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실비식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현대실비식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현대실비식당

15.4 Km    4     2023-07-02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시장북길 11

태백에 위치한 노포 분위기의 식당인 현대 실비식당이다. 이곳은 고기 전문점으로 연탄불에 직접 구워 먹는 것이 특징이다. 육질이 좋은 고기를 사용하여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다. 다양한 부위가 나오는 모둠구이를 추천한다. 또한 주문 시 서비스로 나오는 된장찌개가 이 외에도 선짓국, 소면 등이 후식으로 준비되어 있고 밑 반찬 또한 직접 조리하여 더욱 맛있다. TV 채널인 허영만의 백반 기행에 방영된 적도 있다.

태백으뜸한우

태백으뜸한우

15.4 Km    24091     2023-11-20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번영로 208

태백으뜸한우는 태백시 황지동 태백 국민체육센터 옆에 위치한 현지인이 많이 찾는 소고기 맛집이다. 이 식당은 문경에서 한우농장을 운영하기 때문에 그곳에서 바로잡은 싱싱한 고기를 가져다 쓴다고 한다. 문경한우는 한우 중에서도 특히 육질이 부드럽고 맛이 좋기로 소문이 나 있다. 태백으뜸한우는 숯불로 고기를 구워서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으며 함께 나오는 밑반찬도 깔끔하고 정갈하다. 점심 메뉴로 돌판 된장찌개와 뚝배기불고기를 판매하는데 돌판 된장찌개는 고기를 구워서 남은 기름으로 된장찌개를 끓여서 진한 국물맛이 일품이며, 뚝배기불고기는 소고기와 야채를 달달하게 볶아주는 메뉴로,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 태백으뜸한우에서는 국내산 한우와 배추, 고추가루 등 국내산 재료를 사용하므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너와집

너와집

15.5 Km    21899     2023-07-02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고원로 35
033-553-4669

강원 나물밥 지정점으로 2005년 문화관광부 선정 한국의 100대 음식점 선정되었다. 강원도 화전민의 전통가옥인 300여 년 된 너와집으로 화전민의 생활 도구가 그대로 갖추어져있어 박물관에 온 느낌을 주며 향토음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메뉴는 너와정식, 비빔밥정식, 메밀전병과 다양한 한정식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옛어머니의 손맛과 조리 노하우와 태백의 청정 농축산물을 통해 음식을 만들고 있다.

황지 자유시장

황지 자유시장

15.5 Km    12689     2023-07-01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시장안3길 5-1

1971년에 처음 세워진 황지자유시장은 50여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점포수 약 170여 개의 재래시장으로, 고원지대에서 자라 태백지방의 고유한 특산물인 품질 좋은(당귀,천궁등),각종 버섯류와 인근 동해안에서 잡은 싱싱하고 맛좋은 생선과 과일, 잡화, 의류,신발 등 모든 공산품을 갖추고서 소비자들을 맞이하는 곳이다. 또한 태백시내 한가운데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며, 태백의 관광명소인 황지연못과는 걸어서 2분정도밖에 소요되지 않아 태백시민과 태백을 찾는 관광객들이 즐겨찾는 곳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서방네닭갈비

15.6 Km    18801     2024-02-14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시장남1길 7-1
033-553-6378

김서방네닭갈비는 태백의 향토 음식인 물닭갈비를 전문으로 하는 맛집이다. 이곳은 닭고기를 양념하고 불판에 구워서 먹는 춘천식 닭갈비와 달리 닭고기와 각종 야채를 육수에 넣고 끓여서 먹는 태백식 닭갈비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이렇게 물을 넣어 끓이는 방식은 태백에서 유래된 것으로, 옛날 탄광 산업이 번창할 때 광부들이 하루의 피로를 풀고 향수를 달래던 음식으로 얼큰하고 담백한 국물과 쫄깃한 닭갈비를 즐겨 먹었던 전통이 태백의 전통음식이 되었다. 태백에서 이러한 닭갈비를 하는 곳은 주로 황지연못 주변에 모여 있는데, 그중에서도 김서방네닭갈비집이 유명하다. 황지연못 입구 근처에 있는 이곳은 3대를 이어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외부는 옛날 건물이지만 내부는 상당히 넓고 편하다. 김서방네닭갈비는 이런 태백식 닭갈비의 맛을 잘 살려낸 곳으로, 주인이 직접 만든양념과 육수가 일품이라고 소문이 났다. 재료는 물닭갈비와 사리로 간단하지만, 양도 푸짐하고 맛도 있다. 물닭갈비에 들어가는 야채로는 깻잎, 배추, 쑥갓 등이 있으며, 특히 향긋한 쑥갓이 닭고기와 잘 어울린다. 물닭갈비를 다 먹은 후에는 남은 국물에 밥을 넣어 볶음밥을 만들어 먹을 수도 있다. 식사 후 황지연못에서 산책하며 태백의 정겨운 멋을 즐길 수 있다.

문치재

15.6 Km    0     2024-05-09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화암면 화암리

문치재는 정선 424번 국도길에서 만날 수 있는 옛 고갯길이다. 강원도 홍천에서 시작되는 424번 국도에는 끝없이 이어지는 고갯길에 그림 같은 풍경이 곳곳에 숨어있다. 문치재는 함양 오도재와 보은 말티재, 흑산도 12굽이 길과 함께 손꼽히는 대표적인 고갯길이다. 문치재는 고양산과 각희산, 곰목이재 등 해발 1,000m가 넘는 고산에 둘러싸인 문과 같다고 해서 이름 붙여졌다. 총 길이 약 1.5km, 전 구간 극적인 S자 형태로 롱보드 성지로도 알려져 있으며, 2017년, 2018년 세계롱보드다운힐 대회가 이곳에서 개최되기도 했다. 해발 732m 문치재 정상에는 문치재전망대가 있으며 이 곳에서 바라보는 문치재는 이국적인 아름다움마저 느껴지는 환상적인 뷰를 선사한다. 오지에 자리한 이곳은 인적이 드물고 인공조명이 없어 밤이면 별자리나 자동차 궤적의 사진 찍기 명소로 소문이 나 전국의 유명 사진작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기도 하다.

리베라모텔(태백)

리베라모텔(태백)

15.6 Km    25343     2023-11-20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고원로 87
033-552-5691

태백시에 위치한 리베라모텔은 주황색 외관으로 쉽게 찾을 수 있다.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총 35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반실과 특실로 구분되어 안락하고 깔끔한 객실을 제공한다. 전 객실에 와이파이가 설치되어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으며, LCD TV와 비디오 시설이 갖춰져 있고 그 외 개인에게 필요한 비품들도 잘 구비되어 있다. 지상과 지하 주차장이 마련되어있어 주차하기에도 편리하다. 시내에 있어 주변에 맛집도 많고 마트나 편의시설을 이용하기 좋다. 리베라모텔의 인근 황지연못은 주변의 나무들이 비춰서 녹색으로 보일 정도로 물이 아주 맑다. 자갈과 돌들이 연못과 어우러져 있으며, 돌다리가 있어 사진찍기 명소로 인기가 많다. 주변관광지로는 장성 전기고생대 화석 산지, 분주령 야생화 트레킹 , 연화산 둘레길, 태백 눈꽃야영장, 오투리조트 골프장 등이 있다.

파인트리 캠핑장

파인트리 캠핑장

15.7 Km    5     2023-07-01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남면 광락로 349-30

수 천 그루의 소나무와 자작나무가 내뿜는 피톤치드 가득한 맑은 공기와 다슬기가 오밀조밀 사는 깨끗한 냇물이 흐르는 이곳 파인트리캠핑장에서 여러분의 지친 몸과 마음을 쉬어가세요. 파인트리캠핑장은 반려견 동반이 가능합니다.

강산막국수

강산막국수

15.7 Km    2     2023-07-02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서학1길 79

강산 막국수는 태백시 황지동에 있다. 봄이면 목련이 흐드러지게 피는 넓은 정원을 지나야 매장이 나온다. 막국수를 전문으로 하는 곳으로 대표 메뉴는 막국수와 수육, 곁들여 먹을 수 있는 녹두 부침, 감자 부침, 수육, 가자미회 등이 있다. 수육은 윤기가 흐르고, 비빔막국수는 고소한 기름 냄새를 풍기며, 물막국수는 새콤한 국물이 시원하다. 평소에도 웨이팅이 길기 때문에 도착하면 대기자 명단에 이름과 인원수를 빠르게 적고 정원을 둘러보며 기다리면 된다.

태백눈꽃야영장

태백눈꽃야영장

15.7 Km    0     2023-10-31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태백산로 4769

눈꽃야영장은 태백산 당골 계곡 입구 새로 생긴 태백호텔 맞은편에 있다. 호텔 부지에 지어진 캠핑장으로 규모가 크고 넓은 야영장이다. 야영장 입구는 호텔 앞과 아래쪽 두 군데인데 큰 도로를 사이에 두고 양쪽으로 사이트가 구성되어 있다. 데크 사이트와 고운 파쇄석이 깔린 사이트로 나누어져 있고, 사이트마다 전용 나무 테이블이 비치되어 있다. 또한, 매점과 샤워장, 화장실을 갖추고 있으며 주변에 카페 등 편의시설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이곳을 베이스캠프로 태백산 등산도 해볼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