절경을 만끽할 수 있다.

도직해변

도직해변

2.7 Km    28854     2020-08-24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 도직리

옥계면 도직리, 강릉시 최남단에 위치한 길이 500m, 5만㎡의 간이해변. 도직이라는 마을이름은 길이 똑바르다고 해 도직이라 불리어졌다. 동해고속도로가 개설되면서 마을이 두 곳으로 나뉘어져 집단으로 이주를 했다. 마을 이름과 같이 국도, 철도, 고속도로, 항공로, 해로 등 5차로가 평행선을 달리는 보기 드문 곳이다. 도직해변은 모래가 깨끗하고 주차장이 넓어 가족단위로 많이 찾는 조용한 해변으로 숙박시설로는 민박을 이용하면 된다. 약 3,000㎡의 간이주차장과 1,000㎡에 약 66곳 텐트를 설치할 수 있는 야영장이 있다.

또한, 도직항구 주변에는 노래미(놀래기), 우럭, 가자미 등이 연중 잡혀 주말이면 가족단위로 낚시하는 모습이 장관이고 미끼는 갯지렁이를 많이 쓴다.이곳에서는 문어, 비단조개 등을 연중 채취하고 봄에는 쥐치와 광어, 가을철에는 방어와 전어 등을 주로 잡고 있으며, 미역(3∼5월), 멍게(연중), 해삼(12∼3월), 성게(12∼5월), 톳(2∼5월), 돌김(1~3월) 등을 채취하고 있다.

* 면적 : 50,000㎡
* 욕장길이 : 500m

해파랑길 35코스

368m    575     2018-02-14

강원도 강릉시 금진리 105-10
033-640-5125

‘해파랑길’은 오륙도해맞이공원에서 통일전망대까지 이어져 있으며 이 길은 동해의 푸른 바다와 산을 길동무 삼아 함께 걸어볼 수 있는 트레킹코스를 제공한다. ‘해파랑길’은 총 10개 구간으로 50개 코스를 가지고 있으며 거리는 총 770km를 자랑한다. 해파랑길 35코스는 옥계시장부터 정동진까지의 거리로 고요한 시골풍경과 바다를 보며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코스이다. 이 코스 후반부에서 정동진까지 가는 길은 숲길로 되어있어 상쾌하고 시원하다. (출처 : 강원도청)

옥계항

561m    714     2016-09-26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 주수리 558
033-640-4533

1987년 5월 8일 옥계도시계획사업(항만)에서 시멘트를 운송하는 항구로 허가를 받아 같은 해 7월 8일 한라시멘트에서 항만건설에 착공하였고, 1991년 10월 14일 대통령령 제13487호에 의해 무역항으로 지정되었고 1997년 12월 8일에 개항하였다. 옥계항은 부두길이가 940m, 방파제가 1,304m, 잔교 1기 등이다. 선박접안능력은 모두 5척으로, 5만톤급(최대 5만 5천톤) 1척, 2만톤급 1척, 1만톤급 2척, 그리고 5천톤급 1척 등이다. 연간하역능력은 1,014만 5천톤이다. (출처 : 강원도청)

석병산

1.6 Km    1171     2019-12-24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

‘석병산’은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 산계리와 정선군 임계면 직원리의 경계에 위치하는 산으로 태백산지의 산맥 위에 있다. 석병산의 북쪽으로 가면 두리봉이 나오고, 남쪽으로 가면 자병산과 백복령이 나온다. 석병산의 남쪽 지역은 ‘카르스트지형’으로 이루어져 있어 주변에 석화동굴, 석굴, 시멘트 채석장이 위치하고 있다. 석병산에서는 시원한 산바람을 즐길 수 있으며, 석병산 정상은 그리 크지 않은 세개의 암봉으로 이루어져 있다. 가운데 암봉 아래에는 암굴이 있는데 치성을 드리느라 켜는 촛불 때문에 돌로 막혀 있다. 석병산 올라오는 구간과 내려오는 구간 내내 아름다운 야생화와 진달래를 감상할 수 있다. (출처 : 강원도청)

금진항

1.6 Km    929     2016-09-02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 금진리
033-534-1698

금진항은 유자망과 정치망 어업을 주로 하는 항으로, 1980년 기본시설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고 1983년 수치모형실험을 실시했다. 약 58가구가 어업에 종사하고 있다. 주요 어종으로는 청어, 오징어, 임연수어, 넙치(광어), 가자미, 양미리, 문어, 전복 등이며 아침 8시경에는 입찰이 이루어진다. 11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는 청어가, 2월부터 5월까지는 넙치가 많이 잡힌다. (출처 : 강원도청)

기마봉

1.6 Km    429     2016-09-02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 금진리
033-640-5577

‘기마봉’은 동해바다를 끼고 있는 산으로 정동진역 남쪽에 솟아 있다. 기마봉은 정동진역에서 남쪽 정동천을 건너자마자 산행을 시작할 수 있는 산으로 괘방산 등산로가 개설된 시기에 밤재에서 정상으로 오르는 등산로를 개설하여 관광객이 편하게 등산을 즐길 수 있도록 코스를 마련했다. 기마봉 등산을 통해 확 트인 동해바다와 푸른 자연을 즐겨보길 바란다. (출처 : 강원도청)

금진방파제

2.7 Km    22514     2020-08-19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 헌화로
033-660-3626

금진방파제는 강릉에서 남쪽으로 약 30km정도에 위치하며 큰 방파제와 작은 방파제로 구분된다. 큰 방파제는 300m이고 작은 방파제는 100m정도이다. 수중여가 발달되어 있으며 수심이 깊어 낚시이용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9월 중순에서 11월까지 시즌이 된다.

헌화로

3.5 Km    639     2019-12-17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 심곡리
033-640-5420

‘헌화로’는 헌화가에서 유래한 도로명으로 순정공이 강릉 태수가 되어 부임하던 길에 그의 부인인 수로부인이 바닷가 절벽 위에 핀 철쭉을 꺾어 달라 부탁했지만, 위험한 일이므로 아무도 나서는 사람이 없었다. 이 때 소를 끌고 가던 한 노인이 나서서 꽃을 꺾어 바치면서 헌화가를 불렀다고 한다. 헌화로는 옥계면 낙풍리 낙풍 사거리에서 강동면 정동진리 정동진역 앞 삼거리에 이르는 도로이며 사계절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제공한다.

(출처 : 강원도청)

전통한옥

4.1 Km    652     2017-02-15

강원도 동해시 동해대로 6370
033-534-3110

‘전통한옥’은 동해고속도로와 동해대로 옆에 위치하고, 기곡해수욕장 뒤편에 마련된 망상오토캠핑리조트 내에 자리하고 있다. 망상전통한옥은 방2개와 체험실1개로 구성된 다목적체험관 1동과 객실4동으로 이루어진다. 각각 동마다 현판을 내걸고 있으며, 글씨는 서경 임규 서예가에 의해 쓰여졌다. (출처 : 강원도청)

심곡항

4.1 Km    1696     2016-09-06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 헌화로 655-2
033-640-4533

깊은 골짜기 안에 있는 마을이라 하여 ‘심곡’이라고 하며, 마을 모양이 종이를 바닥에 깔아놓은 듯 평평하고 그 옆에 붓이 놓여 있는 형상이라 하여 ‘지필(紙筆)’이라고도 하였으나, 1916년 행정구역 변경에 따라 심곡으로 확정되었다. 양쪽으로 산맥이 뻗은 가운데에 놓인 오지마을이어서 6·25전쟁 당시에도 이 마을 사람들은 전쟁이 일어난줄 몰랐다고 한다. 하지만 해돋이 명소인 정동진이 부각되며 심곡항이 인기를 끌고 있다. 산과 바다가 어우러져 있어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고 있는 곳이다. (출처 : 강원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