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평루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용평루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용평루지

용평루지

5.5Km    2025-01-09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올림픽로 715

평창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용평리조트에 위치한 용평루지는 핑크 슬로프에서 옐로우 슬로프 하단까지 이어지는 1,458m의 긴 트랙을 갖춘 시설이다. 리프트를 타고 올라가면 루지를 탈 수 있는 곳에 다다른다. 입구에는 귀여운 동물들과 루지가 전시되어 있는데 포토존으로 활용하기 좋다. 탑승 후 간단한 교육을 받는다. 탑승자가 직접 방향과 속도를 제어할 수 있는 스릴만점 액티비티로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곳이다.

마운틴코스터

마운틴코스터

5.5Km    2025-09-10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올림픽로 715

강원특별자치도 평창 용평리조트 내에 자리한 마운틴코스터는 SNS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액티비티이다. 1인용 롤러코스터인 마운틴코스터는 레버를 몸 쪽으로 당기면 감속하고 몸 바깥쪽으로 밀면 가속하는 방식으로 탑승자가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레버를 계속 당길 경우 최고 시속 40㎞까지 가속이 가능하다. 마운틴코스터를 타고 빠른 속도로 급경사와 커브를 미끄러지듯 내려오다 보면 평창의 시원한 바람과 짜릿한 스릴에 무더위는 금세 잊게 된다. 마운틴코스터는 아이와도 함께 즐길 수 있는데 10세 이하는 보호자와 동승해서, 10세 이상은 단독 탑승 후 카트를 연결해서 함께 내려갈 수 있다.

봅슬레이 눈썰매로 겨울이 뜨겁다.

봅슬레이 눈썰매로 겨울이 뜨겁다.

5.6Km    2023-08-11

2018년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무대가 되는 대관령에서는 눈썰매도 올림픽 스타일로 즐길 수 있다. 이름하여 봅슬레이 눈썰매, 슬로프가 봅슬레이 경기장처럼 구불구불하기 때문이다. 튜브에 올라 눈 위로 미끄러지면 어른들도 ‘와~’소리가 절로 나올 만큼 스릴 있다. 전통 썰매 타기에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은 체험이 될 것이다.

안반데기

안반데기

6.2Km    2025-09-16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왕산면 안반데기길 428

안반데기는 해발 1,100m 고산지대로, 떡메로 반죽을 칠 때 사용하는 오목하고 넓은 나무 받침인 ‘안반’과 평평한 땅을 뜻하는 ‘데기’에서 이름이 유래되었다. 1965년부터 화전민들이 산을 깎아 개간하며 정착하였고, 경사가 가팔라 기계농이 불가능해 전적으로 사람의 힘으로 밭을 일구었다. 1995년에는 28 가구 남짓의 주민들이 대를 이어 밭을 일구며 땅을 정식으로 매입하여 실질적인 소유주가 되었다. 약 200만㎡에 이르는 이 땅은 척박했던 산지를 풍요로운 고랭지 배추밭으로 탈바꿈시켰다. 단순한 배추밭을 넘어, 안반데기는 인간의 노동이 만든 경관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관령로뎀나무펜션

대관령로뎀나무펜션

6.7Km    2025-11-10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올림픽로 1012

대관령 로뎀나무는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에 있는 펜션이다. 이곳은 용평리조트에서 가장 가까운 펜션으로 알펜시아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다. 45평형, 22평형, 15평형 등 다양한 규모의 4개 객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객실에는 주방용품 일체와 쿡탑, 양념, 욕실용품 등 기본적인 숙박시설이 갖춰져 있어 편리함을 더한다. 겨울철 레저 활동을 위해 평창을 찾는 이들에게 좋은 곳이다.

바람부리별밤캠핑장 관광농원

바람부리별밤캠핑장 관광농원

7.8Km    2025-07-08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왕산면 바람부리길 69

바람부리 별밤 캠핑장은 도암호에서 내려오는 계곡이 시원하게 내려다보이는 강가에 자리하고 있다. 지도에서 보면 고랭지 배추밭으로 유명한 안반데기 바로 아래쪽이다. 찾아가는 길이 다소 힘들 정도로 산속 오지이지만 막상 도착하고 나면 별천지처럼 조용하고 풍광이 아름답다. 주변에 여타의 불빛이 없어 밤이면 쏟아지는 별을 보기에도 좋고, 도암댐까지 오가는 산책길도 일품이다. 캠핑장 바로 앞에는 펜션 시설과 작은 쉼터가 함께 있고 작은 사과밭도 있다.

국립대관령자연휴양림

국립대관령자연휴양림

8.7Km    2025-11-24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 삼포암길 133

영동과 영서 지방을 가르는 분수령인 대관령 정상에서 동쪽으로 바라보면 강릉시와 동해가 한눈에 보이고, 발아래는 아름드리 소나무 숲이 융단처럼 펼쳐지는데, 이 속에 대관령 자연휴양림이 있다. 한국에서 최초로 개장한 휴양림으로 1989년 2월 15일에 문을 열어 면적은 2,808만 제곱미터이다. 1일 최대 수용 인원은 1,000명, 최적 인원은 500명이다. 대관령자연휴양림은 태고의 웅장함을 그대로 갖춘 우리나라 제일의 소나무 숲으로, 각종 편의 시설과 소나무 숲이 조화를 이루어 가족 단위 휴식 및 산림욕을 즐기기에 최적의 휴식 공간이다. 강릉시가 가까워 이곳을 거점으로 경포대와 오죽헌 등 강릉 부근 역사 유적지 여행을 곁들여 바다 경치를 구경할 수 있다. 맑은 날이면 짙은 야경이 휘황찬란하다. 휴양림은 2지구로 나뉘는데 왼쪽 계곡에는 단체를 위한 수련장 시설이 오른쪽 계곡에는 가족 단위 위락 시설들이 있다.

보현사(강릉)

보현사(강릉)

9.0Km    2025-09-01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 보현길 396

보현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 월정사의 말사이다. 보현사는 대관령과 선자령 바로 아래에 자리하여 산세가 높은 만큼 주변 경관이 뛰어나고, 대웅전, 영산전, 지장전, 삼성각, 금강루 등의 전각들이 법식에 맞게 자연과 잘 어울려 있어 산사의 그윽한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다. 보현사의 창건기에 대하여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보현보살이 창건하셨다는 설화가 전하는 보현사는 650년(진덕여왕 4년)에 자장율사에 의해 창건되었다. 또한 889년(진성여왕 3년) 낭원대사에 의해 ‘지장선원’이란 이름으로 크게 중창되면서 보현사가 제대로 된 사찰의 모습을 갖추고 번창하게 되었다. 낭원대사는 사굴산문의 개산조이신 범일국사의 법맥을 이은 큰 스님이다. 범일국사가 889년에 입적하자 부도와 비석을 세우고 민규 알찬의 지원 아래 보현사에 주석하게 되었다. 보현사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대웅보전, 삼성각, 영산전이 예부터 전해오고 있으며, 대웅보전 내에 모셔진 아미타삼존불상은 조선후기에 조성된 원만상으로 불교신도뿐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친근한 상을 갖추고 계셔서 많은 참배객이 이어지고 있다. 대웅전을 비롯한 건물은 조선 초기의 건축 양식으로, 영동 지방에서는 가장 오래된 절이라고 한다.

보현사 산사천년문화제

보현사 산사천년문화제

9.0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 보현길 396
033-648-9431

강릉 보현사 산사천년문화제는 천년고찰 보현사의 전통문화유산을 계승하고 새로운 불교문화콘텐츠를 알리기 위하여 이번 문화제에는 산신대재, 자장율사/범일국사/낭원대사의 삼대화상 다례재, 쉼과 치유 산사음악회와 전통차및 중국차 시음, 차와 만나는 분청사기와 흑자기 전시, 미식도시 강릉에서 사찰음식과 강릉향토음식 전시 등이 어우러지는 강릉 대표 축제이다. 이번 제5회 축제에서는 지난 4년 동안 개최해오던 산사문화제를 보다 발전시켜 많은 볼거리와 체험을 마련하였다. 강릉 시민들과 강릉을 찾은 여행관광객 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강릉의 문화 축전으로 일궈나가고자 한다.

대관령옛길127

9.0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 대관령옛길 127

대관령옛길127은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에 위치한 감성 카페로, 국립대관령치유의숲 초입에 자리하고 있다. 대관령 옛길의 자연 풍경을 감상하며 여유롭게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대표 메뉴는 곶감라떼·수제미숫가루·군고구마라떼이며, 계절메뉴로 팥빙수도 선보인다. 부부가 함께 운영하는 이 카페는 이글루를 닮은 외관과 독특한 실내 인테리어가 인상적이며, 따뜻하고 아기자기한 분위기 속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