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소주·전통음식 박물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안동소주·전통음식 박물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안동소주·전통음식 박물관

안동소주·전통음식 박물관

0m    33757     2020-02-17

경상북도 안동시 강남로 71-1

* 안동소주·전통음식 박물관 안동소주(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12호 · 전통식품 명인 20호)는 알코올 도수가 45도 순곡 증류주로 신라시대에 그 기원을 두고 있다. 안동인이 1,200년간 즐겨오던 안동소주가 유명해지기 시작은 것은 1986년 아시안 게임과 1988년 서울 올림픽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아시안 게임과 올림픽을 전후하여 정부는 적극적으로 민속주 발굴에 힘썼다. 안동소주·전통음식 박물관은 안동소주의 역사성과 문화성을 여러 사람들에게 널리 홍보하고 후대에 전수하기 위하여 1995년에 설립됐다.

영호루

영호루

1.2 Km    19693     2020-02-18

경상북도 안동시 강남로 187-5

* 한강 이남의 대표적인 누각, 영호루 *

오래전부터 안동의 영호루는 경남 밀양의 영남루(嶺南樓), 진주의 촉석루(矗石樓), 전북 남원의 광한루(廣寒樓)와 함께 한강 이남의 대표적인 누각으로 불리어져 왔다. 창건에 관한 문헌이 없어, 언제 누구에 의하여 건립되었는지 잘 알 수는 없으나 천여 년 동안 그 이름이 전통의 웅부안동(雄府安東)과 함께 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의 영호루는 철근 콘크리트로 된 한식 누각이다. 정면 5칸, 측면 4칸 규모의 팔작지붕집으로, 북쪽 면에는 공민왕의 친필 현판을 걸고, 남쪽 면에는 박정희 대통령의 친필인 ‘영호루’를 걸었다. 내부에는 갑술년 홍수 때 유실되었다가 회수한 현액들과 새로 복원한 현액들을 게판하였다. 현재 게판되어 있는 시판은 12점이고, 제영 1점과 현판 2점이 있다.

* 파란만장한 영호루의 역사 *

영가지(永嘉誌)에 의하면 고려 공민왕(恭愍王) 10년, 홍건적의 난이 일어나서 왕이 이 곳 복주(福州)로 백관을 거느리고 피난하였다고 한다. 왕은 피난중의 적적한 마음을 달래기 위하여, 자주 남문밖에 우뚝 서 있는 영호루를 찾았고, 때로는 누각 밑 강물에 배를 띄우기도 하였으며, 사장에서 활쏘기경기도 하였다고 한다. 난리가 평정되어 환궁한 왕은 복주를 대도호부(大都護府)로 승격시키고 영호루를 잊지 못하여 친필로 한 映湖樓 3자가 쓰인 금자현판(金子懸板)을 보내어 누각에 달게 하였다고 한다. 그 후 조선중기 명종(明宗) 2년 (1547년)의 대수(大水)로 누각은 유실(流失)되었으나 현판만은 김해(金海)까지 떠내려가서 발견되어 6년후인 1552년에 안동부사(安東府使) 안한준(安漢俊)이 중창(重創)하였으며, 영조(英祖) 51년(1775년)에 다시 홍수로 유실되어 부사 신맹빈(申孟彬)에 의하여 중건되었다.

이처럼 홍수로 인하여 2차례 중건된 영호루는 정조(正租) 15년(1792년)의 홍수때 또 유실되어 4년뒤에 부사 이집두(李集斗)가 중건하여 100여년 동안 안동의 관문으로서 그 위용을 갖추었으나 갑술년(甲戌年,1934년) 대수(大水)는 면할 수가 없었다. 안동대구간의 도로를 연결하는 안동교 공사에 종사하던 사람들이 누위에서 휴식하는 사이 갑자기 물이 닥쳐 많은 사람과 함께 떠내려 갔다고 한다. 다음날 구담(九潭)부근에서 사람들은 무사히 구했으나 누각은 유실되고 「금자현판」만은 수개월후 선산군(善山郡) 구미리(龜尾里) 부근의 강물 속에서 다시 찾았다고 한다. 이처럼 파란을 겪은 영호루가 사라지고 강가에 빈터만이 보는 이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하였다. 이에 전통과 옛 문화를 숭상하고 향토애(鄕土愛) 짙은 안동시군민이 1969년 12월 「영호루 중건 추진 위원회」를 조직 하였고, 드디어 안동시가지남편 강언덕인 정하동(亭下洞)에 1,085평의 대지를 확보하고, 1970년 11월에 역사적인 영호루의 중건을 보게 되었다. 노송(老松)과 잡목이 우거진 언덕에 북향으로 자리한 새 영호루에 올라보면 멀리 북서쪽으로 선비의 영봉 학가산(鶴駕山)이 우람하게 솟아있고 강 건너 시가지가 한 눈에 들어온다. 더욱이 시가지를 에워싼 영남산(映南山) 줄기는 철따라 색깔이 변하니, 여름의 신록, 가을의 단풍은 온통 시가의 모습을 다르게 한다.

제이스모텔

제이스모텔

1.5 Km    7184     2019-12-26

경상북도 안동시 옥동길 97-6
054-842-8181

제이스모텔은 세계적인 문화유산 하회 마을이 있는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신시가지인 옥동에 위치하고 있다. 다양한 규모의 객실은 가족, 연인, 단체여행객들 모두 이용하기에 편리하다. 주변 관광지로는 하회 마을, 병산서원, 도산서원 봉정사, 학가산온천 등이 있으며 안동지역의 특산물로는 안동 간고등어, 안동찜닭, 안동한우, 안동소주, 안동식혜 등이 있다. 특히 많은 먹을거리는 한층 즐거운 여행을 만들어 줄 것이다.

안동 갤러리호텔

안동 갤러리호텔

1.6 Km    31810     2020-01-10

경상북도 안동시 옥명길 48
054-842-6600

호텔 갤러리는 소중한 문화유산이 살아 숨 쉬는 유교 문화의 보고 안동 옥동에 위치하였으며 새롭게 조성된 교통망과 다양한 먹거리가 인접해 있다.

버버리찰떡

버버리찰떡

1.9 Km    7356     2020-01-23

경상북도 안동시 제비원로 128
054-843-0106

※ 영업시간 08:00 ~ 18:30 찰떡이 워낙 크고 맛이 좋아 한 입 베어 물면 입안이 떡으로 가득 차 말을 잘 할 수 없는 벙어리처럼 된다고 해서, '벙어리'의 안동 사투리인 '버버리'를 사용하여, 버버리찰떡으로 이름 붙여졌다고 한다. 이곳은 손수 떡메를 쳐 만든 떡 위에 고물을 묻혀 찰떡을 만든다.

옥야식당

옥야식당

2.1 Km    5901     2020-01-29

경상북도 안동시 중앙시장길 7
054-853-6953

[경상북도 안동시 옥야동에 있는 선지국밥 전문 옥야식당]
안동 중앙신시장 내에 있는 옥야식당은 선지국밥 전문 식당이다. 모든 재료는 국내산을 사용하며, 메뉴는 단일메뉴인 선지국밥을 제공한다.

안동간고등어안동특약점 / 안동특산물직판장

안동간고등어안동특약점 / 안동특산물직판장

2.1 Km    3793     2020-05-13

경상북도 안동시 경동로 613

경상북도 안동시 안흥동에 위치한 특산물직판장으로 다양한 안동의 특산물을 만날 수 있다.

안동 중앙신시장 (2, 7일)

안동 중앙신시장 (2, 7일)

2.2 Km    82     2020-04-09

경상북도 안동시 대안로 98-15

안동 중앙신시장은 경북 북부 최대 규모의 전통시장으로 다양한 업종들이 상설 영업을 하고 있으며, 2, 7로 끝나는 날짜에 오일장이 열린다. 2015년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천한 '외국인이 가기 좋은 전통시장 16곳'에 선정된 바 있다.

서악사(안동)

1.3 Km    19310     2020-03-18

경상북도 안동시 서악길 67-14

* 석양이 아름다운 사찰, 서악사 *

서악사(西岳寺)는 안동 태화산 기슭에 자리 잡고 있다. 이곳의 석양이 황홀할 정도로 아름다워 ‘서악사루전일락(西岳寺樓前日落)’이라 하여 안동팔경 중의 하나로도 속해 있다. 옛날에는 안동강에 물이 많을 때면 태화산 아래까지 물이 찼다고 하며, 안동강 갈대밭으로 짙게 깔리는 운무(雲霧) 또한 그 운치가 대단했다고 한다. 서악사는 안동 본부(本府)의 사악(四嶽) 중의 하나로 지덕(地德)을 돕기 위한 비보사찰(裨補寺刹)이다. 본부(本府)의 사악(四嶽)은 동(東)은 동악이라 하며 절이 있고, 남(南)은 남산인데 순천사가 있으며, 서(西)는 서악이며 절이 있다. 그리고 북(北)은 금학산인데 수정사라는 절이 있다. 본부(本府)의 호장(戶長)이 매년 계절마다 제사를 지낸다는 기록이 있다. 풍수지리설(風水地理說)에 입각하여 세운 절을 흔히 비보사찰(裨補寺刹)이라고 하는데, 신라말, 고려초의 풍수지리의 대가인 도선국사가 주장한 것이다.

서학사 역시 도선국사가 창건한 것으로 지세(地勢), 산수(山水), 강(江) 등을 종합해서 풍수지리적인 관점에서 볼 때 쇠약하고 기운을 거스러는 땅이 불행을 가져오기에 사람의 몸에 쑥을 놓고 뜸을 뜨듯이 비보사찰을 세워 재앙을 막아야 한다는 이유로 절을 세웠다고 한다. 안동에는 서악사를 비롯 법흥사, 법림사, 임하사 등이 대표적인 고을의 비보사찰이며, 자연재해나 외적의 침입을 감시하기 위해 승려들이 상주하는 곳이라 할 수 있다. 안동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는 영가지(永嘉誌)에 “서악사는 부의 서쪽 5리 지점에 있으며, 본부 사악의 하나이다. 역시 방진을 비보하는 것이다. 석불이 두 개가 있는데 모두 동남쪽을 향하고 있으며 각기 한 쪽 다리를 펴서 흘러오는 물을 차는 모양을 하였다. 또, 두 불상 모두 양손을 들고 있는데 오른손은 물러가는 기를 끌어안는 모습이며 왼손은 오기를 흔들어내는 모양이다.

* 서악사의 건물과 문화재 *

건물로는 원통전과 요사채 2동이 있다. 주법당인 원통전 내부에 있는 불상은 근래에 제작한 것이고 탱화 6점은 보존 가치가 있는 유물로 평가되는데, 6점 중 3점은 1770년(영조 45)에, 1점은 1868년(고종 5)에 제작한 것이다. 또 법당 안에 있는 동종은 1933년 3월 조성된 것으로 연대는 오래되지 않았으나 조선시대 범종 양식을 충실히 따른 귀중한 유물이다. 절 입구 바위에는 ‘연파독역산(蓮坡讀易山)’이라는 글귀가 남아 있다. 이 글귀는 조선 후기 한성판윤을 지낸 장화식(張華植:1853-1938)이 이곳에서 《역경(易經)》을 읽었다는 뜻으로, 절 뒤편에 장화식의 묘가 있다.

윈호텔

1.7 Km    4013     2019-09-27

경상북도 안동시 옥명길 28
054-843-1188

유교의 본향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수려한 자연경관과 유적지 등이 인접해 있어 많은 볼거리와 고유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안동에서 윈호텔은 최고의 호텔만의 노하우와 서비스로 한층 더 품위 있고 편안하게 고객들을 맞이한다. 안동신도시에 위치하고 있어 조용하고 넓은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터미널이 차량으로 5분, 하회마을이 30분거리에 있다. 안동의 축제로는 국제탈춤페스티벌과 안동민속축제, 차전놀이, 하외별신굿탈놀이 등이 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1.8 Km    18551     2020-05-08

경상북도 안동시 축제장길 66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제한적 개관(2020.05.01 ~ 2020.05.31)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행정보 변동사항 확인하기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경북 북부지역의 거점 문화공간이자 전문공연예술센터로 대공연장인 웅부홀(994석), 소규모 공연을 위주로 하는 가변형 공간인 백조홀(276석)로 구성되어 있으며, 갤러리, 4개국 동시통역이 가능한 국제회의장 그 밖에 다용도체육시설, 볼링장, 카페 및 식당 등의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 개관일 2010년 9월 17일

안동민속축제 2019

2.2 Km    12746     2019-10-01

경상북도 안동시 서동문로 203
054-841-6397

안동민속축제는 안동지역에서 행해져 오던 대동놀이, 마을의 축제를 모아서 1968년부터 시행되어온 축제이다. 하회마을에서는 하회별신굿탈놀이(중요무형문화재 69)·널뛰기· 농악놀이 등이 공연되고, 마을 앞 부용대(芙蓉臺)에서는 자연의 이미지를 최대한 살린 한국식 불꽃놀이인 선유줄불놀이(낙화놀이)가 재현된다. 유교문화제로는 고도의 음주문화를 엿볼 수 있는 향음주례와 도산별시가 도산서원에서 열린다. 또 안동문화관광상품 전·안동이미지전 등의 전시공연 행사와 종가음식·시절식·한우요리·안동소주향연· 찜요리 등의 안동음식마당도 펼쳐진다. 1997년부터 시작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안동시 낙동강변 이벤트공원과 하회마을을 중심으로 같은 시기에 개최되어 더 재미있다. 안동민속축제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개막과 동시에 고유제 성격인 ‘서제’를 시작으로 축제의 성공 개최와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며 막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