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자수박물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동양자수박물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동양자수박물관

동양자수박물관

3.7 Km    49241     2018-01-16

강원도 강릉시 죽헌길 140-12

동양자수 박물관은 자수의 한올 한올속에 옛 여인들의 아름답고 소중한 마음결을 느낄 수 있는 자수 전문 박물관이다. 한.중.일 전통자수 500여 점이 상설 전시관에 전시되고 있으며, 이와 더블어 특별 전시실에는 색동조각보와 서양자수 100여 점이 전시되고 있다.
한.중.일 전통자수를 중심으로 동양자수의 미적세계를 체험하고 공유 할 수 있는 문화예술 공간이다.
* 개관일 2011년 1월 11일

강릉오죽한옥마을[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강릉오죽한옥마을[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3.8 Km    2282     2019-05-23

강원도 강릉시 죽헌길 114
033-655-1117

강릉오죽한옥마을은 우리 한옥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구현한 강릉의 대표 문화공간이다. 조선시대 대학자 율곡 이이가 태어난 오죽헌을 모티브로 율곡의 사상을 전파하고,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전 세계에 한옥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조성됐다. 강릉오죽한옥마을은 강릉 여행 1번지인 경포호 인근에 있다. 율곡 이이와 그의 모친 신사임당이 태어난 오죽헌 바로 옆이다. 평창동계올림픽 빙상경기가 열린 강릉올림픽파크와도 직선거리로 1.8km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 강릉오죽한옥마을에는 모두 51개 객실이 있다. 독채, 별채, 누마루가 있는 복층형 등 형태도 다양하다. 강릉오죽한옥마을에서 유일하게 침실로 꾸민 애일재는 장애인 객실이다. 출입구에 경사로가 있고, 화장실과 욕실은 휠체어 이용자를 위해 널찍하게 마련했다. 40명이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사물재(강당)는 숙박체험객에 한해 2시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한옥형 패시브하우스로 불리는 거가관은 지붕을 태양열전지로 마감한 에너지 절약형 실험 한옥이다.

오죽헌

오죽헌

3.9 Km    116258     2019-08-23

강원도 강릉시 율곡로3139번길 24

'오죽헌'은 조선시대의 대학자 율곡 이이와 관련하여 유명해진 강릉 지역의 대표적인 유적지이다. 오죽헌은 조선 초기의 건축물로, 건축사적인 면에서 중요성을 인정받아 1963년 보물 제165호로 지정됐다. 이 곳 몽룡실(夢龍室)에서 율곡 이이(李珥)가 태어났다고 한다. 경내에는 오죽헌을 비롯하여 문성사(文成祠), 사랑채, 어제각(御製閣), 율곡기념관, 강릉시립박물관 등이 있다. 문성사는 율곡의 영정을 모신 사당이며, 어제각은 율곡의 저서 격몽요결과 율곡이 유년기에 사용 하였던 벼루(용연)를 보관하기 위한 유품소장각이다. 한편 율곡기념관은 율곡의 저서와 신사임당의 유작을 비롯하여 매창·옥산 이우 등, 율곡 일가의 유품 전시관이다. 한편 강릉시는 1961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10월 25, 26일 율곡을 추모하는 율곡제전을 봉행하고 있다.

강릉의 대표 유적지 오죽헌을 걷다.

강릉의 대표 유적지 오죽헌을 걷다.

3.9 Km    5517     2016-09-27

오죽헌은 조선시대 학자 율곡 이이와 그의 어머니 신사임당, 허난설헌으로 유명해진 강릉의 대표 유적이라 할 수 있다. 조선시대의 여인들과 학자의 발자취를 찾아 오죽헌과 자수박물관 등을 돌아보는 뜻 깊은 역사여행 코스다.

신사임당과 허난설헌을 낳은 고장 강릉에 가다

신사임당과 허난설헌을 낳은 고장 강릉에 가다

3.9 Km    3709     2016-09-27

강릉의 오죽헌은 율곡과 신사임당이 태어나고 경포호 쪽으로는 추사 김정희, 김홍도, 송시열 등 많은 문인들을 배출한 생각보다 깊고 넓은 고장이다. 특히 올 하반기 방영될 이영애 주연의 ‘사임당’ 촬영지이기도 하다. 허난설헌의 생가 터에는 아직도 이 비운의 여류시인 숨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대현 율곡이선생제 2019

대현 율곡이선생제 2019

3.9 Km    7765     2019-10-16

강원도 강릉시 율곡로3139번길 24
오죽헌·박물관 033-660-3301

대현율곡이이선생은 1536년(중종31년) 음력 12월 26일에 강릉시 죽헌동의 몽룡실에서 탄생하였고, 오죽헌은 집 주위에 오죽이 많아 집주인 권처균이 그의 아호를 오죽헌이라 한 데서비롯 되었다. 1974년부터 1976년까지 추진된 오죽헌 정화사업에 의해 국민교육의 장으로 단장되었다. 대현율곡이이선생은 당대의 정치, 경제, 사회, 교육, 철학 등 각 분야에 걸쳐 넓은 탁견을 가지고 있었다. 정치·경제·사회분야에 대하여는 만언봉사·만언소·동호문답을, 교육분야에 격몽요결·성학집요·인성과 천리를 논하는데 있어서는 우계성혼선생과의 문답이나 인심도심설·천도책·천도인사책 등, 각분야에 걸쳐 많은 족적을 남겼다. 대현율곡이이선생의 학덕을 계승하고 추모하기 위한 제례로 매년 오죽헌에서 행하여 진다. 선생의 학덕을 흠모했던 박정희대통령이 1962년에 초헌관이 되어 추모제례를 처음 올렸고, 이듬해부터 강원도지사가 초헌관이 되어 지금까지 행하여 오고 있다. 행사의 내용은 첫날 저녁 율곡선생의 후손들이 참여하여 올리는 서제와 다음날 아침 봉행하는 본제를 비롯하여, 율곡학술강연회·유품전시 등의 추모행사, 한시백일장·휘호대회 등의 문예행사외에 경축행사가 개최된다.

강릉 관노가면극 2019

강릉 관노가면극 2019

4.0 Km    2793     2019-04-15

강원도 강릉시 율곡로3139번길 24

강릉관노가면극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국가무형문화재 제13호인 강릉단오제 기간동안 연희되던 탈놀이이다. 국내 유일의 무언 전통가면극으로 대사 없이 춤과 몸짓으로만 표현되며 전체 5과장으로 구성된다. 등장인물은 양반광대, 소매각시, 시시딱딱이 2명, 장자마리 2명이며, 그 외 악사들이 있다.

관노가면극은 2019년 4월 13일부터 11월 03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일요일 오전 11에 진행되는 상설공연이다. 다만, 혹서기(7-8월)와 우천시에는 공연이 없다.

강릉시 오죽헌/시립박물관

강릉시 오죽헌/시립박물관

4.0 Km    42483     2019-06-17

강원도 강릉시 율곡로3139번길 24

오죽헌과 강릉시립박물관으로 구분된다. 오죽헌은 조선초기의 건축물로 건축사적인 면에서 그 중요성을 인정받아 보물 제165호로 지정되었다. 이곳 오죽헌 몽룡실에서 율곡 이이가 태어났다. 경내에는 오죽헌을 비롯하여 문성사(文成祠), 사랑채, 어제각(御製閣), 율곡기념관 등이 있으며, 율곡기념관에는 사임당, 율곡, 매창, 옥산의 예술적 면모를 살펴볼 수 있는 유작들이 전시되어 있다. 1962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율곡을 추모하는 대현이율곡선생제곡제를 봉행하고 있다. 시립박물관은 영동지방의 민속자료와 향토 유물을 수집·보관·연구·전시하며,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사회교육 및 시민의 정서함양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로 설립되었다. 전시관은 영동지방에서 사용하던 생업도구와 의식주 관련 용품들이 전시된 향토민속관, 강릉지방에서 출토된 선사유물·불교유물·자기·전적·서화류가 전시된 역사문화관, 석조물과 영동지방의 묘제가 복원된 야외전시장으로 구분된다.

강릉커피거리

강릉커피거리

4.1 Km    5666     2019-04-10

강원도 강릉시 창해로 17

강원도 강릉시는 국내 지방자치단체 단위에서는 최초로 커피 축제를 개최한 곳으로 1세대 바리스타인 커피 명장, 커피 박물관, 커피 거리, 커피 공장, 바리스타 아카데미 등 다양한 커피 콘텐츠를 구축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커피 전문점 대부분이 로스팅을 하는 로스터리 카페로 성업 중인 명실상부한 커피도시다.

경포도립공원

경포도립공원

4.2 Km    39411     2019-11-12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산284-1

1982. 6. 26 경포도립공원으로 지정(면적 9.471㎢, 강원도 고시 제90호) 되었으며, 강릉시 중심가에서 북쪽으로 약 6km 떨어져 있는 경포대, 경포호, 경포해수욕장을 중심으로 많은 문화재와 기념물 등이 있는 지역이다. 특히 경포호는 천연기념물인 고니, 청둥오리 등이 도래 하는 곳이기도 하다. 관동 8경 중의 하나인 경포대는 대보름 달맞이 장소로 유명하며, 경포호에서의 낚시는 이 곳을 찾는 이의 여유로움을 돋우기에 충분한 곳이다.(현재는 자연보호지역으로 낚시를 금지하고 있다.) 동해안 제일의 해수욕장인 맑고 깨끗한 경포해수욕장과 아름다운 경포호, 경포대, 방해정, 호해정, 경호정, 경양사 등이 산재하여 있으며 여름철 해수욕 뿐만 아니라 봄 벚꽃놀이, 연중가능한 낚시, 겨울바다의 낭만 등을 즐길 수 있는 사계절 관광지로 면모를 일신하고 있으며 강원도 특산인 오징어회를 비롯하여 각종 싱싱한 회, 매운탕, 초당두부 등 강릉의 독특한 맛을 찾을수 있다. * 경포팔경 1) 녹두일출 녹두정에서 동해의 일출을 바라보는 것을 말하며, 옛 한송정으로서 현 강릉비행장 동쪽에 위치하였으며, 경포대의 正東을 가리킨다. 새벽에 대에 올라 동해를 바라보면, 용광로처럼 붉게 타오르는 웅장한 태양이 바다를 온통 붉게 물들이며 서서히 떠오르는 순간은 신비스러울만큼 황홀하고 아름답다. 이 장엄하고 경의로운 일출을 첫째로 꼽았다. 2) 죽도명월 호수 동쪽에 있는 섬모양의 작은 산으로서 산죽이 무성하여 죽도라고 불렸는데 현 현대호텔 자리이다. 동쪽 수평선 너머에서 솟아오르는 보름달의 달빛이 죽도의 대나무 사이를 뚫어 그 빛이 호수에 비칠 때 일어나는 그림같은 장관을 죽도 명월이라 하였다. 멀리는 하늘의 달과 가까이는 바다와 호수의 달이 잇닿아 월주를 이루고 은파위의 월굴이 백해중으로부터 호심을 꿰뚫어 대 앞에까지 수십리를 뻗친, 장엄하고도 기묘한 전망을 찬미한 것이다. 3) 강문어화 강문은 경포대에서 동쪽호수 하구에 있는 곳으로서 호수와 바다를 상통 교류케 하므로 강문이라고 했다. 밤에 경포대에서 강문쪽바다를 건너다 보면, 오징어 잡는 고기배의 불빛이 마치 항구의 불빛처럼 휘황찬란하게 보이는데, 그 빛이 바다와 호수에 영도되는 아름다운 광경을 말한다. 4) 초당취연 초당은 호수의 동남쪽에 있는 마을로서 지세가 호수와 바다보다 낮은듯 보인다. 그래서인지 멀리서 보면 깊은 두메산골 같은 맛을 나게하며, 마을둘레는 낙낙장송이 울창하고 대지는 비습하여 잡목과 잡초가 무성하다. 해가 서산마루 시루봉에 기울어질 무렵이면 집집마다 저녁을 짓는데 이때 가가호호마다 굴뚝에서 피어오르는 하얀 연기가 노을에 물들어 평화로운 농촌을 연상케 하는데 그 평화로운 아름다움을 말한 것이다. 5) 홍장야우 홍장은 조선 초기에 석간 조운흘 부사가 강릉에 있을 즈음 부예기로 있었던 여인이었다. 어느날 모 감찰사가 강릉을 순방했을 때, 부사는 호수에다 배를 띄어놓고 부예기 홍장을 불러놓고 가야금을 켜며 감찰사를 극진히 대접했는데 미모가 뛰어났던 홍장은 그날밤 감찰사의 사랑을 흠뻑 받았다. 그 감찰사는 뒷날 홍장과 석별하면서 몇 개월 후에 다시 오겠다고 언약을 남기고 떠나간다. 그러나 한 번 가신 님은 소식이 없다. 그리움에 사무친 홍장은 감찰사와 뱃놀이 하며 즐겁게 놀던 호수에 나가 넋을 잃고 앉아서 탄식하고 있는데, 이때 자욱한 안개 사이로 감찰사의 환상이 나타나 홍장을 부른다. 홍장은 깜짝 놀라면서 너무 반가워 그쪽으로 달려가다 그만 호수에 빠져 죽는다. 이 때부터 이 바위를 홍장암이라 부르게 되었으며, 안개 낀 비오는 날 밤이면 여인의 구슬픈 울음소리가 들려온다고 전한다. 꽃배에 임을 싣고 가야금에 흥을 돋우며 술한잔 기울이던 옛 선조들의 풍류정신을 회상하기 위한 기념으로서의 일경이다. 6) 중봉낙조 시루봉은 경포대 북서쪽에 있으며, 그 생긴 봉우리 모양이 시루와 비슷하다하여 시루봉이라고 한다. 해가 서산마루에 기울어질 무렵이면 채운이 시루봉 북쪽 봉우리에서 경포 호수에 반영되는 일몰의 낙조가 잔물결에 부서지는 아름다운 광경을 말한다. 7) 환선취적 시루봉의 상선봉에 신라 선인들이 풍류를 즐기며 바둑을 놓고 놀던 곳이 있었는데 고요한 날 밝은 밤이면 어디서 부터인가 구슬픈 피리 소리가 바람결에 은은히 들려왔다 한다. 지금도 달밝은 밤이면 산자수명한 제일강산에 구름 밖으로부터 피리소리가 들려오는 듯한 느낌이 든다. 아무튼 경포대의 환선취적은 신선경인 듯 하면서도, 속세를 떠난 속세인 듯 하면서도 신선경으로 생각되는 곳에 옛 신선들이 바둑놓고 피리불며 즐기던 지난날을 회상하는 것을 말한다. 8) 한송모종 한송정은 지금의 비행장 동쪽에 있다. 녹두정이라 불렸던 이 정자는 화랑도들의 수양의 도장으로 지었던 것으로 지금은 석조.석지.석정만이 남아 있다. 신라 불교의 중흥기에 한송정에서 해질 무렵 치는 종소리가 경호의 잔물결을 타고 신선이 놀던 경포대까지 은은히 들려오던 옛 정취를 회상한 것이다.

오직한우

오직한우

4.2 Km    16404     2019-04-26

강원도 강릉시 성덕포남로 70
033-652-5715

강릉에 자리한 한우 전문점 오직한우이다. 오직 한우만을 이용해 다양한 먹거리를 만들고 있다. 산지에서 직접 구매한 1등급 한우를 저온에서 숙성시켜 고객님의 상에 올리고 있다. 육질이 부드럽고 한우 특유의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오죽헌기념품판매장

4.0 Km    1066     2016-10-18

강원도 강릉시 율곡로3139번길 24
033-647-7555

오죽헌은 보물 제165호로,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의 생가이다. 조선시대 중기의 양반집 모습을 보존한 희귀한 예로서 주심포 계통의 청순하고 소박한 팔작집이다. 평면구조는 왼쪽으로 향한 2칸이 대청이고 오른쪽 1칸이 온돌방으로 되었으며, 기둥머리에는 창방만이 돌려지고 그 위에 기둥머리를 놓고 초공 하나로 장설과 주심도리를 받도록 했고, 기둥 사이에는 화반 한 개 있을 뿐이다. 추녀도 너무 들리지 않고 원만하다. 뒤뜰에 오죽이 자라고 있어서 오죽헌이란 이름이 붙여졌다. 강릉에서는 매년 강릉 관광 기념품 공모전을 통해 우수 선정작을 판매할 수 있는 루트를 만들어 다양한 콘텐츠를 쉽게 소비자들이 구매 할 수 있게 추진하고 있다.(출처 : 강원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