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임당과 허난설헌을 낳은 고장 강릉에 가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신사임당과 허난설헌을 낳은 고장 강릉에 가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신사임당과 허난설헌을 낳은 고장 강릉에 가다

신사임당과 허난설헌을 낳은 고장 강릉에 가다

3.9 Km    3709     2016-09-27

강릉의 오죽헌은 율곡과 신사임당이 태어나고 경포호 쪽으로는 추사 김정희, 김홍도, 송시열 등 많은 문인들을 배출한 생각보다 깊고 넓은 고장이다. 특히 올 하반기 방영될 이영애 주연의 ‘사임당’ 촬영지이기도 하다. 허난설헌의 생가 터에는 아직도 이 비운의 여류시인 숨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대현 율곡이선생제 2019

대현 율곡이선생제 2019

3.9 Km    7765     2019-10-16

강원도 강릉시 율곡로3139번길 24
오죽헌·박물관 033-660-3301

대현율곡이이선생은 1536년(중종31년) 음력 12월 26일에 강릉시 죽헌동의 몽룡실에서 탄생하였고, 오죽헌은 집 주위에 오죽이 많아 집주인 권처균이 그의 아호를 오죽헌이라 한 데서비롯 되었다. 1974년부터 1976년까지 추진된 오죽헌 정화사업에 의해 국민교육의 장으로 단장되었다. 대현율곡이이선생은 당대의 정치, 경제, 사회, 교육, 철학 등 각 분야에 걸쳐 넓은 탁견을 가지고 있었다. 정치·경제·사회분야에 대하여는 만언봉사·만언소·동호문답을, 교육분야에 격몽요결·성학집요·인성과 천리를 논하는데 있어서는 우계성혼선생과의 문답이나 인심도심설·천도책·천도인사책 등, 각분야에 걸쳐 많은 족적을 남겼다. 대현율곡이이선생의 학덕을 계승하고 추모하기 위한 제례로 매년 오죽헌에서 행하여 진다. 선생의 학덕을 흠모했던 박정희대통령이 1962년에 초헌관이 되어 추모제례를 처음 올렸고, 이듬해부터 강원도지사가 초헌관이 되어 지금까지 행하여 오고 있다. 행사의 내용은 첫날 저녁 율곡선생의 후손들이 참여하여 올리는 서제와 다음날 아침 봉행하는 본제를 비롯하여, 율곡학술강연회·유품전시 등의 추모행사, 한시백일장·휘호대회 등의 문예행사외에 경축행사가 개최된다.

강릉 관노가면극 2019

강릉 관노가면극 2019

4.0 Km    2793     2019-04-15

강원도 강릉시 율곡로3139번길 24

강릉관노가면극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국가무형문화재 제13호인 강릉단오제 기간동안 연희되던 탈놀이이다. 국내 유일의 무언 전통가면극으로 대사 없이 춤과 몸짓으로만 표현되며 전체 5과장으로 구성된다. 등장인물은 양반광대, 소매각시, 시시딱딱이 2명, 장자마리 2명이며, 그 외 악사들이 있다.

관노가면극은 2019년 4월 13일부터 11월 03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일요일 오전 11에 진행되는 상설공연이다. 다만, 혹서기(7-8월)와 우천시에는 공연이 없다.

강릉시 오죽헌/시립박물관

강릉시 오죽헌/시립박물관

4.0 Km    42483     2020-04-06

강원도 강릉시 율곡로3139번길 24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0.04.05 ~ 월말)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행정보 변동사항 확인하기

오죽헌과 강릉시립박물관으로 구분된다. 오죽헌은 조선초기의 건축물로 건축사적인 면에서 그 중요성을 인정받아 보물 제165호로 지정되었다. 이곳 오죽헌 몽룡실에서 율곡 이이가 태어났다. 경내에는 오죽헌을 비롯하여 문성사(文成祠), 사랑채, 어제각(御製閣), 율곡기념관 등이 있으며, 율곡기념관에는 사임당, 율곡, 매창, 옥산의 예술적 면모를 살펴볼 수 있는 유작들이 전시되어 있다. 1962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율곡을 추모하는 대현이율곡선생제곡제를 봉행하고 있다. 시립박물관은 영동지방의 민속자료와 향토 유물을 수집·보관·연구·전시하며,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사회교육 및 시민의 정서함양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로 설립되었다. 전시관은 영동지방에서 사용하던 생업도구와 의식주 관련 용품들이 전시된 향토민속관, 강릉지방에서 출토된 선사유물·불교유물·자기·전적·서화류가 전시된 역사문화관, 석조물과 영동지방의 묘제가 복원된 야외전시장으로 구분된다.

경포도립공원

경포도립공원

4.2 Km    39411     2019-11-12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산284-1

1982. 6. 26 경포도립공원으로 지정(면적 9.471㎢, 강원도 고시 제90호) 되었으며, 강릉시 중심가에서 북쪽으로 약 6km 떨어져 있는 경포대, 경포호, 경포해수욕장을 중심으로 많은 문화재와 기념물 등이 있는 지역이다. 특히 경포호는 천연기념물인 고니, 청둥오리 등이 도래 하는 곳이기도 하다. 관동 8경 중의 하나인 경포대는 대보름 달맞이 장소로 유명하며, 경포호에서의 낚시는 이 곳을 찾는 이의 여유로움을 돋우기에 충분한 곳이다.(현재는 자연보호지역으로 낚시를 금지하고 있다.) 동해안 제일의 해수욕장인 맑고 깨끗한 경포해수욕장과 아름다운 경포호, 경포대, 방해정, 호해정, 경호정, 경양사 등이 산재하여 있으며 여름철 해수욕 뿐만 아니라 봄 벚꽃놀이, 연중가능한 낚시, 겨울바다의 낭만 등을 즐길 수 있는 사계절 관광지로 면모를 일신하고 있으며 강원도 특산인 오징어회를 비롯하여 각종 싱싱한 회, 매운탕, 초당두부 등 강릉의 독특한 맛을 찾을수 있다. * 경포팔경 1) 녹두일출 녹두정에서 동해의 일출을 바라보는 것을 말하며, 옛 한송정으로서 현 강릉비행장 동쪽에 위치하였으며, 경포대의 正東을 가리킨다. 새벽에 대에 올라 동해를 바라보면, 용광로처럼 붉게 타오르는 웅장한 태양이 바다를 온통 붉게 물들이며 서서히 떠오르는 순간은 신비스러울만큼 황홀하고 아름답다. 이 장엄하고 경의로운 일출을 첫째로 꼽았다. 2) 죽도명월 호수 동쪽에 있는 섬모양의 작은 산으로서 산죽이 무성하여 죽도라고 불렸는데 현 현대호텔 자리이다. 동쪽 수평선 너머에서 솟아오르는 보름달의 달빛이 죽도의 대나무 사이를 뚫어 그 빛이 호수에 비칠 때 일어나는 그림같은 장관을 죽도 명월이라 하였다. 멀리는 하늘의 달과 가까이는 바다와 호수의 달이 잇닿아 월주를 이루고 은파위의 월굴이 백해중으로부터 호심을 꿰뚫어 대 앞에까지 수십리를 뻗친, 장엄하고도 기묘한 전망을 찬미한 것이다. 3) 강문어화 강문은 경포대에서 동쪽호수 하구에 있는 곳으로서 호수와 바다를 상통 교류케 하므로 강문이라고 했다. 밤에 경포대에서 강문쪽바다를 건너다 보면, 오징어 잡는 고기배의 불빛이 마치 항구의 불빛처럼 휘황찬란하게 보이는데, 그 빛이 바다와 호수에 영도되는 아름다운 광경을 말한다. 4) 초당취연 초당은 호수의 동남쪽에 있는 마을로서 지세가 호수와 바다보다 낮은듯 보인다. 그래서인지 멀리서 보면 깊은 두메산골 같은 맛을 나게하며, 마을둘레는 낙낙장송이 울창하고 대지는 비습하여 잡목과 잡초가 무성하다. 해가 서산마루 시루봉에 기울어질 무렵이면 집집마다 저녁을 짓는데 이때 가가호호마다 굴뚝에서 피어오르는 하얀 연기가 노을에 물들어 평화로운 농촌을 연상케 하는데 그 평화로운 아름다움을 말한 것이다. 5) 홍장야우 홍장은 조선 초기에 석간 조운흘 부사가 강릉에 있을 즈음 부예기로 있었던 여인이었다. 어느날 모 감찰사가 강릉을 순방했을 때, 부사는 호수에다 배를 띄어놓고 부예기 홍장을 불러놓고 가야금을 켜며 감찰사를 극진히 대접했는데 미모가 뛰어났던 홍장은 그날밤 감찰사의 사랑을 흠뻑 받았다. 그 감찰사는 뒷날 홍장과 석별하면서 몇 개월 후에 다시 오겠다고 언약을 남기고 떠나간다. 그러나 한 번 가신 님은 소식이 없다. 그리움에 사무친 홍장은 감찰사와 뱃놀이 하며 즐겁게 놀던 호수에 나가 넋을 잃고 앉아서 탄식하고 있는데, 이때 자욱한 안개 사이로 감찰사의 환상이 나타나 홍장을 부른다. 홍장은 깜짝 놀라면서 너무 반가워 그쪽으로 달려가다 그만 호수에 빠져 죽는다. 이 때부터 이 바위를 홍장암이라 부르게 되었으며, 안개 낀 비오는 날 밤이면 여인의 구슬픈 울음소리가 들려온다고 전한다. 꽃배에 임을 싣고 가야금에 흥을 돋우며 술한잔 기울이던 옛 선조들의 풍류정신을 회상하기 위한 기념으로서의 일경이다. 6) 중봉낙조 시루봉은 경포대 북서쪽에 있으며, 그 생긴 봉우리 모양이 시루와 비슷하다하여 시루봉이라고 한다. 해가 서산마루에 기울어질 무렵이면 채운이 시루봉 북쪽 봉우리에서 경포 호수에 반영되는 일몰의 낙조가 잔물결에 부서지는 아름다운 광경을 말한다. 7) 환선취적 시루봉의 상선봉에 신라 선인들이 풍류를 즐기며 바둑을 놓고 놀던 곳이 있었는데 고요한 날 밝은 밤이면 어디서 부터인가 구슬픈 피리 소리가 바람결에 은은히 들려왔다 한다. 지금도 달밝은 밤이면 산자수명한 제일강산에 구름 밖으로부터 피리소리가 들려오는 듯한 느낌이 든다. 아무튼 경포대의 환선취적은 신선경인 듯 하면서도, 속세를 떠난 속세인 듯 하면서도 신선경으로 생각되는 곳에 옛 신선들이 바둑놓고 피리불며 즐기던 지난날을 회상하는 것을 말한다. 8) 한송모종 한송정은 지금의 비행장 동쪽에 있다. 녹두정이라 불렸던 이 정자는 화랑도들의 수양의 도장으로 지었던 것으로 지금은 석조.석지.석정만이 남아 있다. 신라 불교의 중흥기에 한송정에서 해질 무렵 치는 종소리가 경호의 잔물결을 타고 신선이 놀던 경포대까지 은은히 들려오던 옛 정취를 회상한 것이다.

오직한우

오직한우

4.2 Km    16404     2020-02-04

강원도 강릉시 성덕포남로 70
033-652-5715

※ 영업시간 11:30 ~ 22:00 강릉에 자리한 한우 전문점 오직한우는 오직 한우만을 이용해 다양한 먹거리를 만들고 있다. 산지에서 직접 구매한 1등급 한우를 저온에서 숙성시켜 고객님의 상에 올리고 있다. 육질이 부드럽고 한우 특유의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안목해변

안목해변

4.3 Km    53753     2020-06-29

강원도 강릉시 창해로14번길 20-1

견소동에 위치한 길이 500m, 2만㎡의 백사장이 있는 안목해변은 가족단위 피서객이 즐기기 적합한 곳이다.「안목」은 남대천 하구 반대편에 위치한 남항진에서 송정으로 가는 마을 앞에 있는 길목이라는 뜻에서 생긴 말이며「견소」는 남대천에서 흐르는 물이 바다로 빠지는데 죽도봉에서 바다로 흐르는 물을 내려다보면 물살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하여 견조(見潮)라 썼다고 한다. 그 뒤 일본인들이 견조를 발음하기 쉬운 견소라 했다. 마을 앞에는 전주에서 떠내려 왔다는 해발 37m의 젠주봉(全州峰)이 있는데, 전설에 의하면 전라도 전주에서 해마다 땅세를 받아갔다고 한다. 어느 한 해에 흉년이 들어 마을사람들이 땅세를 줄 일을 걱정하고 있었는데 어린이의 기지로 이 때부터 땅세를 내지 않았다 한다. 옛날 이곳에 천연 염전이 있었다. 이곳 사람들은 일이 잘 될 때를 가리켜, 「젠주 염전되듯」이라고 한다. 해변 바로 옆에 안목항이 있어 봄에는 미역, 여름에는 가자미, 넙치(광어), 오징어, 문어, 민들조개(째복), 가을과 겨울에는 도루묵, 명태, 우럭 등을 23척의 어선들이 잡아 오전 9시 귀항한다. 피서철이 끝나는 8월말 경에는 고등어가 멸치를 잡아먹기 위해 쫓는데, 바닷가로 밀려나오는 멸치떼를 바가지, 반두 등으로 떠내는 일이 종종 있는 곳이다. 최근 이 곳은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커피거리로도 유명하다.

강릉향교

강릉향교

4.3 Km    25972     2020-02-04

강원도 강릉시 명륜로 29

처음 창건된 시기는 확실하지 않으나, 일반적으로 고려 말기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 창건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뒤 소실되었다가 1313년에 강원도안무사인 김승인(金承印)이 화부산(花浮山) 아래에 설립하였는데, 1411년에 다시 소실되자 강릉 대도판관(大都判官) 이맹상(李孟常)이 유지 68인과 발의하여 1413년에 중건하였다. 1909년에는 신학문을 연구하기 위하여 명륜당에 화산학교(花山學校)를 설립하고 향교재정으로 운영하다가 1910년에 폐교되었으며, 1919년에는 수선강습소(首善講習所)를 설립하였다. 1928년에 강릉공립농업학교를 설치하였고, 그 뒤 강릉공립상업학교·강릉공립여학교·옥천국민학교(玉川國民學校)·명륜중고등학교(明倫中高等學校) 등이 명륜당에서 개교하였다. 1963년에 명륜당과 동재·서재를 보수하고 1967년에 담장을 신축하였으며, 1979년에 대성전을 보수하였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전답과 노비·전적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현재는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奉行)하고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으며,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 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소장 전적은 6·25전쟁 때 대부분 소실되고 현재『공부자성적도(孔夫子聖蹟圖)』 등 70여 권이 있다.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99호로 지정되어 있다.

오죽헌기념품판매장

4.0 Km    1066     2016-10-18

강원도 강릉시 율곡로3139번길 24
033-647-7555

오죽헌은 보물 제165호로,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의 생가이다. 조선시대 중기의 양반집 모습을 보존한 희귀한 예로서 주심포 계통의 청순하고 소박한 팔작집이다. 평면구조는 왼쪽으로 향한 2칸이 대청이고 오른쪽 1칸이 온돌방으로 되었으며, 기둥머리에는 창방만이 돌려지고 그 위에 기둥머리를 놓고 초공 하나로 장설과 주심도리를 받도록 했고, 기둥 사이에는 화반 한 개 있을 뿐이다. 추녀도 너무 들리지 않고 원만하다. 뒤뜰에 오죽이 자라고 있어서 오죽헌이란 이름이 붙여졌다. 강릉에서는 매년 강릉 관광 기념품 공모전을 통해 우수 선정작을 판매할 수 있는 루트를 만들어 다양한 콘텐츠를 쉽게 소비자들이 구매 할 수 있게 추진하고 있다.(출처 : 강원도청)

강릉ing게스트하우스[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4.3 Km    4608     2019-05-28

강원도 강릉시 용지각길 19
010-5919-0050

강릉시에 위치한 강릉ing게스트하우스는 청결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곳이다. 이부자리를 항상 깨끗하게 유지해 잠자리가 편안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4인실 도미토리룸, 2인실 온돌룸 두 가지 유형의 객실을 제공하는데, 도미토리룸 내부에 화장실이 있어 이용객의 편의를 높였다. 1층에는 휴식을 즐기며 책도 읽을 수 있는 공동 휴게 공간을 마련했다. 강릉 시내에 위치해 강릉역까지 도보 7분, 강릉중앙시장까지 도보 10분에 이동 가능하다. 강릉ing게스트하우스에 머물며 강릉 주요 관광지인 경포대해수욕장, 정동진, 선교장, 2km 떨어진 강릉올림픽파크 등을 방문할 수 있다.

쉬자모텔

4.3 Km    3157     2019-02-22

강원도 강릉시 중기안길 17
010-3488-7441

강원도 강릉시에 위치한 쉬자모텔은 가족여행, 업무출장, 관광 등 누구나 부담없이 편안히 머무를 수 있는 실속형 생활 숙박시설이다. 방문하신 고객님들께서 편안한 휴식과 더불어 소중한 추억과 낭만을 가득 담아 갈수 있도록 항상 청결하고 깨끗한 객실 운영을 최우선으로 한다. 로비에는 공용 pc와 투숙객의 건강을 고려해 혈압체크기도 비치하고 있으며, 강릉시내 중심권에 있어 교통도 편리하다. 주변 관광지로는 선교장, 오죽헌, 경포대, 정동진 등이 있고 재래시장, 먹자골목, 인근상가로의 여행도 추천한다.

강릉커피거리

4.3 Km    5666     2020-05-14

강원도 강릉시 창해로14번길 20-1

강원도 강릉시는 국내 지방자치단체 단위에서는 최초로 커피 축제를 개최한 곳으로 1세대 바리스타인 커피 명장, 커피 박물관, 커피 거리, 커피 공장, 바리스타 아카데미 등 다양한 커피 콘텐츠를 구축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커피 전문점 대부분이 로스팅을 하는 로스터리 카페로 성업 중인 명실상부한 커피도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