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식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중남식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중남식당

중남식당

4.8 Km    17020     2020-07-07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금송로 37
053-853-4090

저렴한 가격의 정식을 시키면, 반찬이 25가지 이상 나오는 가정식 백반 전문 식당이다.

하양포교당(경산)

하양포교당(경산)

5.0 Km    19365     2019-09-24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도리3길 12

예로부터 우리는 정토 신앙을 뿌리 삼아 불국정토를 이루어 우리가 소망하는 원을 빌어왔다. 그러나 번뇌와 욕망으로 뒤엉킨 업에서 헤어나오지 못해 수많은 뭇 중생들이 현세의 행복과 내세의 정각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아미타 부처님은 한량없는 광명을 지니시고 이러한 중생의 번뇌로부터 일어나는 무명과 무지를 일깨워 나고 죽음이 없는 열반의 세계로 중생을 인도하고자 큰 원력을 세운 불보살이다. 더욱이 말법시대의 근기를 가진 중생들에게 그 명호를 수없이 되뇌이게 만들어 중생들이 정토에 나도록 해주는 부처님이다.

경북 경산의 여여한 아미타도량인 은해사 하양포교당은 포교당으로는 그 터가 전국에서 다섯손가락에 들 만큼 1천여평의 드넓은 도심분지에 자리해 이 곳을 찾는 지역불자들에게 환희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한 기도처를 제공하고 있다. 하양포교당은 지난 1971년 은해사가 일타스님 문중으로 발돋움하면서 경산 하양지역 포교의 최적지가 경산포교당이라는 판단 하에 말사로 편입시켜 지금까지 팔공산 장엄화장세계 미타도량으로 그 명맥을 유지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극락전을 비롯한 여러 불사를 통해 사격을 일신하고 있으며, 특히 꾸준히 이어온 어린이법회와 경북불교대학 등을 통해 지역불자들과도 호흡을 함께 하고 있다. "사람들 중에서 가장 높으신 이시여! 삼계(三界)에 비할 바 없으리이다. 그의 복되심을 찬양하고 그대를 따라 가까이 가리이다"『관음경』에 아미타부처님을 찬탄한 이 같은 게송처럼 하양포교당은 아미타부처님을 모시고 현세를 극락정토로 하루빨리 앞당기는데 정진을 다하는 도량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창건배경 및 역사

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해사 말사인 하양포교당은 창건시기나 창건자에 대한 정확한 기록이 어디에도 없다. 다만 조선 초기에 창건된 사찰로서 조선시대 숭유억불 정책으로 인해 사찰로서의 본연의 임무를 상실한 채 유생들의 객사(客舍)로 함께 쓰여져 오다가 1927년 지석담(池石潭) 스님이 사찰의 재건을 위해 중수했다는 사실만 전해져 온다. 지석담 스님은 사찰의 중수와 아울러 은해사에서 부처님을 모셔와 봉안한 것이 지금까지 극락전 본존불로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따라서 예전의 기록이 전무한 관계로 하양포교당의 창건주라고 하면 중창주인 지석담 스님이 보통 일컬어지고 있다. 이후 주지로서 알려진 고승으로는 고봉, 현고, 보원, 동관, 유곡스님 등이 주석했으며 지난 2001년 주지로 부임한 성본스님이 쇠락한 사역(寺域)을 정비하고자 5평 남짓한 극락전을 34평으로 신축하고, 칠성각 중?보수, 설법전 부처님 봉안, 공양간 건립 등 사격을 일신하고 포교에 매진하고 있다.

바람햇살농장[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바람햇살농장[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5.7 Km    7386     2019-08-07

경상북도 경산시 압량면 강서길 54
053-802-5800

대추로 유명한 경상북도 경산에 위치한 바람햇살농장은 넓게 펼쳐진 대추밭 옆에 있다. 농장은 한옥숙박 시설 운영은 물론 대추홍보관과 대추 가공시설이 있는 체험형 농장을 운영한다. 한옥은 안채와 사랑채, 방갈로로 구성되어 있고 안채를 제외한 사랑채와 방갈로에서 한옥 숙박이 가능하다. 각각 독립된 사랑채와 방갈로는 예약한 한 팀(최대 4인)만 들어갈 수 있다. 방마다 에어컨, 냉장고와 커피포트 등이 구비되어 있다. 이곳이 대추농장이라 한옥 옆에 자리 잡은 대추홍보관에서는 경산의 맛있는 대추를 시식할 수 있으며 체험과 세미나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가공실이 있어서 대추의 가공과정도 한눈에 볼 수 있다. 대추를 수확하는 가을철에는 대추 따기, 대추인절미 만들기, 약밥 만들기 등 농촌체험이 가능하다.

제석사(경산)

제석사(경산)

5.7 Km    20118     2019-09-24

경상북도 경산시 자인면 북사안길 18

원효성사님(노래)

제석사 밤나무골 태어난 곳 이땅에 불국정토
이뤄내시고 한조각 구름인양 떠나가셨네 해동초조
화쟁국사 원효 성사님 길잃은 중생들을 어루만지신
이땅에 빛이되신 원효성사님
서라벌 자인땅은 님이 자라난곳 이땅에 불국정토
이뤄내시고 홀연히 바라처럼 떠나가셨네 해동초조
화쟁국사 원효성사님 길잃은 중생들을 어루만지신
동방에 빛이어라 원효성사님

우리나라에 불교 성지는 헤아릴 수 없이 많으나 원효성사(元曉聖師, 617~686) 성지(聖地)가 으뜸이다. 원효성사 성지 중에서도 스님이 태어난 곳인 제석사(帝釋寺)가 특별하다. 원효스님은 신라 진평왕 39년(617년)에 현재 경상북도 경산시 자인면, 서라벌 압량군 자인땅 불지촌에서 태어난다. 스님이 태어난 곳은 집안이 아니라 집이 있는 불지촌(佛地村) 북쪽 밤나무골의 밤나무 아래였다. 밤나무에 남편의 옷을 걸어 가리고 그 속에 누워 해산하여 그 밤나무를 사라수(娑羅樹)라 하고 그 나무 열매를 사라율(娑羅栗)이라 했다. 그런데 이 사라율의 열매는 보통 밤나무와는 달리 그 밤 알 한 톨이 바루에 가득 찰 만큼 컸다고 한다.

스님은 자기가 태어난 곳과 자기가 살던 집에 절을 지었다. 출가한 뒤에 살던 집을 희사(喜捨)하여 ‘초개사’(初開寺)를 짓고, 태어났던 밤나무가 있는 곳에 사라사(娑羅寺)를 지었다. 제석사(帝釋寺)는 사라사의 후신이라고 한다. 제석사에 남아 있는 석조좌불과 부서진 탑신, 석등 연화대석 등이 신라말기의 것으로 보여지고 있어 사라사의 후신이 제석사임을 짐작케 한다.사라사(娑羅寺)의 사라(娑羅)는 신라의 국호인 사로(斯盧)와 같은 음과 뜻으로 사라사는 부처님의 재생(再生)을 이어받은 신라의 절이라는 의미로 해석되기도 한다.

제석사는 신라시대 원효대사가 출가한 후 생가 곁에 지어졌던 사라사가 폐사되었다가 400여 년 전 밭갈이하던 농부가 불상과 탑신을 발견하고 사찰을 복원했다는 설화가 있다. 원효스님은 제석사에서 태어나 한 번도 울지 않았다고 하며, 태어난지 100일이 되자 눈동자가 밖을 보는 시선이 전혀 없고 내관극념(內觀極念)의 자세라 그 누구도 접근하기 어려운 모습이였다고 한다. 한 살이 되자 몸에서 풍기는 자태가 마치 영웅호걸 장부의 태도라서 감히 함부로 대할 수 없는 기상을 지녔고, 일곱 살이 되자 산에 가서 있기를 좋아해서 조부가 햇빛과 비를 피하기 위해서 초막(草幕)을 지어 주었는데 초계사(草係寺)라 불렀다고 한다.

자인장 (3, 8일)

자인장 (3, 8일)

6.3 Km    14342     2020-09-22

경상북도 경산시 자인면 자인시장1길 12
053-810-5125

경산시 자인면 서부1리 254번지 일원에 위치한 자인시장은 매월 3, 8, 13, 18, 23, 28일이 장날이다. 신라시대에 노점으로 자연발생되었으며 6.25전쟁을 전후하여 인구가 유입되면서 정기시장으로 발전하였다. 장날에 가보면 갓 따온 채소류와 과일류들이 많으며 옛 맛 그대로의 장국밥과 추어탕을 막걸리와 함께 즐겨 먹을수 있다. 자인시장은 그규모가 다소작지만,1950~60년대 시골장의 정취가 아직 남아있어 좋다. 자인에는 뭐니뭐니해도 한우고기가 유명하고,돌아서면 보일정도로 식육점과 식당이 많다. 채소류가 싸고 신선하며 소고기가 맛있고 양이 많은 자인시장에 가서 알뜰살림에 보탬을 주면서 옛시골장의 정취도 느껴보자! 인근의 관광과 드라이브로 얻는 기쁨은 자인시장이 덤으로 주는 선물이다.

압량장 (2, 7일)

압량장 (2, 7일)

6.3 Km    13941     2020-09-22

경상북도 경산시 압량면 압량시장길 1
053-817-2119

압량면사무소 뒷편 100m 정도 장이 형성되며, 채소, 어물 등이 주종을 이루고 있으며 압량 부적 주민 1,000명 정도 이용하고 있다.

북삼식당

북삼식당

6.3 Km    3459     2020-01-23

경상북도 경산시 자인면 자인로 206-4
053-853-9630

※ 영업시간 10:00 ~ 21:00 경북 경산시 자인면 자인시장 인근에 있는 북삼식당은 돼지찌개, 돼지두루치기, 소찌개 등을 메뉴로 한다.

남호서원

4.9 Km    1228     2019-11-25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남하새마을길5길 59-13

병자호란때 많은 공을 세워 가선대부에 오른 김시성(金是聲)을 향사하기 위해 건립한 서원이다. 남호서당은 김시성의 위패를 봉안하기 위해 1786년(정조 10)에 남호사(南湖祠)를 세운데서 비롯되는데, 1855년(철종 6)에 남호서원으로 승격되었으나 1868년(고종 5)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된 후 1928년에 남호서당으로 다시 복원하였다.

자인향교

5.7 Km    2027     2019-11-28

경상북도 경산시 자인면 교촌길9길 14

1985년 8월 5일 경상북도문화재자료 제106호로 지정되었다. 창건 시기는 현존하는 자료에서 확인할 수 없으나 고려 공민왕 때 창건된 것으로 추정된다. 1562년(명종 17) 경주 부윤 이정(李楨)이 고려 때 문묘를 지은 터에 다시 지었는데 임진왜란 때 불타버리고 후에 이춘복(李春馥) 등이 상소하여 1728년(영조 4)에 이건하였다. 1900년에 대성전을 짓고 1924년에 명륜당, 1926년에 다시 대성전을 중수하였다. 건물은 대성전, 명륜당, 모성루, 동재(측면 3칸, 측면 1칸), 내삼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전체적으로 남향한 경사면을 3단으로 층을 이루어 아래로부터 외삼문과 우측에 동·서재를 두고 정면에 명륜당을 두었으며, 그 뒤쪽에 대성전으로 들어가는 내삼문을 설치하였다. 대성전 왼쪽에는 서무가, 대성전 뒤로는 화계(花階)가 있다.

내곡 모감주나무군락

6.0 Km    0     2020-08-04

대구광역시 동구 내곡동 221, 산91

모감주나무는 중국·대만·일본 등지에 분포하며 우리나라에서는 황해도와 강원도 이남에서 자라고 있다. 여름에 노란 꽃이 피고 열매는 콩알보다 약간 큰데 열매가 둥글고 검으며 윤기가 있어 염주를 만드는데 쓰인다. 스님들은 이 열매로 염주를 만들기 때문에 염주나무 또는 보리수라 부른다. 내곡 모감주나무군락은 1990년 5월 15일 대구광역시기념물 제8호로 지정되었다. 다른 지역의 모감주나무보다 둘레나 나이면에서 훨씬 크고 오래되었으며 나무의 보호측면이나 희귀수종보호 및 생물학적인 측면에서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하양향교

6.2 Km    2099     2019-11-28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교리길20길 12-5

1985년 8월 5일 경상북도문화재자료 제107호로 지정되었다. 향교는 문묘와 어진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유학(儒學)을 가르쳐 인재를 양성하는 조선시대의 지방교육기관이었다. 하양향교는 1580년(선조 13)에 창건되었으며, 현재 대성전(大成殿), 명륜당(明倫堂), 전사청(典祀廳), 동재(東齋), 서재(西齋), 기물고(器物庫) 등의 건물이 남아 있다.

최무선과학관

6.6 Km    5762     2020-08-28

경상북도 영천시 금호읍 창산길 100-29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0.08.23 ~ 추후 코로나19 상황 개선 시까지)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행정보 변동사항 확인하기

최무선 장군은 우리나라 최초로 화약을 개발하고 세계 최초로 해전(진포대첩, 관음포대첩)에서 화포를 사용하여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하였다. 최무선과학관은 후대의 화약발전에 크게 기여한 최무선 장군(경북 영천, 1325~1395)을 기념하고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에게 기초과학을 체험할 수 있는 학습의 장 제공과 가족단위의 문화관광자원 마련을 위하여 건립되었다.

* 개관일 : 2012년 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