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산허균 문화제 2018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교산허균 문화제 2018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교산허균 문화제 2018

교산허균 문화제 2018

0m    19077     2018-10-08

강원도 강릉시 난설헌로193번길 1-16
070-8802-9009

강릉은 예로부터 면면이 내려온 우수한 문화유산과 함께 훌륭한 위인들을 배출하여 오고 있는 문향, 예향의 도시이다. 옛문헌에 의하면 강릉 고을에 들어서면 글 읽는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고 하는 기록도 전하여 진다. 그 전통과 역사속에 강릉이 낳은 위인인 교산 허균이 있다. 최초의 한글 소설인 홍길동전을 지어 사회의 모순을 개혁하고 이상향을 그리고자 했던 교산 서균은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많은 점을 시사해주고 있으며 그분들의 뜻과 문학 정신을 오늘에 되살리는 것은 우리 모두의 몫이라 할 수 있다. '교산허균 문화제'는 교산 허균에 대한 추모제례. 백일장. 솔밭음악회, 시장송회, 홍길동 관련 자료 전시등 다체로운 행사로 이루어져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를 통해 교산 허균에 대한 이해를 새롭게 하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많은 분들의 마음속에 우리 고장 강릉의 선각지임을 자랑스럽게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

허난설헌 솔숲

허난설헌 솔숲

26m    0     2019-06-04

강원도 강릉시 난설헌로193번길 1-16

강원도 강릉에 있는 허난설헌 솔숲은 허난설헌 생가터 주위에 있는 울창한 소나무 군락이다. 허난설헌은 27세에 요절한 조선 최고의 여류 문인으로 '홍길동전'의 저자 허균의 누이이다. 허난설헌이 7살 때까지 동생 허균과 뛰어놀았던 깨끗한 앞마당이 너른 소나무숲에 바로 맞닿아있다. 사시사철 시원하고 향긋한 솔바람이 불어 가족단위 여행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 허난설헌 솔숲은 2010년 민간환경단체인 생명의 숲과 유한킴벌리, 산림청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아름다운 어울림상'과 '아름다운 누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인근에 허난설헌 생가 외에도 기념관과 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볼거리가 풍성하다. 또한, 매년 봄과 가을에 이곳에서 허난설헌 문화제와 허균 문화제를 개최하여 두 문인을 기리고 있다.

허난설헌 생가터

허난설헌 생가터

26m    0     2019-06-04

강원도 강릉시 난설헌로193번길 1-16

강원도 강릉에 있는 허난설헌 생가터는 조선 시대 최고의 여류문인 허난설헌의 예술혼과 문학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곳이다. 허난설헌은 '홍길동전'의 저자 허균의 누이로 8세 때부터 천재적인 시재를 발휘하였으나 27세 때 요절했다. 섬세한 필치로 불행한 자신의 처지를 달래는 노래를 했는데 허난설헌이 죽은 후 동생 허균이 작품 일부를 모아 '난설헌집'을 간행했다. 2001년 복원된 허난설헌 생가터는 아름다운 솔숲을 지나면 나타나는 전형적인 사대부가 한옥의 형태이다. 솟을대문과 야트막한 담장 안에 대청과 사랑채 안채 등이 있고 우물과 방앗간 옆으로 좁은 문을 두어 여성들이 출입할 수 있도록 하여 남녀의 구분을 두었다. 안에는 허균과 허난설헌의 영정이 모셔져 있고 매화나무가 아름답게 자란다. 강원도 문화재 자료 제59호로 지정된 곳이다. 생가를 비롯해 허균·허난설헌 기념관과 기념 공원을 함께 둘러볼 수 있다.

강릉 이광노가옥

강릉 이광노가옥

64m    36701     2019-02-18

강원도 강릉시 난설헌로193번길 1-16

강릉시 초당동에 위치한 허난설헌생가는 홍길동전의 저자인 ‘허균’의 누이이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천재적인 여류시인인 허난설헌이 태어나고 자라던 곳이다. 허난설헌은 강릉의 명문가에서 둘째딸로 태어나 15세의 어린나이에 결혼했으나 남편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식 마저 일찍 떠나 보냈으며 동생 허균 마저 역모로 몰리는 등 외롭고 고독한 생을 살다 27세의 젊은 나이로 요절하였다. 허난설헌의 생가에는 넓은 정원과 자형으로 지어진 본채가 있으며 주위에는 울창한 소나무숲이 우거져 조용히 거닐면서 산책과 명상을 할 수 있다. 마당안 정원 곳곳에는 작약과 모란, 창포 등 소박하고 은은한 자태를 품고 있는 꽃들이 피어 있으며 늘 그 자리를 지켜왔던 오래된 나무들이 허난설헌의 시와 어울려 더욱더 명상에 젖게 만든다. 매년 10월에 이곳을 기념하는 문화제인 ‘허균, 허난설헌제’가 열리고 있으며 초당의 별미인 초당두부촌이 있다.

* 재료 : 목조와가

동화가든

동화가든

422m    18880     2019-06-10

강원도 강릉시 초당순두부길77번길 15
033-652-9885

※ 영업시간 07:00 ~ 19:00 (브레이크타임 16:00 ~ 17:00) 강원도 강릉시 초당동에 위치한 순두부 전문점으로 국내 최초로 짬뽕순두부를 개발한 집이다. 이 집의 대표 메뉴인 짬뽕순두부는 매일 정해진 시간만 판매하는데, 점심시간은 자리가 꽉 찰 만큼 인기가 많다.

고분옥할머니순두부

고분옥할머니순두부

450m    23058     2019-01-21

강원도 강릉시 초당순두부길77번길 16
033-652-1897

고분옥할머니 순두부는 5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한다. 두부의 명인이라 불리는 고분옥할머니가 직접 두부를 만들어 내기 때문에 초당순두부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대표메뉴인 순두부백반은 국산콩과 바닷물 간수를 이용하며 토종재래식 방법으로 만들기 때문에 맛이 고소하고 담백하다. 연한 순두부를 숟가락을 사용하지 않고 후루룩 마시는 맛도 일품이다.

원조초당순두부

원조초당순두부

467m    30936     2018-10-31

강원도 강릉시 초당순두부길77번길 9
033-652-2660

우선 외부 전경은 우뚝 솟은 소나무에 둘러 쌓인 나즈막한 기와 지붕이 인상적인 곳이다. 식당 이름처럼 초당 순두부 요리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기본 찬으로 나오는 9가지의 갖가지 반찬이 토속적이어서 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느낌이다.
특히 반찬으로 나오는 살짝 데친 두부는 담백하고 질리지 않아 자꾸 손이 간다. 메인 요리인 순두부 백반은 흔히 먹는 뚝배기 순두부가 아닌 갓 만든것 같은 뽀얀 순두부 자체이며 간간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보존에 힘써온 것으로 유명한 이 식당 주인은 1996년 7월에 ‘전통문화 보존 명인장’을 받았다. 직접 순두부를 만들기 때문에 콩비지도 역시 맛이 좋다.

소나무집초당순두부

소나무집초당순두부

487m    25465     2019-01-21

강원도 강릉시 초당순두부길 95-5
033-651-1356

100% 국산콩으로 오랜 전통맛 그대로 바닷물로 응고하여 재래식으로 직접 만들어서 맛이 좋다.

초당할머니순두부

초당할머니순두부

503m    34693     2019-01-28

강원도 강릉시 초당순두부길 77
033-652-2058

"두부"하면 초당두부를 금방 연상할 정도로 초당두부를 전국에 알려지게 끔 큰 공헌을 하신 분이 초당할머니 순두부 식당 창업주인 박응순할머니이다. 지금은 대를 이어서 아들 김영환씨가 전통을 잇고 있다.
1995년 구정 전날 KBS1 뉴스라인 시간에 대를 이어서란 타이틀로 5분여동안 자세히 소개되어 방영된적이 있으며 일본 NHK, 후쿠오카 TNC TV, 일본 음식 잡비 danchyu 등에 소개된 바 일본에까지도 잘 알려진 곳이다.
초당두부는 옛부터 바닷물로 간수를 쓰는것이 전래되어 오고 있는데 일반 응고제와는 달리 더 보드랍고 고소한 맛을 내게하며 그 맛이 일품이다. 근처의 경포바다나, 정동진의 일출을 보고나서 아침식사 겸 별미를 찾는 내방객들의 발걸음들이 이른 아침부터 끊이질 않는다.
초당 마을은 옛날 소설 홍길동전의 저자 허균의 아버지 허엽 선생의 호에서 유래된 명칭으로 전해진다.

초당커피정미소

초당커피정미소

616m    3577     2019-01-28

강원도 강릉시 초당원길 67
033-653-2313

순두부로 유명한 초당동에 위치한 초당커피정미소는 추억의 장소인 정미소가 없어지는게 안타까웠던 주인장이 정미소의 느낌을 살려 카페로 리모델링 한 곳이다.
인근에서 초당순두부 음식점을 함께 운영하는 주인장이 직접 만든 콩비지쿠키, 콩비지파운드케이크는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매력적이다.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

105m    2356     2016-09-08

강원도 강릉시 난설헌로193번길 1-29
033-640-4798

강릉시 초당동에 위치한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은 조선시대 만들어진 최초의 한글 소설 홍길동전을 지은 허균과 최고의 여류 문인으로 인정받고 있는 허난설헌 이 두 남매를 기념하기 위한 문학 공원이다. 이 공원은 허난설헌 생가 터, 허균·허난설헌 기념관, 전통차 체험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허난설헌 생가터는 솟을대문을 들어서면 널찍한 사랑 마당이 있고, 그 안에 네모나게 지어진 본채가 있다. 본채는 두 개의 대문으로 안채와 사랑채로 갈리는데, 그 사이에 곳간이 있어 내외를 구분하고 있다. 허균·허난설헌 기념관은 목조 한식 기와로 이루어진 단층 건물이다. 내부는 네모나게 난 통로를 따라 들어가면 안내 데스크와 만나고 이어 주전시실과 소전시실로 이어진다. (출처 : 강원도청)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

303m    1564     2016-08-30

강원도 강릉시 난설헌로 131
033-923-0201

녹색도시 체험센터는 통합컨벤션 센터와 체험 연수센터로 이루어져 있다. 다양한 교육, 전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곳으로 수시로 주제가 변하는 체험전시실과 환경 교육을 위한 체험 강좌를 진행한다. 호수정원과 객실이 있는 체험 연수센터에서는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한 인원에 한해 일정 금액에 객실을 제공하고 있다. 녹색도시 체험센터는 초록시스템 견학, 에코투어, 그린아카데미, 녹색주말체험 등 환경 교육에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를 더한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에코투어는 화석연료 대신 전기모터를 사용하는 전기버스 ‘초록이’를 타고 주변의 녹색도시사업현장, 관광지, 문화재를 돌아보는 체험활동이다. (출처 : 강원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