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7Km 2025-08-20
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화북1길 12
일연공원은 경북 군위군 삼국유사면에 자리 잡고 있다. 군위댐 하류에 조성된 이곳은 차박을 즐기는 사람과 물놀이를 즐기는 가족단위 여행객이 많다. 또한 절벽에서 떨어지는 일연폭포의 폭포수는 장관이다. 삼국유사와 관련된 볼거리들이 많고 산책로는 유모차나 킥보드를 이용하기에도 불편이 없도록 조성해 놓았다. 공원은 운동 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야생화 화원 등을 갖춘 산림 생태지구와 해오름광장, 역사 문화지구, 습지생태지구로 구성돼 있다. 공원 내 취사나 캠핑은 금지돼 있지만 수심이 얕아 물놀이하기 좋고 노지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다.
17.9Km 2026-01-02
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화북리
학소대는 고로면 화북리에서 석산리로 가는 길에 보면 인각사 맞은편에 바위절벽이 있으며 그 아래로 위천이 흐르고 있는 병풍처럼 아름다운 풍경이 나타난다. 예전에 학들이 둥지를 틀고 서식했다고 하여 학소대라는 이름이 붙여진 곳이다. 학소대 좌우로는 송림이 우거진 석산이 자리 잡고 있으며, 주변의 경관이 아름다워 예로부터 시인묵객들이 음풍영월하던 곳으로 그 아래는 맑고 깊은 물이 흐르고 있다. 학소대 앞에는 '기린을 닮았다는 화산의 뿔에 해당하는 자리에 위치해 있다'하여 인각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인각사가 있다. 이 근처에는 인각사와 학소대 뒤를 잇는 아미산이 있다.
18.0Km 2025-03-31
대구광역시 군위군 고로면 삼국유사로 250
군위 인각사지는 군위군 화산의 북쪽 기슭 강가 퇴적지대에 자리 잡은 절터이다. 인각사는 선덕여왕 시절 원효가 세운 절이라 한다. 그 뒤 고려 때에 크게 고쳐 지었고, 일연이 충렬왕 10년(1284)부터 5년간 이 절에서 머물며 삼국유사를 지은 장소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인각사는 언제 세워졌는지 문헌으로는 확인할 수 없다. 그러나 발굴조사 때 대웅전터로 생각되는 건물이 있던 곳에서 통일신라시대의 건물터를 확인하여, 신라 후기에 이미 있었던 것으로 짐작하고 있다. 지금의 인각사에는 법당과 두 채의 건물이 남아 있으며, 중요문화유산으로 인각사 보각국사 탑과 비(보물)가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18.1Km 2025-09-09
대구광역시 군위군 부계면 치산효령로 1414
신등갈비는 경상북도 군위군 부계면에 있다. 등갈비를 주재료로 각종 요리를 내놓는 곳이다. 대표 메뉴는 등갈비묵은지찜이다. 이 밖에 양념등갈비구이, 등갈비우거지감자탕, 등갈비묵은지감자탕, 매운등갈비구이 등을 맛볼 수 있다. 동군위IC에서 가깝고, 주변에 군위오펠GC, 장곡자연휴양림이 있다.
18.1Km 2025-11-20
대구광역시 군위군 고로면 삼국유사로 250
인각사는 643년(선덕여왕 11)에 의상대사가 창건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통일신라시대부터 번성하여 고려시대에는 국사 일연 스님이 1284년(충렬왕 10)부터 임종할 때까지 5년 동안 이곳에 머물면서 [삼국유사]를 저술하였다. 이 당시 인각사는 구산문도회를 두 번이나 개최했다고 전해지는데, 이는 당시 전국 불교의 본산임을 알 수 있다. 조선 후기 들어서는 퇴락 하여 거의 폐사가 되었다가, 1721년(경종 1) 스님이 화주(化主)를 맡고 배흥일이 시주하여 대웅전, 극락전, 승방, 종루 등이 다시 갖추어지는 중수가 이루어졌다. 사적으로 지정된 인각사는 경내에 보물인 일연스님의 부도탑인 [보각국사탑과 비]와 [군위인각사석불좌상]이 있고 일연의 업적과 삼국유사에 관한 체계적인 연구를 위한 일연학연구소와 삼국유사 박물관이 있다. 사찰의 앞에는 수많은 백학들이 서식하였다는 운치 있는 학소대가 있다. 인각사에서 조금 올라가면 병풍처럼 펼쳐져 있는 병암과 마주치게 된다. 밑으로는 수정 같은 맑은 물이 흐르고 있고 여름이면 매일 수 천명씩 이곳에서 피서를 즐기기도 한다.
18.1Km 2025-07-29
경상북도 구미시 장천면 금산리
금산리의 자연마을인 숯골은 뒷산에 숯을 구웠던 굴이 있다는 지명유래를 지닌 곳이다. 이 시골 마을에서 행하는 마을제사치곤 꽤나 잘 알려진 것으로 ‘금산리 숯골 동제’가 있다. 이 동제는 마을에 있는 떡버들을 ‘골매기 서낭님’ 또는 ‘골매기 할매’로 모시고 있다. 이 나무에 소원을 빌어 득남을 하였다는 이야기가 전하고 있어 기도를 올리기 위해 찾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고 한다. 고려시대부터 숯골마을에 처음 들어온 성씨는 홍 씨, 황 씨, 박 씨 순이라고 한다. 따라서 이 마을의 당산목 떡버들이 수령 500년이므로 마을에 처음 정착한 홍 씨가 제사를 지내기 시작한 것으로 추측할 뿐이다.
18.2Km 2025-03-15
대구광역시 군위군 효령면 경북대로 2228
경북대자연사박물관은 대구 군위군에 위치한 박물관으로 자연계를 이루고 있는 동․식물, 광물뿐만 아니라 지학과 인류의 역사 등 이와 관련된 자료를 수집, 연구, 전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대중에게 자연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자연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다. 또한 지역 국립대학의 부속기관으로서 사회 환원을 위한 역할을 보다 충실하게 수행하고 있다. 전시관은 물속생물관, 야생동물관, 공룡화석관, 지질암석관 등 다양한 자연계가 전시되어 있다.
18.2Km 2025-03-15
대구광역시 군위군 효령면 장군당1길 35
당나라 장군 이무 (李茂), 김유신 (金庾信 , 595~673년), 소정방 (蘇定方, 592~667년) 등 세 장군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으며, 김해 김씨 문중에서 소유와 관리를 맡고 있다. 김해 김씨 후손들이 다시 사당을 지어 보존해 왔으나, 건물이 너무 낡아 1946년 옛 사당터에 새로운 서원을 창건하였다. 건물은 사당 숭무전 (崇武殿)을 비롯하여 총 3동이 있으며, 해마다 단오절(음력 5월 5일)에 제사를 올린다. 서원 뒤쪽으로 계단을 따라 100m 올라 가면 1칸 정도의 작은 장군당이 있으며, 안에는 장군당 유허비가 남아 있다. (출처 : 군위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18.3Km 2025-03-15
대구광역시 군위군 효령면 장군당1길 35-1
효령사는 김유신의 삼국통일을 이룩한 업적을 기리어 만들어진 것이라 할 수 있고, 또 삼국통일 자체의 의미를 후세에 높이 새기게 하는 곳과 관련이 있다. 아울러 함께 봉안하고 있는 소정방, 이무 등이 중국의 당인임을 볼 때 당시의 전반적인 시대배경을 알 수 있다. 또한 야사에 의하면 김유신, 소정방, 이무의 삼장군이 지금의 장군동 근처에서 회동하게 되었으며, 장군봉에 지휘소를 세우고 기거하면서 백제를 정벌할 작전을 수립하여 백제를 치고 대업을 이룬 뒤 삼장군은 다시 효령에 들러 장군봉에 올라 "이제 삼국 통합이 되었으니 안심하고 살아라"라고 주민에게 말했다고 전한다. 그리고 고려말 사공씨 가운데 한 사람이 나라에 상징하여 나라의 명으로 사당을 세워 그 이름을 장군당이라 하고, 매년 정초 상원과 오월 단오에 관민이 합심하여 제례를 올리게 되었다. (출처 : 군위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18.5Km 2025-09-09
대구광역시 군위군 부계면 창평길 19
군산집은 경북 군위군 부계면에 있다. 간자미 요리를 잘하기로 유명해 많은 사람이 방문한다. 대표 메뉴는 간재미 무침이며, 간재미 비빔밥, 간재미 비빔국수, 돼지찌개, 황태된장찌개 등도 판다. 간재미 무침은 포장이 가능하다. 동군위IC와 가깝고, 인근에 군위오펠GC과 팔공산도립공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