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Km 2025-11-06
경상남도 거제시 사등면 성포로3길 56
성포끝집은 톳밥정식과 꼬막 비빔면 정식, 굴 구이 정식 등을 맛볼 수 있는 거제도 맛집이다. 식당 내부는 나무 바닥과 나무 테이블로 이루어져 마치 오두막집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다. 창가 자리 삼면을 바 형태의 식탁으로 꾸며 누구든 바다 뷰를 즐기면서 식사할 수 있다. 정식을 주문하면 간장 새우 장, 순두부 장, 황태 미역국, 각종 반찬과 디저트까지 푸짐하게 맛볼 수 있다. 낮에 방문하였다면 식사 후 근처 성포 직판장을 구경하면 좋고 저녁에 방문한다면 해가 지기 전에 와서 근사한 노을을 보며 식사하는 걸 추천한다.
18.6Km 2025-06-26
경상남도 거제시 남부면 저구해안길 60
055-639-6532
매년 6월 중순부터 7월 중순까지는 남부면의 해안길에 흐드러지게 피는 수국을 감상할 수 있다. 20년 강산이 두 번 변한다는 긴 시간 동안 땀흘려 가꾸어 온 여름꽃의 여왕 "수국"의 아름다움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품고 있는 거제 대표 관광지 남부면을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매년 수국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18.6Km 2025-05-27
부산광역시 강서구 가덕해안로1169번길 28 (대항동)
건물 전체가 통유리로 되어 오션뷰를 바로 볼 수 있는 부산의 구디너프는 가덕도 핫플레이스다. 1층, 2층, 3층 모두 실내, 실외 테라스, 루프탑이 갖춰져 있어 다양한 각도에서 오션뷰를 즐길 수 있다. 위치적으로는 도시에서 조금 벗어나 넓은 바다와 푸른 산이 보이는 곳에서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게 했으며, 내부적으로는 자유로운 동선과 편안한 휴식을 맛있는 커피와 달콤한 디저트를 함께 이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구디너프 하나만으로도 충분하다는 느낌이 받을 수 있도록 노력했다. 구디너프에서는 산미 있는 원두와 바디감이 있는 원두를 선택할 수 있으며, 커피를 못 마시는 사람을 위한 디카페인 음료와 여러 종류의 허브티가 준비되어 있다. 허브티에 사용되는 재료는 모두 유기농이며 블렌딩 되어 이색적인 맛을 느낄 수 있다. 티에 대해 궁금하거나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면 직원에게 물어보면 된다. 디저트 종류도 브리오슈, 스콘, 케이크, 먹물 치즈 빵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18.7Km 2025-12-19
경상남도 거제시 성포로 129
거제 사등면 성포로에 있는 옐로우미는 커피는 물론 디저트, 떡볶이까지 먹을 수 있는 분식 카페이다. 카페 내부는 깔끔하고, 아늑한 분위기로 근처 바다가 있어 입구 쪽 창가로 바다를 살짝 볼 수 있다. 공간 곳곳에 크고, 작은 화분들과 액자 등을 놓아 볼거리가 있다. 분식 카페로 운영 중인 옐로우미 음료 메뉴는 에스프레소부터 아메리카노, 아인슈페너, 밀크셰이크, 패션후르츠 에이드, 망고 스무디 등 다양한 종류가 있고, 디저트로 먹을 수 있는 크로플과 아이스크림도 있다. 떡볶이, 어묵, 김밥, 우동 등 스낵은 오전 11시부터 18시까지 주문할 수 있다. 걷기 좋은 가조도 수협 효시 공원과 양달석 미술관이 근처에 있어 함께 둘러보길 추천한다.
18.7Km 2025-03-17
경상남도 거제시 사등면 가조로2길 62
거제도 본섬에서 가조연륙교를 건너면 왼쪽에 가조도선착장이 보인다. 진두마을에 있는 이 선착장은 경상남도 거제시 사등면 창호리에 있는 어촌 정주 어항이다. 선착장 주변은 가볍게 산책하기 좋으며 감성돔 낚시 명소로도 유명하다. 더불어 둘러볼 곳은 2008년 거제수협 탄생 100주년을 맞이하여 조성된 수협 효시 공원이다. 카페, 도서관, 포토존, 주차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된 복합 커뮤니티 문화공간으로 수려한 자연경관과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 역할을 한다. 최근 가조도를 찾는 많은 관광객이 꼭 둘러보는 핫플레이스다.
18.8Km 2025-11-04
경상남도 거제시 둔덕면 청마로 206
파인에이플러스는 거제시 둔덕면에 있는데, 거제도에서 직접 재배한 파인애플을 이용한 요리와 주스를 맛볼 수 있는 농가레스토랑이다. 오래된 돌창고를 빈티지한 공간으로 연출해 이국적이며 감각적인 분위기로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파인애플 조형물과 리어카를 활용한 포토 존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고 파인애플을 모티브로 한 소품들이 많아 맛과 멋, 재미까지 공존하는 공간이다. 예약은 불가하니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려놓고서 야외에서 자연과 더불어 여유로움을 느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