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Km 2025-08-04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하리리
054-858-6046
안동시 풍산면에 위치한 풍산시장은 풍산장터라고도 한다. 1917년 경에 형성된 것으로 전해지며, 매월 끝자리 3일과 8일에 장날이 열린다. 점포와 노점상, 먹거리 장터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생활용품, 잡화, 반찬 등을 판매하고 있다. 오랜 세월 동안 상인들과 손님들의 정이 오가는 공간으로 자리 잡아왔다. 신선한 농산물과 다양한 먹거리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단순한 시장을 넘어 지역 문화와 전통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11.0Km 2025-10-29
경상북도 안동시 서동문로 207 (동부동)
안동문화원은 안동 지역의 문화 발전을 위한 기관이다. 다양한 지역 축제와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 교육, 지역 문화 사료의 수집 및 자료집 발간 등으로 향토사를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한다. 다양한 문화행사와 문화학교,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또한 청소년 대상의 학교훈회 충효강좌, 청소년 고적순례, 청소년 문화강좌, 향토뿌리 찾기 수련회 등의 충효교실과 어르신 문화프로그램, 전통문화 아카데미, 인성교육 프로그램, 안동 취타대, 다도, 전통음식 강좌 등이 있다.
11.0Km 2025-12-15
경상북도 안동시 서동문로 203 (동부동)
지관서가[止觀書架]는 ‘멈출 지, 볼 관, 책 서, 시렁 가’로 내 안의 시끄러운 소리를 멈추고 차 한 잔과 함께 책을 읽으며 자신과 세상을 깊이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제공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아 지어졌다. 안동 지관서가는 문화공원 내 (구) 안동문화원 자리에 2024년 겨울 문을 열었다. 안동시가 공간을 제공하고 사업을 통해 얻은 이익을 지역에 환원하고자 하는 SK가 리모델링을 했다. 안동 지관서가는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라는 정체성을 모태로 공간 구성이 이루어졌다. 지관서가의 벽은 안동포로 단장되었고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라는 도시 브랜드와 연결하여 몸과 마음을 주제로 북 큐레이션이 되어있다. 안동시 웅부공원 앞 걱정나무 이야기에서 모티브를 얻어 만든 걱정나무 인형이 곳곳에 장식되어 있고 누구나 가진 걱정과 책에 대한 한 줄 서평을 걸어 둘 수 있는 걱정나무가 있다. 또한 안동에서 생산되는 마로 만들어내는 참마 쉐이크, 차를 우려 먹을 수 있도록 전통 다구에 나가는 세작, 연잎차도 안동 지관서가에서 만나볼 수 있다.
11.0Km 2024-08-19
경상북도 안동시 문화광장길 16-13 (남부동)
010-3595-2299
브라운도트 안동문화의거리점은 한옥스타일의 구관과 모던 스타일의 신관으로 나뉜다. 객실은 스탠다드부터 프리미엄, 옥탑테라스룸, 스타일러룸, 패밀리룸, 온돌룸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주차장은 건물 입구 및 외부의 공터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셀프체크인이 가능하고 안내데스크 옆에 정수기, 전자레인지, 커피포트가 있다. 도보로 맘모스제과, 일직식당, 찜닭골목, 갈비골목 이용이 가능하고 월영교도 인근에 있어 관광하기에 편리하다.
11.1Km 2025-12-02
경상북도 안동시 영가로 13 (동부동)
010-2508-1171
고려호텔은 경상북도 안동구 시장 인근에 자리한 호텔이다. 객실은 일반실, 특실, VIP실 등 4개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고, 침실과 온실이 있어 선택할 수 있다. 전 객실에 PC와 욕조가 설치되어 있어 휴식을 취하며 피로를 풀기에 좋다. 주차장이 넓어 주차가 편리하고, 안동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 접근성이 좋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성비 높게 이용할 수 있고, 시내 중심에 위치하여 여행 편의성이 좋다. 조식은 제공되지 않는다.
11.1Km 2025-08-25
경상북도 안동시 영가로 16 (동부동)
054-840-7044
2025 경북 K-스토리 페스티벌은 ‘K-스토리, 경북에 펼치다’를 주제로 열리는 경북의 대표 스토리 콘텐츠 행사입니다. 경상북도의 역사와 문화, 지역 창작자들의 감각적인 이야기를 바탕으로, 웹툰·영상·공연·출판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가 연결되는 현장을 만날 수 있습니다. 창작자와 바이어를 잇는 스토리 IP 피칭, 저명 연사의 강연과 콘퍼런스, 체험 중심의 가족형 콘텐츠, 전시와 공연 등 다채로운 강연,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스토리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합니다.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에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이야기의 가능성과 콘텐츠 산업의 가치를 함께 생각하는 창작자·산업 관계자·일반 관람객 모두를 위한 연결의 장입니다.
11.1Km 2024-11-26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우렁길 90-8
010-2523-5799
안동 산온:리트릿은 논밭 한가운데에 위치한 정갈한 한옥이다. 약 250평의 너른 공간을 한 팀이 오롯이 사용할 수 있으며, 사계절 미온수풀로 운영되는 8M 수영장이 한옥과 잘 어우러진다. 부엌 양쪽으로 방이 나뉘어져 있어 일행끼리도 프라이버시를 지키며 즐길 수 있다.
11.1Km 2025-03-13
경상북도 안동시 경동로 677-10
054-857-6337
안동한우갈비는 안동갈비골에 위치한 갈비 전문점이다. 안동한우는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좋은 환경 속에서 자랐기 때문에 특유의 탄력성과 향기로운 맛으로 한우 중 으뜸으로 평가받고 있다. 갈비 전문점이 모여있는 골목에서 특히 안동한우갈비는 이미 정평이 난 안동한우를 즉석에서 달인 양념으로 버무려 고기의 맛을 더 해주는 맛집이다. 메뉴는 고기 본연에 맛에 충실한 생갈비, 마늘 양념장을 더하여 숯불 맛을 자랑하는 마늘양념갈비이다.
11.1Km 2025-12-23
경상북도 안동시 녹전면 사신리
느티나무는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 대만, 중국 등의 따뜻한 지방에 분포하고 있다. 가지가 사방으로 퍼져 자라서 둥근 형태로 보이며, 꽃은 5월에 피고 열매는 원반모양으로 10월에 익는다. 줄기가 굵고 수명이 길어서 쉼터역할을 하는 정자나무로 이용되거나 마을을 보호하고 지켜주는 당산나무로 보호를 받아왔다. 안동 사신리의 느티나무는 나이가 6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 29.7m, 둘레 10.1m이다. 중앙에서 두 갈래로 나누어진 큰 가지에서 사방으로 풍성하게 잔가지가 뻗어나간 모습이다. 주민들은 이 나무를 마을의 수호신으로 생각하며 정월 대보름에는 온 마을 사람들이 이 나무 밑에 모여서 새해의 행운과 풍년을 기원한다고 한다. 안동 사신리의 느티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민속적·생물학적 자료로서 보존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