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농수산물도매시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대구광역시농수산물도매시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대구광역시농수산물도매시장

대구광역시농수산물도매시장

15.1Km    2025-10-30

대구광역시 북구 매천로18길 34 (매천동)

대구를 대표하는 농수산물시장 가운데 하나다. 신선한 농산물과 싱싱한 수산물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다. 1층은 각종 농수산물을 판매하며, 2층은 구입한 활어를 먹을 수 있는 공간이다. 2층에서는 상차림 비용만 지불하면 1층에서 구입한 생선회를 먹을 수 있으며, 주류도 함께 판매하고 있다.

반곡지

반곡지

15.3Km    2025-03-13

경상북도 경산시 남산면 반곡리

경산시에 위치한 반곡지는 1903년에 만든 농업용 저수지이다. 이곳은 ‘사진 찍기 좋은 녹색명소’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 ‘우리 마을 향토자원 Best 30선’으로 안전행정부가 선정, 드라마 <아랑사또전> <대왕의 꿈>, 영화 <허삼관> 등을 촬영지로 유명하기도 하다. 수백 년 된 왕버들 20여 거루가 줄지어 선 150m가량의 나무터널 흙길을 걷다 보면 한적한 농촌마을의 정취와 삶의 여유를 느낄 수 있다. 사진 애호가뿐만 아니라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으며, 매년 복사꽃 필 무렵에 최고의 절정을 이룬다.

자계서원

15.4Km    2025-11-12

경상북도 청도군 이서면 자계서원길 13

조선 초기의 문신이며 학자인 김일손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기 위하여 중종 13년(1518)에 지은 서원이다. 선조 11년(1578)에 다시 지었으며, 임진왜란으로 불타 없어진 것을 광해군 7년(1615)에 다시 짓고 김극일과 김대유를 더하여 모셨다. 현종 2년(1661)에 ‘자계(紫溪)’라는 사액을 받아 나라의 공인과 경제적 지원을 받게 되었다. 고종 8년(1871)에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없어졌다가 1924년에 복원되었다. ‘자계’는 연산군 4년 무오사화(1498)로 김일손이 화를 입자 서원 앞을 흐르는 냇물이 3일 동안 붉게 변한 데서 유래하였으며, 서원 이름도 자계서원이라 부르게 되었다. 지금 남아있는 건물로는 사당인 존덕사와 제사준비를 하는 전사청, 강당인 보인당, 삼문, 영귀루, 동·서재 등이다. 이 중 영귀루와 동재·서재가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영귀루는 서원에서의 여러 행사를 하고, 학생들이 모여 시를 짓고 풍류를 즐기던 곳이다. 동재와 서재는 학생들이 공부하고 숙식하는 생활공간이다. 영귀루 옆에는 김일손이 심었다고 전하는 은행나무가 있고, 원정비·신도비 등이 비각 안에 있다. 지금은 교육기능은 없어지고, 매년 2월과 8월에 제사만 지내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소재사(대구)

소재사(대구)

15.4Km    2025-11-20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면 휴양림길 228

소재사는 비슬산 조화봉 남서 중턱 해발 430m에 위치한 대한 불교 조계종 제9교구 동화사 말사이다. 소재사라는 이름은 일체의 재앙을 소멸한다는 뜻을 갖고 있다. 신라시대에 창건된 절로서, 창건연대 및 창건자는 미상이다. 그 뒤 공민왕 7년인 1358년에 진보가 중창하였고, 1457년 활륜이 중건, 1510년 외암이 중수, 1701년 청심이 중창, 1841년 완산이 중창하였다. 그 뒤 1857년에 법로가 중수하였으며, 1900년 왕산이 중창하였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대웅전과 명부전, 삼성각, 요사채 등이 있다. 정면 4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인 대웅전은 1976년 달성군에서 해체 복원하여 오늘에 이르러 대구광역시 문화재 자료로 자리 잡게 되었으며, 명부전 역시 최근에 허물어져 다시 중수하였다. 특히 명부전에 봉안된 지장보살좌상은 최근 개금불사에서 출토된 복장품에서 1674년에 조상했고 건륭 6년 신유 3월 20일에 중수개금을 시작하여 4월 6일에 마쳤다고 하는 복장기를 확인하였다. 즉, 조상연대와 중수기록이 있고 또한 지장보살로서는 비교적 큰 규모이며 조선 후기 작품이면서도 조선 전기 양식을 일부 간직하고 있어 조상사 연구에 좋은 자료가 된다. 부근에는 피부병과 고질병에 좋다는 약수가 솟는 금물정이 있다. 샘의 물 표면에 금가루 모양의 작은 먼지들이 떠 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보백관 본점

보백관 본점

15.5Km    2025-01-10

대구광역시 달성군 서재본길 11

보백관 본점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 서재리에 있다. 깔끔한 외관과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감자탕+전복이다. 전복만 추가해서 판매하기도 한다. 이 밖에 뚝배기, 촌돼지찌개, 아바이 백순대, 수제돈가스, 왕냉면 등을 맛볼 수 있다. 감자탕은 냉동 보관했다가 내놓지 않고, 매일 손질한 등뼈를 삶아 사용한다. 어린이 손님을 위한 놀이방이 있다. 북다사IC에서 가깝고, 인근에 마천산산림욕장, 대한불교조계종 불은사가 있다.

봉무정

봉무정

15.5Km    2025-12-19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로 327-7 (봉무동)

조선 고종 12년(1875)에 달성 지역의 토호인 최상룡이 문회를 위해서 건립한 정자이다. 만년에 학문을 강론하면서 마을 공동체를 유지하려는 뜻이 담긴 공공 건축물이다. 원래 이 자리에는 달성군 공산면 4개 마을(강동·독좌·위남·단산)에서 쓰던 초가 사무소가 있었으나, 이 4개 마을을 합쳐 봉무동으로 행정구역이 바뀌자 초가를 헐고 이 건물을 지었다. 봉무정은 대청(강당)을 중심으로 동서 쪽으로 각 1칸씩 온돌방이 있으며 동쪽 방은 덕교재 서쪽 방은 예용재로 불리었다. 강당은 농민들의 계몽과 마을 규약 등을 가르치고, 선비들이 모여 시를 짓고 풍류를 즐기던 곳이다. 덕교재와 예용재는 마을 사람들이 모여 의논하던 곳이다. 화강석의 둥근 초석 위에 둥근기둥을 세운 5칸 규모의 집으로 지붕은 옆면이 사람 인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으로 옆면에 내림지붕을 달았다. 봉무정은 조선 후기의 건축양식을 대표하는 건물이며, 이 시대 공공건물의 예로서 가치를 지니고 있다. 봉무정 주변으로 봉무정·봉무토성 탐방로가 조성되어 있다. 둘레 350m의 소규모 토성과 공산전투에서 견훤에게 패배한 후 도피하던 왕건이 잠시 쉬었다는 독좌암을 연계해서 둘러보는 것도 좋다.

환성정

환성정

15.6Km    2025-03-17

대구광역시 북구 호국로51길 45-17

환성정은 1582년(선조 15) 이주가 27세에 금호강 변에 건립하였다. 임진왜란 때 대구지방에서 의병장으로 활약한 이주는 조선의 학자이며 성리학을 연구했다. 선조 25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서사원과 함께 창의하여 의병을 모집, 군량을 조달하고 초유사 김성일의 소모관으로 있었으며 뒤이어 체찰사 이덕형의 추천으로 조정의 부름을 받았으나 사양하고 향리에 묻혀 학문에 전념하다 서계서원에 배향되었다. 환성정은 이주가 타계한 후 없어졌다가 1902년 이주의 9세 손인 수헌 이억상이 지금의 자리에 중수했다. 정자는 6칸이었고 동쪽에 건 편액이 경의재, 서쪽은 체인재다. 1971년에는 11세손 회연 이순희가 다시 중수했다. 조선 후기에 연재 송병선, 심석재, 송변순 형제와 면암 최익현 등 많은 우국지사들이 이곳에 방문하여 교유하고 강학을 하며, 대구지역 최고의 정자 중 하나로 자리매김 했다. 환성정은 서계서원의 경내에 있으며, 인천 이씨 서계서원 보존회에서 관리하고 환성정 현판은 대원군의 친필이다. 경내의 배롱나무는 2018년 보호수로 지정되었고 수령 270년, 높이 10m, 가슴높이 나무둘레는 115㎝이며 가지가 갈라진 쌍간 나무이다. 이 보호수 외에도 총 10그루의 배롱나무가 꽃등처럼 경내를 환하게 밝혀 탐방객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서계서원

서계서원

15.7Km    2025-06-10

대구광역시 북구 호국로51길 45-17

서계서원은 1781년(정조 5)에 지방 유림의 뜻에 따라 조선 태종 때 문예관, 대제학 등을 역임한 오천 이문화 선생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되었으며, 위패를 봉안하였다. 동화천의 서쪽에 위치해 있어 ‘서계서원’이라 불리며, 서원 편액은 조선 말기의 명필 윤용구가 쓴 것이다. 1801년(순조 1)에는 임진왜란 당시 의병을 일으켜 싸운 이주 선생을 추가로 배향하여 선현 배향과 지방 교육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1868년(고종 5),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 따라 훼철되었으며, 이후 점차 복원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서원 경내에는 3칸의 사우와 신문, 동·서 협문, 3칸의 강학당, 1칸의 서고, 각 3칸의 동재와 서재, 주사, 대문 등이 있다. 강학당은 화수정이라 부르며, 1924년에 중건되었다. 동재는 금수랑이라 하여 유림의 회합, 학문 토론, 행사 공간으로 사용되며 문헌과 가보도 보관하고 있다. 서재는 희리당이라 불리며 유생의 강학 공간으로, 창포리에 있던 환성정을 이전해 사용하고 있다. 서고는 부용장으로, 유생의 휴식처이자 숙소 역할을 하였고, 주사는 향사 때 제수를 마련하는 공간이다. 뒤편에는 이문화·이주 두 분의 위패를 모신 사당인 숭덕사가 있다.

호텔 아젤리아

호텔 아젤리아

15.7Km    2025-11-11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 일연선사길 10

2017년 10월 1일 개관한 아젤리아는 국내외 청소년 및 일반인들에게 비슬산의 자연을 힐링공간으로 제공하는 숙박시설이다. 달성군 비슬산에 위치하여 비슬산 자연휴양림, 비슬산 참꽃 군락지, 대견사 및 암괴류, 송해공원, 국립대구 과학관 등 달성군 곳곳의 명소를 가까이 즐길 수 있다. 아젤리아는 달성 스위트 객실을 비롯하여 지상 3층, 지하 2층의 건물로써 총 78개의 객실에 304명이 동시 숙박할 수 있으며 대강당, 중회의실, 카페테리아, 잔디광장, 야외인조잔디구장, 공용 세탁실 및 취사실, 편의점 등 각종 부대시설이 갖춰져 있어 세미나, 연수, 각종 대·소연회, 청소년수련회 등과 같은 행사에도 최적의 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산엘

산엘

15.7Km    2025-09-10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 휴양림길 416

산엘아르카는 대구시 달성군 유가읍에 자리 잡고 있다. 산엘시그니처피자, 상하이크랩파스타, 통삼겹스테이크 등이 인기 메뉴이다. 시그니처 피자와 새우 필라프가 인기가 높으며, 커피 메뉴도 구수하고 맛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정원이 예쁘게 꾸며져 있어 분위기 또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