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임영로 189
오브더모먼트는 강원도 강릉시 시내에 있는 카페이다. 식물판매점과 카페를 함께 운영하고 있어 작은 온실 속에 앉아 있는 기분이다. 작은 소품 화분들과 인테리어를 아주 어울리게 배치했다. 어느 작은 공간도 주인장의 손길이 안 닿은 곳이 없는 듯하다.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 꾸민 공간의 대표적인 곳이다. 감각적인 식물과 우드 인테리어로 색감이 정말 예쁜 곳이다. 1층은 카페와 꽃집이고 2층에서는 플라워 레슨을 운영한다. 커피 맛이 좋은 독립 카페이다. 주문은 메뉴지를 한 장 떼어내어 표시한 후 제출하면 된다. 커피나 디저트 종류가 많지는 않지만 꼭 있어야 할 것만 갖춘 곳이다. 전용 주차장은 없지만 제일고 언덕 길가에 주차가 가능하다.
1.6Km 2025-07-08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율곡로3139번길 24-2 (죽헌동)
예술촌이 형성된 것은 10여 년 전부터다. 폐교된 강릉초등학교를 예술창작 인촌으로 개조하고, 이 주변을 공방 길로 가꿔놓았다. 집집마다 파랗고 노랗게 칠을 해 놓고 골목에는 그림이 그려진 기와장이나 나무, 돌 등의 오브제로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았다. 공방 길에서는 체험도 할 수 있다. 퀼트와 자수, 포크아트, 콩 공예, 커피 로스팅, 목공예, 모빌, 압화, 오죽공예 등 체험거리도 다양하다.
1.6Km 2025-07-17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새냉이길27번길 4 (홍제동)
주택상영관 무명은 과거를 간직한 마을 홍제동에 자리하고 있다. 강릉에서 제작된 단편영화와 독립영화를 상영하고 소개해주는 공간이다. 상영 기회가 적은 개인 작품을 상영하는 단독대관이 이루어지고 함께 영화를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이다. 조용한 동네에 있는 무명은 구옥주택을 개조해서 만들어졌다. 예약 시간에 맞춰 방문하면 티켓을 나눠주는데 티켓을 받고 2층으로 올라가면 영화를 볼 수 있다. 영화를 보고 나서 내려오면 음료를 마시고 책도 읽을 수 있다. 영화도 보고 책도 읽고 음료도 마실 수 있는 핫플레이스 공간이다. 영화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들이 가보면 좋아할 장소이다.
1.6Km 2025-09-05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종합운동장길 26-8
대동면옥 강릉점은 강릉시 교동에 있는 면 전문점이다. 50년 넘게 막국수 냉면집을 주문진에서 운영하고 있는 대동면옥이 강릉에 새롭게 연 식당이다. 메뉴는 본점과 동일하게 새콤달콤한 가자미 회가 올라간 회비빔 막국수, 회비빔 냉면이 주메뉴이다. 물론 물 냉면과 물 막국수도 있다. 보들보들 부드럽게 삶아진 수육과 가자미회 무침을 같이 먹는 맛이 훌륭하다. 새로 오픈한 매장이라 인테리어가 현대적이고 깔끔하다. 대기가 많은 식당이라 도착하면 바로 예약하고 차례를 기다려야 한다. 전용 주차장을 갖추고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모든 메뉴가 포장이 가능해서 매장이 붐빌 때는 포장해서 갈 수도 있다.
1.6Km 2025-09-09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릉대로 199-8
033-642-0956
다양한 중식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대표메뉴는 짬뽕이다.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한식전문점이다.
1.6Km 2025-01-1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릉대로 198
나봄은 강원도 강릉시 교통에 있는 디저트 카페이다. 시내와도 가깝고 주변에 강릉에서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는 식당이나 소품 숍, 카페들이 있어 천천히 걸으면서 강릉 시내를 돌아보기 좋은 위치에 있다. 대표 메뉴는 실타래 빙수와 밀크 빙수로 특히 실타래 빙수는 실타래처럼 쌓아 올려 모양도 특이하고 맛도 좋다. 그 외에도 크로플과 아이스크림의 세트 메뉴도 인기다. 기존 건물을 리모델링한 카페로 마치 지중해 건축물의 내부 같은 느낌이다. 넓지 않지만 좌석은 여유 있게 배치했고 아기자기하고 예쁜 소품들로 공간을 구성했다. 주차는 전용 주차장이 없어 가게 앞이나 골목 적당한 곳을 찾아 주차해야 한다. ※ 반려동물 동반가능
1.7Km 2025-09-09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릉대로 205
교동반점은 강릉시 교동의 중식당으로, 각종 해산물과 돼지고기를 듬뿍 넣은 진하고 칼칼한 국물의 짬뽕이 대표 메뉴다. 전국 5대 짬뽕으로 꼽히는 교동반점 짬뽕은 유난히 빨간 국물과 고명 위에 뿌려진 후추가 차별화된 매운맛을 선사한다. 한겨울에도 땀을 뻘뻘 흘릴 만큼 강렬하고 얼큰한 맛이다. 맵지만 자꾸만 중독되는 감칠맛 때문에 면을 먹고 남은 짬뽕 국물에 공깃밥을 추가해 말아먹는 이들도 많다. 메뉴도 단출해서 짬뽕면과 짬뽕밥 외에는 군만두뿐이다. 다른 짬뽕 맛집들과 달리 프랜차이즈는 물론 편의점 상품으로도 출시돼 손쉽게 교동반점 짬뽕 맛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