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Km 2025-04-02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26길 6
일과 휴식을 위한 완벽한 서비스를 원하는 혁신 리더들에게 대구 메리어트 호텔은 완벽한 비즈니스와 활력을 불어넣는 경험을 제공하는 대구 최초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5성급 호텔이다.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대구 국제공항 등 도심 교통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어 쇼핑센터와 관광명소 등 원하시는 목적지 어디라도 편하게 이동이 가능하다. 바쁜 하루를 보낸 후, 호텔로 돌아오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안락한 객실과, 전 세계의 맛있는 미식을 즐길 수 있는 뷔페 '어반 키친', 모던 차이니스 레스토랑 '이스트 게이트'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최첨단 피트니스센터와 넓은 실내 수영장, 고요한 스파가 당신의 휴식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다. 수준 높은 비즈니스를 위한 각양각색의 연회장이 마련되어 있으며, 특별한 M 클럽 라운지에서 다양한 영감을 얻을 수 있다. 대구 메리어트 호텔은 최상의 서비스와 컨디션을 제공함으로서 여행객들에게 최상의 만족도를 제공한다.
7.5Km 2025-06-11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30길 24 (신천동)
053-767-8880
동대구역 터미널 먹거리촌의 브랜드로 동터 거리가 조성되었다. 동터 스트릿 페스타에서는 젊은층을 대상으로 한 체험과 공연을 함께 즐기는 복합문화형 테마 축제이다. 체험부스에서는 동터비누만들기, 동터 페이스페인팅, 인생네컷이 진행 될 예정이며 게릴라 이벤트로 동터거리 인증샷을 찍고 동터 굿즈를 교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할 것이다. 무대 프로그램으로 관객과 함께 먹방대결을 펼치는 '유튜버 상해기를 이겨라'와 밴드공연, EDM DJ 공연, 대학댄스 동아리 공연, 힙합그룹 '호미들'의 공연이 진행되고 2일차에는 스쿨오브락(대학밴드 경연대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7.5Km 2024-07-25
대구광역시 동구 화랑로25길 1
동구시장은 2007년 대구 최초로 모범시장으로 선정됐다. 시장에서는 칼국수, 부침개 등 즉석에서 요리한 각종 먹거리를 판다. 이 밖에 과일류와 채소류 등을 구입할 수 있다. 인근 관광지로는 화랑공원, 동촌유원지, 대구시니어체험관, 대구아쿠아리움 등이 있다.
*사진 출처: 대구광역시청
7.6Km 2025-03-18
대구광역시 수성구 팔현길 248
대구 읍성은 1590년(선조 23년)에 처음 만들 때는 흙으로 쌓은 토성(土城)이었으나 임진왜란 때 허물어진 뒤 1736년(영조 12년)에 돌로 다시 쌓아 석성(石城)으로 만들었다. 성에는 동서남북에 4개의 정문을 두었는데, 동문은 진동문(鎭東門), 서문은 달서문(達西門), 북문은 공북문(拱北門)이라 하였다. 그리고 영남제일관(嶺南第一關)은 이곳의 남문이었다. 1906년 읍성이 철거될 때 성문들도 함께 철거되었다. 영남제일관은 1980년에 만촌동 현 위치로 그 자리를 옮겨 중건한 것으로, 형태는 처음의 모습을 참조하였으나 규모는 원래의 것보다 더 크다. 영남제일관은 역사적 가치가 있을 뿐만 아니라 대구 주민들의 산책 코스로도 애용되고 있으며 야경의 모습이 아름다워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7.6Km 2025-01-20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로 1334
커들포드는 대구광역시 동구 진인동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다. 모던한 느낌의 외관과 깔끔한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2층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테라스가 있는 2층은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14세 이하는 입장할 수 없는 노키즈존으로 운영된다. 외부에 마련된 정원에는 모래 놀이터가 있다. 대표 메뉴는 에스프레소다. 이 밖에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바닐라라떼, 아몬드라떼, 인도네시아 만델링 등을 맛볼 수 있다. 파군재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팔공산도립공원, 신숭겸장군유적지, 대구섬유박물관이 있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7.6Km 2025-03-18
대구광역시 수성구 팔현길 248
조선 고종 때 경상도 관찰사로 부임해 온 김세호가 대구부성을 수리한 후 그 기념으로 세운 비이다. 대구부성은 영조 때 경상관찰사 민응수가 외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쌓았는데 그 후 성이 훼손되어도 제대로 보수가 이루어지지 않던 것을 김세호가 수리한 것이다. 비는 네모난 받침돌 위에 비몸을 세우고 지붕돌을 올린 모습이다. 비문에는 공사에 관한 내용과, 유공자에게 상을 내린 일이 적혀 있다. 고종 6년(1869)에 세운 비로, 관찰사 김세호가 직접 비문을 짓고, 당시 공사 책임관이었던 최석로가 글씨를 썼다. 광무 10년(1906) 대구부성이 헐리면서 갈 곳을 잃었다가 1932년 대구향교 경내로 옮겨 놓았고, 1980년 영남제일관을 재현하면서 현재의 자리로 옮겨왔다. (출처 : 국가유산청)
7.6Km 2024-10-29
대구광역시 수성구 팔현길 248 (만촌동)
053-253-0515
사람과 문화의 허브 역할을 하는 대구의 조선시대 외교 문화의 관문이었던 영남제일관에서 전통과 현재가 공존하는 진정한 콘텐츠 장을 위한 축제가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자연과 어우러진 도심 속 힐링 치유공간인 망우공원에서 단순한 산책 공간이 아닌 영남제일관을 통해 다시 한 번 문화적인 교류와 새로이 성장하는 색다른 경험들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이 축제는 타지역 사람들에게 역사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가진 영남제일관 소개, k문화와 지역문화를 알리는 관문으로의 역할, 지역 상권 활성화와 지역민의 힐링 쉼터 등을 제공한다.
7.6Km 2025-06-27
대구광역시 동구 도장길 243
북지장사는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의 말사로, 팔공산 맑은 계곡변에 위치하고 있다. 통일신라시대 사찰의 전형인 쌍탑 가람으로 팔공산에서 동화사와 더불어 삼국유사에 공산 지장사로 기록된 유서 깊은 사찰이다. 485년(소지왕 7)에 승려 극달화상이 창건했다는 연기설화와 684년(신문왕 4) 승려 양한이 달성군 최정산에 남지장사를 세우자, 동구 도학동 팔공산에 있는 지장사가 대구광역시를 기준으로 볼 때 북쪽에 있어 북지장사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설이 있다. 1192년(명종 22)에 보조국사 지눌이 중창한 것으로 보이나 중창 이후 이 절의 역사는 전혀 전래되지 않고 있다. 다만 대웅전의 기와 중에 강희 4년(1665)의 명이 있는 것과 1623년의 명이 있는 것으로 보아, 이 절이 1623년(인조 1)에 중창되고 1665년에 중수되었음을 추정할 수 있다. 1799년(정조 23)에 편찬된 범우고에도, 북지장사가 팔공산에 있다는 내용이 보인다. 또한 1832년(순조 32)에 편찬된 경상도읍지에 북지장사가 청련암·도명암과 함께 동화사에 소속되었다는 기록이 있어 사찰의 변화를 알 수 있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지장전을 비롯하여 극락전(현 대웅전) 삼성각·산신각·천왕문 등이 있으며 특히 대구 북지장사 지장전은 한때 대웅전이 불에 의해 소실되었을 때 대웅전으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건립 연대는 1623(인조 원년)으로 정면 1칸, 측면에는 퇴칸을 달았다. 공포는 다포계 양식의 내·외 4출목이며 조선시대 중기의 모습을 잘 갖추고 있다. 내부는 정자의 가구수법과 유사하며 불전의 가구로는 특이한 예이다. 대웅전의 동편에 남쪽을 향하여 나란히 서 있는 탑은 고려시대의 탑으로 추정된다. 원래 이 탑의 뒤쪽은 법당이 있던 곳으로 많은 석재 유물이 산재하여 있다. 이밖에도 지장전 앞에는 지장사유공인영세불망비가 있는데, 이 비문에도 지장사가 신라시대의 고찰이라는 기록이 있다. 이렇게 오랜 세월을 팔공산 자락에서 묵묵히 세월을 지켜온 북지장사는 현재 대구 올레 팔공산 1코스의 종착지로서 대구 동구 방짜유기 박물관에서 도보로 코스를 즐기기에 맞춤하며, 북지장사 가는길은 사철내내 푸른 솔숲을 볼 수 있고 솔 숲에서의 향기는 북지장사 석조 지장보살님을 뵈러 가는 발 길을 가볍게 하여 준다. 더하여 북지장사에는 연못을 두고 있는데 연못 주변에 오래된 노거수 버드나무가 또 한번 세속의 번뇌를 놓고가라 하는 듯하다.
7.6Km 2025-03-24
대구광역시 북구 침산남로서9길 24
오봉오감은 조선 전기 향토 출신 유학자 서거정이 인정한 저녁노을 침산 만조를 품고 있는 침상정의 아름다운 야경을 알리고자 체험 투어상품을 기획하여 제공하고 있다. 또한, 침산정의 만조 사진과 미니태양광 모듈을 활용하여 ‘침산정 청사초롱 태양광 모듈키트’ 상품을 제작한다. 침산정을 관광지로써 알림과 동시에 에코 에너지마을로써 신재생에너지의 가치를 알리는 활동을 통해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