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노암등길 37-1 (노암동)
강릉교육문화관은 시민들에게 교육 및 생활의 기본이 되는 다양한 정보를 온라인 및 도서를 통해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학생 및 시민들의 학습을 위한 열람실 및 도서 열람 및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시민들의 평생 학습을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독서 독려와 학습 프로그램 운영, 독서 동아리 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움직이는 도서관을 통해 순회 문고 및 장애인 방문 대출 등의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설 현황으로는 1층에 관장실, 종합자료실, 어린이자료실, 행정지원과, 문헌정보과가 있고 2층에는 디지털자료실, 정보화교육장, 휴게실, 문화활동실, 강의실, 대입지원관실이 있으며 3층에는 학습실, 문화활동과, 회의실, 동아리실, 다목적실이 있다.
1.4Km 2025-02-05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토성로184번길 6
월화엔은 강원도 강릉시 도심에 있는 카페이다. 강릉 도심에서 편안하고 널찍한 정원과 아늑한 테라스에서의 쉼을 누릴 수 있는 곳이다. 월화거리의 끝 쪽에 있는 월화거리공원 앞 임당 광장에 있는 곳이다. 관광객보다는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단독주택을 개조해서 만든 카페라 구석구석 살펴보는 재미도 있고,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많아 사진 찍는 재미도 있다. 프리미엄 커피 원두를 사용하고 있어 맛있는 커피와 다양한 음료, 디저트 메뉴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도심에서 힐링할 공간을 찾는다면 방문해볼 만한 카페이다. 주차는 중앙시장 공영 주차장을 이용하면 편리하다.
1.4Km 2025-07-18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금성로23번길 17 (성남동)
강릉샌드 본점은 강릉 중앙시장에서 최초로 강릉샌드를 판매하였다. 프랑스 고메버터로 구워낸 쿠키 속에 크림치즈와 수제 솔트카라멜을 풍성하게 채운 샌드를 판매하며, ‘딸기맛 샌드’는 국내에서 강릉샌드 본점과 초당직영점에서 유일하게 판매하고 있다. 딸기맛 샌드의 필링은 필라델피아 크림치즈를 아낌없이 넣어 깊은 맛과 풍미가 가득하며, 커피맛 샌드는 솔트카라멜에 에스프레소를 오랜 기간 연구해 적정량만 넣어서 깔끔한 커피맛이다. 또한, TV 프로그램인 <맛있는 녀석들> 435회(23년 6월 30일 방영)에 출연한 바가 있다.
1.4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중앙시장길 22-2 (성남동)
임계식당은 강릉 중앙시장 내에 위치한 국밥 전문점으로, 오랜 기간 운영되어 온 지역 식당이다. 소머리국밥·돼지국밥·닭국밥 등 다양한 국밥 메뉴를 판매하며, 맑고 깔끔한 국물과 부드러운 고기 식감이 특징이다. 김치와 깍두기가 함께 제공되어 국밥과의 조화를 이루고, 가성비가 좋은 맛보기 소수육도 함께 판매한다. 오전 8시부터 영업해 아침식사 장소로 이용하기 적합하다.
1.4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릉대로211번길 1 (교동)
효주원은 강릉시 내에 위치한 중식 전문 식당으로, 수타면을 사용한 짜장면과 해물 육수를 활용한 짬뽕이 대표 메뉴이다. 삼선짜장면과 울면, 양장피 등 다양한 중화요리 메뉴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간짜장은 진한 소스가 면과 잘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며, 탕수육은 두툼한 고기와 바삭한 식감으로 많은 이용객이 찾는다. 식당 인근에는 전용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차량 이용이 편리하다.
1.4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금성로 21
033-648-2285
강릉 중앙시장은 강릉시 성남동 일대에 위치한 대표적인 전통시장으로, 1980년 1월 18일에 등록·개설되어 지금까지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동쪽에는 동부시장, 서쪽에는 서부시장이 자리 잡고 있으며, 이 두 곳에 이어 세 번째로 개장된 시장으로서 강릉 시내 중심 유통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핵심 상권이다. 시장 주변에는 개별 상가들로 이루어진 성남시장이 인접해 있으며, 축협, 농협마트, 새마을금고 등의 기관이 밀집해 있어 지역 상권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특히 도로변과 골목길에는 다양한 노점이 형성되어 사계절 내내 지역 특산물이 활발히 거래되고 있어 전통 시장의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다. 중앙시장의 가장 큰 특징은 강릉 지역의 향토성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는 점이다. 강릉 도심에 거주하는 시민은 물론, 동해안 인근의 농어촌 주민들까지 찾는 시장으로, 농수산물, 건어물, 강릉 특산 식재료 등 다양한 품목들이 오가며 지역 경제의 중심 역할을 해오고 있다. 특히 매년 열리는 강릉 단오제 기간에는 시장 주변 남대천 단오장 일대가 축제 분위기로 가득 차며,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상품과 사람들이 모여드는 영동권 중심의 전통 재래시장으로서 더욱 활기를 띤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공간에서 강릉의 삶과 문화를 느껴보고 싶다면, 중앙시장은 놓쳐서는 안 될 여행지 중 하나다.
1.4Km 2025-09-0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금성로 21
033-647-3389
자연산 활어회를 각종 해물과 함께 먹을 수 있다. 신선하고 다양한 회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한식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모둠회다.
1.4Km 2025-09-11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남부로 170 (노암동)
033-644-6090
"[강릉맛집]우미관 대표님 직접 신선한 재료를 선별하여 설렁탕, 갈비탕, 매운갈비탕, 육개장, 우거지국밥, 한우도가니탕, 한우우족탕 각종 탕, 수육 준비되어 있으며, 계절메뉴 주인장이 직접 면 반죽 숙성한 자가제면 냉면, 막국수, 서리태콩국수 를 손님에게 제공합니다"
1.4Km 2025-11-20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금성로11번길 9
춘향전의 모티브이기도 한 이 ‘남대천 월화정 설화’는 ‘월화거리’로 재탄생되어 천년전 설화가 아닌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의 사랑 이야기로 다시 채워지고 있다. 사랑의 성지(聖地)로 다시 태어난 월화거리! 월화거리는 지금, 사랑이다. 남대천 월화정 설화는 남녀 간의 애틋한 사랑이야기로, 신라 시대 강릉 김씨의 시조가 된 명주군왕 김주원의 부모인 ‘무월랑’과 ‘연화 부인’이 그 주인공이다. 신라 진평왕시절 경주에서 강릉(옛지명·명주)으로 부임한 무월랑은 지방 토호의 딸인 연화를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다. 그러나 조정의 명으로 다시 경주로 떠난 후 무월랑은 연화를 잊게 되고, 부모님의 성화에 다른 이와 혼례를 치러야 하는 연화는 자주 가던 연못의 잉어에게 편지를 부탁하고 바다로 보낸다. 한 편, 어머니의 병환 때문에 장에 들렸던 무월랑은 잉어 한 마리를 사오게 되고, 잉어의 배를 가르니 편지가 나오는데 바로 연화의 편지였다. 무월랑은 급히 다시 강릉을 찾게 되고, 이 일이 사람의 힘이 아닌 정성에 하늘이 감동된 일임을 인정한 양쪽 부모에게 허락을 얻어 드디어 부부의 연을 맺게 된다. (출처 : 디지털강릉문화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