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Km 2025-09-10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연곡면 해안로 1437
바우카페는 강원도 강릉시 영진해변에 있는 카페이다. 본점은 따로 있고 이곳은 해안길에 있는 카페이다. 시그니처 바우커피가 흑임자 카페라테인데 줄을 덜 서고 흑임자 카페라테를 먹을 수 있는 곳이라 많이 방문한다. 우유에 고소한 흑임자 크림과 에스프레소가 들어 있다. 영진해변이 훤히 보이는 조망이라 조망이 좋은 곳이다. 카페는 옛날 바닷가에 있던 주택을 개조한 것이라 구조는 주택의 구조를 살려서 방마다 테이블이 놓인 구조이다. 좌석 간에 여유가 있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밖에도 좌석을 배치해서 날씨가 좋을 때는 밖에서 음료를 즐길 수 있다. 주차는 매장 앞에 주차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9.3Km 2024-07-30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구정면 구정중앙로 155-8
강릉 반려견 카페, 강릉 반려견 호텔, 강릉 반려견 유치원- 강릉 최대 규모 실외 잔디 운동장(500평)- 반려견 유치원 및 픽업 서비스- 반려견 호텔링 서비스(예약 필수)
9.3Km 2023-08-09
연곡면 영진2리에 있으며 조용하고 깨끗하여 동호인이나 가족단위로 피서를 즐기기에 적합한 곳으로서 바다 냄새가 물씬 풍기는 조그마한 어촌 마을이다.
9.4Km 2024-10-02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연곡면 홍질목길 16-2
영진한옥애는 머무르는 동안 본채와 별채 그리고 마당을 온전히 다 누리는 프라이빗 한옥이다. 침대방과 온돌방, 두 개의 화장실, 거실과 주방이 있는 40평 규모의 본채와 침대방과 온돌방 그리고 한 개의 화장실이 있는 30평 규모의 별채를 모두 사용하는 독채 한옥이다.
9.4Km 2024-07-31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연곡면 홍질목길 16-2
010-3656-2660
영진한옥애풀빌라는 강원도 주문진 영진항에 위치한 독채 한옥 펜션으로, 고즈넉한 정통 한옥에서 바닷바람에 사각대는 대나무 소리를 들으며 온전히 나만의 시간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이다. 객실은 본채와 별채로 구성되는데, 본채는 온돌방, 침대방, 화장실 2, 거실, 주방, 프라이빗스파로 구성되어 있고, 별채는 침대방, 맥반석온돌방, 화장실, 수영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별 바베큐장도 따로 마련되어 있다.
9.4Km 2025-09-15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연곡면 영진길 85
033-662-4932
"베이커리 카페, 주문진권, 주메뉴는 치아바타(빵종류) 이용시간 오전8시-밤21시(연중무휴) 장애인 주차장은 없음. 가게앞 일반주차 1대 주차가능. 인근에 주차를 해야 함에 주차장이 많이 부족해 보임. 유아용 의자는 2대와 기저귀 교환대를 보유하고 있음. 1층-3층 운영함. 엘리베이터가 없으며 계단이 너무 가파름. 노약자와 장애인 휠체어 이용자는 이용에 어려우나 노약자는 보호자 동반하여 같이 계단을 이용해야 함. 가게 출입구는 자동문이며 단차는 없음. 화장실은 2층, 3층 남녀로 구분되어 있고 단차가 없지만 휠체어 이용자는 가게 바로 앞에 공용화장실을 이용. 약간의 단차는 있음."
9.4Km 2025-09-18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연곡면 해안로 1461-1
저희 리비에라 펜션은 영진바다를 한눈에 보이는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최고의 서비스로 여러분의 마음까지 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 객실에서 환상적인 바다전망과 동해의 일출을 감상할 수 있으며, 아늑하고 모던한 인테리어로 항상 쾌적한 청결상태를 유지하고있습니다.
9.8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구정면 금평로 92-50
소개 거대한 한 덩이의 돌을 사용한 한국에서 가장 큰 당간지주이다. 현재 하부가 묻혀서 당간을 세워 놓았던 기대석(基臺石) 등 하부의 구조를 파악할 수 없다. 4면에는 아무 장식이 없는 평면이며, 하부는 돌을 다듬을 때 생겨나는 잡다한 선조(線彫)가 없어지지 않고 그대로 남아 있다. 그리고 서로 마주 보는 내면과 외 측면이 수직을 이루며, 앞뒤 양면은 상부까지 수직이나, 위 끝에 이르면 머리 부분을 양측에서 점차 둥글게 깎아 곡선을 이루며, 정상은 뾰족하지만, 남쪽의 지주 첨단(尖端)이 약간 파손되었다. 관광지 설명 굴산사지당간지주는 1963년 1월 21일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범일국사가 창건한 굴건사의 유물이다. 높이는 5.4m이다. 당간을 고정하는 간은 상·하 두 곳에 있으며, 상부는 상단 가까이에 둥근 구멍[圓孔]을 만들어 간을 시설하였고, 하부는 3분의 1쯤 되는 곳에 구멍을 뚫어 간을 끼우게 하였다. 규모가 거대하며 그에 알맞게 소박하고 강경한 수법을 보여 눈길을 끈다. 통일신라 시대의 작품다운 웅대한 조형미를 엿볼 수 있다. 관광팁 굴산사지당간지주는 구정면 학산리 마을 근처의 논에 둘러싸인 평지에 있다. 내비게이션으로 찾아갈 때 과연 이곳이 맞는지 의구심이 들 수도 있다. 조금만 가다 보면 보물 86호, 굴산사지 당간지주라는 표지판을 찾아볼 수 있다. 앞에 도착하고 보면 엄청난 규모에 놀라게 될 것이다. 높이도 높이지만 당간지주의 두께가 특히나 두껍고 커서 웅장한 아름다움에 압도된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규모의 보물 제86호로, 웅장함이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