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컵박물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환희컵박물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환희컵박물관

환희컵박물관

0m    756     2019-10-18

강원도 강릉시 한밭골길 76-29

전 세계 78개국 2000여점의 전시물을 볼 수 있는 아시아 유일의 컵 박물관 이다. 나만의 컵 만들기, 엔티크 컵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죽헌저수지

죽헌저수지

1.1 Km    18761     2020-08-21

강원도 강릉시 유죽길
033-640-5312

죽헌 저수지는 계곡형 저수지로 제방높이가 30m, 수심이 깊고 물이 맑아서 밤낚시가 잘되는 편이다. 만수위 때에는 상류에서만 낚시가 가능하고 수위가 떨어지면 중류에 솔밭섬이 나타나는데 육지와도 연결된다. 상류와 중류에 민가가 있어 숙식을 맡아주지만 식사는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서지초가뜰

서지초가뜰

1.4 Km    36231     2020-07-27

강원도 강릉시 난곡길76번길 43-9
033-646-4430

창녕 조씨 종가인 서지초가뜰은 종가 상차림을 그대로 재현해 손님에게 내어놓는 곳으로 강원도지사가 인증한 강원나물밥 전문점이다.
서지초가뜰은 종갓집 맏며느리의 맛깔스러운 음식을 자랑하고 있으며 태양초를 직접 담궈 각종 양념에 사용한다. 또한 이집의 자랑인 송죽두견주는 300년이 넘게 내려오는 비법으로 제조하여 그 맛이 빼어나기로 유명하다.

강릉시 오죽헌/시립박물관

강릉시 오죽헌/시립박물관

1.6 Km    42483     2020-10-12

강원도 강릉시 율곡로3139번길 24

오죽헌과 강릉시립박물관으로 구분된다. 오죽헌은 조선초기의 건축물로 건축사적인 면에서 그 중요성을 인정받아 보물 제165호로 지정되었다. 이곳 오죽헌 몽룡실에서 율곡 이이가 태어났다. 경내에는 오죽헌을 비롯하여 문성사(文成祠), 사랑채, 어제각(御製閣), 율곡기념관 등이 있으며, 율곡기념관에는 사임당, 율곡, 매창, 옥산의 예술적 면모를 살펴볼 수 있는 유작들이 전시되어 있다. 1962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율곡을 추모하는 대현이율곡선생제곡제를 봉행하고 있다. 시립박물관은 영동지방의 민속자료와 향토 유물을 수집·보관·연구·전시하며,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사회교육 및 시민의 정서함양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로 설립되었다. 전시관은 영동지방에서 사용하던 생업도구와 의식주 관련 용품들이 전시된 향토민속관, 강릉지방에서 출토된 선사유물·불교유물·자기·전적·서화류가 전시된 역사문화관, 석조물과 영동지방의 묘제가 복원된 야외전시장으로 구분된다.

오죽헌

오죽헌

1.6 Km    116258     2020-05-27

강원도 강릉시 율곡로3139번길 24

'오죽헌'은 조선시대의 대학자 율곡 이이와 관련하여 유명해진 강릉 지역의 대표적인 유적지이다. 오죽헌은 조선 초기의 건축물로, 건축사적인 면에서 중요성을 인정받아 1963년 보물 제165호로 지정됐다. 이 곳 몽룡실(夢龍室)에서 율곡 이이(李珥)가 태어났다고 한다. 경내에는 오죽헌을 비롯하여 문성사(文成祠), 사랑채, 어제각(御製閣), 율곡기념관, 강릉시립박물관 등이 있다. 문성사는 율곡의 영정을 모신 사당이며, 어제각은 율곡의 저서 격몽요결과 율곡이 유년기에 사용 하였던 벼루(용연)를 보관하기 위한 유품소장각이다. 한편 율곡기념관은 율곡의 저서와 신사임당의 유작을 비롯하여 매창·옥산 이우 등, 율곡 일가의 유품 전시관이다. 한편 강릉시는 1961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10월 25, 26일 율곡을 추모하는 율곡제전을 봉행하고 있다.

강릉의 대표 유적지 오죽헌을 걷다.

강릉의 대표 유적지 오죽헌을 걷다.

1.6 Km    5517     2016-09-27

오죽헌은 조선시대 학자 율곡 이이와 그의 어머니 신사임당, 허난설헌으로 유명해진 강릉의 대표 유적이라 할 수 있다. 조선시대의 여인들과 학자의 발자취를 찾아 오죽헌과 자수박물관 등을 돌아보는 뜻 깊은 역사여행 코스다.

신사임당과 허난설헌을 낳은 고장 강릉에 가다

신사임당과 허난설헌을 낳은 고장 강릉에 가다

1.6 Km    3709     2016-09-27

강릉의 오죽헌은 율곡과 신사임당이 태어나고 경포호 쪽으로는 추사 김정희, 김홍도, 송시열 등 많은 문인들을 배출한 생각보다 깊고 넓은 고장이다. 특히 올 하반기 방영될 이영애 주연의 ‘사임당’ 촬영지이기도 하다. 허난설헌의 생가 터에는 아직도 이 비운의 여류시인 숨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대현 율곡이선생제 2019

대현 율곡이선생제 2019

1.6 Km    7765     2019-10-16

강원도 강릉시 율곡로3139번길 24
오죽헌·박물관 033-660-3301

대현율곡이이선생은 1536년(중종31년) 음력 12월 26일에 강릉시 죽헌동의 몽룡실에서 탄생하였고, 오죽헌은 집 주위에 오죽이 많아 집주인 권처균이 그의 아호를 오죽헌이라 한 데서비롯 되었다. 1974년부터 1976년까지 추진된 오죽헌 정화사업에 의해 국민교육의 장으로 단장되었다. 대현율곡이이선생은 당대의 정치, 경제, 사회, 교육, 철학 등 각 분야에 걸쳐 넓은 탁견을 가지고 있었다. 정치·경제·사회분야에 대하여는 만언봉사·만언소·동호문답을, 교육분야에 격몽요결·성학집요·인성과 천리를 논하는데 있어서는 우계성혼선생과의 문답이나 인심도심설·천도책·천도인사책 등, 각분야에 걸쳐 많은 족적을 남겼다. 대현율곡이이선생의 학덕을 계승하고 추모하기 위한 제례로 매년 오죽헌에서 행하여 진다. 선생의 학덕을 흠모했던 박정희대통령이 1962년에 초헌관이 되어 추모제례를 처음 올렸고, 이듬해부터 강원도지사가 초헌관이 되어 지금까지 행하여 오고 있다. 행사의 내용은 첫날 저녁 율곡선생의 후손들이 참여하여 올리는 서제와 다음날 아침 봉행하는 본제를 비롯하여, 율곡학술강연회·유품전시 등의 추모행사, 한시백일장·휘호대회 등의 문예행사외에 경축행사가 개최된다.

강릉선교장[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강릉선교장[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1.7 Km    19497     2019-08-07

강원도 강릉시 운정길 63
033-646-3270, 010-3479-3270

선교장은 세종대왕의 형 효령대군의 11대손인 무경(茂卿) 이내번(李乃蕃)에 의해 처음 지어진 후 10대에 이르도록 발전과 증축을 거듭하며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선교장에는 100칸이 넘는 방 뿐 아니라 동, 서, 외로 나뉜 별당과 사랑채와 중사랑, 행랑채와 사당이 12개의 대문을 함께 사용하며 자리 잡고 있는데, 하나의 울타리 안에 자리 잡고 있는 건물의 수, 연면적, 대지면적까지 무엇 하나 국내 최고이자 최대가 아닌 것이 없다. 이렇게 선교장이 거대한 규모를 자랑하게 된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가장 큰 것을 꼽자면 단연 『관동별곡』 때문이라 할 수 있겠다. 송강 정철이 『관동별곡』을 지은 이후 조선 후기 사대부들에게 관동 유람은 선비로서 꼭 한 번쯤은 경험해야 할 풍류로 인식되기 시작했고 선교장은 관동 유람을 하는 선비들이 꼭 거쳐 가야 하는 코스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었던 것.
선교장도 한때는 위기를 맞기도 했다. 광활하기 이를 데 없는 집에서 거처하는 사람이 단 세 명밖에 없던 때도 있었다. 현재 선교장을 책임지고 있는 이강백 관장이 백방으로 뛰어다니며 조상의 찬란한 유산을 살리기 위해 애쓰던 중 마침내 행정지원을 이끌어냈는데, 덕분에 숙박객의 편의가 증대되어 모든 화장실과 샤워실이 현대적으로 변경되었다. 숙박이 가능한 건물들의 내부 역시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한편 현대식 건물에 익숙해진 사람들도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도록 개조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히 지낼 수 있다.

선교장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시선을 빼앗아 가는 활래정을 비롯해 러시아 영사관에서 선물한 이국적인 모습의 차양을 달고 있는 열화당, 단아한 기품이 느껴지는 연지당과 서별당 등 다양한 건축물을 만날 수 있다. 특히 활래정의 현판은 당대의 문인이이었던 다양한 손님들의 글씨로 그 자리를 매번 달리 채웠는데, 가장 유명한 것은 추사 김정희의 글씨로 쓴 현판이다.

황산사

1.5 Km    20481     2020-02-21

강원도 강릉시 운정길21번길 27

황산사는 충무공 최필달(崔必達)의 위패를 봉안한 곳이다.충무공은 강릉 최씨의 시조로서 고려 태조 왕건의 창업을 도운 개국공신이다.관직으로는 영첨의좌정승(領僉議左政丞)을 역임하였고, 경흥부원군의 작위를 받았다. 문무를 겸비한 학자로서 해동부자(海東夫子)라 일컬었다고 한다. 경내의 문정묘(文正廟)에는 1545년(인종 1)에 영의정에 추증된 문정공 최수성의 위패를 모셨고, 문정묘의 좌측에는 '황산사비(篁山祠碑)'가 세워져 있다.1936년 후손인 최명수(崔明洙)와 정채화(鄭寀和) 등이 남문동에 황산사비와 함께 건립하였는데,1982년 이 곳으로 이전하여 신축하였다.매년 음력 3월 중정(中丁)에 최씨 문중에서 다례를 거행한다.

* 규모 양식 - 사당 2동
* 시대 - 1936년

샌드파인골프클럽(샌드파인GC)

1.6 Km    511     2016-09-06

강원도 강릉시 저동등길 53
033-640-0600

‘샌드파인골프클럽’은 푸르고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골프를 즐길 수 있는 환경과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약방법은 ‘주중예약’과 ‘주말예약’으로 나뉘며 ‘주중예약’은 인터넷·전화·팩스의 방법이 있으며, ‘주말예약’은 인터넷과 팩스를 이용하여 접수할 수 있다. 접수하고 난 후에는 SMS와 인터넷, 전화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부대시설로는 클럽하우스, 스타트하우스, 그늘집, 사우나, 프로숖, 연회장 등이 마련되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출처 : 강원도청)

오죽헌기념품판매장

1.6 Km    1066     2016-10-18

강원도 강릉시 율곡로3139번길 24
033-647-7555

오죽헌은 보물 제165호로,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의 생가이다. 조선시대 중기의 양반집 모습을 보존한 희귀한 예로서 주심포 계통의 청순하고 소박한 팔작집이다. 평면구조는 왼쪽으로 향한 2칸이 대청이고 오른쪽 1칸이 온돌방으로 되었으며, 기둥머리에는 창방만이 돌려지고 그 위에 기둥머리를 놓고 초공 하나로 장설과 주심도리를 받도록 했고, 기둥 사이에는 화반 한 개 있을 뿐이다. 추녀도 너무 들리지 않고 원만하다. 뒤뜰에 오죽이 자라고 있어서 오죽헌이란 이름이 붙여졌다. 강릉에서는 매년 강릉 관광 기념품 공모전을 통해 우수 선정작을 판매할 수 있는 루트를 만들어 다양한 콘텐츠를 쉽게 소비자들이 구매 할 수 있게 추진하고 있다.(출처 : 강원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