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해변(사천해수욕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사천해변(사천해수욕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사천해변(사천해수욕장)

사천해변(사천해수욕장)

464m    37935     2020-07-20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해안로 877

사천 해변은 경포대 해변과 연곡 해변 사이에 있는 길이 300m, 18,000㎡의 매우 조용하고 깨끗함을 자랑하는 해변이다. 1975년 7월 1일 개장되었으며, 경포도립공원과 인접해 있어 매년 많은 피서객이 찾고 있다. 해송숲이 넓게 우거져 있고 깨끗한 백사장과 얕은 수심으로 조용하게 피서를 즐기기 좋은 곳이다. 조용하고 소나무 숲에서 풍겨 나오는 향긋한 냄새와 시원한 그늘은 깊은 추억을 만들기에 더욱 좋다.

[강릉 바우길 5구간] 바다 호숫길

[강릉 바우길 5구간] 바다 호숫길

485m    17598     2020-09-04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사천진리
033-645-0990

강릉 바우길은 백두대간에서 경포와 정동진까지 산맥과 바다를 함께 걷는 총연장 150km, 10개의 구간으로 이어진 길이다. 바우는 강원도 말로 바위를 뜻한다. 강원도와 강원도 사람을 친근하게 부를 때 감자바우라고 부르듯 강릉 바우길 역시 강원도의 산천답게 자연적이며 인간친화적인 트레킹 구간이다. 바우길에는 강원도의 자랑과도 같은 금강 소나무 숲이 70% 이상 펼쳐져 있어 바우길을 걷는 것은 트레킹과 삼림욕을 동시에 하는 일이다. 파도를 밟고 걷는 기분의 해변길 조차 끝없는 소나무 숲길 사이로 이어지고, 대관령 계곡길을 걸을 때면 그윽한 솔향기가 우리의 온몸을 감싼다. 하늘을 찌를 듯한 금강소나무숲과 우리나라 최대의 참나무숲이 기다린다. [강릉 바우길 5구간] 바다 호숫길은 16km에 이른다. 사천진리 해변공원에서 바다를 따라 남쪽으로 경포해변과 경포호수, 허균허난설헌 유적공원을 지나 다시 남항진까지 바다를 따라 걷는 길이다. 파도가 밀려오는 해변가에 조개껍질을 주으며 걸을 수도 있고, 모래밭 위에 설치한 데크 위를 걸을 수도 있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길고 울창한 해변 솔밭길을 따라 걸을 수도 있다. 경포 호숫길의 정취와 허균허난설헌 유적공원이 있는 초당 솔밭길도 이 길의 아름다움과 추억을 더해준다.

경포도립공원

경포도립공원

765m    39411     2019-11-12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산284-1

1982. 6. 26 경포도립공원으로 지정(면적 9.471㎢, 강원도 고시 제90호) 되었으며, 강릉시 중심가에서 북쪽으로 약 6km 떨어져 있는 경포대, 경포호, 경포해수욕장을 중심으로 많은 문화재와 기념물 등이 있는 지역이다. 특히 경포호는 천연기념물인 고니, 청둥오리 등이 도래 하는 곳이기도 하다. 관동 8경 중의 하나인 경포대는 대보름 달맞이 장소로 유명하며, 경포호에서의 낚시는 이 곳을 찾는 이의 여유로움을 돋우기에 충분한 곳이다.(현재는 자연보호지역으로 낚시를 금지하고 있다.) 동해안 제일의 해수욕장인 맑고 깨끗한 경포해수욕장과 아름다운 경포호, 경포대, 방해정, 호해정, 경호정, 경양사 등이 산재하여 있으며 여름철 해수욕 뿐만 아니라 봄 벚꽃놀이, 연중가능한 낚시, 겨울바다의 낭만 등을 즐길 수 있는 사계절 관광지로 면모를 일신하고 있으며 강원도 특산인 오징어회를 비롯하여 각종 싱싱한 회, 매운탕, 초당두부 등 강릉의 독특한 맛을 찾을수 있다. * 경포팔경 1) 녹두일출 녹두정에서 동해의 일출을 바라보는 것을 말하며, 옛 한송정으로서 현 강릉비행장 동쪽에 위치하였으며, 경포대의 正東을 가리킨다. 새벽에 대에 올라 동해를 바라보면, 용광로처럼 붉게 타오르는 웅장한 태양이 바다를 온통 붉게 물들이며 서서히 떠오르는 순간은 신비스러울만큼 황홀하고 아름답다. 이 장엄하고 경의로운 일출을 첫째로 꼽았다. 2) 죽도명월 호수 동쪽에 있는 섬모양의 작은 산으로서 산죽이 무성하여 죽도라고 불렸는데 현 현대호텔 자리이다. 동쪽 수평선 너머에서 솟아오르는 보름달의 달빛이 죽도의 대나무 사이를 뚫어 그 빛이 호수에 비칠 때 일어나는 그림같은 장관을 죽도 명월이라 하였다. 멀리는 하늘의 달과 가까이는 바다와 호수의 달이 잇닿아 월주를 이루고 은파위의 월굴이 백해중으로부터 호심을 꿰뚫어 대 앞에까지 수십리를 뻗친, 장엄하고도 기묘한 전망을 찬미한 것이다. 3) 강문어화 강문은 경포대에서 동쪽호수 하구에 있는 곳으로서 호수와 바다를 상통 교류케 하므로 강문이라고 했다. 밤에 경포대에서 강문쪽바다를 건너다 보면, 오징어 잡는 고기배의 불빛이 마치 항구의 불빛처럼 휘황찬란하게 보이는데, 그 빛이 바다와 호수에 영도되는 아름다운 광경을 말한다. 4) 초당취연 초당은 호수의 동남쪽에 있는 마을로서 지세가 호수와 바다보다 낮은듯 보인다. 그래서인지 멀리서 보면 깊은 두메산골 같은 맛을 나게하며, 마을둘레는 낙낙장송이 울창하고 대지는 비습하여 잡목과 잡초가 무성하다. 해가 서산마루 시루봉에 기울어질 무렵이면 집집마다 저녁을 짓는데 이때 가가호호마다 굴뚝에서 피어오르는 하얀 연기가 노을에 물들어 평화로운 농촌을 연상케 하는데 그 평화로운 아름다움을 말한 것이다. 5) 홍장야우 홍장은 조선 초기에 석간 조운흘 부사가 강릉에 있을 즈음 부예기로 있었던 여인이었다. 어느날 모 감찰사가 강릉을 순방했을 때, 부사는 호수에다 배를 띄어놓고 부예기 홍장을 불러놓고 가야금을 켜며 감찰사를 극진히 대접했는데 미모가 뛰어났던 홍장은 그날밤 감찰사의 사랑을 흠뻑 받았다. 그 감찰사는 뒷날 홍장과 석별하면서 몇 개월 후에 다시 오겠다고 언약을 남기고 떠나간다. 그러나 한 번 가신 님은 소식이 없다. 그리움에 사무친 홍장은 감찰사와 뱃놀이 하며 즐겁게 놀던 호수에 나가 넋을 잃고 앉아서 탄식하고 있는데, 이때 자욱한 안개 사이로 감찰사의 환상이 나타나 홍장을 부른다. 홍장은 깜짝 놀라면서 너무 반가워 그쪽으로 달려가다 그만 호수에 빠져 죽는다. 이 때부터 이 바위를 홍장암이라 부르게 되었으며, 안개 낀 비오는 날 밤이면 여인의 구슬픈 울음소리가 들려온다고 전한다. 꽃배에 임을 싣고 가야금에 흥을 돋우며 술한잔 기울이던 옛 선조들의 풍류정신을 회상하기 위한 기념으로서의 일경이다. 6) 중봉낙조 시루봉은 경포대 북서쪽에 있으며, 그 생긴 봉우리 모양이 시루와 비슷하다하여 시루봉이라고 한다. 해가 서산마루에 기울어질 무렵이면 채운이 시루봉 북쪽 봉우리에서 경포 호수에 반영되는 일몰의 낙조가 잔물결에 부서지는 아름다운 광경을 말한다. 7) 환선취적 시루봉의 상선봉에 신라 선인들이 풍류를 즐기며 바둑을 놓고 놀던 곳이 있었는데 고요한 날 밝은 밤이면 어디서 부터인가 구슬픈 피리 소리가 바람결에 은은히 들려왔다 한다. 지금도 달밝은 밤이면 산자수명한 제일강산에 구름 밖으로부터 피리소리가 들려오는 듯한 느낌이 든다. 아무튼 경포대의 환선취적은 신선경인 듯 하면서도, 속세를 떠난 속세인 듯 하면서도 신선경으로 생각되는 곳에 옛 신선들이 바둑놓고 피리불며 즐기던 지난날을 회상하는 것을 말한다. 8) 한송모종 한송정은 지금의 비행장 동쪽에 있다. 녹두정이라 불렸던 이 정자는 화랑도들의 수양의 도장으로 지었던 것으로 지금은 석조.석지.석정만이 남아 있다. 신라 불교의 중흥기에 한송정에서 해질 무렵 치는 종소리가 경호의 잔물결을 타고 신선이 놀던 경포대까지 은은히 들려오던 옛 정취를 회상한 것이다.

사천진해변(사천뒷불해수욕장)

사천진해변(사천뒷불해수욕장)

907m    26278     2020-09-01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진리해변길 111

사천진해변은 사천면 사천진리에 있으며 넓은 백사장과 함께 사천항이 옆에 있어 싱싱한 횟감을 싸게 살 수 있고 맛볼 수 있다. 또 바닷물이 얕고 조용하고 아름다운 곳으로 깨끗이 단장한 민박집이 있어 며칠 동안 지내기에도 좋은 곳이다. 사천진해변은 주로 사천항에서 바다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로 붐비는데 노래미(놀래기)와 가자미는 연중, 봄에는 감성돔(남종발이) 여름은 숭어, 가을은 고등어 등을 많이 잡힌다. 또한 강원도 요트장이 있어 이국적인 멋을 느낄 수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해동횟집

해동횟집

1.1 Km    19192     2020-03-27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진리해변길 133
033-644-0066

바닷가에서 가장 먼저 뜨는 해를 볼 수 있으며, 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작은 바위섬도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매일 매일 항구에 들어오는 싱싱한 활어회를 선보이는 해동횟집이다.

하평해변

하평해변

1.3 Km    28947     2020-09-08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진리해변길 155

사천면 하평리에 있으며 길이 200m, 4,000㎡의 백사장이 있다. 하평은 초당 허엽의 차남 허봉이 이곳에 살았다고 하여 그의 호를 따서 하평동(荷坪洞)이라 했다. 뒷불해변과 이어지는 하얀 모래밭과 뒤로는 해송 숲이 넓게 펼쳐져 있는 곳으로 조용하고 깨끗하여 가족단위로 많이 찾고 있다. 해변 앞에는 해다리바위(물개,海狗)가 있는데 옛날에 물개들이 이 바위에서 많이 살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그 울음소리가 민가에 까지 들렸다고 한다. 민박을 이용할 수 있고 횟집들이 많아 싱싱한 회를 맛볼 수 있다.

* 면적 : 2,750㎡
* 욕장길이 : 200m

보헤미안박이추커피

보헤미안박이추커피

1.7 Km    0     2020-09-28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해안로 1107

나를 돌아보고 싶을 때, 휴식이 필요할 때 소중하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고 있을 때 떠나는 강릉 바다- 그 푸르른 파도와 맞닿은 자리에 보헤미안 로스터즈가 있다. 세계 곳곳에서 찾아온 건강한 커피와 만나는 또 하나의 여행이 될 것이다. 보헤미안 로스터즈 박이추 커피공장은 강릉 사천 앞바다를 바라보는 위치에 3층 건물의 카페와 로스팅 공장이 자리하고 있다. 카페와 로스팅공장이 연결되어 커피 로스팅 과정을 직접 볼 수 있고 머무는 내내 커피향도 가득하다. 브런치로 인기있는 모닝세트는 오전 11시까지만 제공된다.

리치문펜션

0m    0     2020-04-01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해안로 904-22
010-7240-6613

리치문 펜션은 창가에서 동해의 앞 바다가 보이고 뒤로는 푸르른 솔숲이 펼쳐져 있다. 리치문 펜션은 어떠한 방해나 소음 간섭 없이 편안하고 조용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시원한 바다를 바라보며 소중한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강릉 지중해펜션

0m    0     2020-04-01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해안로 904-22
010-3348-4912

강릉 지중해 펜션은 바다와 냇가가 맞닿아 있는 곳으로 냇가에는 철새들이 날아와 자연 친화적인 편안하고 아름다움이 있고, 바다에는 갈매기들이 비행하는 모습, 여객선, 등대가 어우러진 자연의 아름다움이 극치에 다다른 곳이다.

사천항

462m    648     2016-09-06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진리해변길 68-23
033-640-4533

사천진항은 백두대간에서 갈라진 분수계로부터 동으로 흘러나온 사천천과 바다가 만나는 합류 지점에 있다. 비교적 소규모 항구로서 암석해안의 발달이 미흡하여 선박의 정박이나 물양장 시설 등이 소규모로 설치되어 있다. 이 밖에도 다른 항구와는 달리 요트를 즐기기에 좋은 항구이다. 조선시대에는 사화진(沙火津)이라고 불렸으며 이후 사화면이던 것이 사천면이 되었으며, 1916년 행정구역 정비 때 애일당리, 행깨들, 건너불, 뒷섬, 솔마지를 합하여 사천진리가 되었다. 1971년 제1종 어항으로 지정되어 1982년 개발 사업을 착공, 1988년에 완공하였다. 총 70여 가구가 어업에 종사하여 광어, 양미리, 문어 등을 잡고 고소득을 올리는 가리비 양식도 활발하게 이루어진다. (출처 : 강원도청)

부경민화박물관

475m    892     2016-09-05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방동길 320
070-4136-6719

‘부경민화박물관’은 강릉시 사천면 방동리 320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생활공간의 장식이나 민속적인 관습에 따라 그려진 우리의 전통그림인 다양한 민화들을 통해 과거의 역사를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관광객들은 전시된 민화를 통해서 과거시대의 다양한 문화와 그 속에에 담긴 의미를 배울 수 있다. (출처 : 강원도청)

해파랑길 40코스

712m    963     2018-02-14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공회당길 27-1
033-640-5125

‘해파랑길’은 총 10개 구간 50개 코스로 약 770km정도 되는 거리의 길이 마련되어 있으며, 이 길은 오륙도해맞이공원에서 통일전망대까지 이어져 있다. 해파랑길은 관광객에게 동해의 푸른 바다와 산을 길동무 삼아 함께 걸을 수 있도록 제공한다. 해파랑길 40코스는 사천진리해변에서 시작하며 동해안 최대의 활어시장인 주문진시장과 함께 주문진등대, 소돌항의 아들바위공원, 아름다운 백사장을 지닌 주문진해변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강릉의 다양한 바다경관을 감상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는 코스이다. (출처 : 강원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