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산전망대 (앞산케이블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앞산전망대 (앞산케이블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앞산전망대 (앞산케이블카)

앞산전망대 (앞산케이블카)

5.9 Km    9050     2020-08-10

대구광역시 남구 앞산순환로 574-114

앞산전망대는 대구광역시 남구에 위치한 전망대로 대구시가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대구관광의 명소이다. 앞산전망대의 건축물은 도시와 자연, 역사와 미래를 함께 엮어낸 성공적인 건축물로 평가되고 있다. 관광객들도 많이 찾고 있지만 무엇보다 대구에서 먹고 자고 살아가는 대구 시민에게 대구가 어떤 도시라는 산교육을 할 수 있는 교육장의 역할도 하고 있다.

청련암(대구)

청련암(대구)

5.9 Km    15123     2019-12-11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남지장사길 127

남지장사에 속한 암자로 남지장사와 함께 신라 신문왕 4년(684) 쾅개 대사가 창건한 암자인데, 임진왜란 때 소실되어 남지장사와 함께 효종 4년(1653)부터 영조 45년(1769)에 이르기까지 중건 보수되었다. 순조 6년(1806) 정월 초 17일에 다시 불이나 타 버렸는데, 2년 뒤 재건하였다. 이 때 영상 16위를 가설하였다.

남지장사(대구)

남지장사(대구)

5.9 Km    32940     2020-03-18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남지장사길 127

* 사명대사의 기운이 서려있는 사찰, 남지장사 *

남지장사(南地藏寺)는 경상북도 달성군 가창면 우록동 최정산에 있는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의 말사이다. 684년(신라 신문왕 4)에 양개 스님이 창건하였다. 신라 때에는 왕이 토지와 노비를 하사하고 유지들도 시주를 많이 하여 사세가 매우 컸다. 한때는 8개 암자를 거느렸고 수도하는 승려만도 3천여 명에 달했다고 한다. 1592년(조선 선조 25)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사명 대사 유정(惟政) 스님이 남지장사를 승병의 훈련장으로 이용하였다. 그러나 왜군에게 점령되어 불에 탔다. 1653년(효종 4) 인혜(印惠)가 중건하였고, 1767년(영조 43) 모계(慕溪)와 풍흡(豊洽)이 중창하였다. 모계가 중창한 뒤 팔공산 동화사 부근의 북지장사(北地藏寺)와 대칭되는 곳에 있는 절이라고 해서 절 이름을 남지장사로 바꿨다고 한다. 그 전의 절 이름은 전하지 않는다.1940년대에 신원(信元)이 중수한 이후 꾸준히 불사를 일으켜 오늘에 이른다.

* 남지장사의 볼거리 *

남지장사에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웅전과 설현당·삼성각·광명루·요사 등이 있으며, 절 앞에 모계와 운계(雲溪)·경운(景雲)의 송덕비가 서 있다. 부속 암자로는 청련암(靑蓮庵)과 백련암(白蓮庵)이 있다. 이 중 청련암은 대웅전 동쪽에 있는 암자로 유정이 수행하던 곳이다. 1990년에 보수한 뒤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92호로 지정되었다. 백련암은 청련암과 반대쪽에 있으며 비구니 수행처로 알려져 있다. 또, 인근에는 1789년(정조 13)에 세워진 녹동서원이 있다. 이곳은 임진왜란 때 조선에 귀화한 김충선(金忠善) 장군을 모신 서원으로 일본인 관광객이 자주 찾는 곳이다.

천미사 (상감입사장)

천미사 (상감입사장)

5.9 Km    19203     2020-09-22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 108
053-768-0021

무형문화재 제13호  (1997. 9. 18 지정) 기능보유자 : 김용운 (남, 상감입사) 천미사는 대구광역시 지정 무형문화재 13호 상감입사장 (김용운)이며 금속공예품을 취급하고 있다. 상감입사란 조금의 기법으로 쇠나 구리 등의 금속표면에 홈을 파고, 금선이나 은선을 끼워 넣어서 장식하는 전통적인 상감기법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입사라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4세기경부터 철제 무기류나 청동제 그릇의 표면에 금이나 은으로 입사장식을 한 공예품들이 많이 발견된다. 입사기법이 가장 발달했던 시기는 고려시대로서 청동향로와 같은 뛰어난 불교공예품에 입사기법이 사용되었다. 이러한 전통적인 고려시대의 입사기법은 계속 이어졌는데, 조선중기 이후에는 청동뿐만 아니라 철재에 은입사를 해서 여러가지 생활용품을 만들었다. 입사에는 크게 두가지 기법이 있는데 하나는 고려시대부터 전해지는 전통적인 청동은입사 기법으로 바탕금속(청동)의 표면에 정으로 홈을 파고 그 안에 은선을 박아 넣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조선중기 이후부터 전래된 철입사로 바탕 금속(철)의 표면에 정을 사용하여 가로 세로로 쪼아 거스러미를 일으킨 후 그 위에 얇은 금, 은판이나 선을 놓고 망치로 쳐서 금속에 붙이는 것으로 일본에서 소위 포목상감이라 부른다. 이 두 가지 기법 중에서 상감입사는 조각장이 하는 경우가 많았고, 입사장은 대부분 철입사를 담당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삼국시대, 통일신라시대부터 상감입사와 얇은 금속판이 입사 재료로 병용되었고, 고려시대에는 상감입사기법이 매우 높은 수준으로 발달되었다. 상감입사는 많은 시간과 고도의 기법을 요하므로 귀족층의 기물에 쓰였고, 조선중기 이후부터는 쉽게 문양을 나타낼 수 있는 입사를 개발하여 일반에도 보급된 것으로 추정되며, 일제 강점기에 접어들면서 조선시대까지 공조와 상의원에 속하였던 입사장, 조각장등에 의하여 전승되던 입사, 상감입사 등의 공예기법은 이왕가 미술제작소의 장인들에 의하여 전승되었고, 김용운은 이 전통적 기법을 전승한 상감입사장이라 생각되며 기능보유자인 김용운의 상감입사 공예품은 고려시대에서 조선시대까지 발전해온 동체와 뚜껑의 모양이나 크기가 같은 합구형식의 원반합과 같은 모양을 추구하여 인주함, 연초함, 향합, 합 등을 제작하였다. 또한 사용된 재료 역시 동의 바탕에 전·연성이 좋은 은을 구리와 합금하여 선이나 면으로 정을 사용해서 홈을 파내고 은실을 박아 넣는 기법은 고려시대, 조선시대 상감입사 공예품과 같다. 입사기법은 세공이기 때문에 그다지 많은 공구가 사용되지 않으며 여러 종류의 정과 망치가 주로 사용되고, 여성 장식용 금은상감입사 노리개 작품에서도 형태는 부드러운 나비, 달과 같은 곡선과 직선을 가미시켜 금재료 바탕에 백금선으로 소나무, 학, 구름, 물결 등의 십장생문을 사용해서 형태의 분위기는 한국적이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내포하고 있다. 그는 많은 공모전에 출품하여 1981년 전국 공예품 경진대회 대통령상 수상을 비롯하여, 대구 공예품 경진 대회에서 4회의 금상 등 수십 차례의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1981년 기능 올림픽, 대구산업디자인전람회, 대구관광공예품 경진대회 등에서 심사장, 심사위원도 역임하였다.

가창창작스튜디오&스페이스 가창

가창창작스튜디오&스페이스 가창

6.0 Km    35369     2020-10-07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가창로57길 46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사전예약제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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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창창작스튜디오는 유망한 신진 예술가들에게 안정적인 창작공간을 제공하여 창작활성화 및 예술교류 활동을 증진하고, 지역주민연계프로그램을 통한 지역문화예술 향유권 신장 및 커뮤니티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가창창작스튜디오는 지역 유일의 현대미술 창작공간으로 2007년부터 우록분교 폐교를 대부하여 현대미술분야 젊은 작가들의 창작공간으로의 역할을 하였다. [출처] 가창창작스튜디오

달성 조길방가옥

달성 조길방가옥

6.0 Km    16128     2020-05-12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조길방길 92-1

이 건물은 조선 숙종 34년(1708) 427평 대지 위에 건물 3동이 세워 진 집으로 싸리기둥에 칠기붓장(칠기나무로 된 보) 집으로 초가로는 드물게 보는 오래된 건물로 옛 모습이 잘 보존된 건물이다.

낙동강승전기념관

낙동강승전기념관

6.0 Km    28391     2020-03-25

대구광역시 남구 앞산순환로 574-110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잠정휴관 (2020.02.21 ~ 미정)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행정보 변동사항 확인하기

낙동강에는 겨레를 지키는 거룩한 힘이 굽이치고 나라를 통일한 높은 뜻과 슬기가 서려있다. 6.25 동란때 동족을 배반한 붉은 무리들의 총부리도 이 강줄기에 이르러 여지없이 꺽이고 말았다.
낙동강 승전기념관은 6.25 한국전쟁 당시 조국수호의 마지막 보루였던 낙동강 방어선에서 침략군들을 물리친 역사적 승리를 기리고 당시 조국에 바친 충성스러운 선열들의 얼을 받들며, 국민들의 호국안보 의식을 드높이고자 1979년 6월 25일 개관하였다. 이 기념관은 다시 대구, 경북 시, 도민의 정성어린 성금으로 세워진 것이다. 특히, 6.25를 겪어보지 못한 전후세대들에게는 전쟁의 참상을 올바로 일깨워 주고 호국안보의식을 고취시켜줄 정신무장의 수련도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 개관일 : 1979년 6월 25일

자금성

자금성

6.0 Km    27892     2020-05-25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 127
053-767-6700

중국의 전통 고딕 성곽 건축을 본떠 장중한 멋을 표현한 외양에서부터 중국의 진귀한 요리와 멋을 느낄 수 있는 이곳은 엄선한 각종 재료로 만든 중화요리로 중국 전통의 맛을 선보이고 있다. 중국 본토 각 지방의 독특한 조리기술에 한국적 입맛을 접목시킨 요리로 2007년 10월 관광의 날에 대통령 상을 수상했고 ISO 국제 품질 인증서를 획득한 업체이며 건강식 개발을 위해 올리브유 및 카놀라유를 사용하고 있다.

비원

비원

6.1 Km    25087     2020-02-05

대구광역시 수성구 청수로 73
053-742-3355

※ 영업시간 12:00 ~ 22:00 고급 한정식과 한우 숯불갈비 전문점이다. 한옥 구조로 이루어진 건물의 비원은 넓은 공간과 좌석으로 상견례 장소로도 많이 이용한다.

대구앞산공원

대구앞산공원

6.1 Km    62186     2020-05-18

대구광역시 남구 앞산순환로 574-87

대구시 남구에는 해발 660m의 앞산이 솟아있다. 앞산은 좌우로 산성산(653m), 대덕산(546m)을 거느리고 있다. 이들 세 산 줄기의 북쪽 계곡에 조성된 공원이 앞산공원이다.1970년부터 공원으로 개발해왔고 1981년부터 다시 10년 계획으로 개발되었다. 대구시에서 가장 큰 도시자연공원으로 508만 평에 이른다. 정상 부근까지 총연장 790m의 케이블카가 운행되며, 산기슭에는 궁도장, 승마장, 수영장이 있고, 시조작가 이호우 시비와 1979년에 지어진 낙동강 승전기념관도 있다. 큰골 대덕동산은 조경시설이 훌륭하여 가족 단위 나들이 및 청춘남녀의 데이트 코스로 각광 받고 있다.

* 대구앞산공원 산책로 *

대구앞산공원에는 대구 시민들의 여가공간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다양한 산책로가 있다. 기본적으로는 대구앞산공원을 시작으로 앞산과 연계된 산책로와 대구앞산공원에서 산성산으로 이어지는 산책로, 그리고 대덕산과 연계된 산책로가 있다. 이렇게 다양한 산책로는 각각 2km에서 4km에 이르기 때문에 취향과 체력에 따라 산책로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케이블카를 타고 앞산전망대에에 올라가면 눈앞에 펼쳐지는 대구 경치를 볼 수 있다.

들안길먹거리타운

6.0 Km    20860     2020-07-28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 109-1

90년초 자동차의 갑작스런 증가로 주차 난에 부딪힌 대구의 식당업체들이 넓고 땅값이 싼 들안길 일대로 자리를 옮겨온 것이 시초가 되었다. 수준 높은 요리와 독특한 인테리어, 넓은 주차장을 갖춘 식당 160여개가 들안길을 중심으로 대로변에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월드컵 장미 한옥

6.0 Km    0     2020-03-31

대구광역시 수성구 월드컵로5안길 22
010-3600-9402

대구 수성 IC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구 월드컵 경기장, 육상진흥센터, 대구 미술관, 지하철 2호선 대공원역 근처에 위치하고 있다. 도심과 차로 20여 분 정도 소요되며 한적한 전원주택을 만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