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삶의 공간[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아름다운 삶의 공간[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아름다운 삶의 공간[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아름다운 삶의 공간[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0m    9052     2019-05-28

경상북도 경산시 남산면 사월1길 5-5
010-4787-3314, 010-2541-1284

달빛이 가득한 모래사장이 아름답다 하여 지은 이름인 사월리. 차를 타고 푸른 빛의 경산 반곡지를 지나 달리면 사월리에 도착할 수 있다. 이 조용한 마을 안에 커다란 회화나무와 100년 세월의 고가가 어우러진 곳이 있는데, 김경호 건축가가 만든 아름다운삶의공간이다. 이곳은 전시, 공연, 영화 관람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경상북도 경산시 사월리 중심에 있는 아름다운삶의공간은 30여 년간 버려졌던 폐가를 김경호 건축가가 발견해 한옥 체험 공간으로 탈바꿈한 곳이다. 마당 한복판에 널찍한 그늘을 만드는 회화나무가 없었다면 이곳은 여전히 폐허로 남아있었을지도 모른다. 그는 2003년 우연히 작은 사진 속 고가와 아름드리 고목을 보게 됐는데, 그 나무에서 느껴지는 호젓함에 반해 이곳에 직접 찾아왔단다. 도착해서 보니 건물들은 본래의 모습을 잃고 방치되어 있었다. 그 터를 보고 돌아오는 길에도 듬직한 회화나무와 기와집, 우물 등이 자꾸 마음에 남았고, 버려두기 아까운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 사들였다. 옛 모습을 복원하고 자연과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단다. 그 후, 아름다움삶의공간이라는 이름을 짓고 이름에 맞게, 삶을 풍요롭게 하는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이끼 앉은 기와가 운치를 더하는 100여 년 된 고가 제월당(霽月堂)은 독채로 대여해서 사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이름에는 ‘달을 건지는 집’이라는 뜻이 담겼다. 밤에는 마당에 있는 회화나무에 달이 쏟아질 듯 떠 있는데, 자그마한 대청에서 달빛을 등불 삼아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이곳은 'ㅡ'형 구조와 천장의 서까래 등 모두 예전 모습 그대로 보수했기에 고전미가 배어난다. 하지만 손님의 편의를 위해 부엌과 욕실을 안으로 들였고, 특별한 분위기를 주기 위해 복층 다락을 만들어 공간을 최대한 활용했다.
아름다운삶의공간은 '아름다운 삶을 위한 공간을 제공하겠다'는 목적으로 만든 곳이다. 그 목적에 걸맞게 전시, 세미나, 공연, 영화 관람 등 다양한 예술과 문화를 제공한다. 제월당 외에도 다른 건물들이 있는데, 이곳은 세미나, 영화 감상 등 각자 목적에 맞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숙박도 할 수 있다.
'함께 즐기는 집'이라는 의미의 여락당(餘樂堂)은 사과 저장 창고를 영화 관람 공간으로 바꾼 곳으로 단체 손님이 묵을 수 있다. '함께 논의하고 배우는 집'이라는 뜻을 가진 의열당(議悅堂)은 행랑채와 외양간이었던 건물을 독서 공간으로 만든 곳으로, 세미나실로 사용된다. '마음을 비우는 정자'라는 뜻을 지닌 정자 허심정(虛心亭)은 소규모 인원이 묵기 좋다. 이들 모두 김경호 건축가의 세련된 안목이 스며 있는 공간으로, 목재와 통유리, 계단 등을 이용해 현대미를 더했다. 이외에도 음향 시설이 설치되어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야외무대가 있다. 이 모든 공간에서는 상시로 전시와 공연이 열린다. 어디에서나 책을 읽을 수 있고, 음악을 들을 수 있고, 사색에 잠길 수 있는 아름다운삶의공간. 이곳은 색다른 휴가를 즐길 수 있는 전원 속의 문화 공간이다.

남산식육식당

남산식육식당

325m    5725     2020-01-21

경상북도 경산시 남산면 산양1길 6
053-852-5124

※ 영업시간 11:00 ~ 21:00 경산시 남산면에 있는 남산식육식당은 소고기 전문점이다. 국내산 한우 암소를 사용하며 토시살, 안창살, 구이, 육회, 생고기(뭉티기), 된장찌개 등의 메뉴가 있다. 예약이 불가능하며, 방문 대기하여야 한다. 남산식육식당에서는 소고기를 따로 구매할 수 있다.

북삼식당

북삼식당

2.7 Km    3459     2020-01-23

경상북도 경산시 자인면 자인로 206-4
053-853-9630

※ 영업시간 10:00 ~ 21:00 경북 경산시 자인면 자인시장 인근에 있는 북삼식당은 돼지찌개, 돼지두루치기, 소찌개 등을 메뉴로 한다.

자인장 (3, 8일)

자인장 (3, 8일)

2.8 Km    14342     2019-02-14

경상북도 경산시 자인면 자인시장1길 12
053-810-5125

경산시 자인면 서부1리 254번지 일원에 위치한 자인시장은 매월 3, 8, 13, 18, 23, 28일이 장날이다. 신라시대에 노점으로 자연발생되었으며 6.25전쟁을 전후하여 인구가 유입되면서 정기시장으로 발전하였다. 장날에 가보면 갓 따온 채소류와 과일류들이 많으며 옛 맛 그대로의 장국밥과 추어탕을 막걸리와 함께 즐겨 먹을수 있다.

자인시장은 그규모가 다소작지만,1950~60년대 시골장의 정취가 아직 남아있어 좋다. 자인에는 뭐니뭐니해도 한우고기가 유명하고,돌아서면 보일정도로 식육점과 식당이 많다. 채소류가 싸고 신선하며 소고기가 맛있고 양이 많은 자인시장에 가서 알뜰살림에 보탬을 주면서 옛시골장의 정취도 느껴보자! 인근의 관광과 드라이브로 얻는 기쁨은 자인시장이 덤으로 주는 선물이다.

경산자인단오제 2019

경산자인단오제 2019

3.0 Km    21864     2019-06-07

경상북도 경산시 자인면 계정길 80
053-856-5765

경산자인단오제는 경산시 자인면 지역 주민들의 고을 수호신인 한 장군에게 행하는 유교식 제례로서 고대의 명절인 수릿날, 즉 단오절에 한묘제(韓廟祭)를 올리고 자인단오 굿, 호장장군 행렬(가장행렬), 여원무, 팔광대, 자인계정들소리, 씨름, 그네 등의 각종 민속 연희(演戱)를 연행하는 방대한 형태의 고을 굿이다. 경산자인단오제는 오랜 기간 동안 행해졌던 제례의식과 충의 정신 그리고 다채로운 민속놀이로 독특한 장르의 예술성을 엿볼 수 있으며 자인현 전체 주민들의 마음이 응집되어 신라시대부터 전승되어 오고 있다. 1973년 한 장군 놀이가 중요 무형 문화재 제44호로 지정되면서부터 자인단오-한장군 놀이로 개칭되어 오다가 2007년 3월 경산자인단오제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경산자인단오제로 명칭이 변경된 2007년 행사는 봉산탈춤, 관노가면극, 진주검무 등 우리나라 중요 무형 문화재 초청 공연과 더불어 외국인 장기자랑, 씨름대회 등 외국인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호주, 중국 등 각국의 외교사절과 많은 외국인을 초청하여 국제적인 행사로 개최되었다. 문화의 세기 21세기에는 전국은 물론 세계속의 매력적인 고장 원효, 설총, 일연이 탄생하신 역사 문화 도시, 글로벌 도시, 경산의 전통 문화의 산실로서 경산자인단오제는 그 명성을 더욱 크게 떨치고자 한다.

제석사(경산)

제석사(경산)

3.3 Km    20118     2019-09-24

경상북도 경산시 자인면 북사안길 18

원효성사님(노래)

제석사 밤나무골 태어난 곳 이땅에 불국정토
이뤄내시고 한조각 구름인양 떠나가셨네 해동초조
화쟁국사 원효 성사님 길잃은 중생들을 어루만지신
이땅에 빛이되신 원효성사님
서라벌 자인땅은 님이 자라난곳 이땅에 불국정토
이뤄내시고 홀연히 바라처럼 떠나가셨네 해동초조
화쟁국사 원효성사님 길잃은 중생들을 어루만지신
동방에 빛이어라 원효성사님

우리나라에 불교 성지는 헤아릴 수 없이 많으나 원효성사(元曉聖師, 617~686) 성지(聖地)가 으뜸이다. 원효성사 성지 중에서도 스님이 태어난 곳인 제석사(帝釋寺)가 특별하다. 원효스님은 신라 진평왕 39년(617년)에 현재 경상북도 경산시 자인면, 서라벌 압량군 자인땅 불지촌에서 태어난다. 스님이 태어난 곳은 집안이 아니라 집이 있는 불지촌(佛地村) 북쪽 밤나무골의 밤나무 아래였다. 밤나무에 남편의 옷을 걸어 가리고 그 속에 누워 해산하여 그 밤나무를 사라수(娑羅樹)라 하고 그 나무 열매를 사라율(娑羅栗)이라 했다. 그런데 이 사라율의 열매는 보통 밤나무와는 달리 그 밤 알 한 톨이 바루에 가득 찰 만큼 컸다고 한다.

스님은 자기가 태어난 곳과 자기가 살던 집에 절을 지었다. 출가한 뒤에 살던 집을 희사(喜捨)하여 ‘초개사’(初開寺)를 짓고, 태어났던 밤나무가 있는 곳에 사라사(娑羅寺)를 지었다. 제석사(帝釋寺)는 사라사의 후신이라고 한다. 제석사에 남아 있는 석조좌불과 부서진 탑신, 석등 연화대석 등이 신라말기의 것으로 보여지고 있어 사라사의 후신이 제석사임을 짐작케 한다.사라사(娑羅寺)의 사라(娑羅)는 신라의 국호인 사로(斯盧)와 같은 음과 뜻으로 사라사는 부처님의 재생(再生)을 이어받은 신라의 절이라는 의미로 해석되기도 한다.

제석사는 신라시대 원효대사가 출가한 후 생가 곁에 지어졌던 사라사가 폐사되었다가 400여 년 전 밭갈이하던 농부가 불상과 탑신을 발견하고 사찰을 복원했다는 설화가 있다. 원효스님은 제석사에서 태어나 한 번도 울지 않았다고 하며, 태어난지 100일이 되자 눈동자가 밖을 보는 시선이 전혀 없고 내관극념(內觀極念)의 자세라 그 누구도 접근하기 어려운 모습이였다고 한다. 한 살이 되자 몸에서 풍기는 자태가 마치 영웅호걸 장부의 태도라서 감히 함부로 대할 수 없는 기상을 지녔고, 일곱 살이 되자 산에 가서 있기를 좋아해서 조부가 햇빛과 비를 피하기 위해서 초막(草幕)을 지어 주었는데 초계사(草係寺)라 불렀다고 한다.

삼성현 역사문화관

삼성현 역사문화관

3.3 Km    7698     2020-03-24

경상북도 경산시 남산면 상대로 883-30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0.02.20 ~ 추후 공지시)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행정보 변동사항 확인하기

삼성현역사문화공원은 경산이 배출한 삼성현(원효,설총,일연)의 업적과 사상을 공유하고, 경산사람의 자긍심을 담은 역사,문화,교육이 어우러진 문화관광 공간인 동시에 공원으로서 쾌적한 휴양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되었다. 삼성현역사문화관은 삼성현에 대한 콘텐츠 개발을 통한 방문객들의 체험과 학습이 가능한 전시공간으로 우리나라의 대표 선각자 3인을 테마로한 전시관이다. "삼성현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다.

바람햇살농장[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바람햇살농장[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4.4 Km    7386     2019-08-07

경상북도 경산시 압량면 강서길 54
053-802-5800

대추로 유명한 경상북도 경산에 위치한 바람햇살농장은 넓게 펼쳐진 대추밭 옆에 있다. 농장은 한옥숙박 시설 운영은 물론 대추홍보관과 대추 가공시설이 있는 체험형 농장을 운영한다. 한옥은 안채와 사랑채, 방갈로로 구성되어 있고 안채를 제외한 사랑채와 방갈로에서 한옥 숙박이 가능하다. 각각 독립된 사랑채와 방갈로는 예약한 한 팀(최대 4인)만 들어갈 수 있다. 방마다 에어컨, 냉장고와 커피포트 등이 구비되어 있다. 이곳이 대추농장이라 한옥 옆에 자리 잡은 대추홍보관에서는 경산의 맛있는 대추를 시식할 수 있으며 체험과 세미나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가공실이 있어서 대추의 가공과정도 한눈에 볼 수 있다. 대추를 수확하는 가을철에는 대추 따기, 대추인절미 만들기, 약밥 만들기 등 농촌체험이 가능하다.

원통막국수

원통막국수

4.8 Km    3524     2020-01-29

경상북도 경산시 원효로 446
053-801-3841

※ 영업시간 10:00 ~ 20:30 경북 경산시 신천동에 있는 원통막국수는 막국수를 전문적으로 한다. 메뉴에는 메밀막국수, 비빔막국수, 수육 등이 있다.

관란서원

2.2 Km    1764     2019-11-25

경상북도 경산시 용성면 서원천로 268-21

관란(觀瀾) 이선생(李先生:諱 承會) 문집에 “금학산 아래에 맹구대(盟鷗臺)와 삼회당(三會堂)의 옛터가 있으니 이는 관란 이선생이 강론하던 곳이라고 전하여 오고 있다.”고 기록되어 있으나 이곳이 지금의 관란서원 터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관란서원은 1660년(현종 1)에 지방유림들의 공의로 이언적(李彦迪)의 도덕과 학문을 추앙하여 창건하였다. 그 뒤 1715년(숙종 41)과 1743년(영조 19)에 사당을 중수하였다. 1868년(고종 5)에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1910년 맹구대와 삼화당이 있던 자리에 건물을 복원하여 서당으로 활용하였다. 언제부터 서원으로 승격되었는지도 잘 모르나 유림에서 단비(檀碑)를 세우고 해마다 중구일(重九日: 9월 9일)에 회재(晦齋) 이언적(李彦迪)선생의 향사를 받들고 있다.

조곡서원

3.1 Km    2128     2019-11-22

경상북도 경산시 남산면 성산로 262

자인의 유림과 탐진 안씨 후손이 그 선조 오성군(鰲城君) 안우(安祐)와 그 4세손인 문정공(文靖公) 안지 (安止)를 배향하기 위해 정조 18년(1794년)에 건립한 서원으로, 경산시 남산면 조곡리 분도등에 위치하고 있다. 서원의 산형대문(山形大門)을 들어서면 마당 건너편에 강당(講堂)인 상경재(尙敬齋)가 자리 잡고 있다. 팔작기와집인 강당의 좌우에는 동재(東齋)와 서재(西齋)가 있고, 강당 뒤쪽으로는 사당인 충현사(忠賢祠)가 있다. 음력 2월 중정(中丁)에 배향한다.

자인향교

3.3 Km    2027     2019-11-28

경상북도 경산시 자인면 교촌길9길 14

1985년 8월 5일 경상북도문화재자료 제106호로 지정되었다. 창건 시기는 현존하는 자료에서 확인할 수 없으나 고려 공민왕 때 창건된 것으로 추정된다. 1562년(명종 17) 경주 부윤 이정(李楨)이 고려 때 문묘를 지은 터에 다시 지었는데 임진왜란 때 불타버리고 후에 이춘복(李春馥) 등이 상소하여 1728년(영조 4)에 이건하였다. 1900년에 대성전을 짓고 1924년에 명륜당, 1926년에 다시 대성전을 중수하였다. 건물은 대성전, 명륜당, 모성루, 동재(측면 3칸, 측면 1칸), 내삼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전체적으로 남향한 경사면을 3단으로 층을 이루어 아래로부터 외삼문과 우측에 동·서재를 두고 정면에 명륜당을 두었으며, 그 뒤쪽에 대성전으로 들어가는 내삼문을 설치하였다. 대성전 왼쪽에는 서무가, 대성전 뒤로는 화계(花階)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