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밤하늘글램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속초밤하늘글램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속초밤하늘글램핑

속초밤하늘글램핑

16.9Km    2025-09-01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장성천길 151 (장사동)

속초 밤하늘 글램핑장은 속초 시내와 멀지 않아 접근성이 좋으나 바다는 보이지 않는 숲 뷰 캠핑장이다. 저녁 시간이면 조명으로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일부 반려견 동반 가능한 객실은 반려견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각 텐트 내 단독으로 사용 가능한 화장실, 샤워시설, 주방이 있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미니 농장에서 상추, 깻잎, 고추, 옥수수 등 농작물을 수확할 수도 있다.

설악산 권금성

설악산 권금성

17.0Km    2025-12-02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산로 1085-3 (설악동)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에 있는 고려 시대의 산성으로 둘레길이 약 3,500m로 일명 설악산성이라고도 한다. 이곳에 오르면 외설악의 절경과 동해의 끝없는 바다가 펼쳐진 장관을 감상할 수 있다. 현재 성벽은 거의 허물어졌으며 터만 남아 있다. 이 산성은 설악산의 주봉인 대청봉에서 북쪽으로 뻗은 화채능선 정상부와 북쪽 산 끝을 에워싸고 있는 천연의 암벽 요새지이다. 산성을 만든 연대는 확실한 기록이 없어 알기 어렵지만 신라시대에 권 씨와 김 씨 두 장사가 난을 피하기 위해 쌓았다 하여 권금성이라고 한다는 전설이 전해오고, 낙산사기에는 고려 말 몽고가 침입했을 때에 인근 주민들이 이곳에 성을 쌓고 피란했다고 설명하고 있음에서 고려 말기 이전부터 존속해오던 산성임을 알 수 있다. 산성의 대부분은 자연암벽을 이용하고 일부는 할석으로 쌓았는데, 좌우로 작은 계곡을 이루며 물이 흐르는 곳으로, 높은 위치에 있어 오르내리기 힘들어 조선 시대 이후로는 차츰 퇴락하여 흔적만 남아 있다.

부엉이전시관(해피아울하우스)

부엉이전시관(해피아울하우스)

17.0Km    2025-06-26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바람꽃마을길 118

전 세계 다양한 부엉이 작품들을 모아 놓은 특색 있는 전시 공간이다. 패브릭 아티스트인 정희옥 관장이 수년에 걸쳐 모은 수집품과 부엉이 아트 작품이 전시관에 가득하다. 전시관은 총 4개이다. 제1전시관과 4전시관에는 세계 각국에서 모은 5,000여 점에 달하는 부엉이 수집품이 전시되어 있다. 부엉이가 그려진 독특한 접시들과 조각상, 인형, 시계 등 크고 작은 소품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보통 부엉이는 지혜와 부를 상징하며 행운을 가져다주는 새로 알려졌는데 전시를 통해 나라별로 조금씩 다른 인식을 엿볼 수 있다. 제2전시관과 3전시관에는 정희옥 관장이 한 땀씩 직접 손바느질해 만든 부엉이 패브릭 작품들이 걸려 있다. 모든 작품마다 부엉이에 대한 애정과 정성이 묻어난다. 부엉이전시관은 건물 외관도 예술적이다. 설악산의 아름다운 사계를 모자이크처럼 서로 다른 색깔로 표현했으며 건물 앞에 여러 개의 부엉이상이 세워져 있다.

바다정원

바다정원

17.1Km    2025-10-24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버리깨길 23

바다정원은 바닷가 전망이 가장 좋은 베이커리 카페이다. 시원하게 뻗은 바다와 꽃과 송림의 정원, 이 둘의 환상적인 조화가 바로 바다정원이다. 꽃이 가득한 정원은 백사장과 바로 연결되어 있어 탁 트인 바다를 한눈에 담을 수 있다. 바다 바로 앞에서 즐기는 경치와 더불어 5층 루프탑은 넓은 바다와 설악산 울산바위가 한눈에 보여 손님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포토존이기도 하다. 커피는 매일 직접 로스팅하여 신선함을 자랑한다. 프리미엄급 원두, 깊은 향과 묵직함, 구수함으로 바다정원 빵과도 잘 어울린다. 이곳에서 직접 만든 카라멜 시럽의 카라멜 마키아또 역시 대표 추천 메뉴이다. 20종 이상의 다양한 빵을 선별된 좋은 원재료로 매일 15명의 파티시에가 새벽부터 정성스럽게 만들고 있다. 10년간 당일생산 당일판매를 원칙으로 방금 만든 빵이 가장 맛있다는 초심 그대로 임하고 있다. 화덕에 직접 굽는 마늘빵은 바다정원이 자신 있게 추천하는 대표빵이다.

김정옥할머니순두부 본점

김정옥할머니순두부 본점

17.2Km    2025-01-17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원암학사평길 187

김정옥 할머니순두부(본점)는 강원도 속초시 노학동, 한화리조트 근처에 있는 순두부 전문점이다. 리조트에서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거리라 여행 온 관광객들이 아침 식사를 하기 위해 많이 찾는다. 대표 메뉴는 순두부지만 두부로 할 수 있는 모든 음식과 황태구이, 모두부, 도토리묵, 감자전 등 강원도의 토속 음식을 맛볼 수 있다. 곤드레나물 말린 것과 미역도 매장에서 판매한다. 새벽 6시부터 영업을 하기 때문에 새벽에 라운딩을 하는 분들, 설악산에 등산하려는 분들, 그리고 현지인들이 아침식사하기 좋다. 주차장은 매장 앞에 전용 주차장이 있다.

김영애할머니순두부 본점

김영애할머니순두부 본점

17.2Km    2025-01-14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원암학사평길 183

1965년부터 그 역사를 이어온 속초 학사평 순두부 마을에 위치한 순두부 전문 식당이다. 메뉴는 순두부 한 가지로 자리에 앉으면 바로 인원수만큼 국산콩 순두부와 몇 가지 밑반찬이 소박하게 차려진다. 순두부 고유의 맛을 즐기거나, 취향껏 양념장을 넣어서 즐겨도 좋다. 영업시간이 오후 2시까지로 일찍 문을 닫지만, 오전 7시부터 영업을 시작하니 아침식사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항상 대기시간이 있지만, 회전율이 높아 오래 기다리진 않는다. 영랑호, 청초호, 속초해수욕장과 가까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휴휴암(강원)

휴휴암(강원)

17.3Km    2025-09-23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광진2길 3-16

휴휴암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바닷가에 자리한 암자다. 일상의 번뇌를 내려놓고 쉬고 또 쉬라는 의미에서 지어졌다. 1997년 홍법스님이 창건한 이곳은 묘적전이라는 법당 하나로 시작되었으나 1999년, 바닷가에 누운 관세음보살 형상의 바위가 발견되면서 기도처로 유명해졌다. 묘적전 아래 바닷가에는 활짝 핀 연꽃을 닮아 연화대라고 이름 지어진 너른 바위가 있다. 연화대에서 관세음보살 바위와 거북이 형상의 바위를 찾아볼 수 있어 사시사철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그밖에 발가락 바위, 발바닥 바위, 주먹바위 등 기이한 모습의 기암괴석이 신비감을 더한다. 때로는 해변으로 먹이를 찾아오는 황어 떼도 만날 수 있다. 휴휴암에는 묘적전, 다라니 굴법당, 관음범종, 지혜관세음보살상 등이 자리한다. 바닷가 언덕 위의 지혜관세음보살상은 휴휴암의 또 다른 명물이다. 동해용왕상과 남순동자상을 양쪽에 둔 지혜관음보살상은 뒤에 푸른 동해를 두르고 있어 경치가 빼어나다.

꿈꾸는계곡 펜션

꿈꾸는계곡 펜션

17.3Km    2025-11-17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북면 어성전길 389

꿈꾸는 계곡 펜션은 강원도 양양군에 위치한 어성전 계곡 상류에 자리잡고 있다. 펜션과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야영장 사이트는 울창한 소나무숲 속에 1급수의 청정 계곡을 끼고 조성되어 있어 자연미가 아주 뛰어나다. 또한 야영장 바로 아래에 2미터 높이의 그림 같은 폭포가 흘러 시원한 볼거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계곡욕을 하기에도 좋다.

숲속의집

숲속의집

17.4Km    2024-07-31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북면 어성전길 402

숲 속의 집은 양양 어성전 계곡 바로 앞, 하조대 해수욕장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위치한다. 객실 별도 운영하며 개별 주차장 있다. 깨끗한 공기와 계곡이 있는 숲 속의 집에서 사랑하는 사람들, 가족들 그리고 반려견과 즐거운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

설악산 케이블카

설악산 케이블카

17.4Km    2025-12-03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산로 1085 (설악동)

설악산의 비경을 편하게 감상하는 최적의 방법은 설악 케이블카를 이용하는 것이다. 케이블카 탑승장은 설악산국립공원 소공원 내에 위치하며 해발 700m 높이의 권금성까지 약 10분이면 도착한다. 편도 이용이 불가하기 때문에 티켓은 왕복으로 끊어야 한다. 케이블카로 이동하는 도중에도 유리창 너머로 울산바위와 만물상 등 이름난 명소들을 두루 감상할 수 있다. 권금성에 닿으면 설악산의 웅장한 산세가 파노라마와 같이 펼쳐진다. 고려 시대에 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세운 권금성은 권 씨와 김 씨 두 장수가 하루 만에 성을 쌓았다는 전설이 내려온다. 지금은 터만 남아 지나간 역사를 되새기게 한다. 권금성 정상에서 바라보는 설악산은 갖가지 기암괴석들로 웅장하고 신비로운 모습이다. 정상에 서면 외설악의 풍경을 모두 담을 수 있다. 권금성 바로 아래쪽에는 신라 시대에 세워진 안락암과 수백 년의 세월을 살아온 무학송이 탄성을 금치 못하게 한다. 주말, 공휴일이나 단풍 시즌에는 관광객들이 많아 대기 시간을 감안해 여행 일정을 잡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