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Km 2025-09-11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남부로 170 (노암동)
033-644-6090
"[강릉맛집]우미관 대표님 직접 신선한 재료를 선별하여 설렁탕, 갈비탕, 매운갈비탕, 육개장, 우거지국밥, 한우도가니탕, 한우우족탕 각종 탕, 수육 준비되어 있으며, 계절메뉴 주인장이 직접 면 반죽 숙성한 자가제면 냉면, 막국수, 서리태콩국수 를 손님에게 제공합니다"
4.4Km 2025-09-09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릉대로223번길 11 (교동)
0507-1430-5564
"감자옹심이, 콧등치기국수, 강릉장칼국수, 오징어듬뿍 파전이 맛있다고 하는 향토음식점이다. 모든 식재료는 국내산이거 동물성 재료를 사용하지 않아서 비건 음식에도 적합하다"
4.4Km 2025-12-18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토성로 171 (임당동)
033-648-0340
이 집은 손칼국수와 메밀칼국수를 주로 하면서 칼국수 맛을 돋우기 위해 국수에 옹심이를 넣는다. 칼국수 맛에 질리지 않을까 염려되어 덤으로 내놓던 감자옹심이가 칼국수 이상으로 손님에게 인기가 있다고 한다. 1998년에는 초당순두부와 함께 강릉시의 향토음식으로 지정되어 이제는 강릉의 명물로 손꼽히게 됐다. 여름에는 계절식으로 막국수도 내보지만 역시 뜨끈한 감자옹심이 손님이 주축을 이룬다. 감자는 진부와 대관령에서 난 강원도 감자를 주로 사용해 맛이 더욱 뛰어나며, 그 감자를 곱게 갈아서 자루에 넣어 처음 감자물을 알맞게 빼어준다. 그래야만 감자의 아린 맛이 제거되고 색깔도 곱다고 한다. 1시간쯤 가라앉힌 뒤 윗물을 따라내고 밑에 남은 전분과 감자 갈은 무거리를 함께 반죽해 그냥 뚝뚝 뜯어 넣어 끓이면 감자수제비가 되고 동글동글하게 빚어 끓이면 감자옹심이가 된다고 한다. 특히 이곳 감자옹심이는 옹심이가 익어 떠오를 무렵 메밀국수와 칼국수를 넣어 함께 끓이고 파와 마늘 등 양념을 해 떠준다. 옹심이맛과 쫄깃한 국수맛까지 곁들여 더욱 별미이다.
4.4Km 2025-09-05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문화의길 6 (임당동)
강원도 강릉시 임당동에 있는 임당생활문화센터는 강릉 시민들의 소모임, 동아리 활동 등을 위한 공간으로 생활 문화 동호회 활성화 및 생활 문화 시설 관계망 형성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건립되었다. 지역 주민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지역문화 공동체를 회복하기 위한 소통과 교류의 공간이다. 소모임, 동아리 활동 등에 자유롭게 개방되어 생활문화동호회 활성화 및 생활문화시설 관계망 형성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연면적 939.24㎡ 규모의 지상 4층 건물이다. 1층은 토크 콘서트, 소규모 공방 전시, 2층과 4층은 동아리방, 사랑방, 회의실, 공동체 공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3층은 전시를 주 목적으로 회화, 설치, 바자회 등이 가능한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임당생활문화센터는 강릉 문화 재단이 관리, 운영하고 있다. 대관 신청은 온라인 사전 예약과 오프라인 신청으로 가능하다. 대관 공간은 사랑방, 회의실, 동아리방, 공동체 공방 등이며, 운영 사무실의 자체 심의를 거쳐 이용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4.4Km 2025-07-02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명륜로 29
강릉향교는 문헌에 기록으로 남아 있는 우리나라 최초의 향교이고, 조선시대 향교에서 모셨던 성현과 선현들의 위패를 지금까지 모시는 유일한 향교이다. 주요 건물 중에서 강릉향교 대성전, 강릉향교 명륜당, 강릉향교 동무, 서무, 전랑 등이 보물로 지정되었다. 그중 맨 앞쪽에 자리한 명륜당은 1413년 ‘남루’라는 누각으로 처음 세워져 중수를 거듭했다. 이 누각이 교육 공간인 명륜당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대대적인 중수를 마친 1644년 이후부터였다. 현재는 전면 11칸, 측면 2칸 규모의 건물로서 우리나라 향교의 명륜당 가운데 가장 크다. 처음 창건된 시기는 확실하지 않으나, 일반적으로 고려 말기에 현유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 창건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뒤 소실되었다가 1313년에 강원도 안무 사인 김승인이 화부산 아래에 설립하였는데, 1411년에 다시 소실되자 강릉 대도판관 이맹상이 유지 68인과 발의하여 1413년에 중건하였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전답과 노비, 전적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현재는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 가을에 석전을 봉행하고 초하루, 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으며,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 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4.4Km 2025-09-2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경강로 2080 (임당동)
언제나 늘 그 자리에... 40여년을 정직과 정성의 마음으로 화려함보다는 아담함과 아늑함을 추구하는 강릉 동아호텔입니다. 저희 강릉 동아호텔은 강릉IC와 강릉역에서 15분 이내의 시내중심가에 위치해있고, 병원·은행·약국·전통시장등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편리함과 주변 유명관광지와 맛집등이 30분이내거리에 위치해 있어, 투숙하시는 내내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는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또한, 부대시설로는 대형 사우나와 찜질방, 헬스클럽이 있어, 여행과 출장에 지친 피로를 풀 수 있는 쾌적한 휴식공간이 함께하며, 언제나 찾아주시는 고객님여러분들께 언제나 변하지 않는 솔향처럼 최상의 서비스와 친절로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4.4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임영로 45-1 (노암동)
빙고주막은 강릉시 노암동에 위치한 주점 형태의 한식당으로, 주물럭·코다리찜·닭볶음탕·오삼불고기 등 다양한 한식 요리를 판매한다. 대표 메뉴인 오삼불고기는 돼지고기와 오징어를 함께 볶아 매콤한 양념의 조화가 특징이며, 코다리찜과 닭볶음탕은 진한 양념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인기가 있다. 여러 가지 밑반찬이 함께 제공되어 식사로도 충분하며, 다양한 요리를 술안주로 곁들이기에도 잘 어울린다.
4.4Km 2025-09-15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초당순두부길 98 (초당동)
033-653-0811
차현희 순두부 청국장은 밑반찬이 푸짐하고 실내가 깔끔하다. 주요메뉴는 구수하고 진한 청국장 정식, 유명한 초당 손두부로 만든 전복 손두부 전골 정식과 초당 손두부와 낙지가 만나 뜨끈하고 매콤하게 만든 낙지 두부 전골 정식이다. 콩비지를 포장할 수 있어 구수한 맛의 콩비지를 어디서든 맛볼 수 있다. 주변 관광지로는 경포해수욕장, 오죽헌과 선교장이 있다.
4.4Km 2025-09-09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초당순두부길 77
033-652-2058
강원 강릉시 초당동을 대표하는 순두부 전문점으로 매일 아침 전통 방식으로 두부를 만드는 식당이다. 별다른 양념을 하지 않아 갓 만든 두부의 고소한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순두부 백반이 기본 메뉴이며, 동해안에서 잡히는 조개인 비단조개 ‘째복’을 넣어 매콤하게 끓여낸 순두부찌개인 얼큰째복순두부도 인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