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호텔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태백호텔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태백호텔

태백호텔

3.5Km    2025-03-17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태백산로 4761 (소도동)

해발고도 720m에 위치한 태백호텔은 고풍스러운 외관 및 유럽풍의 품격 있는 내부 인테리어를 갖춘 가족호텔이다. 민족의 영산인 태백산 국립공원 입구 청정지역에 위치하여 수려한 자연경관과 맑은 공기가 어우러진 곳이며, 특히 고원지대의 특징인 열대야 없는 시원한 여름철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태백호텔은 다양한 편의시설을 제공한다. 고급 레스토랑에서의 특별한 음식, 돔형 워터파크, 커피&스낵, 베이커리 카페, 패션갤러리, 편의점, 미용실, 세미나실, 대연회장, 야외캠핑장 그리고 편리한 주차장 등을 갖추고 있어 숙박객들은 호텔 경내에서 필요한 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단종대왕비

단종대왕비

3.7Km    2025-08-22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태백산로 4834-31

단종대왕비는 1698년(숙종 24) 노산군의 묘를 장릉으로 추봉 하면서 함께 세워진 비각으로, 태백산 용정에서 천제단 방향으로 약 100m 떨어진 곳에 위치한다. 비각 전면에는 탄허스님의 친필로 알려진 ‘단종비각’이라는 현판이 걸려 있으며, 이 비에 얽힌 전설도 구전되어 내려오고 있다. 여행객들은 태백산 등산로 중 망경사에서 약 500m 아래 지점에서 ‘조선국태백산단종대왕비(朝鮮國太白山端宗大王碑)’라는 문구가 새겨진 비각을 만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인근 영월의 단종왕릉인 장릉에도 단종을 기리는 비각이 세워져 있어, 두 지역 모두에서 단종의 역사와 흔적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태백산 한옥펜션[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태백산 한옥펜션[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3.8Km    2024-11-27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소롯골길 34
033-552-2367

태백산 한옥펜션은 약 200년 된 적송으로 지은 고택으로, 태백산과 한백산에 둘러싸인 청정고원지대에 위치하여 주변 경관이 사계절 내내 맑고 아름답다. 여름이면 집 마당에 둘러앉아 수박을 먹거나 바비큐를 즐기고, 겨울에는 아궁이 군불에서 구운 군고구마를 즐기며 소소한 추억거리를 만들 수 있다. 또한 전통혼례, 윷놀이, 굴렁쇠, 등의 전통체험도 준비되어 있다. 주변 관광지로 탄광 철암마을, 해바라기축제가 열리는 구와우마을이 있다. 100m NAVER © NAVER Corp.

심원암 토불 및 부도

심원암 토불 및 부도

4.1Km    2025-03-19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장거리길 63

토불상은 토제좌상으로 소형 불상이다. 얼굴형상은 원만하고, 달팽이 모양의 머리카락으로 표현되었다. 복장에서 조선 인조(1623 ~ 1649) 때 기록물이 나왔다고 하는데, 분실되어 불상 조사 연구에 아쉬움이 남는다. 부도는 높이 90㎝가량의 석종형으로 원터에 2기가 있었으나, 1기만 현재 위치로 옮겨와 보존하고 있다. 심원암 토불 및 부도를 찾는 것은 쉽지 않았다. 심원사지는 본래 소도동 소로골 함백산 남동쪽 산기슭에 위치하고 있었던 절이었으나, 1947년 공비토벌 시에 전소되었다가 그 후 동해광업소가 들어서면서 절터 모두가 동해탄광의 폐석더미 속에 묻혀버려 지금은 그 흔적을 찾을 수 없다. 이 절은 폐석더미에 묻히기 전까지만 해도 건물지의 초석들이 잘 남아 있다고 한다. (출처 : 태백시 문화관광)

청원사(태백)

청원사(태백)

4.1Km    2025-03-17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용담1길 48-17 (소도동)

태백의 청원사는 1955년 인근 함태탄광 창업주가 광부들의 인명사고 예방을 기원하고 막장에서 숨을 거둔 광부들의 영령을 안치하기 위해 창건하였다. 마당 우측에는 태백산 산정에서 지하수로 연결된다는 전설이 있는 용담이라는 연못이 있다. 또한 청원사 경내에 9층 석탑이 있다. 경내에 용담이라는 연못이 있다. 전국 사찰의 경내 연못 중에서도 아름다운 연못으로 손꼽힌다. 황지연못과 더불어 낙동강의 발원지이다. 청원사의 용담은 효성 지극한 3형제를 둔 홀어머니가 어느 날 용이 되어 용마를 타고 이곳 연못으로 거처를 두었다는 전설이 있다.

태백스포츠파크

태백스포츠파크

4.2Km    2025-07-11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백두대간로 179 (황지동)

해발 800m 전국 최고지대에 위치한 경기장으로 매봉산 자락에 지어진 종합 스포츠 시설 단지이다. 태백에서 정선 가는 길 심수령 초입에 왼쪽으로 입석 간판과 함께 진입로가 나 있다. 약간의 오르막을 오르면 맨 앞쪽에 파크골프 출발점이 있고 그 옆으로 축구장, 야구장, 테니스장이 차례로 나온다. 축구장과 야구장 사이에 주차장이 있고 그 앞에는 다목적 실내 연습장도 마련되어 있다. 이곳에는 매년 청소년 야구대회를 비롯해 수시로 전국단위가 경기가 열린다.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경기장 외곽을 한 바퀴 도는 대형 파크골프장도 마련되어 있다.

통리장 (5, 15, 25일)

통리장 (5, 15, 25일)

4.9Km    2025-03-20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통리1길 39
033-550-2103

순번제로 열리는 통리 5일장은 5일, 15일, 25일 개장되며 통리역 인근 자연마을을 가로지르는 폭 10여미터의 마을이면도로로 500여미터의 장터를 형성하고 있으며, 한 방향의 타원형으로구성되어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과 장점으로 인식되어 현재는 약 300여명의 상인이 참여하는 지역의 새로운 볼거리 명소로 자리매김 했다. 사통팔달, 만사형통에 드넓은 시가지는 통리장의 다른 수식어라 할 수 있다. (출처: 태백관광 홈페이지)

태백시청소년수련관

태백시청소년수련관

4.9Km    2025-07-23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천제단길 148

2004년 개관한 태백시청소년수련관은 대한민국 최고의 명산인 태백산 입구에 자리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이 자연에서 뛰놀며 활동할 수 있는 청소년 전용 공간이다. ‘인간중심 자연중심 산소도시 태백’이라는 태백시 슬로건에 걸맞게 청소년이 맑고 푸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창조적인 청소년 중심 활동을 지원하며 꿈과 희망이 가득한 수련시설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지역사회와 학교 그리고 지역자원을 융합하여 청소년 성장 지원에 필요한 시스템을 제공하고 이에 맞는 전문역량을 갖춘 지도자와 함께 즐거운 활동을 하며 청소년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역량개발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수련관은 태백관과 함백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태백관의 지하 1층에는 화석체험장, 단체 급식실 등이 자리하고 있으며, 1층은 상상놀이터, 자치활동실, 보건실, 조리실습실로 2층은 청소년 수련방, 3층은 대강당, 체육활동실로 구성되어있다. 함백관은 1,2,3층 모두 청소년 수련방으로 꾸며져있다. 수련관에서는 국가 청소년 수련활동 인증 프로그램, 청소년 해외 자원봉사 활동, 디지털 새싹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태백시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이 즐거운 프로그램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창의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다양하고 안전한 청소년 활동과 청소년의 올바른 진로 탐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백번의봄

5.0Km    2025-01-14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태백로 422 (화전동)

태백시에 위치한 휴양지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카페이다. 백번의 봄이란 서정적인 이름은 봄이 백번 온 것처럼 따스한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았다. 카페 인테리어는 마치 동남아 휴양지를 연상케 한다. 야자수 나무와 파라솔 등과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꾸며져 있다. 시즌에 따라 바뀌는 소품도 색다른 볼거리다. 카페 2층은 동심을 자극하는 키덜트 존이다. 추억의 만화 속 주인공부터 빈티지한 소품들이 가득해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워낙 전시된 소품이 많아서 노키즈존으로 운영된다.

태백산을 마주보고 걷다

태백산을 마주보고 걷다

5.1Km    2023-08-08

머리가 복잡하고 도시의 일에 지쳤다면 잠시 떠나보자. 강원도의 깊은 자연은 그 자체만으로 사람을 치유하는 힘이 있지만 이번 코스는 특별히 산 깊고 물 좋은 태백산을 거니는 코스다. 깊은 산사에 잠기면 도시의 시름이 절로 사라질 것이다. 전설이 깃든 황지연못에 잠시 머물거나 벽화마을에 들러 삶과 예술을 넘나드는 벽화의 오밀조밀함을 걸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