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Km 2023-08-08
강릉의 봄은 경포호 벚꽃에서 시작된다. 4월 중순이면 경포호 주변에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나 봄을 예찬한다. 경포호에 벚꽃길이 조성된 것은 1960년 경포해수욕장을 개장하면서다. 경포호대에는 수령 100년을 헤아리는 10여 그루의 벚나무가 있는데 벚나무 고목에서 화사하게 피어난 벚꽃잎이 장관을 이룬다. 또한 볼거리와 이야기도 많다. 고려시대 안찰사 박신과 기생 홍장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가 전해지는 홍장암이나 홍길동 캐릭터 로드, 경포습지생태공원 등이 있어 지루할 틈이 없다.
2.9Km 2025-11-14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해안로 32 (견소동)
강원도 강릉시 견소동에 있는 숙박업소로 모든 객실에서 동해가 보인다. 동해의 일출과 일몰을 객실에서 볼 수 있는 곳으로 로비 게시판에 일자 별로 일몰과 일출 시각이 적혀 있다. 일부 객실에서는 반려견을 동반할 수 있는데, 반려견 전용 엘리베이터도 있다. 객실에 개수대가 있는 주방이 있으나 취사는 할 수 없고, 토스터, 전기포트, 접시, 수저 등은 갖추고 있다. 1층 야외에 벤치가 있어 바닷바람을 맞으며 동해를 바라볼 수 있다. 안목해변이 걸어서 약 2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좋다.
3.0Km 2025-09-12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덕포남로152번길 16 (포남동)
033-652-7157
갓구운 생선구이&쌈채소 정식이 주메뉴입니다. 저녁예약은 5인이상부터 예약가능합니다!
3.0Km 2025-01-1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덕포남로 167
해피어는 강원도 강릉시 포남동에 있는 아주 조그만 카페이다. 여행객보다는 현지인 맛집으로 강릉 사람들이 즐겨 찾는 디저트 카페이다. 요즘에는 SNS를 통해 소문이 나서 이곳의 디저트를 맛보기 위해 포남동까지 가는 여행객들이 많이 있다. 주요 메뉴는 커피류와 구움과자이다. 구움과자는 빵이라기에는 가볍고 과자라고 하기에는 질감이 있는 에그타르트, 휘낭시에, 그로밋쿠기 등이다. 다양한 에이드 종류와 차 종류도 판매하고 있다. 현지인들은 출·퇴근 길에 들리거나 배달앱을 통해 주문을 많이 하는 지역 맛집이다. 매장이 작은 상가에 입주하고 있어 별도의 주차장을 갖추고 있지는 않다. 매장 옆 골목에 잠시 주차할 수 있다.
3.0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경강로2267번길 22
033-647-9855
싱싱한 활어를 이용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대표메뉴는 물회다.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일식전문점이다.
3.0Km 2025-09-11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남구길18번길 36 (포남동)
033-644-6090
"시장에서 본 신선한 재료로 만들어낸 음식 성산의 기운을 받은 산두꺼비 식당에서 포장가능,배달불가능,카드/현금가능,주차가능,식당 외부 화장실 이용,예약가능"
3.1Km 2023-08-09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종합운동장길 32
'뉴트로' 핫플레이스가 넘쳐나는 강릉으로 떠나는 체험 여행! 첫번째 코스인 강릉 명주동 거리는 세월의 흔적이 그대로 살아있는 옛 골목에 새로운 바람이 불어와 핫플레이스가 된 공간이다. 근현대복장을 체험하며 드라마 속 주인공이 되어 골목 골목을 누비는 것도 좋고, 최소한의 리모델링으로 옛 모습을 살린 카페나 아담한 박물관, 문화공간들에서 시간을 보내는것도 좋다. 다음 코스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영광이 남아있는 강릉컬링센터! 컬링센터에서는 재미난 컬링 체험과 스케이팅을 즐겨볼 수 있다. 옛 막걸리 양조장을 개조해 만든 버드나무 브루어리에서 수제맥주양조장을 체험해보고, 강릉의 맛이 담긴 수제 맥주도 한 잔 즐겨보자. 다음 날엔 시원한 바다 옆을 레일바이크로 달려보는 건 어떨까! 새롭게 조성된 강릉월화거리를 둘러보고 강릉중앙시장에서 맛있는 간식들을 즐겨보는 것도 추천한다.
3.1Km 2025-09-04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종합운동장길 84
강릉아트센터는 1993년 강릉문화예술관으로 건립된 곳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목표로 다양한 공연과 전시, 예술교육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 성장해 왔다. 이곳은 두 개의 공연장과 세 개의 전시실을 보유하고 있다. 건물의 외부와 내부에 다양한 꽃과 식물들이 심어져 있어 구경하기에도 좋다. 어린이와 수험생을 비롯해 가족들과 함께 공연과 전시를 현장에서 직접 예술 감상과 체험, 예술 특강, 무대 투어 등 다양한 예술체험이 가능하다. 토요 예술 시식단이라는 예술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