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Km 2025-03-17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태백산로 4761 (소도동)
해발고도 720m에 위치한 태백호텔은 고풍스러운 외관 및 유럽풍의 품격 있는 내부 인테리어를 갖춘 가족호텔이다. 민족의 영산인 태백산 국립공원 입구 청정지역에 위치하여 수려한 자연경관과 맑은 공기가 어우러진 곳이며, 특히 고원지대의 특징인 열대야 없는 시원한 여름철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태백호텔은 다양한 편의시설을 제공한다. 고급 레스토랑에서의 특별한 음식, 돔형 워터파크, 커피&스낵, 베이커리 카페, 패션갤러리, 편의점, 미용실, 세미나실, 대연회장, 야외캠핑장 그리고 편리한 주차장 등을 갖추고 있어 숙박객들은 호텔 경내에서 필요한 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14.2Km 2025-07-11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태백산로 4767 (소도동)
눈꽃야영장은 태백산 당골 계곡 입구 새로 생긴 태백호텔 맞은편에 있다. 호텔 부지에 지어진 캠핑장으로 규모가 크고 넓은 야영장이다. 야영장 입구는 호텔 앞과 아래쪽 두 군데인데 큰 도로를 사이에 두고 양쪽으로 사이트가 구성되어 있다. 데크 사이트와 고운 파쇄석이 깔린 사이트로 나누어져 있고, 사이트마다 전용 나무 테이블이 비치되어 있다. 또한, 매점과 샤워장, 화장실을 갖추고 있으며 주변에 카페 등 편의시설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이곳을 베이스캠프로 태백산 등산도 해볼 만하다.
14.3Km 2025-04-09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고원로 203
2003년에 개관한 태백시 문화예술회관은 총 1,600석의 객석을 갖춘 태백시를 대표하는 대형 문화시설이다. 이곳은 시민의 정서 함양과 지역문화예술에 기여하기 위해 최고수준의 공연과 시민위주의 공연을 개최하고 다양한 분야의 전시회를 통해 문화예술공간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대공연장은 796석의 객석에서 최신 무대 시설과 음향 시설, 조명 시설 등을 갖추고 음악, 연극, 무용 등 다양한 공연이 이루어진다. 소공연장은 203석의 객석을 보유하고 있는 공연장으로서, 소규모의 연극, 합창, 실내악, 독주회 등의 공연을 생동감 있게 감상할 수 있다. 지상 2층으로 마련된 전시실은 소전시실과 대전시실로 나뉘어 있으며, 회화와 조각은 물론, 서예, 사진, 묵화, 공예, 수석 등 모든 장르의 전시회를 망라하여 다양한 발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야외공연장은 640석의 객석을 보유하고 있는데, 특히 여름철에 각종 공연이 다양하게 열리고 있다.
14.3Km 2025-11-13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대학길 35 (황지동)
태백 하면 떠오르는 것이 석탄, 즉 연탄이다. 여기에 미식가들이 가장 좋아하는 고기가 고원지대에서 자란 소고기, 이 둘이 만나 태백한우실비가 되었다. 강원관광대학교 초입에 자리 잡고 있는 태백한우골실비식당이 그 원조격으로 태백에서도 최고로 소문나 있다. 이 집은 연탄 불로 굽는 한우 생갈비와 주물럭이 주메뉴다. 적당히 기름기가 밴 두툼한 갈빗살을 구워 먹는데 풍부한 육즙에 씹는 맛이 일품이다. 3년 정도 자란 태백 고랭지의 황소를 바로 도축해 가져오기도 하거니와 3일가량의 저온 숙성으로 고기 맛을 좋게 하는 게 이 집 고기 맛의 비결이다. 고기 외에도 태백 한우골은 된장찌개가 맛있기로도 정평이 자자하다. 집에서 직접 담근 된장에 무와 청국장을 넣고 두어 시간 정도 미리 끓여두었다가 필요만큼만 덜어 한 번 더 끓인 다음 상에 내놓는다. 배추 겉절이, 물김치, 고추장아찌, 부추무침, 계란말이 등 8가지의 밑반찬도 깔끔하다.
14.4Km 2025-07-23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천제단길 148
2004년 개관한 태백시청소년수련관은 대한민국 최고의 명산인 태백산 입구에 자리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이 자연에서 뛰놀며 활동할 수 있는 청소년 전용 공간이다. ‘인간중심 자연중심 산소도시 태백’이라는 태백시 슬로건에 걸맞게 청소년이 맑고 푸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창조적인 청소년 중심 활동을 지원하며 꿈과 희망이 가득한 수련시설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지역사회와 학교 그리고 지역자원을 융합하여 청소년 성장 지원에 필요한 시스템을 제공하고 이에 맞는 전문역량을 갖춘 지도자와 함께 즐거운 활동을 하며 청소년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역량개발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수련관은 태백관과 함백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태백관의 지하 1층에는 화석체험장, 단체 급식실 등이 자리하고 있으며, 1층은 상상놀이터, 자치활동실, 보건실, 조리실습실로 2층은 청소년 수련방, 3층은 대강당, 체육활동실로 구성되어있다. 함백관은 1,2,3층 모두 청소년 수련방으로 꾸며져있다. 수련관에서는 국가 청소년 수련활동 인증 프로그램, 청소년 해외 자원봉사 활동, 디지털 새싹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태백시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이 즐거운 프로그램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창의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다양하고 안전한 청소년 활동과 청소년의 올바른 진로 탐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14.4Km 2025-11-07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서황지로 16-8 (황지동)
033-553-1881
패스텔모텔은 강원도 태백시에 위치한 모텔로, 태백에서 가장 번화가인 황지연못과 가까운 곳에 있다. 태백 중심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7층 규모의 건물이며,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준 외관이 특징이다. 모텔 내 총 26개의 객실은 넓고 깨끗하며, LCD TV와 비디오 시설이 갖춰져 있고 인터넷 전용선이 전부 설치되어 있다. 객실은 일반실, 디럭스, VIP로 나뉘며, 드라이기 등 개인적으로 필요한 용품들이 다 구비되어 있고, 객실내 취사는 불가하다. 객실과 화장실은 유리문으로 연결되어 있어 호텔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패스텔모텔은 태백의 주요 관광지와 가까운 거리에 있어 이동이 편리하다. 황지연못은 도보로 5분 거리에 있으며, 태백산국립공원은 차로 20분 거리에 있다.
14.4Km 2025-04-15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번영로 208
태백으뜸한우는 태백시 황지동 태백 국민체육센터 옆에 위치한 현지인이 많이 찾는 소고기 맛집이다. 이 식당은 문경에서 한우농장을 운영하기 때문에 그곳에서 바로잡은 싱싱한 고기를 가져다 쓴다고 한다. 문경한우는 한우 중에서도 특히 육질이 부드럽고 맛이 좋기로 소문이 나 있다. 태백으뜸한우는 숯불로 고기를 구워서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으며 함께 나오는 밑반찬도 깔끔하고 정갈하다. 점심 메뉴로 돌판 된장찌개와 뚝배기불고기를 판매하는데 돌판 된장찌개는 고기를 구워서 남은 기름으로 된장찌개를 끓여서 진한 국물맛이 일품이며, 뚝배기불고기는 소고기와 야채를 달달하게 볶아주는 메뉴로,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 태백으뜸한우에서는 국내산 한우와 배추, 고추가루 등 국내산 재료를 사용하므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14.4Km 2025-03-14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황지연못길 9 (황지동)
엄마손태백물닭갈비는 태백 지역의 향토 음식인 물닭갈비를 파는 식당이다. 물닭갈비는 흔히 아는 춘천식 닭갈비와 다르게 각종 야채와 닭고기를 육수에 넣어 끓여 먹는 음식이다. 물닭갈비는 과거 태백 지역의 광부들이 적은 돈으로 영양식을 먹기 위해 닭고기와 푸성귀를 넣고 양념하여 끓여 먹은 것이 시초가 되었다. 이곳의 메뉴는 물닭갈비 단일메뉴이며, 보통맛과 매운맛 중 선택할 수 있다. 우동이나 쫄면 사리를 추가해서 먹기도 하며, 닭갈비를 다 먹은 후에는 볶음밥을 볶아서 먹을 수 있다. 근처 관광지로는 황지연못이 있다.
14.5Km 2025-03-17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용담1길 48-17 (소도동)
태백의 청원사는 1955년 인근 함태탄광 창업주가 광부들의 인명사고 예방을 기원하고 막장에서 숨을 거둔 광부들의 영령을 안치하기 위해 창건하였다. 마당 우측에는 태백산 산정에서 지하수로 연결된다는 전설이 있는 용담이라는 연못이 있다. 또한 청원사 경내에 9층 석탑이 있다. 경내에 용담이라는 연못이 있다. 전국 사찰의 경내 연못 중에서도 아름다운 연못으로 손꼽힌다. 황지연못과 더불어 낙동강의 발원지이다. 청원사의 용담은 효성 지극한 3형제를 둔 홀어머니가 어느 날 용이 되어 용마를 타고 이곳 연못으로 거처를 두었다는 전설이 있다.
14.5Km 2023-08-08
머리가 복잡하고 도시의 일에 지쳤다면 잠시 떠나보자. 강원도의 깊은 자연은 그 자체만으로 사람을 치유하는 힘이 있지만 이번 코스는 특별히 산 깊고 물 좋은 태백산을 거니는 코스다. 깊은 산사에 잠기면 도시의 시름이 절로 사라질 것이다. 전설이 깃든 황지연못에 잠시 머물거나 벽화마을에 들러 삶과 예술을 넘나드는 벽화의 오밀조밀함을 걸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