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Km 2025-11-14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교동광장로100번길 8 (교동)
더호텔홍씨는 강릉원주대학교 강릉 캠퍼스 바로 앞에 위치하며 근린공원도 근처에 있어 캠퍼스와 공원 뷰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강릉 시내에서 강릉 핫플이나 강릉 맛집을 가기 위해 많이 찾는 곳이다. 객실은 스탠다스 더블, 스탠다드 트윈, 슈페리어 더블, 디럭스 더블, 패밀리 트윈, 이그제큐티브 트윈, 점보 트윈, 더 홍씨 스위트가 있다. 조식, 리무진 등의 서비스가 제공되며 비즈니스 코너와 셀프 세탁실도 이용 가능하다. 특히, 아침 7시 40분부터 9시까지 조식으로 샌드위치를 먹을 수 있는데, 레스토랑에서 먹거나 룸서비스로 요청도 가능하다. 또한, 밤 11시부터 오전 7시까지는 투숙객 안전과 보안을 위해 투숙객 확인을 통해 출입이 가능하고, 엘리베이터도 객실 카드가 있어야 이용할 수 있다.
4.1Km 2025-09-11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공항길29번길 7 (병산동)
"감자적1번지의 인기 메뉴인 감자적은 바삭하면서도 속이 촉촉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도토리묵무침과 수수부꾸미, 장칼국수 등 모든 메뉴가 담백하고 자극적이지 않아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 합리적인 가격대에 푸짐한 양과 정갈한 맛이 어우러져 강릉 여행 시 꼭 방문해야 할 맛집으로 추천된다"
4.1Km 2024-07-31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화부산로18번길 5 (교동)
강원도 강릉 교동 구시가지에 위치한 온화가는 50년 넘은 구옥을 천장의 서까래와 외벽을 최대한 살리고 심플하고 따뜻한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숙소다. 숙소는 침실, 플레이룸, 거실, 주방 다이닝룸, 화장실, 정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취사는 불가능하고 침실에는 저상형 침대가 놓여 있어 아이들 동반 숙소로도 손색이 없다. 스타일러, 스탠바이미, 빔프로젝트, 아이패드도 구비되어 있다. 따뜻하고 편안한 쉼을 오롯이 즐기기를 추천한다.
4.1Km 2025-09-11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교동광장로 116 (교동)
호텔 몽은 강릉시외버스터미널과 강릉역 가까이에 있는 숙박업소입니다. 교통이 편리하고 널찍한 내부를 갖추고있습니다. 객실은 깔끔하고 고급스러우면서도 아늑한 인테리어로 되어있는 곳으로 크고 작은 규모의 36개 객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객실 내부에는 TV, 냉장고, 테이블, 화장대, 에어컨 등 기본적인 숙박시설들을 잘 갖추고 있어 이용에 편리합니다.
4.1Km 2025-01-08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금성로14번길 7
두에시스는 강릉시 금학동 중앙시장 근처 건물 2층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소규모 매장에 음식이 맛있다고 소문이 난 곳이라 항상 대기가 있다. 따로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인근 중앙시장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매장 내부는 바테이블과 4인정도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배치되어 있다. 메뉴는 스테이크 종류와 피자, 파스타, 샐러드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와인의 종류도 다양하게 판매하여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다. 인근에 월화거리를 구경하며 옷가게, 소품가게, 카페 등 함께 관광할 수 있다.
4.1Km 2025-09-09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공항길29번길 4
월량화는 강원도 강릉시 남항진해변 옹심이 마을로 가는 길에 숨어 있는 카페이다. 내부에 라탄 작업실이 있고 많은 인테리어를 라탄으로 해두었다. 창문으로 들어오는 빛과 라탄의 만남이 시시각각 다른 느낌의 인테리어를 만들어 내는 보기 드문 카페이다. 뒤편에 숨어 있는 카페였는데 인스타그램에 소개가 많이 되면서 관광객들도 많이 방문하는 카페가 되었다. 카페 안의 작은 공방에서는 라탄을 배우는 클래스가 진행된다. 라탄 제품을 판매도 하니 관심이 있는 손님은 배우는 것도, 구매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곳의 메뉴 중에 특별한 이름의 음료는 에자씨와 복자씨이다. 에자씨는 수제 과일청이 들어간 에이드이고, 복자씨는 복숭아에 자몽이 곁들어진 음료이다. 가장 인기가 있는 메뉴는 감자빵이다. 강원도의 특산물인 감자 모양 빵인데 오후에 가면 품절인 경우가 많다. 주차는 전용 주차장이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4.2Km 2025-06-26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솔올로5번길 51
강릉시의 중심 번화가인 교동 택지지구에 위치한 리고엠을 찾아가면 ‘퀼트 체험 여행’이라는 입간판이 반긴다. 퀼트와 여행이라, 어딘가 새롭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크고 작은 가방부터 쿠션, 소품 등 각양각색의 퀼트 제품이 눈길을 끈다. 관광두레 합류 이후 김 대표는 김주영퀼트라는 상호를 과감히 정리하고 리고엠이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었다. 리고엠은 라틴어와 영어를 합성한 단어로 ‘인생은 무한한 순간들 속에서 자신의 길을 끝없이 간다.(Life Is Going On in Eternal Moments)’는 의미를 담았다. 영단어의 첫 글자만 연결하면 리고엠(LIGO-EM)이 된다. 숨은 뜻을 알고 나면 다시금 되뇌게 되는 이름이다. 리고엠은 퀼트와 관광을 접목시키기 위해 1박 2일 파일럿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로그램명은 ‘1박 2일 강릉 바느질 여행’. 참가자는 퀼트나 바느질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온라인 카페나 밴드를 통해 모집했다. 프로그램은 리고엠에서 바느질 체험을 한 뒤 강릉 대표 관광지인 경포해수욕장과 안목해변 등을 돌아보는 일정으로 운영됐다. 현재 리고엠은 참가자들이 내놓은 꼼꼼한 평가의견을 기반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일반 체험 프로그램과 여행 프로그램을 개발 중이다. 프로그램은 바느질에 관심이 있던 사람부터 아예 관심이 없던 사람까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 중이다. 단 한 가지 원칙이 있다. 단순히 시간을 때우는 체험이 아니기 때문에 쓸모 있는 물건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 내 손으로 내가 사용할 물건을 직접 만들고, 손을 움직이며 잡념을 떨치고 그 순간에 몰입해 보는 것을 김 대표는 ‘새로운 문화를 만나는 경험’이라고 말한다. 일상으로 돌아가서도 가치 있게 사용될 나만의 여행 기념품은 언제 어디서든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친구이자 취미로 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질 좋은 재료를 사용하는 동시에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 김 대표가 꼼꼼하게 가르치고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