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동건어물도매시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남포동건어물도매시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남포동건어물도매시장

남포동건어물도매시장

.0M    2025-11-05

부산광역시 중구 용미길8번길 4-1

부산 바다의 냄새가 눅진하게 배어있는 전통 재래시장이다. 위탁 장사를 하던 이전의 모습에서 세월이 흐름에 따라 지금은 소매상인들이 대부분이지만, 비릿하면서 구수한 부산의 냄새를 맡고 싶다면 방문해 볼 필요가 있는 곳이다. 자갈치시장 동쪽 끝에 위치한 건어물 도매시장으로 건어물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시장이다. 부산시 유일의 수협공판장이 있으며, 이곳의 200여 개 점포에서 마른 멸치, 마른오징어, 새우, 각종 포 등 건어물과 김, 미역, 조개 등 해산물 등을 판매하고 있다. 전국의 중간 도매상들은 물론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싼값으로 도소매 하는 부산 제일의 건어물 시장이다.

유라리 건맥축제

유라리 건맥축제

155.4M    2025-10-23

부산광역시 중구 용미길9번길 6-45 (남포동1가)
051-714-4674

남포동건어물도매시장의 우수한 건어물과 부산 대표 수제맥주를 함께 즐겨볼 수 있는 축제이다. 건어물과 부산 수제맥주를 판매하는 건맥 마켓과 건맥을 맛있고 재미있게 즐기고 공연 및 이벤트를 관람할 수 있는 건맥라운지를 시작으로 남포동건어물도매시장의 역사와 건어물에 대한 정보들을 재밌게 체험해볼 수 있는 쿠킹클래스, 도슨트투어와 유라시아 지역의 다양한 소품과 부산 소공인들들의 다양한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유라시아풍물마켓까지 준비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이벤트, 푸드트럭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어 9월 12일 ~ 9월 13일까지 유라리광장으로 와서 건어물과 시원한 부산 수제맥주의 맛을 느낄 수 있다.

광복로패션거리

광복로패션거리

213.9M    2025-04-07

부산광역시 중구 광복로 72-1 (광복동2가)

광복로패션거리는 과거 하천이었던 곳을 복개하여 도로로 사용하고 있는 곳이며, 도로 양쪽으로 오래전부터 옷 가게들이 운집되어 있어서 광복로패션거리로 명명되었다. 광복로가 시작되는 농협 부산지점부터 국제시장 먹자골목 입구까지가 광복로패션거리이며, 이곳은 우리나라 의류, 신발 등이 모여있는 곳으로 야간이나 주말에는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광복로패션거리에는 중구청 주관으로 매년 12월부터 광복로 겨울빛 트리축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종류의 조명과 각종 모형이 빛으로 장식되어 아름다운 거리로 탈바꿈하는 곳이며, 축제 기간에는 광복로 일대가 차 없는 거리로 조성되어 여유롭게 축제를 즐길 수 있다. 광복로문화패션거리에는 문화와 패션 그리고 맛집들이 즐비한 곳으로 방문하면 젊음과 활기를 느낄 수 있다.

부산 스트릿 페스타 인 광복

부산 스트릿 페스타 인 광복

213.9M    2025-10-27

부산광역시 중구 광복로 72-1 (광복동2가)
070-4808-2875

「부산 스트릿 페스타 인 광복」은 부산 원도심의 중심, 남포동 광복로 일대에서 펼쳐지는 시민 참여형 거리축제이다. 거리 곳곳에서 펼쳐지는 뮤직·댄스·퍼포먼스 공연과 로컬플리마켓, 퍼레이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심 속 일상 공간을 축제의 무대로 바꾼다.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져 부산의 젊음과 열정을 느낄 수 있는 도심 문화축제로, 광복로의 활기를 회복하고 모두가 즐기는 개방형 축제 문화를 지향한다.

광복로 겨울빛 트리축제

광복로 겨울빛 트리축제

213.9M    2025-11-28

부산광역시 중구 광복로 72-1 (광복동2가)
051-714-4758

부산의 겨울을 밝히는 대표 트리축제가 K-문화를 담은 찬란한 겨울빛으로 찾아온다. 2025년 12월 5일 올해 단 한번의 하이라이트, 카운트다운과 함께 광복로가 빛으로 깨어나는 점등식을 시작으로 26년 2월 22일까지 '2025 광복로 겨울빛 트리축제'를 만나볼 수 있다. 축제 기간 동안 부산 지역 뮤지션들의 버스킹 공연, 시민이 직접 트리 불빛을 켜볼 수 있는 참여형 점등식 등 다채로운 거리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12월 20일~21일 주말에는 크리스마스 쿠킹클래스, 미니 트리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펼쳐지니 빠짐없이 즐겨볼 수 있다.

용두산을 올라 부산포를 보다

231.8M    2023-08-11

부산은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과 오랜 시간동안 교류해 온 지역이다. 조선통신사를 통해 일본인들에게 우리나라의 문화를 전해주었고 무역을 통해 생활필수품을 조달해주었다. 이것으로도 모자라 우리 영토에 왜관을 두고 일본인 마을을 만들어 주었다. 게다가 왜관을 만드는 일에 우리나라 백성들이 부역을 하고 많은 돈을 들이기까지 했다. 이를 테면 조선시대의 햇볕정책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그 당시의 모습이 일부 남아있는 용두산공원 일대를 둘러보며 일본인들이 거주하기 시작하며 변화된 지형의 모습을 확인해보자. 부산의 근현대사를 통해 우리의 역사를 바로 보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출처:부산관광공사

자갈치 크루즈

자갈치 크루즈

259.2M    2025-04-11

부산광역시 중구 자갈치해안로 60 (남포동4가)

자갈치 크루즈는 부산 남항 일대를 관광하는 해양 관광유람선이다. 자갈치시장의 활기차고 정겨운 풍경과 남항 바다의 아름다운 경관을 볼 수 있고 부산 불꽃놀이, 부산항 축제, 태종대 해맞이, 방생기도, 자갈치 축제, 영도다리 축제를 자갈치 크루즈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유람선은 승선 인원 306명의 대형 선박으로, 1층은 객실, 공연장으로 운영되고, 2층은 매점, 휴게실, 객실, 3층은 데크로 운영하고 있다. 운항코스는 자갈치시장, 송도 암남공원, 태종대공원을 운항하며, 승선 시 반드시 신분증을 소지하여야 한다. 14시에 출항하면 영도대교 도개 장면을 볼 수 있고, 18시에는 노을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영도다리를 건너다

286.1M    2023-08-09

수산물 관련업종과 선박수리 관련업체들이 밀집한 남항은 영도다리를 경계에 두고 북항과 나뉘며, 항구도시 부산 사람들의 치열한 삶을 느끼기에 충분한 곳이다. 6.25 동란 때 피란민들이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생선을 잡아 팔던 자갈치 시장과 건어물 시장이 있고, 조선 산업이 최초로 시작된 곳이다. 각종 연근해, 원양어선 집결지 및 해상교통 중심항이며, 한국 최대의 수산기지 등과 같은 국가적으로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왔다. 특히 남항에는 국내 최대의 수산물 위판장과 전국 냉동 가공업체의 64%이상이 밀집되어 있어 인근에 수산물 관련업종에 종사하는 사람이 많다.

이렇게 원도심이라 부르는 서구, 중구, 영도구 일대를 두루 아우르는 남항은 다양한 부산의 산업 현장들을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으며, 지금껏 대를 이어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가 남아있는 곳이다. 부지런히 몸을 움직여 자식들을 먹여 살린 우리 부모님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체험 삶의 현장’이기도하다.

출처:부산관광공사

맛있는 부산의 남항시장 탐방

286.1M    2023-08-09

부산의 남항시장은 6. 25 동란을 계기로 영도에 사람들이 살기 시작하면서 형성된 부산에서 세 번째로 큰 재래시장이다. 시장 안에는 다양한 문화 활동이 진행되고 있어 음악제, 연극제 등을 관람할 수도 있다.

부산명물횟집

301.2M    2025-07-24

부산광역시 중구 자갈치해안로 55
0507-1338-7617

부산명물횟집은 2대에 걸쳐서 한 곳에서 50년 전통을 가진 업소이다. 모든 음식이나 젓갈 등을 직접 집에서 담가서 사용하고 있다. 인기메뉴는 회백반으로 광어회 한 접시에 고기뼈를 푹 고아서 만든 시원한 맑은 국과 여섯 가지 밑반찬이 나오는 회정식이다. 그 외에 다양한 생선회와 식사류의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이곳은 여러 잡지나 방송에서 많이 취재해 가고, 일본 잡지에도 몇 번 소개된 적이 있을 정도로 맛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