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산을 마주보고 걷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태백산을 마주보고 걷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태백산을 마주보고 걷다

태백산을 마주보고 걷다

5.2Km    2023-08-08

머리가 복잡하고 도시의 일에 지쳤다면 잠시 떠나보자. 강원도의 깊은 자연은 그 자체만으로 사람을 치유하는 힘이 있지만 이번 코스는 특별히 산 깊고 물 좋은 태백산을 거니는 코스다. 깊은 산사에 잠기면 도시의 시름이 절로 사라질 것이다. 전설이 깃든 황지연못에 잠시 머물거나 벽화마을에 들러 삶과 예술을 넘나드는 벽화의 오밀조밀함을 걸어보자.

하이원추추파크자동차야영장

하이원추추파크자동차야영장

5.4Km    2025-11-11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도계읍 심포남길 99

하이원 추추 파크 자동차 야영장은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에 자리했다. 태백 시청을 기점으로 황지교 사거리를 지나 고원관광휴게소를 거치면 닿는다. 도착까지 소요 시간은 20분 안팎이다. 캠핑장은 국내 최초의 철도 체험형 리조트인 하이원 추추 파크 내에 자리 잡고 있다. 기차 모양의 숙소인 트레인 빌 등 독특한 숙박 시설도 함께 운영하는 이곳은 오토캠핑 30면을 갖췄다. 전기와 화로 사용에 제약이 없고 화장실, 샤워장, 개수대는 어느 사이트에 있든 접근하기 쉽다. 이곳은 무엇보다 부대시설이 많다는 장점을 지녔다. 철도 관련 체험 시설인 레일바이크, 스위치백 트레인, 미니 트레인과 더불어 산책로, 전망대, 미니 풀장, 야간조명 분수대 등 즐길 거리가 차고 넘친다. 푸드 스테이션, 박병준 술 이야기, 하늘바람 등 미각에 즐거움을 주는 음식점도 많다.

잣나무 연리지

잣나무 연리지

5.4Km    2025-03-18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소도동 산 33-1

태백시 소도동 산 33-1번지에 위치한 잣나무 연리지는 약 200년으로 추정되며 작은 나무는 둘레가 약 1.5m, 큰 나무는 약 2m이며 높이는 20m에 달한다. 소나무와 달리 이곳 잣나무 연리지는 자라서 연리목이 되었다. 특히 이 연리목은 수종이 서로 다른 느티나무와 개서어나무의 몸통전체가 결합되어 있어 더욱 상서로운 나무로 알려져 있다. 이 나무 앞에서 서로 손을 꼭 잡고 기도하면 부부간의 애정이 더욱 두터워지고 남녀 간의 사랑이 이루어지며 소원성취 한다고 전해진다. (출처 : 태백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하이원추추파크

5.4Km    2025-03-18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도계읍 심포남길 99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산악철도와 영동선을 활용한 기차테마파크로 지그재그 철도를 달리는 스위치백트레인, 국내 최고 속도의 짜릿한 레일바이크, 이색 미니트레인 외 30동의 숙박시설로 이루어진 하이원추추파크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철도 체험형 기차 테마 리조트로 추억과 낭만을 느끼며 즐거운 기차여행을 체험할 수 있다.

태백석탄박물관

태백석탄박물관

5.5Km    2025-07-29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천제단길 195

한국 석탄산업의 변천사와 석탄생성의 과정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는 동양 최대의 석탄전문 박물관이다. 우리나라 근대화의 역군이었던 광산 근로자들의 업적을 되새기고 석탄산업의 역사성을 재조명하고 후세들에게 열악한 작업환경 속에서도 산업역군으로서 석탄생산에 종사한 광산근로자들의 업적을 알리기 위해 설립되었다. 이곳은 남한 최초로 석탄이 발견되어 국가 산업발전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 태백시 석탄산업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백번의봄

5.6Km    2025-01-14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태백로 422 (화전동)

태백시에 위치한 휴양지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카페이다. 백번의 봄이란 서정적인 이름은 봄이 백번 온 것처럼 따스한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았다. 카페 인테리어는 마치 동남아 휴양지를 연상케 한다. 야자수 나무와 파라솔 등과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꾸며져 있다. 시즌에 따라 바뀌는 소품도 색다른 볼거리다. 카페 2층은 동심을 자극하는 키덜트 존이다. 추억의 만화 속 주인공부터 빈티지한 소품들이 가득해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워낙 전시된 소품이 많아서 노키즈존으로 운영된다.

태백산석장승

5.6Km    2025-03-31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소도동

태백산맥으로 오르는 길 양쪽에 서 있는 2기의 돌장승이다. 처음에는 북쪽으로 1.2㎞ 떨어진 미루둔지에 있었는데, 40여년 전 태백산 망경사로 옮겼다가 다시 1987년 태백문화원의 주관하에 지금의 자리에 복원한 것이다. 복원과정에서 처음에는 없었던 자연석을 장승의 받침돌로 깔고, 받침돌에 각각 천장[天將]과 지장[地將]이라 새겨 ‘천하대장군’과 ‘지하여장군’임을 표시하였다. 그러나 그 생김새가 일반 장승의 부리부리한 모습이라기보다는 온화하고 점잖은 모습이어서 문인석[文人石]이나 미륵상에 더 가까워 보인다. 지장의 주위에는 지금의 자리로 옮기면서 함께 세워놓은 솟대가 있는데, 꼭대기에 세 마리의 오리가 조각되어 있는 모습으로, 강원특별자치도 해안지방을 중심으로 하는 영동지역에서 주로 볼 수 있는 형태이다. 두 장승의 제작시기는 알 수 없으나, 하늘을 섬기는 천체신앙과 천신에게 제를 올리는 태백산 천제단과 관련하여 태백산신의 수호신상으로서의 구실을 하였고, 지장의 코가 많이 닳아있는 것으로 보아 마을 수호신의 대상이기도 하였음을 알 수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홈페이지)

태백 장성이중교

태백 장성이중교

5.6Km    2025-03-21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장성동 222번지 외 3필지

1935년 경 만들어진 다리로, 태백에서 가장 오래된 석탄산업 관련 시설물이다. 일제강점기에 자원 수탈의 아픈 역사와 해방 이후 대한민국 근대화 과정의 시대상을 잘 보여준다. 위쪽은 석탄을 운반하는 기관차와 광차가 다니고, 아래쪽은 보행자와 차량이 다니도록 건설하였다. 다리를 받치는 기둥은 무지개 모양을 하여 돋보인다. 태백 장성 이중교는 장성광업소 안에 있는 시설물로, 위쪽 다리는 석탄 수송용 전차가 다니고, 아래쪽 다리는 보행자와 차량이 다니도록 특이하게 설계되었다. 교각은 무지개 형상이며, 근래에 새로운 다리인 금천교를 건설하여 지금은 3중교가 되었다. (출처 : 태백시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도계유리나라&나무나라

도계유리나라&나무나라

5.7Km    2025-07-09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도계읍 강원남부로 893-36

도계 유리나라는 유리를 지역 특화산업으로 육성하여 2018년 설립한 체험형 문화공간이다, 탄광지역인 도계에서 생산된 석탄 폐석을 활용해 유리 생산에 성공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유리나라에는 아름다운 유리공예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유리갤러리, 유리역사관, 유리테마관 등이 있으며, 유리공예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유리공예 작품 제작과정을 직접 감상할 수 있는 ‘블로잉 시연’이 매일 5회 진행되어 유리공예의 매력을 한껏 느끼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다. 삼척시는 우리나라의 주산맥인 태백산맥의 동쪽에 위치한 지역으로, 대부분 고지대 산간지형으로 형성되어 있어 풍부한 산림자원을 보유한 도시이다. 도계 나무나라에서는 아주 오래전부터 우리의 생활과 맞닿아 많은 이로움을 주는 나무를 재미있고 유익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볼거리와 오감만족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자연친화적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요 시설로는 나무이용 전시실, 나무도서관, 나무놀이터, 피노키오 전시실, 피노키오 제작실 등이 있다.

물길 따라가는 덕풍계곡 트레킹

물길 따라가는 덕풍계곡 트레킹

5.8Km    2023-08-10

태백에서 삼척으로 이어지는 427번 지방도에서 만나는 풍경은 첩첩산중 산간 오지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다.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된 너와집이 있는 너와마을에서 하룻밤 묵으며 다양한 시골체험을 즐기고, 우리나라 최고의 계곡 트레킹 코스로 손꼽히는 덕풍계곡 트레킹까지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