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이제해물듬뿍칼국수 게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예이제해물듬뿍칼국수 게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예이제해물듬뿍칼국수 게장

예이제해물듬뿍칼국수 게장

7.4Km    2024-06-25

경상남도 거제시 구조라로 12

경남 거제시 구조라항에 있는 예이제 해물듬뿍칼국수 게장은 게장백반으로도 유명하지만, 거제도 현지인들 사이에서 해물이 많이 들어있는 시원한 칼국수와 수제비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손꼽힌다. 사용되는 모든 해물은 거제도 해녀가 직접 공수해 온 것으로 신선도가 높으며 밑반찬 역시 직접 재배한 채소로 만든다. 칼국수와 게장이 포함된 연인 세트와 칼국수, 게장, 간장 새우, 조개 미역국 등 거제도 명물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스페셜 메뉴가 있다. 단체관광객들이 많아 여유롭게 이용하려면 피크 타임을 피하여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거제도의 주요 관광지로의 접근성이 좋으며, 거제도 한화리조트 벨버디어와 소노캄도 가까운 거리에 있다. ※ 반려동물 동반불가

거제도섬마을펜션

거제도섬마을펜션

7.4Km    2024-04-17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거제대로 1988-10
010-9239-6343

바닷길이 열린다는 전설의 윤돌섬과 하얀 백사장과 까만 몽돌해수욕장 사이에 위치한 거제도섬마을펜션은 깨끗한 남해바다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으며 바닷길이 열린다는 전설 속의 윤돌섬과 바다의 해금강을 집 앞 정원에 놓았다. 또한 바다를 풍경으로 한 깨끗하고 아늑한 구조이며 창문 사이로 보이는 바다 풍경은 거제도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바다의 갈매기 소리와 이른 아침 솔숲 사이로 부는 바람소리가 들리며 멀리 해금강과 함께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는 어선들의 궤적이 멋스러운 섬마을펜션이다. 외도관광유람선 선착장까지는 승용차로 2분 거리이다.

메러디스빅토리

메러디스빅토리

7.4Km    2024-02-14

경상남도 거제시 제산로3길 18

거제시 양정동에 있는 메러디스빅토리는 영화 ‘국제시장’에서 피난선으로 이용된 군 수송선의 이름에서 따왔다. 영화에서 한 명이라도 피난민을 더 실으려고 했던 따뜻한 마음을, 빵에 투영해 담았다. 모든 빵을 정직하게 만들려고 하여 재료만큼은 신선하고 깨끗한 것으로 사용하고 관리한다. 화학첨가물과 방부제는 들어가지 않았고 밀가루도 유기농을 사용한다. 또한, 당일 제작과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여 남는 상품은 장애인 복지기관 등에 기부하고 있다. 내부는 빵을 고르는 공간과 앉아서 먹을 수 있는 카페 공간으로 나누어져 있다. 넓은 내부에 편안한 소파 자리가 준비되어 있다. 각종 빵부터 케이크, 마카롱, 타르트 등 다양한 베이커리를 판매하여 찾는 사람이 많다.

삼거동 청사초롱 체험마을

7.4Km    2025-04-07

경상남도 거제시 삼거4길 8

삼거동 청사초롱 농촌체험휴양마을은 친환경 지역으로 천혜의 자연환경과 오염되지 않은 식생을 유지하고 있으며, 도시 중심지와 인접하여 접근성이 양호하다. 마을의 90%가 구룡 산지와 임야이며, 논과 밭이 전체의 6.5%를 차지하고 있다. 농경지 대부분은 벼 영농 위주이며 특산 물품으로는 표고버섯 및 고로쇠 수액, 산에서 채취되는 각종 산나물 등이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연중 4계절 내내 다양한 농촌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체험을 통해 어른들에게는 농촌의 향수를 달래고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경험과 배움을 선사하고 있다.

키친루셀로

키친루셀로

7.4Km    2024-07-04

경상남도 거제시 거제대로 1861

거제시 일운면 망치몽돌해변 인근에 있는 키친루셀로는 야외의 자연과 음식을 함께 즐기기 위해 기획된 오션뷰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거제의 신선한 해산물과 식재료를 고집하며 전창 오픈 도어로 럭셔리한 내부 시설에서 거제도의 바다, 산, 계곡 등 거제의 모든 자연을 가까이에서 오감을 통해 느끼며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대표 메뉴는 오징어먹물과 큼지막한 오징어 한 마리가 통째로 올라간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인 오징어먹물 리소토이다. 이외에도 샐러드, 피자, 파스타, 스테이크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마실 것은 커피, 음료, 와인, 맥주 등이 있다. 야외 테이블을 비롯해 다양한 형태의 테이블이 있고 단체석도 마련되어 있다. 인근에는 망치몽돌해수욕장, 구조라해수욕장, 거제 구조라 수변공원 등이 있다.

구조라해수욕장

7.4Km    2024-08-08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거제대로 2056

모래가 부드럽고 수심이 완만하며 수온도 해수욕하기에 가장 적당한 조건의 해수욕장이다. 내륙형 해안지대로 호수같이 조용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해수욕장 서쪽 해안에는 효자의 전설이 얽힌 윤돌섬이 자리 잡고 있다. 해수욕장 주변에는 멸치, 미역 등의 특산품을 파는 상점과 생선회를 즐길 수 있는 횟집, 민박집들이 늘어서 있으며, 바로 옆에 있는 구조라항에서는 내도, 외도, 해금강 등을 관광하는 유람선을 탈 수 있다. 주변에는 와현해수욕장과 구조라관광어촌마을, 거제어촌민속전시관, 외도보타니아, 윤돌섬 등의 관광명소가 많아 관광객들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외도널서리

외도널서리

7.5Km    2024-02-14

경상남도 거제시 구조라로4길 21

거제시 일운면에 있는 외도널서리는 외도 보타니아의 정원 문화를 선보이고자 만든 온실 카페이다. 본래 ‘널서리(nursery)’란 식물을 가꾸는데 필요한 가드닝 용품, 화병, 씨앗, 꽃 등을 파는 원예점을 의미한다. 외도널서리는 단순한 원예점에 만족하지 않고 한걸음 더 나아간 프리미엄 문화생활을 선보인다. 방문객의 섬세한 오감을 만족시키기 위해 스페셜티 원두를 사용한 최고급 커피와 프랑스 폴 보퀴즈 출신의 파티시에가 선보이는 다양한 디저트가 준비되어 있다. 프랑스산 밀가루, 버터, 생크림 등 좋은 재료로 프랑스 본연의 맛을 재현하기 위해 프리믹스가 아닌 오랜 시간을 들여 원재료를 배합하여 만들고 있다. 또한 문화 전문 클래스와 로컬 푸드를 이용한 건강한 먹거리 제공을 통해 거제와의 지역 상생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시그니처 메뉴로는 유자에이드에 라벤더티를 더해 구조라비치의 선셋을 표현한 구조라에이드, 프랑스 생크림으로 만든 연유크림에 거제 커피를 올려 유니크한 향이 나는 널서리 커피, 리쉬티의 트로피컬크림슨 찻잎을 브루잉 후 청포도 시럽을 블렌딩 한 브루잉 트로피칼 아이스티, 벨기에산 초콜릿과 수제 마시멜로우가 들어간 널서리 코코 등이 있다.

웰컴.돈.막.곰

7.6Km    2025-01-03

경상남도 거제시 해명로4길 5

웰컴. 돈. 막. 곰은 경상남도 거제시 수월동에 자리 잡고 있다. 간판 상호는 삼겹살을 뜻하는 돈, 막창을 의미하는 막, 곰장어의 곰에서 한 글자씩 따와서 지었다.대표 메뉴는 잡내 없이 고소한 막창인데 주문하면 초벌 구이 상태로 나온다. 이 밖에 삼겹살과 곰장어를 판다. 기본으로 나오는 국물김치, 죽순, 도라지오이 무침에서 주인장의 정성이 느껴지고 친절한 서비스도 돋보인다. 음식점과 가까운 거리에는 거제포로수용소 유적공원이 위치해 있다.

유경식당 와현본점

유경식당 와현본점

7.6Km    2025-06-26

경상남도 거제시 와현로 231

거제 예구선착장 바로 앞에 있는 유경식당은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식당이다. 어업 경력 25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신선하고 질 좋은 자연산 회만 고집한다. 유람선을 이용하는 여행객들과 외도 방문객들이 자주 찾는 횟집으로, 40~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단체석도 구비되어 있다. 각종 드라마 촬영팀과 영화 촬영팀, 연예인도 자주 방문한다. 자연산 회 코스에는 자연산 회는 물론이고, 생선구이, 각종 해산물, 해물찜, 매운탕까지 다채로운 한상차림이 제공된다. 전용 주차장이 있다. 구조라해수욕장, 와현해수욕장, 거제씨월드와 외도가 가까워 함께 둘러보기 좋다.

예구선착장

7.6Km    2025-04-04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와현리

거제시 일운면 와현리에 위치한 예구선착장은 작은 어선들이 정박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소규모 선착장으로, 천주교 순례길을 방문하는 이들이 차량을 주차하기도 한다. 천주교 순례길은 서이탈 등대, 지심도, 외도‧내도, 공곶이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특히 봄이면 수선화가 가득 피는 공곶이라는 곳에 많은 방문객이 찾는다. 공곶이는 거제 8경 중 하나로, 산비탈 끝자락에 있다. 공곶이를 보기 위해서는 꽤 올라가야 하는 만큼 편한 신발을 신고 가야 하며, 수선화밭 한가득 노랗게 핀 수선화와 수선화를 지키듯 둘러싸인 종려나무를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