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Km 2025-03-13
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읍 전통시장1길 8-1
054-834-2455
남선옥 식육식당은 국내산 순수 한우만을 취급하는 50년 넘는 전통의 한우 숯불구이 전문점이다. 메뉴는 오직 한우소고기양념밖에 없으며 달짝지근하고 짭조름한 양념이 고기에 잘 베여있다.주차장은 따로 없고 가게 앞 공터에 주차 가능하다.
8.2Km 2025-11-05
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읍 전통시장1길 11-1
의성전통시장은 매월 끝자리가 2일과 7일인 날에 장이 열리는 시장이다. 의성에서 규모가 가장 큰 시장으로, 의성의 특산물인 마늘의 수확시기에 마늘 직거래 장터가 개설되어 전국에서 상인들이 모여든다. 마늘 외에도 농산물, 수산물, 과일과 각종 생활용품도 판매하고 있다. 의성전통시장은 2004년부터 2014년까지 아케이드 설치와 주차장 등 시설 현대화 사업을 추진해 시장을 깔끔하게 정비했다.
8.3Km 2023-08-10
마늘로 유명한 경북 의성 전총 시장은 1946년부터 정기적으로 장이 열린 큰 장터다. 마늘로도 유명하고 특히 닭발골목으로 유명하다. ‘한번 먹어보지 않으면 후회한다’고 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맛있기로 소문이 자자하고 천막식당의 국수나 묵채 한 그릇도 별미다. 장서는 날은 매월 2, 7, 12, 17, 22, 27일이다.
8.3Km 2024-06-25
경상북도 의성군 전통시장3길 7-6
할매닭발은 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읍 도동리에 있다. 채널 IHQ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 등 많은 방송에 소개된 후 더 유명해진 맛집이다. 예스러운 외관과 달리 내부는 깔끔한 인테리어로 꾸몄다. 40년 넘게 영업하고 있으며, 대표 메뉴는 연탄불에 구워 나오는 닭발이다. 이 밖에 닭똥집, 닭목살, 집에서 만든 메밀묵, 보리밥, 잔치국수 등도 별미다. 연중무휴지만, 장날 다음 날에는 쉴 때도 있으니 방문 전 문의는 필수다. 북의성IC에서 가깝고, 주변에 의성조문국박물관, 의성탑리리오층석탑이 있어 연계 여행에 나서기 좋다.
8.4Km 2025-07-24
경상북도 의성군 가음면 빙계계곡길 51
빙계 얼음골 야영장은 경북 의성군 가음면 현리리에 자리 잡고 있다. 의성군청을 기점으로 21㎞가량 떨어져 있다. 자동차를 타고 군위금성로와 금성현서로를 차례로 거치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25분 안팎이다. 4인용과 6인용으로 구분된 카라반이 각각 7대와 5대, 데크와 파쇄석으로 이루어진 오토캠핑 사이트가 각각 15면과 18면, 개인 카라반 사이트 16면이 마련되어 있다. 오토캠핑 사이트 면적이 넓어 대형 텐트를 설치하기에 무리가 없다. 카라반 내부에는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의 비품을 들어차 있다. 잘 정비된 산책로를 비롯해 잔디광장, 매점, 놀이터, 세족대, 정자 등이 갖추어져 있다.
8.5Km 2025-10-23
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읍 도서리
회나무는 잎이 지는 나무로, 8월에 황백색 꽃이 피며 열매는 10월에 익는다. 회나무는 예로부터 귀하게 취급되어 집안에 행복이 찾아온다고 믿어 우리나라에 즐겨 심었던 민속나무이다. 의성읍 도서동의 회나무의 나이는 600년 정도로 추정하며, 높이는 18m, 둘레는 10m 정도이다. 옛날에 치질약에 좋다 하여 나무껍질을 벗겨가서 동쪽과 북서쪽에만 껍질이 남아있다. 가지가 지상으로부터 3m 되는 지점에서 세 갈래로 갈라져 있다. 가운데 있는 가지는 말라죽었으며, 동쪽과 서쪽에 있는 가지만 살아있다. 나무의 밑동 부분은 썩어서 큰 구멍이 나 있는 상태이다. 1919년 조선총독부 이름으로 출판된 『조선거수노수명목지』에는 남북한을 통틀어 208건의 회화나무 중 도서동의 회나무나 가슴 높이의 둘레가 가장 크다고 적혀 있다. 또 1972년에 발간된 『보호수지』에 실려 있는 360건 중에서도 단연코 1위였다. 도서동의 회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속에 살아온 나무이며, 회나무 중에서 둘레가 매우 크고 높은 나무로 생물학적 보존가치가 높아 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나무 아래에서는 당산제가 열리기도 한다.
8.6Km 2025-11-05
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읍 향교길 57
의성향교는 조선 태조 3년(1394)에 세워졌다고 전하며, 성종 때 고을 수령이었던 이종준에 의해 아사천변에서 현재의 위치로 옮겨졌다. 이후 여러 차례 보수가 있었다. 지형에 따라 좌측 언덕에 제사를 지내는 공간인 대성전이 배치되어 있고, 공부를 하는 공간인 명륜당은 뒤에 있는 전묘후학 배치를 하고 있다. 일반적인 향교와 다른 독특한 배치를 하고 있다. 향교의 중심 건물인 대성전은 중국과 우리나라 성인들의 위패를 모신 곳으로 앞면 5칸, 옆면 2칸의 맞배집이며 조선 중기 건축이다. 강학공간의 중심 건물인 명륜당은 앞면 5칸, 옆면 2칸의 옆모습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집으로 조선 후기 건축물이다. 명륜당 앞에 있는 유생들의 숙소인 동재는 앞면 4칸, 옆면 2칸의 맞배집이다. 누문인 광풍루는 앞면 5칸, 옆면 3칸의 2층으로 지붕의 옆모습이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집이다. 2층에는 난간을 둘렀다. 지금은 향교의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두 번 제사를 드리고 있다.
8.7Km 2025-08-29
경상북도 의성군 동서2길 16
정원 레스토랑은 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읍 후죽리에 있다. 국내산 돈육으로 다양한 돈가스 요리를 선보이는 의성 돈가스 맛집이다. 대표 메뉴는 의성 마늘을 넣어 만든 마늘 수제 돈가스이며 이 밖에 치즈돈가스, 멘치(함박) 돈가스, 연근 돈가스, 고구마 돈가스, 오징어 라이스 등을 맛볼 수 있다. 내부에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의성 IC, 의성역, 의성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가까워 접근성이 좋다. 인근에 의성 마늘테마파크, 구봉공원이 있다. 전용 주차장은 없으나 맞은편 공용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고 입구에 안내하고 있으니 참고하고 방문해야 한다.
8.7Km 2025-10-28
경상북도 의성군 춘산면 빙계계곡길 80
빙계서원은 조선 명종 11년(1566)에 회당 신원록이 창건하여 모재 김안국을 봉향하였다. 창건시에는 의성읍 장천(현 남대천 상류)에 위치하여 선조 9년(1576) 장천서원으로 사액을 받았다. 이후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자 7년 뒤인 1600년(선조 33) 유림에서 현재 위치로 옮기기로 결정하고, 이듬해 원묘를 준공하고 원액을 ‘빙계[氷溪]’로 고쳤다. 이때 이언적을 김안국과 함께 제향 하였으며, 1689년(숙종 15)에는 향리의 선비들이 진소하여 의성과 관련이 깊은 유성룡, 김성일, 장현광 등을 추향하게 되었다. 고종 때 훼철된 후 빈터만 남아 있다가, 유교문화권 관광개발사업으로 2006년에 복원되었다.
8.9Km 2025-10-23
경상북도 의성군 춘산면 빙계리
빙계계곡은 자연이 만든 아름다운 경관을 보유한 계곡 명소로,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중생대 백악기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현무암과 유문암질 응회암으로 구성된다. 하천(쌍계천)은 북동에서 남서 방향으로 흐르는데, 이곳을 지나가는 단층 방향과 대체로 일치한다. 가장 큰 볼거리는 얼음이 어는 ‘빙혈’, 찬바람이 불어 나오는 ‘풍혈’로, 천연기념물 지정 목록에는 ‘의성 빙계리 얼음골’로 등록되어 있다. 특히 빙혈은 평균온도가 0.3℃로 외부 기온보다 10℃ 이상 낮고, 연중 최고온도는 5℃ 이하이며, 국내 최장의 결빙기간(3월 초~10월 초)을 가진다. 이렇게 저온현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하식절벽에 발달한 주상절리가 풍화·침식에 의해 급사면에 쌓인 돌무더기, 즉 너덜을 만들기 때문이다. 공기순환에 의한 열교환으로 설명되며, 너덜에서 형성되는 기류방향은 계절마다 달라지는데, 너덜에 저장된 공기 온도와 외부 기온이 바뀌기 때문이다. 늦가을~겨울에는 외부 차가운 공기가 너덜 안으로 들어와 계속해서 가라앉아 너덜 맨 하부에 갇히고, 봄~여름에는 너덜 하부를 통해 너덜 안 차가운 공기가 빠져나와 더욱 세게 불어 나온다. 이때 따뜻한 외부공기는 너덜 안으로 들어간다. 이곳 인근에는 좀미역고사리, 한들고사리 등 북방계 식물들이 나타나는 특징을 보인다. (출처 : 의성지질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