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게스트하우스 중앙점[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강릉게스트하우스 중앙점[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강릉게스트하우스 중앙점[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강릉게스트하우스 중앙점[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5.0 Km    6491     2020-01-07

강원도 강릉시 경강로2103번길 17
010-9299-7199

강원도 강릉시에 위치한 강릉게스트하우스 중앙점은 강릉버스터미널과 가까운 거리에 있으며, 중앙점 주변으로 모든 버스가 지나가 오로지 버스로만 여행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숙소에서 강릉역까지는 도보 약 10분, 중앙시장까지는 도보 약 3분이 걸려 인근 관광지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게스트하우스로 들어서면 편안한 로비가 여행객을 맞이하며, 식사와 주류가 제공되는 게스트하우스 파티가 열려 모두 어울릴 수 있다. 4인부터 10인까지 투숙 가능한 도미토리는 물론, 1인실과 2인실 등의 개인룸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단체 숙박도 가능하다. 각 도미토리룸은 1인 기준 금액이고 트윈룸은 1인 추가시 20,000원이다.

강릉 월화거리

강릉 월화거리

5.0 Km    157     2019-10-22

강원도 강릉시 경강로 2111

춘향전의 모티브이기도 한 이 ‘남대천 월화정 설화’는 ‘월화거리’로 재탄생되어 천년전 설화가 아닌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의 사랑이야기로 다시 채워지고 있다. 사랑의 「성지(聖地)」 로 다시 태어난 월화거리! 월화거리는 지금, 사랑이다.

남대천 월화정 설화’는 남·녀 간의 애틋한 사랑이야기로, 신라 시대 강릉 김씨의 시조가 된 명주군왕 김주원의 부모인 ‘무월랑’과 ‘연화 부인’이 그 주인공이다. 신라 진평왕시절 경주에서 강릉(옛지명·명주)으로 부임한 무월랑은 지방 토호의 딸인 연화를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다. 그러나 조정의 명으로 다시 경주로 떠난 후 무월랑은 연화를 잊게 되고, 부모님의 성화에 다른 이와 혼례를 치러야 하는 연화는 자주 가던 연못의 잉어에게 편지를 부탁하고 바다로 보낸다. 한 편, 어머니의 병환 때문에 장에 들렸던 무월랑은 잉어 한 마리를 사오게 되고, 잉어의 배를 가르니 편지가 나오는데 바로 연화의 편지였다. 무월랑은 급히 다시 강릉을 찾게 되고, 이 일이 사람의 힘이 아닌 정성에 하늘이 감동된 일임을 인정한 양쪽 부모에게 허락을 얻어 드디어 부부의 연을 맺게 된다.

[출처: 디지털강릉문화대전]

강릉감자옹심이집

강릉감자옹심이집

5.0 Km    39940     2020-01-21

강원도 강릉시 토성로 171
033-648-0340

이 집은 손칼국수와 메밀칼국수를 주로 하면서 칼국수 맛을 돋우기 위해 국수에 옹심이를 넣는다. 칼국수맛에 질리지 않을까 염려되어 덤으로 내놓던 감자옹심이가 칼국수 이상으로 손님에게 인기가 있다고 한다.1998년에는 초당순두부와 함께 강릉시의 향토음식으로 지정되어 이제는 강릉의 명물로 손꼽히게 됐다. 여름에는 계절식으로 막국수도 내보지만 역시 뜨끈한 감자옹심이 손님이 주축을 이룬다. 감자는 진부와 대관령에서 난 강원도 감자를 주로 사용해 맛이 더욱 뛰어나며, 그 감자를 곱게 갈아서 자루에 넣어 처음 감자물을 알맞게 빼어준다. 그래야만 감자의 아린 맛이 제거되고 색깔도 곱다고 한다. 1시간쯤 가라앉힌 뒤 윗물을 따라내고 밑에 남은 전분과 감자 갈은 무거리를 함께 반죽해 그냥 뚝뚝 뜯어 넣어 끓이면 감자수제비가 되고 동글동글하게 빚어 끓이면 감자옹심이가 된다고 한다.

특히 이곳 감자옹심이는 옹심이가 익어 떠오를 무렵 메밀국수와 칼국수를 넣어 함께 끓이고 파와 마늘 등 양념을 해 떠준다. 옹심이맛과 쫄깃한 국수맛까지 곁들여 더욱 별미이다.

[강릉 바우길 6구간] 굴산사 가는 길

[강릉 바우길 6구간] 굴산사 가는 길

5.0 Km    15291     2018-04-09

강원도 강릉시 남항진동
033-645-0990

강릉 바우길은 백두대간에서 경포와 정동진까지 산맥과 바다를 함께 걷는 총연장 150km, 10개의 구간으로 이어진 길이다. 바우는 강원도 말로 바위를 뜻한다. 강원도와 강원도 사람을 친근하게 부를 때 감자바우라고 부르듯 강릉 바우길 역시 강원도의 산천답게 자연적이며 인간친화적인 트래킹 구간이다. 바우길에는 강원도의 자랑과도 같은 금강 소나무 숲이 70% 이상 펼쳐져 있어 바우길을 걷는 것은 트래킹과 삼림욕을 동시에 하는 일이다. 파도를 밟고 걷는 기분의 해변길 조차 끝없는 소나무 숲길 사이로 이어지고, 대관령 계곡길을 걸을 때면 그윽한 솔향기가 우리의 온몸을 감싼다. 하늘을 찌를 듯한 금강소나무숲과 우리나라 최대의 참나무숲이 기다린다.

[바우길 6구간] 굴산사 가는 길은 17km에 이른다. 남항진 바다에서는 그 아래 비행장 활주로가 깔려 있어 곧바로 남쪽으로 나갈 수 없다. 그래서 남항진 바다에서 강릉시내의 중앙시장으로 들어와 재래시장 풍경을 구경하고 이시장에서 점심을 먹는다. 장구경을 마친 다음 강릉객사문과 옛날관아를 거쳐 장현저수지라는 아름다운 호숫길을 따라 신라시대 때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절 굴산사가 있었던 학산마을로 간다. 거기에는 높이 4.9m나 되는 우리나라에서 규모가 가장 큰 당간지주가 있다.

월화거리, 강릉음식문화체험전 2019

월화거리, 강릉음식문화체험전 2019

5.1 Km    0     2019-11-13

강원도 강릉시 금성로12번길 강릉시 월화거리 역사문화광장내
033-660-3152 / 660-3146

오는 11월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강릉 월화거리(역사문화광장) 은행나무 인근에서 『월화거리, 강릉음식문화 체험전 행사』가 열린다. 월화거리에서 강릉음식 맛도 보고, 운치있는 은행나무 아래에서 맛의 풍류를 즐겨보자.

죽헌저수지

죽헌저수지

5.2 Km    18761     2018-04-16

강원도 강릉시 유죽길
033-640-5312

계곡형 저수지로 제방높이가 30m, 수심이 깊고 물이 맑아서 밤낚시가 잘되는 편이다. 만수위 때에는 상류에서만 낚시가 가능하고 수위가 떨어지면 중류에 솔밭섬이 나타나는데 육지와도 연결된다. 상류와 중류에 민가가 있어 숙식을 맡아주지만 식사는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농촌한정식

농촌한정식

5.2 Km    17102     2020-01-21

강원도 강릉시 임영로164번길 3
033-647-3600

강원도 관광지정 식당으로 지정된 농촌한정식은 강릉시 임당동에 자리잡고 있다. 청정바다에서 잡아올린 갖가지 해산물과 다양한 요리 등을 즐길 수 있고 오죽헌, 경포해수욕장이 인근 거리에 있어 다양한 관광거리를 즐길 수 있다.

무지개횟집

무지개횟집

5.2 Km    25199     2020-01-22

강원도 강릉시 공항길127번길 50
033-652-0204

대형 연회석, 대형주차장 완비된 남항진동 해변가에 위치한 자연산 회전문점이다.

강릉 중앙시장

강릉 중앙시장

5.2 Km    46207     2019-10-22

강원도 강릉시 금성로 21
033-648-2285

강릉시 성남동 일대에 위치한 중앙시장은 1980년 1월 18일부로 등록개설된 강릉시내 재래식 공설시장으로서 동쪽으로 동부시장, 서쪽으로 서부시장 다음으로 세 번째 개장되어 핵심 유통시장기능을 100% 발휘하며 성업 중에 있다. 시장의 구성은 종합 공설 시장상가, 축협, 농협 마트, 개별상가, 점포, 유흥점 등이 밀집해 있고, 노점상들이 골목길, 도로변에 형성되어 사계절 지역특산물이 거래되는 등 유통기능이 활성화 되어 있으며 중앙시장의 주요 고유특성은 지역 향토성을 띄고 특산물의 거래가 활발 하며 강릉 도심 내 인구는 물론 동해안 농어촌지역 인구도 중앙시장을 많이 찾고 있다. 그리고 1년에 한번 강릉 단오제 행사가 중앙시장주변 남대천 일대 단오장에서 약 1주일정도 거행될 경우 전국에서 각종 품목이 모여드는 영동중심의 전통 재래시장이다.

오규환 가옥

5.1 Km    614     2016-10-18

강원도 강릉시 강릉대로210번길 23-9
033-640-4531

"이 가옥은 건립 연대는 알 수 없으나 강릉시내에 남아 있는 유일한 초가이다. 네 모퉁이의 기둥이 안쪽으로 쏠린 아주 오래된 양식을 보여 주는 오금집의 형식이다. 평면 구조는 정면 3간, 측면 2간의 작은 겹집으로 전면에 방과 마루를 두고 뒤쪽으로 방 2간을 배치하고 오른쪽에 부엌을 만들었다. 기둥은 둥근 모양으로 거칠게 다듬었고 가구[여러 재료를 결합하여 만든 구조]는 3량으로 되어 있다. 지붕은 서까래 위에 통나무 산자로 엮은 후 이엉을 이었다. 목재의 이음은 못을 사용하지 않고 쪽매, 새끼줄 등을 이용하였으며 가공은 자귀다듬으로 완성하였다. 앞쪽으로 사랑방과 마루방이 1칸씩 배치되어 있고 뒤쪽으로 도장방과 안방이 있다. 오른쪽에 부엌이 있고 부엌의 오른쪽은 돌과 진흙을 사용한 벽체가 처마 밑까지 이어졌다. 흙과 돌로 된 담이 집 주위를 둘러싸고 있다. 평면 양식은 田자에 가깝지만 움집과 같은 느낌을 주는 특이한 집으로, 우리나라의 전형적인 옛 건축양식을 보여준다. (출처 : 강원도청)

사천항

5.2 Km    648     2016-09-06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진리해변길 68-23
033-640-4533

사천진항은 백두대간에서 갈라진 분수계로부터 동으로 흘러나온 사천천과 바다가 만나는 합류 지점에 있다. 비교적 소규모 항구로서 암석해안의 발달이 미흡하여 선박의 정박이나 물양장 시설 등이 소규모로 설치되어 있다. 이 밖에도 다른 항구와는 달리 요트를 즐기기에 좋은 항구이다. 조선시대에는 사화진(沙火津)이라고 불렸으며 이후 사화면이던 것이 사천면이 되었으며, 1916년 행정구역 정비 때 애일당리, 행깨들, 건너불, 뒷섬, 솔마지를 합하여 사천진리가 되었다. 1971년 제1종 어항으로 지정되어 1982년 개발 사업을 착공, 1988년에 완공하였다. 총 70여 가구가 어업에 종사하여 광어, 양미리, 문어 등을 잡고 고소득을 올리는 가리비 양식도 활발하게 이루어진다. (출처 : 강원도청)

금학칼국수

5.2 Km    8956     2020-01-21

강원도 강릉시 대학길 12-6
033-646-0175

강릉시 금학동에 위치한 허름한 외관의 칼국수집이지만, 맛이 좋기로 유명하다. 메뉴는 칼국수와 콩나물밥 단 두가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