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하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라온하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라온하제

라온하제

9.2Km    2025-10-23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삼귀로 361

즐거운 내일이란 뜻의 순우리말인 라온하제는 베트남 음식 전문점이다. 내부는 노출 콘크리트와 타일로 꾸며 이국적인 느낌이 나고 곳곳에 덩굴로 포인트를 주었다. 라온하제 대표 메뉴 도마쌈은 돼지 목심 고기와 채소 및 갖가지 부재료를 라이스페이퍼에 싸 먹는 월남쌈이다. 그 외에도 진한 고기 육수에 양지차돌이 어우러진 소고기 쌀국수, 백합으로 깔끔하고 시원한 맛을 낸 백합 쌀국수, 돼지고기와 베르시 소스 덮밥, 새우튀김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라온하제는 우리나라 사람 입맛에 맞게 만들어 향에 민감한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가음정시장

가음정시장

9.2Km    2025-11-12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대정로35번길 8 (가음동)

가음정시장은 경남 창원시 대정로에 위치한 전통 재래시장이다.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들이 있어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사람들이 붐빈다. 시장 내부가 크고 깔끔하며 길이 반듯하게 잘 뻗어 있어 이동이 편리하다. 출입구도 여러 방향으로 나 있다. 주차장 건물이 따로 있어서 주차도 편리하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2020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 사업 중 문화관광형 시장에 선정되었다. 대단지 아파트에 인접해 있고 주변엔 공원, 산책로, 생태하천이 있어 유동인구가 많기 때문에 쇼핑과 먹거리, 즐길거리가 많다. 성산구청과 가깝고 창원습지공원, 장미공원과도 가까워 함께 둘러보기에 좋다.

에븐

9.4Km    2025-09-12

경상남도 김해시 대청계곡길 188-35

김해시에 위치한 에븐은 대청계곡 인근에 위치한 한옥카페이다. 전통한옥과 현대건축을 조화시킨 편안하고 안락한 공간으로 대청마루 위에서 계곡을 바라보는 이색 뷰로 입소문을 탔다. 사방이 탁 트여 있고 발밑으로 흐르는 계곡을 바라보면 자연 한가운데로 들어와 있는 이색적인 체험을 할 수 있다. 사람들이 붐비는 것에 비해 다소 마루가 협소하지만, 3층 현대스러운 루프탑에서도 좋은 전망의 여유로운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대표 메뉴는 흑임자의 풍미가 느껴지는 흑임자크림라떼이며, 이외에도 스무디와 망고빙수 등이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해 먹을 수 있다.

기업사랑공원

기업사랑공원

9.4Km    2025-11-12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가음정로 38

창원시 성산구 가음동에 위치한 기업사랑공원은 창원 기업들의 참여와 산림청 지원으로 만든 공원이다. 걷기 좋은 길이 조성되어 있어 산책과 운동을 하기 좋고, 유모차로 이동하기에도 좋다. 곳곳에는 창원 기업들의 상징물과 비석, 기념식수도 세워져 있다. 또한 창원시가 기념하고자 하는 특별한 일에 대한 상징성을 갖는 나무를 심어 보존 중인 것을 볼 수 있다. 넓은 녹지는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고 여름철에 이용 가능한 물놀이터도 있다. 주변 주거시설로부터의 접근성이 좋고 주차장도 넓게 마련되어 있다.

창원 성산 패총

창원 성산 패총

9.4Km    2025-10-23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성산패총로 137 성산패총

성산 패총은 남천을 끼고 있는 성산의 소구릉의 사면에 형성되어 있는데, 각기 독립적으로 삼한시대의 패총이 형성되어 있으며, 패각층 위로는 삼국시대의 성곽이 축조되어 있었다. 패총 아래에는 야철지가 발견되어 변한 지역에서 철을 생산하여 일본, 낙랑에 수출하였다는 중국의 옛 기록을 입증하였다. 출토 유물로는 후기 민무늬토기와 고식의 연질, 경질토기류가 많은 양을 차지하고 있으며, 가락바퀴와 그물추 수점을 비롯하여 손칼자루, 화살촉, 찌르게, 바늘 등의 연장이 출토되었다. 석기로는 반달돌칼, 도끼, 석봉, 숫돌이 있고, 수정제 굽은 옥 등이 나왔다. 패각층 아래에서 출토된 중국 한나라의 오수전은 유적의 조성 시기와 당시의 국제적 교류 관계를 시사하는 중요한 단서가 되었다. 성산패총은 1975년 야철지 보호각을 건립하여 야철지를 발굴 당시의 상태대로 보존하고, 1976년 건립된 유물전시관에는 성산패총 출토 유물을 전시하여 일반인들에게 역사 교육 자료로 공개 활용하고 있다.

장유사(김해)

장유사(김해)

9.5Km    2025-09-17

경상남도 김해시 대청계곡길 170-563

우리나라에 불교가 최초로 전래된 유서 깊은 사찰이다. 경내에는 우리나라 최초 불법을 전파했다고 전하는 장유화상의 사리탑이 있다. 사찰 내에는 사리탑이 있는데, 가락국(駕洛國) 수로왕(首露王)의 처남인 장유(長游:본명 허보옥)의 사리를 봉안하고 있는 석조팔각사리탑(石造八角舍利塔)이다. 석탑의 크기는 높이 241㎝로, 팔각기단 위에 팔각의 탑신(塔身)과 옥개석(屋蓋石)을 올렸다. 장유암 근처에는 해발 801m의 불모산 용지봉 준령에서 흘러내리는 장유대청계곡과 수려한 자연경관이 펼쳐져 장유암을 찾는 이들에게 세상사 시름을 모두 잊게 하기에 충분하다.

호끼린 커피 로스터스

호끼린 커피 로스터스

9.5Km    2025-10-23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청안로 251 (안골동)

호끼린이란 호랑이, 코끼리, 기린이 섞인 상상의 동물을 뜻한다. 로스터, 베이커, 셰프 그리고 바리스타가 다양한 방식을 제안하는 로스터리 카페이다. 총 3층으로 되어 있으며 1층은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2층부터 카페 공간이다. 호끼린 커피 로스터스에는 바닷가가 보이는 오션뷰와 울창한 대나무 숲 뷰의 창가 자리가 인기가 많다. 길게 뻗은 복도식 형태의 카페 내부는 다양한 스타일의 테이블과 의자가 배치되어 있고 개별 룸도 마련되어 있다. 3층엔 로스팅 룸이 있어 여러 종류의 커피를 취향에 맞게 골라 먹을 수 있다. 말차 베이스에 카카오 초코가 올라가는 초코 뱀부, 카카오 초코와 커피에 바닐라 크림, 땅콩 소보루가 더해진 너티 머드가 시그니처 메뉴이며 이 외에 다양한 음료 및 베이커리류를 맛볼 수 있다.

더운 여름, 김해의 계곡에서 놀아보자

더운 여름, 김해의 계곡에서 놀아보자

9.5Km    2023-08-10

여름에 정말로 좋은 김해의 장유대청계곡과 장척계곡을 소개한다. 여름이면 바다도 좋지만 시원함을 즐기려면 계곡이 좋다. 장유대청계곡은 김해를 대표하는 계곡이라 할 수 있는 이곳은 피서인파가 많이 몰리는 곳이다. 발이 시리도록 찬물에서 노는 것도 좋지만 주변 휴양림 데크 산책을 즐긴다면 청량감을 더욱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웅천안골왜성

웅천안골왜성

9.8Km    2025-08-13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안골동

안골왜성은 일본군들에 의해서 축성된 일본식 성으로 일본 수군의 본거지였다. 임진왜란을 일으킨 일본군은 해전에서 우리 수군에게 패전을 거듭하여 막대한 군사적 타격을 입고 본국으로부터의 보급이 원활하지 못하자 우리 수군을 해상에서 제어하고 장기간 주둔을 위한 최후의 기지로 활용하기 위하여 1593년경 남해안 연안일대의 요지에 웅천안골왜성을 포함한 18개소의 왜성을 축성하였다. 1998년 경상남도 문화재 자료로 지정되었으며, 높이 3∼8m, 둘레 594m, 넓이 약 16,529㎡, 안골포 동쪽의 해발 100m의 동망산 위에 있으며 가덕도 왜성과 약 4㎞ 거리에 있다. 동망산의 지형을 3등분으로 나누어 부분적으로 정상부를 깎은 뒤에 본성, 제1 외곽, 제2 외곽으로 나누어 따로 석축하고 외곽으로 각 부분을 연결하였는데 외곽의 일부는 토축성이다. 비록 일본군에 의해서 축성되기는 하였지만 성을 축성하는 노역을 담당했던 우리 선조들이 흘렸을 눈물과 한을 무심히 간과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축성 기술과 일본의 축성 기술을 비교하여 연구할 수 있는 좋은 자료이다.

삼귀해안

삼귀해안

9.8Km    2025-11-11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귀산동

삼귀해안은 울창한 숲과 함께 해안을 따라 도로가 나 있어 자동차로 일주하며 바다 경치를 즐길 수 있으며, 밤이면 건너편 바다에 정박한 배들의 불빛과 돝 섬의 야경이 아름다운 곳이다. 바다를 사이로 마산구와 돝섬 해상유원지 그리고 마창대교가 한눈에 들어온다. 특히 야간에는 건너편 바다에 정박한 배들과 돝섬 야경이 아름다워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해안마을인 용호마을의 배암개 앞에는 개구리를 잡아먹으려는 뱀 모양의 풍광 좋은 개구리 섬이 있으며, 봄, 여름이면 도다리·숭어·농어·노래미 등을 낚으려는 낚시꾼들이 율구만 앞바다로 모여들고, 해변에는 싱싱한 회를 파는 횟집이 30여 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