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봉하마을과 노무현 대통령 생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진영 봉하마을과 노무현 대통령 생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진영 봉하마을과 노무현 대통령 생가

진영 봉하마을과 노무현 대통령 생가

0m    174429     2020-06-16

경상남도 김해시 진영읍 봉하로 129

* 진영 봉하마을과 고 노무현 대통령 생가 * 진영 봉하마을은 진영읍내에서 동부쪽으로 4.5km 떨어진 봉화산(해발 140m) 아래에 위치하고 있으며 진영단감과 벼농사를 주로 하고 있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봉화산(烽火山) 봉수대 아래에 있는 마을이라 하여 "봉하(烽下)마을"이라고 불리고 있으며, 봉화산에는 봉화사란 절과 옛날에 도둑이 많이 나왔다고 하여 붙여진 도둑돌(봉화산 동쪽)과 여우가 엎드려서 꼬리를 돌아본다하여 복고고미형의 야시골(봉화산 서쪽)이란 두개의 유명한 골짜기가 있다. * 고 노무현 대통령 생가 * 고 노무현 대통령의 생가는 작은 방 2개와 부엌이 일렬로 늘어선 슬레이트 지붕의 벽돌집이다. 초라한 집이지만 방문객들에게 이곳의 모든 것은 진귀하다. 흙 · 돌 · 물 등은 방문객들의 최고 인기품이다. 방문객 중 일부는 마당의 돌멩이와 흙을 비닐봉지에 담아가기도 한다. 또 대통령을 배출한 곳의 물은 특별하다는 생각에 물을 떠가는 사람들도 있다.

봉하마을

봉하마을

160m    886     2020-10-13

경상남도 김해시 진영읍 봉하로 122-15

봉하마을은 본산리 5개 마을 가운데 하나로 주로 벼농사를 하는 전통적 농촌마을이다. 봉화산 봉수대 아래에 있는 마을이라 하여 '봉하'마을이라고 불린다. 대통령은 봉하마을 사저 옆에 있는 생가에서 태어나 유년시절을 보냈으며, 소년시절에는 읍내의 초등학교와 중학교까지 한시간 남짓을 걸어서 다녔다. 부산에 나가 공부한 고등학교 시절과 군 복무시간을 제외하고, 신혼생활과 제대 후 고시공부도 마을에서 했다. 마을사람 대부분은 오랫동안 봉화마을에 살던 분들이며, 노 대통령과 많은 인연과 추억이 있다

김해생태체험학교 참빛

김해생태체험학교 참빛

2.1 Km    27810     2020-07-13

경상남도 김해시 한림면 가동로103번길 44-16

건강한 정신건강을 만들고자 하는 참빛은 가산초등학교의 폐교를 이용하여 생태체험학교로 거듭났다. 참빛은 우리의 전통문화와 가치를 함께 체험하고 나누어 그 맥을 우리 자손 대대로 물려주어 그 맥이 끊이지 않도록 하고자 한다. 작은 도자기 하나라도 직접 만들고 굽고, 직접 그릇에 음식을 담아 먹을 수 있는 곳이다.

김해시 수도박물관

김해시 수도박물관

5.8 Km    0     2019-12-09

경상남도 김해시 한림면 김해대로 1347
055-330-6710

생명의 근원인 깨끗한 물을 공급해주는 상수도의 역사를 기록하고, 김해시의 고품질 수돗물 생산과정과 연계하여 역사·문화·생태적 의미와 가치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공간이다. 과거와 현재의 물생활에 대한 전시와 다양한 체험거리가 마련되어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다. 앞으로 물, 그리고 도시화와 관련한 자료 수집 및 전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더욱 풍성한 문화공간으로 나아갈 계획이다.

빗돌배기마을(송등)

빗돌배기마을(송등)

6.9 Km    22834     2020-03-26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 진산대로505번길 92

'배기'는 '아래'라는 뜻의 순우리말로, 빗돌로 이루어진 동산 아래에 마을을 이루었다고 하여 빗돌배기마을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빗돌배기마을은 생산, 수확, 요리, 공예, 놀이, 생태, 타기 등의 분야로 이루어진 체험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농업·농촌과 접목하여 체험객에게 다양한 체험·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감나무밭이 넓게 펼쳐져 있어서 감이 주렁주렁 열린 가을 경치가 으뜸이다. 단감 수확, 단감 컵케이크 만들기, 단감 파이 만들기 등 단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빗돌배기마을에서는 농촌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자연에 감사하는 마음, 자연이 주는 건강을 느낄 수 있다.

예술에 취하다

246m    745     2017-11-24

봉하마을은 본산리 5개 마을 가운데 하나로 주로 벼농사를 하는 전통적 농촌마을이다. 봉화산 봉수대 아래에 있는 마을이라 하여 '봉하'마을이라고 불린다.

미양서원

2.3 Km    2171     2020-10-30

경상남도 김해시 진영읍 진영로 430-16

경상남도 김해에 있는 미양서원은 조선 전기의 학자인 성강 김계금 선생은 기리고 있다. 미양서원에는 서강김계금일고책판(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352호)를 보관하고 있다.

저산서원(창원)

3.7 Km    1845     2020-10-30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 유등로332번길 42-7

저산서원은 1577년(선조 16)에 창건되었다가, 고종 6년(1869)에 철폐되었던 것을 1904년에 다시 지은 것이다. 사당에는 문극겸(文克謙)을 중심으로 하여 문익점(文益漸), 문찬(文贊), 유지강(柳之綱), 유지기(柳之紀) 등이 모셔져 있다.

대산미술관

4.2 Km    16922     2019-06-26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 유등로369번길 14-8

* 사람들의 문화 안식처, 대산미술관 *

'가난한 작가와 미술학도들, 그리고 삶의 여유를 찾고 싶은 사람들의 영원한 안식처.'바로 대산미술관의 모토이다. 대산미술관은 1999년 1월 창원시 대산면 낙동강변 유등리마을에 문을 열었다. 창원전문대 디자인계열 김철수 교수(50)와 부인 김연실씨가 5억원의 사재를 털어 경남 창원시 대산면에 세웠다.이 미술관은 창원 지역의 문화 사랑방이나 다름없다.

대중교통이 없어 불편한데도 지금까지 방명록에 이름을 남긴 사람이 3,000명을 넘는다. 그리고 7 - 8월의 유등리입구 연꽃밭이 볼만하다.소외된 농촌지역의 미술관을 모토로 개관된 대산미술관은 비수도권 지역의 문화공간에서 다양한 미술의 실상을 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만들어 지역 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또한 순수한 작가와 미술학도들에게 그들의 다양하고 숨은 역량을 펼치고 발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고, 삶의 여유를 찾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편안한 안식처로 자리 잡고 있다.

* 다양한 전시로 지역문화 창달에 이바지하다 *

낙동강의 전원풍경 속에 위치한 대산미술관, 원래 식품공장이었던 이곳 800평 부지는 예술의 향기가 넘치는 80평 규모의 전시실 2개와 디자인실, 조형실, 그리고 넓은 잔디밭으로 바뀌었다. 야외전시장 2백여평이 추가되고 미술관 옆 100미터 인근에 서원사와 낙동강을 조망할 수 있는 공원, 그리고 낙동강나루터가 조성되었다. 회화,섬유조형미술작품,디자인공예작품등 200여점과 다수의 관장(김철수)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예강서원

6.9 Km    2240     2020-10-30

경상남도 김해시 진례면 진례로311번길 107

예강서원은 약 700평의 대지에 대문채, 사랑채, 안채, 가묘, 고방채와 기타 3동의 부속채로 구성되어 있다. 염수당 사랑채는 정면 5칸 측면 1칸에 전후퇴가 있고 우측부터 큰 사랑방 +작은 사랑방 + 안마루 + 중문간 + 중 사랑방으로 짜여 전퇴에는 툇마루, 후퇴에는 벽장 등의 수장 공간이 부설되어 있다. 작은 사랑방과 안마루 사이에는 세 짝의 세살문을 달았으며 안마루 뒷벽은 판벽으로 하여 수장시설을 부가하였다. 큰 사랑방에도 중방위에 벽장을 시설하였으며 배면에 안채로 통하는 외짝 여닫이문을 달았다. 큰사랑방과 작은 사랑방 앞에 예강서원(禮岡書院)이라는 편액을 달았다. 사랑채 지붕은 초창시 낙동강변의 억새를 엮어 지붕을 잇는 샛집이었으나 1971년 봄에 평기와집으로 고쳤다고 한다.

구천암(김해)

7.0 Km    17941     2020-10-27

경상남도 김해시 생림면 마사로229번길 58-175

* 전설이 있는 사찰, 구천암 *

우리나라의 역사를 삼국사로만 기록한 탓인지 지금으로부터 약 2천 년 전, 500년 동안이나 존속한 가야의 역사는 그 흔적이 매우 희미하다.그러나 김수로왕과 허황후의 전설같은 역사를 바탕으로 펼쳐진 가야사는 오늘날 김해지역을 중심으로 한 중요한 역사운동의 하나로 펼쳐지고 있으니 그나마 다행한 일이라 여겨진다.오랜 왕조의 도시 김해는 이렇듯 지닌 역사나 설화가 풍부해 유적지와 볼거리로 넘쳐나는 곳이다. 이 역사의 고장 김해의 끝자락인 생림면 작약산 중턱에는 샘솟는 거북바위를 안은 사찰이 하나 있으니 작약산 구천암, 불도량이 바로 그곳이다.

1930년 이전 불심깊은 한 부부에 의해 창건의 기틀을 마련한 구천암(龜泉菴)은 사적기의 기록 덕택에 그 이후의 역사는 곧이 전하고 있다. 하지만 사적기에 나타난 바와 달리 이곳이 오래전 절골이었다는 흔적은 좀처럼 찾을 길 없어 잃어버린 가야사의 또다른 편린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 추측만을 더하게 된다. 김수로왕과 허황후의 설화를 담은 가야의 오랜 사찰들이 있는 무척산이나 신어산과는 달리 이곳 작약산(芍藥山)은 함박산이라고도 불린다는 것 외엔 별 자랑거리가 없는 산이다.

* 불심 깊은 부부의 이야기가 있는 곳 *

위치상으로 무척산과 마주하고 안양리 고분군과 마사리 북곡 고분군 등 삼국시대 유적 유구들이 출토된 역사적 현장이지만 전해오는 기록은 물론 구전으로 흘려 들을만한 설화 또한 전무하다. 다만 불심깊은 한 부부가 불조의 혜명을 받들어 평생을 인연삼은 이 도량은 60여년이 지난 오늘날 김해 성포마을 사람들의 새로운 의지처로 거듭나고 있으니 그 옛날 ‘불곡(부처골)’으로 불렸던 잊혀진 역사를 다시금 되살리는 일이 되고 있다. 초암으로 시작된 가람이 수년에 걸친 중창불사로 선원과 설법 누각 등 대규모 전각을 갖춘 대찰의 면모로 일신되고 있으니 작약산 골골마다 구천암 부처님의 원력이 닿지 않는 곳이 없음을 느끼게 된다.

김해 분청도자박물관

7.3 Km    0     2020-08-21

경상남도 김해시 진례면 진례로 275-35

흙, 물, 나무, 불의 조화 속에 완성되는 예술품 도자기. 김해는 철기시대부터 도자문화가 발달했다. 1907년 회현리 패총에서 발견된 김해토기는 철기시대의 것으로 당시 김해의 도자기 제작기술이 뛰어났음을 증명한다. 40여년 전부터 가야토기의 연구가 활발해지면서 복원작업을 위해 전국에 흩어져 있던 도공과 학자들이 김해로 모여들었다. 이를 통해 잃어버린 분청사기의 빛과 색을 되찾았고, 김해는 우리나라 최대의 분청사기 도예촌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2007년 건립한 분청도자관은 가야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찬란했던 김해 도자기의 전통성과 분청사기의 우수성을 계승 발전시키고 도예인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한다. <출처 : 김해관광포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