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Km 2025-08-29
경상북도 의성군 봉양면 도리원3길 41
의성마늘소 덕향은 경상북도 의성군 봉양면 화전리에 있다. 의성에서 마늘을 먹여 기른 한우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 손님상에 올린다. IHQ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에 출연한 바 있다. 대표 메뉴는 마늘소 마늘 양념구이며 이 밖에 마늘소 전골 불고기, 마늘소 푸짐한 국밥, 마늘소 육회비빔밥, 마늘소 육회 물회 등을 맛볼 수 있다. 내부에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의성IC에서 가깝고 인근에 파라지오 컨트리클럽, 엠스클럽 의성 CC가 있다.
12.2Km 2025-08-29
경상북도 의성군 봉기길 19 봉양 한우마실작목회
봉양한우마실작목회는 경상북도 의성군 봉양면 도원리에 있다. 한우를 직접 골라 구입한 후 식당에서 구워 먹는 식육식당이다.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 KBS 2TV 시사 교양 프로그램 <굿모닝 대한민국>에 출연한 바 있다. 대표 메뉴는 한우마실특미이다. 이 밖에 육회 비빔밥, 물냉면, 비빔냉면, 한우 사골곰탕, 불고기전골 등을 맛볼 수 있다. 내부에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의성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파라지오 컨트리클럽, 엠스클럽 의성 CC가 있어서 라운딩 전후에 방문하기 좋다.
12.8Km 2025-11-28
경상북도 의성군 단촌면 고운사길 117
구계밀리는 대구 근교 의성군에 위치한 힐링 카페로, 식물 가득한 공간과 높은 층고, 통유리 창으로 자연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지역민이 지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업 기반의 지역을 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두는 로컬 기반의 기업으로 로컬 재료의 우수성을 알리고 직접 체험해보는 카페이며 관광객들에게 지역을 알리는 공간이다. 에그타르트를 비롯해 감자스프. 복숭아 라떼와 같이 자연의 맛을 강조한 메뉴들이 대표적이며 넓은 주차장과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로 방문하기 적합하며 고운사 인근에 위치하여 관광 후 방문하기에도 좋은 카페이다.
12.9Km 2025-01-15
경상북도 의성군 단촌면 고운사길 241
최치원문학관은 신라 말기 지성인으로 손꼽히는 고운 최치원 선생의 사상과 문학을 기리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최치원 선생의 삶을 담은 영상물과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전시 관람뿐만 아니라 세미나실과 공연장이 있다. 등운산의 수려한 경치로 문학관 특유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으며, 인근 고운사와 고운사까지 가는 천년 숲길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1년 비대면 안심 관광지 25선 중 한 곳이다.
13.1Km 2025-10-23
경상북도 의성군 단촌면 고운사길 203-21
고운 마을캠핑장은 경북 의성군 단촌면 구계리에 자리 잡고 있다. 의성군청을 기점으로 22㎞가량 떨어져 있다. 자동차를 타고 경북대로, 일직점곡로, 고운 사실을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20분 안팎이다. 캠핑장에는 잔지 블록으로 이루어진 오토캠핑 사이트 25면이 마련되어 있다. 사이트 곳곳에 방갈로 15개 동도 함께 운영 중이다.
13.2Km 2025-12-17
경상북도 안동시 일직면 성남길 119
안동 권정생 동화나라는 아이들이 평화로운 세상을 꿈꾼 권정생(본명 경수, 1937~2007) 선생의 문학과 삶이 담겨 있는 곳이다. 권정생 선생은 1937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으며, 해방 직후 1946년 경북 청송으로 돌아왔다. 가난으로 인하여 제대로 교육을 받지 못하고 점원 일을 하거나 전국을 돌며 걸식을 하다가, 1967년에 경북 안동의 조탑동 마을의 교회 종지기로 정착하게 되었다. 주요 작품집으로 『강아지똥(1974)』,『몽실언니(1984)』,『슬픈 나막신(2002)』등이 있으며, 뮤지컬과 애니메이션으로 대중들에게 큰 감동을 전달한 『엄마 까투리(2005)』도 있다. 동화나라 1층 전시실에는 권정생 선생이 남긴 작품과 유품을 관람할 수 있으며, 1층 복도에는 선생이 살아온 길을 담은 사진이 전시 중이다. 또한 주요 작품의 조형물도 건물 곳곳에 설치되어 있으며, 선생의 추억이 깃든 교회 종 모형도 볼 수 있다. 2층에는 단체 관람객을 위한 숙박 시설과 강당도 있다.
13.5Km 2025-07-07
경상북도 의성군 단촌면 고운사길 415
13.5Km 2023-08-08
고운사는 고운 최치원의 호를 따라 지어진 천년고찰로 경내로 들어가는 길이 아름다운 사찰이다. 고운사로 가는 길은 숲 사이로 난 길을 따라 이어져 있어 차분히 산책하기 좋으며, 천년송림 체험로가 따로 있어 숲을 만끽하기에 좋다. 오붓한 숲길과 은은한 사과와인 속에 힐링하기 제격이다.
13.5Km 2025-12-10
경상북도 안동시 일직면 소호헌길 2
소호헌은 조선 전기 때 문신이었던 서해(1537~1559)가 서재로 쓰던 별당이다. 원래 소호헌은 임청각을 지은 이명이 다섯째 아들 이고가 분가할 때 지어준 집이었는데, 서해가 이고의 앞 못 보는 외동딸과 결혼하면서 장인 이고가 사위에게 선물로 내려주었다. 서해는 학문이 높은 경지에 이르렀지만 23세의 젊은 나이에 병으로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이후 서해의 아내는 어린 아들 서성(1558~1631)을 데리고 서울로 떠나 술과 약과를 만들어 팔며 아들을 공부시켰고, 서성은 1586년 과거에 장원급제를 했다. 소호헌은 앞면 3칸, 옆면 2칸 대청이다. 앞면 1칸, 옆면 2칸은 누마루가 놓여 있다. 누마루에 붙은 대청은 ㄱ자로 꺾였는데 앞면 2칸, 옆면 1칸 크기의 온돌방이 붙어 T자 모양의 평면을 이루고 있다. 지붕 모서리를 장식한 기와에는 용 두 마리가 새겨져 있는데, 민가에서는 보기 드문 특징이다. 소호헌 왼쪽에 있는 건물은 서성의 태실이다. 서성은 율곡 이이(1537~1584)의 제자로, 부친과 아들이 서로 다른 학설을 지닌 성리학의 대가 이황과 이이에게 배운 보기 드문 가문이다.
13.8Km 2025-03-17
경상북도 안동시 일직면 하나들길 150-23
010-4851-4335
경북 안동시 일직면에 있는 한식당 안동화련은 농가에서 생산한 연과 제철 재료에 직접 담근 발효액, 장 등으로 맛을 내며, 특히 육류, 생선류 등은 연잎으로 싸서 애벌처리 후 조리하여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살린 연음식 전문 음식점이다. 농촌마을 속에 있어 사계절 참다운 농촌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매장 내부는 좌식과 입식 좌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식물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어 정겨운 느낌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