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송타미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은송타미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은송타미나

은송타미나

0m    9848     2020-02-13

부산광역시 중구 광복로39번길 26
051-246-0786

25년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광복동 시장 내의 전통가구 및 공예품 판매점으로, 고가구와 도예작품을 비롯하여 여러 가지 인테리어 소품을 판매하고 있다. 가격이 저렴하며,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을 한 장소에서 구매가 가능하여 일본 관광객이 특히 많이 찾으며, 전화주문을 통한 택배 서비스가 가능하다.

돌고래순두부

돌고래순두부

22m    20055     2020-01-22

부산광역시 중구 중구로40번길 15
051-246-1825

※ 영업시간 07:00 ~ 22:00 1982년부터 600원의 가격으로 영업을 시작, 일명 자장면보다 싼 집으로 가격뿐 아니라, 음식 맛으로 손님들의 입에 올랐다. 직접 만든 전라도식 젓갈과 된장과 매일 아침 신선한 순두부를 공수 받아 한 그릇 한 그릇 정성껏 끓여서 만들며, 감칠맛 나는 순두부는 매일 아침마다 만드는 생김치와 함께 먹으면 금상첨화이다.

국제시장

국제시장

75m    53682     2019-12-06

부산광역시 중구 신창로4가 일원
051-245-7389

부산 지하철 1호선인 자갈치역 7번출구와 남포동역 1번출구에 인접한 곳이다. 1945년 광복이 되자 일본인들이 철수하면서 전시 물자를 팔아 돈을 챙기기 위해 국제시장 자리를 장터로 삼으면서 시장이 형성되었다. 한국전쟁 후 피난민들이 장사를 하며 활기를 띠었고, 미군의 군용 물자와 함께 부산항으로 밀수입된 온갖 상품들이 이곳을 통해 전국으로 공급되었다. 이른바 도떼기시장이 바로 국제시장이었다.
구제시장 골목, 팥빙수 골목, 화장품 골목, 먹자골목, 소품골목 등등 정말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 본래는 한국 광복 후 일본인들이 철수하면서 전시 물자를 팔아 돈을 벌려고 장터에 자리를 잡으면서 시장이 형성되었다고 한다. 한국 전쟁 후에는 피난민들이 장사를 하며 시장이 활성화 되었으며, 부산항으로 수입된 온갖 상품들이 이 곳을 통해 전국으로 공급되고 있다. 주력 품목은 기계공구, 주방기구, 의류이며, 미로처럼 얽힌 골목에 각종 점포들이 들어서 있다. 도·소매 시장으로 1 ~ 6공구로 나누어져 있다. 국제시장의 오른쪽으로 가면 구제상품을 파는 상가들이 있고, 왼쪽에는 일명 깡통시장이라 불리는 곳이 나온다. 특히 구제시장의 어느 골목들에서는 상태가 그리 좋지않은 빈티지 상품들을 바닥에 쌓아놓고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일신숯불갈비

일신숯불갈비

87m    14883     2020-01-17

부산광역시 중구 중구로48번길 10
051-254-1871

※ 영업시간 10:00 ~ 22:00 참숯의 향을 더해 구워 먹는 고기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숯불구이 전문점이다. 한우 외에도 돼지갈비, 생삼겹, 냉면도 맛볼 수 있다. 2층에는 연회석이 준비되어 있어 각종 모임에 이용하기에 좋다.

국제시장 젊음의거리

국제시장 젊음의거리

96m    10548     2019-12-06

부산광역시 중구 국제시장2길 25
051-245-7389

국제시장 젊음의 거리는 크고 작은 의류 판매점으로 가득찬 활기 넘치는 거리이다. 젊음층이 많이 찾는 의류를 파는 가게와 스포츠매장이 많은 이색거리 중 하나. 수 많은 보세의류 판매점을 뒤지다보면 쉽게 구하기 힘든 옷과 악세서리도 찾을 수 있다. 타 지역에 비해 저렴한 드레스점과 신사복점도 이 거리의 자랑거리다.

해바라기식품

해바라기식품

114m    11634     2020-02-21

부산광역시 중구 광복로35번길 13

해바라기식품은 부산을 찾는 내국인은 물론 외국 관광객에게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한국의 특산품을 알리고자 할 목적으로 2001년도에 오픈하였다. 부산 국제시장 아리랑 타운 내 위치한 식품가게 1호점으로서 김, 김치, 인삼, 젓갈류 등을 판매하고 있고 최고급 원료를 사용한 조미김 등이 주요 특산품이다. 특히 일본, 중국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한국의 민속예술품을 관광상품화 한 각종 기념품들과 한류스타 캐릭터 등을 판매하고 있다.

광복로 아리랑 거리

광복로 아리랑 거리

115m    11608     2019-12-06

부산 중구 신창동1~4가
051-244-1579

만물의 거리 옆으로 나란히 위치한 아리랑 거리에서는 한국의 대표적인 음식인 김치를 비롯하여 다양한 전통공예품 및 특산품이 판매되고 있어 외국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한류를 일으키고 있는 연예인관련 제품도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이 거리의 매장들은 네이티브 수준의 외국어를 구사하는 직원들이 안내하고 있어 외국인 관광객이 편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다.

[백년가게]개미집(본점)

[백년가게]개미집(본점)

118m    0     2020-01-31

부산광역시 중구 중구로30번길 20-2
051-246-3186

※ 영업시간 09:30 ~ 21:30 [중소벤처기업부 2019년도 '백년가게'로 선정] 부산의 '개미집', '낙·곱·새'는 이제 전국적으로 유명하다. 이 부산 중구에 위치한 개미집(본점)은 37년의 업력을 보유한 곳으로, 전국 최초로 ‘낙·곱·새’ 메뉴를 개발한 창업자의 아들이 가업 승계하여 운영중인 곳으로 부산 국제시장의 명물로 손꼽힌다. 낙지 등 신선재료는 매일매일 자갈치 시장에 위치한 거래처에서 구매하고 20~30년간 거래처 유지로 품질관리에 노력하고 있다. 공영방송과 종편방송사의 많은 취재로 국내 관광객뿐만 아니라 일본인, 중국인, 동남아 관광객의 방문이 많다.

국제시장 먹자골목

국제시장 먹자골목

125m    39554     2020-01-20

부산광역시 중구 중구로 36

부산시 창선동 국제시장 내 아리랑 거리 도입부에 위치하고 있는 대표적인 야외 음식점가로 6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한다. 김밥, 순대, 국수 등을 좌판의자에 앉아서 즐기는 풍경은 한국 재래시장 식당가의 정감 넘치는 풍경 중 하나다. 이곳에 들른 내국인은 물론 외국 관광객들이 필수적으로 맛보는 대표 메뉴는 충무 김밥이다. 여러 가지재료를 쓰는 일반 김밥과 달리 밥과 김만으로 담백하게 맛을 낸 향토 음식이다.

부산국제시장

부산국제시장

126m    11677     2020-02-21

부산광역시 중구 국제시장2길

과거와 현재를 잇는 살아 있는 역사의 국제시장은 점포들 간의 정비가 잘 되어 있어 소비자들이 이용하기에 편리하며, 시중 가격보다 20%-30%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아이하시 (수제젓가락공예)

아이하시 (수제젓가락공예)

138m    25494     2019-12-26

부산광역시 중구 국제시장2길 33
051-253-3670

아이하시 매장은 부산 대청동 국제시장안에 위치하고 있다. 천연목을 숙련된 장인의 손길로 다듬어 만든 아이하시 젓가락은 인체에 무해한 도료를 사용하는 고급 수제 젓가락이다. 전량 일본에서 생산되는 제품을 수입해서 아이하시 공장에서 목제 가공 및 손잡이 부분의 여러가지 색상 및 디자인을 가미한 제품이다. 특히 입이 닿는 부분에는 전량 천연 옻을 사용하기 때문에 안전하고 고급스럽다.

대각사(부산)

118m    6556     2019-11-28

부산광역시 중구 광복중앙로 21

조선 500년 말, 서양세력의 강화도 침략에 기인한 척양척화 정책으로 수구파가 득세할 때, 개화파는 가까운 일본과 교류를 추진하고 있었다. 1887년, 부산의 바닷가에 유일한 해변 막사가 한 채 있었는데, 일본과 거래를 하려면 이 막사를 통해야만 일본인들과 무역교류를 할 수 있었다. 명치 유신 9년, 일본황실에서 부산에 불교 정토진종 사찰을 짓게하자, 오오꾸라 재벌이 앞장서서 막사가 있는 이 자리에 동본원사 부산별원이라는 최초의 일본 사찰을 세웠다.

이 내용은 대각사에 소자오딘 범종에 새겨져 있으며 '조선의 일본정책'이라는 책자의 기록과 함께 KBS에서 방영한 대하드라마 '찬란한 여명'에 소개 된바 있다. 이곳은 당시 개화파의 핵심인 유대치(한의사)가 이동인(봉은사스님)의 개화정책을 자문하고, 김옥균, 박영호, 서광범, 윤치호, 서재필 등 개화파 40여 명과 함께 수차에 걸쳐 일본을 내왕하면서 교두보를 마련했던 곳으로, 근대 조선의 개화에 큰 획을 남긴 역사적인 터이다.

해방 후 동본원사 부산별원은 한국정부에 귀속되었는데, 정부 관제국에서 귀속재산 처분을 할 때 이 사찰 땅과건물을 경매 받아 경남불교종무원으로 발족하였다가 3대 원장 김경우 스님(창건주)에 의해 새로이 한국사찰로 창건한 것이 현재 대각사이다. 창건 이전의 유물은 범종과 석등만이 있을 뿐, 대웅전이나 진시사리탑은 후에 지어졌다. 현 대웅전은 중간기둥이 없는 특수한 건축공법의 철근 콘크리트 구조로거 둘래가 300평에 약 1천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단위 건물이다.

법당 가운데 부처님은 1960년무렵 지리산 광산사에서 모셔온 아미타불(조선초기,15세기)이며, 법당구조는 통법당 형식의 불단으로 배열되어 불교 전통문화의 효과를 높였다. 대각사는 재단법인(불교전통문화원)으로 등록된 시민공찰로서 대중포교의 사찰이며, 소소된 단체로 신도회 및 청년회, 학생회, 어린이회가 있어 도심권 포교와 봉사활동 등의 사회참여 운동을 하고있다. 현재까지 창건주인 고불 경우 큰스님이 조실로 주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