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gjewon(홍제원게스트하우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Hongjewon(홍제원게스트하우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Hongjewon(홍제원게스트하우스)

Hongjewon(홍제원게스트하우스)

6.3 Km    0     2019-10-24

강원도 강릉시 경강로1804번길 175
010-2248-5048

#본 업소는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으로 외국인만 이용이 가능하며 내국인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강릉에 위치한 게스트 하우스 오래된 주택을 개조한 쉬어가는 공간. 강릉의 오래된 동네에 고즈넉함을 느낄 수 있다. 테라스에 오르면 강릉의 젖줄인 남대천을 바라보며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대관령이 잘 보이는 둑방 아침 산책으로 강릉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시원한 바다를 보며 달콤고소 빵여행

시원한 바다를 보며 달콤고소 빵여행

6.7 Km    6032     2016-09-27

강릉에는 좋은 재료와 공을 들인 빵 명인들이 산다. 누룩으로 빵을 만드는 빵짓는 농부와 동네 빵집 분위기의 오래된 손병욱베이커리, 모던한 분위기의 베이커리 가루를 돌며 맛있는 빵을 사자. 바닷가에서 맛보는 최고의 빵맛은 잊지 못할 맛있고 멋진 추억이 될 것 같다.

강릉 농산물도매시장

강릉 농산물도매시장

7.0 Km    8618     2018-11-21

강원도 강릉시 유산로 60
033-646-4654

(주)강릉농산물도매시장은 강원도 강릉시 유산로 60에 위치하고있다. 지난 1999년 11월 개장하여 영동지역 농산물 물류유통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해왔다. 농업인이 땀흘려 생산한 농산물을 전 품목 상장경매를 통하여 공정거래를 선도하고 농업인 실익증대에 노력하고있다.

강릉농산물도매시장에서는 시민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도매시장에 반입되는 농산물에 대해 1주일에 간이속성검사 2회(12품목), 정밀검사 1회(6품목) 잔류농약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검사결과 부적합으로 판정되어 출하된 농산물은 전량 폐기되며, 생산자는 벌칙으로 1개월간 우리 도매시장을 비롯해 전국 공영도매시장으로 출하를 할 수 없으며, 이를 어겨 출하할 경우 고발 조치하고 있다. 현재, 강릉농산물도매시장의 농산물안전성검사(정밀검사)는 강릉시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 하여 실시하고 있다.

강릉 모래내 한과마을(갈골한과)

강릉 모래내 한과마을(갈골한과)

7.3 Km    39531     2020-01-20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한과마을길 20

강릉시 사천면은 모래가 많은 냇물이 흐른다하여 모래내라고 불리는 시골마을이다. 지금은 모래내한과마을로 더 유명해진 이 곳은 30여년전만해도 가난한 마을이었다. 130년전부터 마을에서 이어져온 전통한과제조 기술의 명맥을 이어 마을 전체가 “1군 1명품” 사업에 참여해 전통방식 그대로의 한과를 생산하는 모래내한과마을로 탈바꿈해 호당 농가소득이 50백만원에 이르는 부채없는 고소득의 마을로 탈바꿈 했다.

* 갈골한과

점차 서구화되는 우리의 음식문화속에서 100여년을 한결같이 변함없는 전통의 맛을 잇고 있는 갈골한과는 명인의 손맛을 4대째 이어오고 있는 명인의 집이다. 강릉한과체험전시관은 강릉과줄마을에서 전래되어온 명인의 제조기술을 보존, 계승하기 위한 정책적 지원의 일환으로 중앙정부와 강원도, 강릉시의 재정적 협조를 받아 영구적으로 우리 고유의 전통먹거리를 계승하고 널리 홍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설립되었다.

[강릉 바우길 11구간] 신사임당길

[강릉 바우길 11구간] 신사임당길

7.4 Km    18219     2018-03-14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 위촌길 198
033-645-0990

강릉 바우길은 백두대간에서 경포와 정동진까지 산맥과 바다를 함께 걷는 총연장 150km, 10개의 구간으로 이어진 길이다. 바우는 강원도 말로 바위를 뜻한다. 강원도와 강원도 사람을 친근하게 부를 때 감자바우라고 부르듯 강릉 바우길 역시 강원도의 산천답게 자연적이며 인간친화적인 트레킹 구간이다. 바우길에는 강원도의 자랑과도 같은 금강 소나무 숲이 70% 이상 펼쳐져 있어 바우길을 걷는 것은 트레킹과 삼림욕을 동시에 하는 일이다. 파도를 밟고 걷는 기분의 해변길 조차 끝없는 소나무 숲길 사이로 이어지고, 대관령 계곡길을 걸을 때면 그윽한 솔향기가 우리의 온몸을 감싼다. 하늘을 찌를 듯한 금강소나무숲과 우리나라 최대의 참나무숲이 기다린다.

[강릉 바우길 11구간] 신사임당길은 16.3km에 이른다. 위촌리 촌장마을에서 죽헌저수지를 따라 율곡선생이 태어난 오죽헌, 조선시대 최고의 양반가 저택인 선교장, 달이 다섯개나 뜬다는 경포대, 불우한 천재시인 허균 허난설헌 유적지를 지나 강문 진또배기 마을까지 나아가는 이 길은 역사와 이야기가 함께 하는 문화탐방로이다.

수상한마법학교

6.4 Km    1635     2018-04-30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미노길 103
070-7121-8730

강릉의 지역경제를 살리고 마술을 대중화하고자 하는 취지로 설립된 곳이다. 강릉 수상한 마법학교는 체험, 전시, 공연이 이루어지는 공간으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해 준다는 특징이 있어 강릉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끄는 이색 관광지이다. (출처 : 강원도청)

기린사우나

6.5 Km    1140     2016-09-02

강원도 강릉시 남부로125번길 18
033-642-0105

‘기린사우나’는 자가용을 이용하여 방문할 수 있는데, 먼저 영동고속도로를 타고 남강릉IC로 들어와서 약 4.4km를 간 후 좌회전하여 약 2km정도 간 다음 우회전 하면 기린사우나가 눈에 보일 것이다. 작은 규모의 시설이지만 이용객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시설들을 갖추고 있어 불편함 없이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출처 : 강원도청)

강남촌

6.5 Km    1151     2016-09-27

강원도 강릉시 임영로 3
033-646-0016

주인이 직접 손질한 100% 국내산 돼지갈비를 시금치나물, 샐러드, 양념게장 등 다양한 밑반찬과 함께 맛볼 수 있는 고깃집으로 넓은 실내공간과 아이들을 위한 오락시설과 놀이방을 갖추고 있어 단체 모임에 안성맞춤이다. (출처 : 강원도청)

갈골한과마을 명인의 집

6.8 Km    1647     2019-11-05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중앙서로 62

갈골한과마을 명인의 집은 150년 이상의 역사가 있는 강릉 식문화유산이며, 5대째 최봉석 명인이 60년 넘게 한결같은 한과의 맛을 이어가고 있다. 갈골과줄의 전승 역사는 예절과 효행을 중시하는 가문의 영향으로 유난히 제례 등의 행사가 많았던 것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갈골과줄은 또한 30일의 기다림이라고도 표현하는데, 그 이유는 첫 번째 단계인 찹쌀 발효에만 꼬박 20일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좋은 쌀을 선별해 첨가물을 일절 넣지 않고 공기 중의 건강한 발효균을 통해 자연 발효를 시키는 방식으로 한다고 한다.

시원한 동해의 낭만 강릉여행 [웰촌]

6.8 Km    3190     2017-10-18

늦더위를 피해 강릉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오죽헌에서 신사임당, 율곡이이의 자취를 느끼고 정감이마을의 능이백숙을 맛본다. 그리고 정동진 일출과 함께 하루의 시작을 열어보자.

김동명문학관

7.1 Km    1462     2016-09-02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샛돌1길 30-2
033-640-4270

시인 김동명의 문학관은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노동리에 있다. 김동명은 전원적인 서정과 민족적인 비애를 시화한 시인으로 강릉의 현대 문학에 지평을 여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에 강릉이 낳은 한국 근현대의 대표 문인인 초허 김동명[1900~1968]의 삶을 재조명하고, 그의 문학 정신을 계승하며 지역 문예 진흥에 이바지하기 위해 2013년 7월 3일 김동명 문학관을 개관하였다. 강릉에는 문인들이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여 다양한 문학 활동을 하는 데 다소 제약이 되었으나, 김동명 문학관이 개관함으로써 유용한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출처 : 강원도청)

강릉뚝배기

7.2 Km    1401     2016-09-27

강원도 강릉시 남부로 5
033-645-9825

강릉에서 손꼽히는 국밥 명가로 장작불에 끓여내는 진한 국물 맛이 일품이다. 뜨끈하고 시원한 국물이 생각날 때 한 그릇 비워내면 그 갈증이 해소 되는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강릉뚝배기는 주차공간이 넓고, 메뉴가 다양해 단체 모임에 용이하다. (출처 : 강원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