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Km 2025-09-09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해안로 141
송정용짬뽕은 강원도 강릉시 송정동에 있는 중화요리 전문점이다. 다양하고 독특한 짬뽕이 많아 TV 프로그램에 소개되면서 더욱 유명해 진 곳이다. 찹쌀가루와 혼합 반죽해서 기름기 없이 개운한 해물짬봉, 신선한 동해 문어 한 마리가 올려져 있는 문어짬뽕, 신선한 해물이 푸짐한 황제 짬뽕, 여름에는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냉짬뽕 등 짬뽕 전문점이다. 자장은 해물 뚝배기에 담겨 나오는데 테이블에서 뚝배기를 데워가며 마지막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다. 겉은 바삭하고 고기는 부드러운 찹쌀 탕수육도 인기다. 주차는 매장 앞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식당 내부가 깔끔하고 통유리를 통해 주변 경치를 둘러보며 식사할 수 있다.
14.1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하평길 5
033-653-0540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철판에 볶아서 먹는 닭갈비 요리를 판매하는 곳이다. 대표메뉴는 닭갈비다.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한식전문점이다.
14.2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경강로2291번길 35 (포남동)
서울족발은 강원도 강릉시 포남동에 위치한 족발·보쌈 전문점이다. 1997년부터 운영을 이어오고 있으며,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깊은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을 갖춘 족발 요리를 제공한다. 대표 메뉴는 구운족발과 구운보쌈이며, 사이드 메뉴로 막국수·매운당면볶음·간장당면볶음을 함께 판매해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매장은 넓고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전용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차량 이용이 편리하다.
14.2Km 2025-09-09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하평길 20 (포남동)
장군시오야끼 본점 직영 매장입니다. 유사업체와는 다른 본점 직영 매장의 맛을 느껴보세요. 장군시오야끼 포남직영점은 소고기시오야끼와 특제 소스가 조화로운 맛집입니다. 매콤한 시오야끼와 고소한 치즈볶음밥의 조합이 일품이며, 김치말이국수는 매운맛 메뉴와 함께 먹으면 더욱 좋습니다. 주차 공간이 넉넉하고 직원들의 친절한 서비스로 기분 좋은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14.2Km 2025-09-09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하평4길 32 (포남동)
그다이마잇은 강원도 강릉시 교남동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이다. 동네에 숨겨진 감성 카페로 이국적인 느낌을 주는 곳이다. 지중해의 카페를 연상시키는 인테리어로 깔끔하고 깨끗하다. 매장에서 판매하는 모든 것을 직접 만들어서 판매하고 있다. 시그니처 메뉴인 빅토리아 케이크와 그커피는 꼭 먹어봐야 할 메뉴이다.
14.2Km 2024-07-31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 삼왕길 171-13
강원도 청정 숲속 대관령 양떼목장 인근에 모던한 분위기의 반려견 동반 펜션이다. 인위적인 것이 아닌 자연적인 공간 해피몽펜션에서 나의 사랑스러운 반려견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
14.2Km 2025-09-05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덕포남로188번길 27
033-651-9969
매일 수작업으로 소바면을 만들고 있는 곳이다.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일식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소바다.
14.2Km 2025-07-02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명륜로 29
강릉향교는 문헌에 기록으로 남아 있는 우리나라 최초의 향교이고, 조선시대 향교에서 모셨던 성현과 선현들의 위패를 지금까지 모시는 유일한 향교이다. 주요 건물 중에서 강릉향교 대성전, 강릉향교 명륜당, 강릉향교 동무, 서무, 전랑 등이 보물로 지정되었다. 그중 맨 앞쪽에 자리한 명륜당은 1413년 ‘남루’라는 누각으로 처음 세워져 중수를 거듭했다. 이 누각이 교육 공간인 명륜당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대대적인 중수를 마친 1644년 이후부터였다. 현재는 전면 11칸, 측면 2칸 규모의 건물로서 우리나라 향교의 명륜당 가운데 가장 크다. 처음 창건된 시기는 확실하지 않으나, 일반적으로 고려 말기에 현유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 창건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뒤 소실되었다가 1313년에 강원도 안무 사인 김승인이 화부산 아래에 설립하였는데, 1411년에 다시 소실되자 강릉 대도판관 이맹상이 유지 68인과 발의하여 1413년에 중건하였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전답과 노비, 전적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현재는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 가을에 석전을 봉행하고 초하루, 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으며,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 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