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명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모명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모명재

모명재

0m    17765     2019-05-24

대구광역시 수성구 달구벌대로525길 14-21

현재의 모명재는 1912년 경산 객사가 헐리자 그 재목을 사와 두사충의 묘소 앞에 지은 것인데 1966년 2월 건물이 낡아 중수하였다. 모명재는 네모 반듯한 대지에 남향으로 배치되었다. 대문을 통해 들어가면 앞쪽에 모명재가 위치하는데, 정면 4칸, 측면 2칸, 규모의 겹처마 팔작 기와집이다. 2칸 대청을 중심으로 좌우에 온돌방이 있고 앞쪽에는 반칸 규모의 툇마루를 두었다. 모명재라고 한 것은 고국인 명나라를 사모한다는 뜻이고 대문에 달려있는 만동문 역시 '백천유수필지동(白川流水必지東)'이라는 말에서 따 온 것인데 이것 또한 그 근본을 잊지 않는다는 뜻이다. 이순신 장군이 지어 보냈다는 한시가 새겨져 있는 대청기둥, 충무공의 7대손인 삼남수군통제사 이인수가 비문을 지은 신도비와 명나라에서 가져온 청석으로 다듬은 2점의 동물조각상이 있다. 뒷산 형재봉 기슭으로 두사충의 묘소가 있다.

박물관 수

박물관 수

1.7 Km    785     2018-08-10

대구광역시 수성구 국채보상로186길 79

자수와 민화를 전문콘텐츠로 전시 및 체험이 가능한 박물관이다. 베갯모 자수와 기타 전통자수 유물을 관람할수 있으며, 민화 유물을 관람할수 있다. 또한 자수와 민화를 기반 연계된 체험교육이 가능하다.
* 개관일 2011년 5월 25일

커피명가 라핀카

커피명가 라핀카

1.8 Km    6527     2019-09-11

대구광역시 수성구 국채보상로 953-1
053-743-0892

※ 영업시간 10:00 ~ 22:00 대구 수성구 만촌동에 있는 커피명가 라핀카는 다양한 종류의 원두를 로스팅 하여 제공하는 커피 전문점이다. 세계 각국의 원두를 엄선하여 제공하며, 다양한 종류의 커피 원두를 구매할 수 있다.

호텔인터불고 대구

호텔인터불고 대구

1.8 Km    53694     2019-03-15

대구광역시 수성구 팔현길 212
053-602-7114

호텔인터불고 대구는 대구의 관문인 금호강변 망우공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려한 경관과 청정한 공기속에 322개의 객실, 국제 수준의 컨벤션홀, 51스탑 크기의 최신형 파이프 오르간 등 최신의 부대 시설을 갖추고 있다. 그간 국·내외 많은 학회와 국제행사를 치뤄왔으며 전·현직 대통령을 비롯 국·내외 많은 VIP가 다녀가셨다. 금호강이 내려다보이는 공원 안에 위치하고 있다. 주변경관이 뛰어날 뿐 아니라 주변에 위치한 영남 제1관문, 동촌유원지, 자전거경기장, 망우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호텔인터불고 대구는 2015년 외식전문기업 바르미그룹이 인수하여 본관과 파크관(구. 별관)을 리뉴얼하여 새로운 호텔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국립대구박물관

국립대구박물관

1.8 Km    43453     2019-06-19

대구광역시 수성구 청호로 321

* 지역 문화를 발굴 보존하는, 국립대구박물관 *

국립대구박물관은 대구ㆍ경북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유산을 보존, 연구 및 전시하는 한편, 각종 사회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한 지역 주민들의 문화향수권 신장을 위해 1994년 12월 7일 개관하였다. 대구광역시 수성구 황금동 범어공원 지구 안에 지상 2층, 지하 1층의 아담한 벽돌 건물로 지어진 박물관은 부지 101, 904m²에 건물 연면적 15,027.64m²이다. 국립대구박물관에서는 대구, 경북지역 출토유물의 집성전시를 통해 영남지방 선비, 민속문화의 재현 및 선양에 일조하고, 박물관의 사회교육기능 강화를 꾀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고 있다.

* 국립대구박물관의 시설물에 대하여 *

전시된 내용에 따라 고고전시실ㆍ미술전시실ㆍ민속전시실 등 늘 열려 있는 세개의 전시실과 한 개의 기획전시실, 그리고 유물을 보관하는 두개의 수장고와 각종 문화강좌 및 문화예술 공연행사가 열리는 강당(360석)이 있다. 또한, 토기만들기ㆍ탁본만들기 등 우리 옛 선조들의 생활 모습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학습실, 고고학ㆍ미술사학ㆍ역사일반ㆍ아동도서ㆍ박물관 관련도서류 등 역사ㆍ문화예술과 관련된 자료가 비치된 도서실(문화사랑방, 6000여 권) 등을 두루 갖추고 있다.

수성구립 범어도서관

수성구립 범어도서관

1.9 Km    3186     2018-07-05

대구광역시 수성구 달구벌대로 2451

달구벌대로 도시중심에 자리잡은 수성구립 범어도서관은 연면적 6,904㎡에 지하1층, 지상5층 규모로 어린이자료실, 상설전시실, 국제자료실, 평생학습관, 창의적 체험 활동지원센터를 한 곳에 모은 이른바 교육·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허브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지역 내 최초로 U-글래스를 적용한 현대적 감각으로 건물외관과 책을 펼친 모양의 통풍구, 범어(泛漁)라는 지명을 살린 물고기 조형물, 지역시인인 이상화 시비 등 우수하고 특색있는 조경과 조형물을 장식해 도서관을 찾는 이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아트리움

아트리움

1.9 Km    30244     2019-05-31

대구광역시 수성구 국채보상로186길 151
053-754-3111

※ 영업시간 12:00 ~ 22:00 아트리움은 약혼식, 피로연, 생일파티, 각종 모임 등의 성격에 맞는 격조 높은 분위기와 정성 어린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유 있는 모임을 위해 사전예약을 해두면 더욱 좋을 듯하다.

안압정

1.3 Km    28362     2019-02-15

대구광역시 수성구 달구벌대로 2507
053-743-3369

꽃과 나무, 폭포 등 자연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입맛을 한층 돋우는 이 곳은 최상품의 소고기와 자연식 반찬, 그리고 간장 게장 맛이 일품인 한정식집이다.

대구 고모령비

1.7 Km    36306     2018-12-17

대구광역시 수성구 팔현길 241

지금은 경부선 때문에 산은 잘렸고 망우공원에서 파크호텔 팔현부락을 거쳐 고모역으로 이어지는 옛 고갯길이 이어져 있다. 이 곳에 가면 '비내리는 고모령'의 노래비가 있으며, 노래비 뒤면에는 노래비를 세운 사연이 적혀있다.

* 고모령에 얽힌 전설 *

옛날 고모령에는 남편 없이 어린 남매를 키우는 홀어머니가 있었다. 하루는 스님 한 분이 와서 "이 집은 전생에 덕을 쌓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가난하다"라고 하여 어머니와 어린남매는 덕을 쌓기 위해 흙으로 산을 쌓게 되었는데, 그 산은 현재의 모봉, 형봉, 제봉 이라는 3개의 산봉우리가 되었다. 동생과 형이 서로 높이 쌓고자 시샘을 하여 싸우는 것을 보고 어머니는 크게 실망하여 자식들을 잘못 키웠다는 죄스러움으로 집을 나와 버렸다. 집을 나와 하염없이 걷던 길이 지금의 고모령이며, 정상에 와서 집을 향해 뒤돌아 봤는데 그 이름이 뒤돌아 볼 고(顧) 어미 모(母)를 합쳐 고모라는 마을 이름도 이 곳에서 나왔다고 한다.

국립대구박물관 '이영희 기증 복식, 새바람' 2019

1.8 Km    1     2019-05-17

대구광역시 수성구 청호로 321
053-768-6051 053-768-8543

대구박물관은 2018년 故 이영희선생(1936~2018)의 유족으로부터 작품을 기증받았다.

'이영희 기증 복식, 새바람'전은 기증받은 작품 가운데 이영희를 대표하는 바람의 옷, 올림픽 의상 등 세계무대에 오른 작품을 집중조명하는 전시인다. 한복의 일상화와 세계화에 이바지한 선생의 발자취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내 꿈은 '한복이라는 브랜드'를 디자인하는 것이다.....이영희

국립대구박물관 설맞이 문화행사 2019

1.9 Km    17063     2019-01-29

대구광역시 수성구 청호로 321
053-768-6051~2

국립대구박물관에서 2019 설날을 맞이하여 '국립대구박물관 설맞이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2019년 2월 02일, 03일, 04일, 0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여러가지 체험 그리고 다양한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영영축성비

1.9 Km    33373     2018-10-31

대구광역시 수성구 팔현길 248

영영축성비는 영조 12년(1736) 경상도 관찰사 겸 대구 도호부사인 민응수가 임진왜란 때 허물어진 대구토성을 돌로 다시 쌓은 후 이를 기념하고자 세운 비이다. 비는 직사각형으로, 바닥돌 위에 비몸을 세운 모습이다. 비문에 의하면 성의 둘레는 2,145보(步)이며, 네 개의 문을 만들고 성을 지키기 위한 군량, 전포 등을 갖춘 창고를 두었다. 석성의 공사기간은 6개월이며, 동원된 인원은 78,534명에 달한다. 성이 완성된 뒤에는 여러 장사들을 모아 활쏘기대회를 열어 상을 주었다 한다. 민응수가 비문을 짓고, 백상휘가 글씨를 썼으며 경상도 관찰사였던 민응수가 나라에 건의하여 영조 13년(1737) 대구 남문 밖 관덕정 터에 세워두었다. 그러나 광무 10년(1906) 대구 군수 박중양이 대구 읍성을 헐면서 달성 군청 부근으로 옮겨졌으며, 1932년 대구향교로 이전하여 보존되다가 1980년 지금의 자리로 옮겨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