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436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N436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N436

N436

15.1Km    2025-10-23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거제대로 1764

거제시 일운면 망치 몽돌해수욕장 바로 앞에 있는 N436은 먹음직스러운 베이커리를 진열한 사진 한 장만으로 거제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 창밖 너머로 보이는 푸른 거제의 바다와 흰 천이 이국적인 분위기를 내는 곳이다. 1층과 2층의 널찍한 공간 속 테이블이 여유롭게 배치되어 있다. 음료는 아인슈페너, 코코썸머라테, 얼그레이 레몬티, 썸머 핑크 에이드 등이 있다. 각종 컵케이크부터 스콘, 브라우니, 타르트, 케이트 등 다양한 베이커리뿐만 아니라 샌드위치와 에그인 헬을 포함한 브런치도 판매하고 있다. 카페 전체가 노키즈존이다. 인근에는 구조라해수욕장, 구조라수변공원, 수달생태공원 등이 있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거제 구조라관광어촌마을

거제 구조라관광어촌마을

15.1Km    2025-09-04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구조라로4길 3-1

구조라 마을은 다른 관광지와의 교통 연계성이 뛰어나 여행이 편리하다. 특히, 이곳에서 유람선을 이용하면 내도, 외도를 비롯한 해금강 등을 두루 관광할 수 있다. 구조라에서 해금강까지는 유람선을 타고 20분이 소요되며 해금강에는 썰물 때 모습을 드러내는 십자동굴, 사자바위, 환상적인 일출과 유명한 일월봉 등이 있다. 특히 거제도 하면 학동 흑진주 몽돌해변을 빼놓을 수 없는데, 구조라 테마 해변(해수욕장)에서 해안 도로를 따라 10분쯤 가면 학동 흑진주 몽돌해변이 나타난다. 학동 흑진주 몽돌해변에서 해금강까지 바다를 보며 드라이브할 수 있는 학동 해금강 국도가 있다. 2월 하순에 꽃이 피기 시작하여 3월 중순에 만개하는 동백꽃과 6월에 왔다가 9월에 가는 팔색조로 유명하다. 여름에 ‘바다로 세계로’행사를 주로 구조라에서 개최한다.

외도 구조라 유람선

외도 구조라 유람선

15.1Km    2025-08-05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구조라로 38

외도구조라유람선은 외도와 가장 가까운 10분 거리에 위치하여 멀미 걱정 없이 이용 가능한 거제도 외도 유람선사이다. 거제도 외도 보타니아와 가장 가까이에 위치하여 쉽게 이동할 수 있으며, 외도를 갈 수 있는 배 시간도 다양하여 외도여행에 편의를 더해주고 있다. 아름다운 구조라 해수욕장을 끼고 있으며, 해금강을 관광할 수 있는 유람선을 매일 수시로 운영하고 있다. 이용객의 편의를 위하여 외도 유람선 예약 시스템을 구축하여 배 시간표 확인 및 코스 예약이 한 번에 가능하다. 특히 여름 성수기에는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현장에서 유람선을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사전에 예약을 하고 가는 것이 좋다. 구조라 유람선이 위치한 구조라 마을은 넓은 주차장과 예쁘게 꾸며진 마을 벽화골목길, 샛바람 소리길, 수정봉 산책로, 구조라성 등의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

금성라사

금성라사

15.1Km    2025-01-20

경상남도 거제시 읍내로 66

거제의 커피 맛집 금성라사는 빈티지 가구와 비비드 컬러의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있는 감성 카페이다. 작은 간판과 스케이트보드로 입간판이 되어 있는 금성라사는 입구가 크지 않아 자칫 지나칠 수 있다. 카페 입구는 몇 계단을 올라야 보인다. 빈티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금성라사의 내부는 크지 않지만, 좌석 간격이 여유 있어 편하게 커피를 마실 수 있다. 카페 곳곳에 80년대 선풍기와 텔레비전, 비디오카메라, 난로, 필름 등 재밌는 소품으로 꾸며놓아 볼거리와 사진 찍을 곳이 많은 곳이다. 다양한 커피 종류와 음료가 있는 금성라사에는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일본식 떡꼬치와 카야 토스트, 위스키도 판매하고 있다. 근처 거제현 관아와 거제향교가 있어 거제 여행 코스로 함께 둘러보기 좋다.

박가네 돌판찜

박가네 돌판찜

15.2Km    2025-01-16

경상남도 거제시 읍내로 80-1

거제면에 있는 박가네 돌판찜은 거제 주민들 사이에는 맛집으로 소문난 식당이다. 박가네는 콩나물이 없는 찜이 기본이라 꼭 콩나물찜을 따로 주문해야 한다. 대구찜은 조리가 다 되어 나와 안 끓이고 바로 먹을 수 있다. 돌판이라 온기가 지속되어서 장시간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시골에 있는 백반집 정도로 크지 않은 식당이지만 식당 안은 테이블 간격이 넓고 깔끔하다. 아늑함과 따뜻함이 묻어나는 인테리어다. 가게 맞은편에 전용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다.

구조라 구이조아라

구조라 구이조아라

15.2Km    2025-01-16

경상남도 거제시 구조라로 44-1

경상남도 거제시 구조라항 인근에 위치한 구조라 구이조아라는 명품 생선구이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인 생선구이는 2인부터 주문 가능하지만 혼자서 방문하는 경우는 1인 주문도 가능하다. 씨알이 굵고 싱싱한 산지의 생선을 공수해 흔히 아는 생선구이와 차별화된 맛을 지닌다. 생선 종류는 따로 선택할 수 없고 고등어, 가자미, 장문 볼락, 민어조기 네 가지가 함께 나온다. 밑반찬은 직접 만들어 자극적인 맛없이 담백하고 정갈한 맛이다. 이외에 구조라 구이조아라의 노하우가 담긴 인생 물회를 비롯해 회덮밥, 멍게비빔밥뿐만 아니라 어린이를 위한 주먹밥을 판매한다. 건물 2층에 있고 깔끔한 내부에서 바다 전경을 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바로 앞에 구조라 유람선 터미널이 있어서 여행 전 방문하기 좋다. 거제 소노캄이 가까이 있어 추천으로 오는 관광객이 많다.

무송&구이조아

무송&구이조아

15.2Km    2025-10-23

경상남도 거제시 구조라로 44-1

무송&구이조아라는 형제가 운영하는 식당으로 무송식당과 구이조아라가 가게를 합쳐 운영하고 있다. 무송식당은 신선한 자연산 활어만 고집하며 구이조아라는 생선구이를 전문으로 한다. 매장 1층은 손님들이 편하게 기다릴 수 있는 대기 공간 및 반려동물 동반 식당으로 운영 중이며 2층은 남해바다를 보며 식사를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곳의 대표메뉴는 특제 육수와 신선한 회가 들어간 인생물회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생선구이이다. 이외에도 멍게비빔밥, 회덮밥 등 모든 메뉴를 정성으로 만든다. 모든 메뉴 주문 시 서비스로 매운탕이 제공된다. 반려동물 동반은 주말만 가능하다.

스타마린관광펜션

15.2Km    2024-05-30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거제대로 1748
010-2573-0600

스타마린은 애메랄드 빛깔 바다가 맞닿아 있는 한려해상 국립공원 지역인 거제도 망치 바닷가에 있는 프라이빗 모던 풀빌라 리조트 펜션이다. 심플하고 모던한 건물 외관은 고급스러운 콘셉트의 내부 실내장식과 어우러져 일상을 벗어난 설렘과 특별한 경험을 드리고자 준비한 공간이다. 또한 온수 수영장과 호텔식 최고급 침구세트, 휴식을 위한 라운지 체어, 카페, 옥상 라운지, 일광욕 장소, 글램핑을 위한 TP 텐트와 모닥불장 등 다양한 휴식과 힐링을 위한 아이템이 준비되어 있다.

어판장회센터

어판장회센터

15.3Km    2025-11-27

경상남도 거제시 구조라로 62

매일매일 신선한 재료로 최상의 맛을 자랑하는 거제도 일운면 횟집 어판장회센터은 합리적인 가격에 싱싱한 회를 먹을 수 있는 곳이다.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신선한 재료, 깨끗한 위생, 친절한 서비스까지 뭐 하나 빠지지 않는 곳이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귀한 음식 학꽁치회는 신선도가 생명이라 거제 지역에서만 맛볼 수 있으며 기본으로 제공되는 찬들이 풍성해서 회와 곁들여 먹기에 좋다.

거제 윤돌섬

거제 윤돌섬

15.3Km    2025-08-14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구조라리

거제시 일운면의 윤돌도는 구조라해수욕장에서 빤히 바라다 보이는 곳에 있는 면적 1㎢ 가량의 작은 섬이며 거제 망치리 해변에서 뱃길로 약 300m 거리의 해상에 떠 있는 섬이다. 동백나무와 후박나무 등으로 뒤덮여 사철 푸른 기운을 잃지 않는 섬이고 물이 갈라지고 밑바닥이 드러나는 신비스런 바닷길이 열리는 윤돌도는 효자섬이라는 별칭을 달고 있다. 마치 뿔고동을 엎어놓은 것 같은데다 남동편에는 작은 동굴도 있으며 봄부터 가을까지는 아침 안개가 많이 끼는 곳이기 때문에 안개가 포구를 감싸고 섬의 머리만 내놓은 모습 또한 절경이다. 게다가 썰물 때가 되면 물이 갈라지고 밑바닥이 드러나는 신비스런 바닷길이 열려 거제도와 연결된다. 윤돌도에는 예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전설이 있다. 옛날 이 곳에 한 과부가 성이 윤씨인 아들 삼형제를 거느리고 살게 되었는데 맞은편 거제도 북병산 밑 양지마을에 홀아비 어부와 서로의 마음을 달래 주는 사이가 되었다. 겨울이 되어 버선을 벗고 바닷길을 걸어가자니 여간 발이 시리고 추운게 아니었다. 남이 알까 두려워 말도 못하는 과부는 애만 태웠다. 이를 알고 있던 세 아들이 어머니가 신발을 벗지 않고도 바닷길을 건널 수 있도록 몰래 징검다리를 놓았다. 그 후부터 과부는 버선을 벗지 않고도 어부를 만나러 갈 수 있게 되었다. 전설 속의 윤씨 형제가 놓은 징검다리에서 이 섬의 이름 윤돌도가 나오게 되었다. 그리고 전설에 따라 효자섬이라는 별칭을 달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