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얼음골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밀양 얼음골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밀양 얼음골

밀양 얼음골

0m    120021     2019-09-03

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 산내로 1647

* 여름에 얼음이 어는 곳, 얼음골 *
재약산(천황산) 북쪽 중턱의 높이 600~750m쯤 되는 곳의 골짜기 약 29,752m²(9천여평)을 얼음골이라고 한다. 봄부터 얼음이 얼었다가 처서가 지나야 녹는 곳이며, 반대로 겨울철에는 계곡물이 얼지 않고 오히려 더운 김이 오른다는 신비한 곳이다. 더위가 심할수록 바위 틈새에 얼음이 더 많이 얼고, 겨울에는 반팔을 입을 정도로 더운 김이 나 "밀양의 신비"라 불리며 천연기념물 224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얼음이 어는 시기는 4월부터 8월까지로, 비가 온 뒤에는 녹아서 얼음이 보이지 않으며 어는 경우도 예전만큼 많지는 않다고 하는데 그래도 계곡입구에 들어서면 냉장고 속에 들어간 듯 쏴아한 얼음바람을 맛볼 수가 있다. 얼음골의 여름 평균기온은 섭씨 0.2도, 계곡물은 5℃ 정도. 물이 차서 10초 이상 발을 담그고 있기 어렵다. 얼음골의 정식이름은 시례빙곡(詩禮氷谷)이다. 우리나라에서 얼음골로 알려진 곳은 이 곳 밀양의 천황산 얼음골, 의성군 빙혈(氷穴), 전라북도 진안군의 풍혈(風穴), 냉천(冷泉), 울릉도 나리분지의 에어컨굴 등 네 곳이다.

* 얼음골의 특이한 기상현상의 이유 *
얼음골과 같은 곳의 특이한 기상현상은 기상관광의 대상이 되는데, 지질학상 이러한 지형을 애추(崖錐,talus 혹은 scree)라고 한다. 단애면으로부터 중력에 의해 떨어지는 풍화 산물이 단애 밑에 쌓여 만들어진 지형을 애추라고 한다. 얼음골에서 냉기가 나오는 곳은 이 애추 사면인데 주로 주빙하 기후하에서 풍화작용에 의해 발달한 화석지형으로서, 구성물질이 모난 바위덩어리로 되어 있다. 여름철에 이 애추사면에 산사태가 발생하여 도로의 교통을 방해하기도 한다.

이와 같이 결빙현상이 계절과 정반대인 것은, 암석 속에 틈이 많이 생겨서 일어나는 것이다.

가지산도립공원(밀양)

가지산도립공원(밀양)

908m    48763     2019-01-30

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

* 산세의 아름다움과 사찰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곳, 가지산도립공원(밀양) *

경상남도 밀양시, 울산시 울주군과 경상북도 청도군의 경계에 있는 가지산(높이 1,240m)은 서남쪽으로 1,189m의 천황산과 이웃해서 태백산맥과 나란히 남단으로 매듭져 있다. 특히, 쌀바위에서 산 위를 잇는 능선 일대가 바위벽과 바위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온갖 형태의 바위, 석남사, 얼음골, 폭포들이 어울려 영남에서 으뜸가는 산으로 꼽히고 있다. 가지산에는 곳곳에 바위봉과 억새밭이 어우러져 운문산으로 이어지는 산줄기로 능선을 따라 갈 수 있다. 가을이면 석남고개에서 정상에 이르는 억새밭이 장관을 이루고, 기암괴석과 쌀바위는 등산객의 눈길을 이끈다.

* 가지산도립공원의 세 가지 지구 *

가지산 도립공원은 각각 통도사(通度寺) ·내원사(內院寺) ·석남사(石南寺) 등의 사찰을 기준으로 통도사지구 ·내원사지구 ·석남사지구로 나뉘어 각각 독립된 지구를 이룬다. 통도사지구는 통도사를 기준으로 영취산 일대 지구를 말한다. 통도사는 신라시대에 창건된 고찰로 한국 3대 거찰(巨刹)의 하나이다. 영취산 일대에는 통도사에 딸린 12개의 암자가 산재하며 비로폭포가 있다. 숙박 ·위락시설을 갖춘 종합국민휴양지로 개발하고 있다.내원사지구는 천성산 ·원효산이 이루는 지구로 자연경관이 빼어난 것으로 유명하다. 내원사는 통도사의 말사(末寺)인 여승(女僧)의 절로 경내에 사적 2점이 있다. 원효산은 그 정상부에서 동해를 조망하기 좋은 산으로, 산중에 유서 깊은 원효암과 홍룡사(虹龍寺) 등이 있고, 특히 그 남서쪽 계곡에 있는 홍룡폭포는 이름난 명소로 그 경관이 뛰어나며, 계곡 입구에는 주변 조망이 훌륭한 가홍정(駕紅亭)이 있다. 석남사지구 가지산은 경북 청도군과 울산 울주군 및 경남 밀양시의 경계를 이루는 준봉으로 밀양강(密陽江)의 발원지이며 남쪽으로 천황산(天皇山:1,189m)과 이웃한다. 이 산 남쪽의 밀양강 상류를 이루는 산내천(山內川) 하곡부에는 한여름에도 얼음이 언다는 얼음골[氷谷]이 있고, 산중의 홍류폭포(紅流爆布)는 관광명소로 유명하다. 석남사는 가지산 동쪽 기슭에 있는 절로, 석남사 부도(浮屠:보물 369), 3층석탑(지방유형문화재 22) 등이 있고, 단풍 ·노송 등 수림경관이 훌륭하다.

* 가지산(1,240m)
* 영취산(靈鷲山:1,059m)
* 원효산(元曉山:922m)
* 천성산(千聖山:812m)
* 통도사(通度寺)
* 내원사(內院寺)
* 석남사(石南寺)

한 여름에도 시원한 얼음골, 밀양 여행

한 여름에도 시원한 얼음골, 밀양 여행

908m    8816     2017-09-19

무더운 여름, 한 여름에도 시원한 곳이 있다. 경상남도 밀양에 위치한 얼음골. 얼음골 주변으로 산세의 아름다움과 사찰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가지산도립공원과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평리산 대추마을 까지. 여름 뿐만 아니라 사계절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밀양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

천황산

천황산

2.0 Km    35749     2019-01-25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 영남 알프스의 중심 천황산(주봉 사자봉) *
높이 1,189m의 천황산(주봉 사자봉)은 산세가 부드러우면서도 정상 일대에는 거대한 암벽을 갖추고 있어 험해 보이기도 한다. 남쪽 5km 부근에 솟아 있는 재약산과 맥이 이어져 있다. 천황산은 산세가 수려하여 삼남금강(三南金剛)이라 부르며, 인근 일대의 해발고도 1,000m 이상의 준봉들로 이루어진 영남알프스 산군(山郡)에 속하는 산이다. 산세는 부드러운 편이나 정상 일대에는 거대한 암벽을 갖추고 있다. 수미봉·사자봉·능동산·신불산·취서산으로 이어지는 능선은 드넓은 억새평원으로 가을철 환상적인 억새물결이 장관을 이루는 명소이기도 하다.

영남의 알프스를 걷다

영남의 알프스를 걷다

2.5 Km    3174     2017-09-20

밀양에 위치한 천황산, 재약산은 영남의 알프스로 불릴 정도로 해발 1,000m가 넘는 고산지대다. 특히 재약산의 사자평은 가을이면 화려한 억새의 군무를 만나는 곳으로 최고의 가을산행지로 손꼽히는 곳이다. 호박소와 얼음골의 계곡을 둘러보고 얼음골 케이블카를 이용하면 천황산과 재약산의 산세를 편하게 느껴볼 수 있다. 천황산과 재약산을 거쳐 표충사로 하산하는 코스를 추천할 만하다.

호박소계곡

호박소계곡

2.6 Km    83367     2020-06-23

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 얼음골로 334-1

밀양시내에서 약 32km 떨어진 산내면 남명리 시례마을에 재약산(천황산)에서 뻗어 내린 얼음골이 있으며 여기서 3km쯤에 가지산의 한 물줄기인 호박소 계곡이 나타난다. 수십만년 동안 계곡물에 씻긴 백옥 같은 화강석 위로 하얀 포말을 이루며 쏟아지는 계곡물과 주변 자연경관이 아름다워 한국의 명수 10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동국여지승람에 의하면 호박소는 10여m 높이에서 떨어지는 폭포로 인해 움푹 패인 못인데 방앗간에서 쓰이는 절구의 일종인 호박처럼 생겼다고해 호박소라 불린다 하였다. 둘레는30m 정도 되며 시례호박소, 구연폭포, 또는 백련폭포라고도 불린다. 또한, 호박소는 오랜 가뭄이 계속될 때 기우제를 지내는 기우소였다고 한다. 옛날 이 지방 사람들이 물의 깊이를 알아보기 위해 돌을 매단 명주실 한타래를 다 풀어보았지만 끝이 닿지 않았다고 할 정도로 깊다고 한다. 하얀 바위 바닥으로 이루어진 이 폭포골은 그야말로 무공해, 무오염 지대로 주위에 백련사, 형제소, 오천평 반석 등이 있어 경치가 매우 아름답다.

무더위도 쉬어가는 얼음골 나들이

무더위도 쉬어가는 얼음골 나들이

2.6 Km    927     2017-11-24

재약산(천황산) 북쪽 중턱의 높이 600~750m쯤 되는 곳의 골짜기 약 29,752m²(9천여평)을 얼음골이라고 한다.

산돼지마을

산돼지마을

4.4 Km    34342     2020-01-23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배내로 1116
052-264-3508

※ 영업시간 11:30 ~ 19:30 배내골 계곡의 상류이자 배내 고개의 초입인 이천리, 이천 분교 바로 아래쪽의 개울가에 산돼지마을이 있다. 앞뒤로 과실나무들이 빽빽해 과수원에 들어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곳이다. 시원한 배나무와 귀목나무 아래서의 야외 식사가 인기다. 이곳의 별미는 멧돼지 바비큐와 멧돼지 숯불구이 그리고 멧돼지 양념구이다. 산에서 방목 형식으로 양육한 멧돼지만을 생고기로 내놓는데, 집 돼지와는 비계 자체가 다르다고 한다. 담백하고 누린내가 전혀 없고 육질 또한 아주 부드럽다. 우선 보기에도 갈빗살을 구우면 지방질이 집 돼지에 비해 훨씬 더 투명해진다. 이 외에도 산에서 키운 흑염소 숯불구이를 찾는 이도 많다. 갖은 양념을 넣어서 12시간 숙성시킨 후에 참숯으로 구우면 염소 고기 특유의 냄새가 전혀 없다고 한다.

영남알프스 얼음골케이블카

1.1 Km    0     2020-05-06

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 얼음골로 241

영남알프스라 불리는 산악지대를 둘러볼 수 있는 케이블카로서, 하부승강장에서 해발 1,020미터의 상부승강장까지 50인승 대형 케이블카를 타고서국내 최장의 선로길이 약 1.8킬로를 약 10분만에 올라간다. 케이블카는 2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상부승강장에서 내리면 약 250미터의 하늘사랑길이라고 불리는 완만한 데크길를 10여분 올라가면 녹산대라는 전망대가 나온다. 여기서 영남알프스 가지산, 백운산과 밀양시내 방향의 얼음골 계곡 등을 조망할 수 있다. 상부승강장에서 재약산 사자봉까지 편도 1시간, 재약산 수미봉까지 편도 1시간 40분, 능동산까지는 편도 1시간, 사자평 억새 까지 편도 2시간 정도 소요되니, 트래킹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으며, 사자평 억새밭을 거쳐 고사리분교-표충사 코스를 이용하는 등산객도 있다.

펜션자연에

3.3 Km    25631     2020-05-26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배내무등골길 164
052-254-5989

펜션자연에는 배내골에 예쁘고 아담한 초콜릿색 기와집으로 지어졌다. 집 앞에는 실개천이 흐르며, 하단 배내골보다 기온이 5도 정도 낮아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눈이 자주 와 설경이 멋진 곳이다. 봄에는 고로쇠 수액과 유채꽃밭, 보리밭, 돌배나무꽃, 찔레꽃, 벚꽃, 덩굴장미가 여름에는 장미, 메밀꽃, 해바라기 꽃이, 가을에는 국화꽃, 코스모스, 단풍을 볼 수 있다.

얼음골한옥펜션&캠핑장[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4.0 Km    11083     2019-08-07

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 하양지안길 11-12
055-356-3596

밀양 얼음골은 해발 400M에 해당하는 고산지대다. 농사를 짓기에 부적합한 조건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신기하게도 이곳 농장에서 자란 사과는 하나같이 최고의 맛을 자랑한다. 여름철 아무리 더운 날씨에도 얼음이 녹지 않고, 겨울철에는 오히려 따뜻한 기운이 올라온다는 신비한 산골 마을, 밀양 얼음골. 근처 산 중턱 경치 좋은 곳에 얼음골한옥펜션을 운영하는 한 부부가 살고 있다. 밀양시 산내면 삼양리. 고도에 따라 상양, 중양, 하양마을이라 이름 짓고 이 모두를 합해 삼양마을이라 부른다. 높은 산골 마을까지 올라와 집을 짓고 농사를 지으며 살아가는 사람들은 고도가 높은 지역이야말로 살기에도, 농산물을 수확하기에도 최고의 장소라고 말한다. 일단 한여름 뙤약볕을 받는 사과는 스트레스로 인해 수확할 시기가 아님에도 열매가 우수수 떨어지곤 하는데, 바위틈에서 얼음이 발견될 정도로 시원한 삼양마을의 여름에는 이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집에서도 마찬가지로 문만 양쪽으로 열어두면 시원한 바람이 들기 때문에 에어컨 같은 현대식 냉방 시설이 필요 없다. 사과의 수확 시기는 다른 사과농장보다 한 달 정도 늦지만, 더 오래 나무에 달려 있기 때문인지 당도가 높다. 삼양마을에 있는 얼음골한옥펜션을 찾는 길은 그리 어렵지 않다. 바로 앞 과수원에 탐스러운 사과를 주렁주렁 달고 있는 나무가 줄지어 있어 손님들을 맞이한다. 집을 둘러싼 낮은 돌담 안으로 들어서면 양식이 조금씩 다른 두 채의 한옥이 우뚝 서 있다. 입구에 바로 보이는 ‘一’자형 한옥이 바로 숙박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그보다 더 안쪽에 있는 한옥은 부부가 거주하는 공간이다. 한옥의 재료도, 만드는 방식도 하나하나 세심하게 선택해 지었지만, 건축 양식은 조금씩 차이가 있다. 손님이 묵는 공간은 간소한 맞배지붕 형태로, 부부가 사는 공간은 반가 한옥의 전형적인 형태인 팔작지붕으로 지었다. 대들보나 서까래, 나무기둥의 재질은 모두 강원도에서 공수해온 전통 육송이란다. 바닥은 유근피에 참기름을 먹여 깔고, 벽은 황토에 해초 끓인 물을 개어 사용했다. 2007년에 집을 짓고 그해 6월부터 민박을 시작했다. 자연에서 온 재료들로만 지은 집이라 그런지 집 자체가 숨을 쉰다. 화학 재료가 섞이지 않아 탈취 효과가 좋은 것은 물론이고, 공기가 건조할 때는 황토나 나무바닥이 머금고 있던 천연 수분을 내뿜어 자연스럽게 습도 조절이 된다고 한다. 이 한옥의 최대 장점은 아마도 높은 대지에서만 느껴지는 대자연의 힘일 것이다. 돌담 아래로는 낮은 집들이 오밀조밀 모여 있는 마을의 모습이 펼쳐지고, 주변을 둘러보면 사면을 둘러싸고 있는 여러 산의 모습과 함께 산 정상에 걸려 있는 구름의 모습까지 생생히 볼 수 있어 신성한 기운이 절로 느껴진다. 한옥 구들방과 단체실 두 곳이 대여할 수 있는 공간인데, 특히 단체실의 전망이 예술이다. 우측으로는 천왕산 정상이, 좌측으로는 백운산이, 뒤로는 운문산 정상이 보인다. 이런 경관을 많은 사람이 감상할 수 있도록 일부로 창과 문을 크게 만들었다. 이곳에서 소박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집 뒤에 보이는 밤나무밭을 돌아다니며 밤을 줍거나 11월 중순에는 얼음골 사과농장에서 사과 따기 체험을 하는 것이다. 이 한옥에서 머물게 된다면, 얼음골 케이블카도 꼭 타보길 권한다. 케이블카를 타고 상부 승차장으로 향하는 동안 백운산 중턱의 하얀 바위, 가지산, 운문산 등의 경관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가슴이 탁 트인다. 이렇게 쭉 이어지는 모습을 얼음골의 볼거리 ‘영남 알프스 능선’이라 부른다.

삼동배내청소년수련원

4.2 Km    27275     2019-06-13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내리정길 75
052-254-1037

삼동배내청소년수련원은 태백산맥의 마지막 줄기에서 북쪽으로 솟은 가지산을 주봉으로 운문산, 고현산, 문복산, 사자봉과 간월산, 신불산, 취서산 등 해발 1천 미터가 넘는 산들이 연이어 솟아 있는 가운데 배내골이 있다. 배티고개에서 장군고개까지 24km에 이르는 깊은 골짜기가 마치 배 속 같으며 돌배꽃이 필 때면 산천이 온통 아름답게 변하는 배내골은 깊은 못과 폭포, 넓은 계곡, 울창한 숲 등으로 골짜기마다 절경을 이루어 이 일대를 영남의 알프스라 부른다.
※ 주최사업 - 자연놀이, 극기훈련, 심성개발훈련, 명상프로그램, 민속전통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