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송갤러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예송갤러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예송갤러리

예송갤러리

2.4 Km    36541     2019-08-01

대구광역시 중구 봉산문화길 56

* 미술인구 저변 확대를 꿈꾸는 화랑, 예송갤러리 *
예송갤러리는 1992년에 개관하였으며, 대구의 중심지역인 중구 봉산동 문화거리의 중앙에 있다.
내부 전시장 크기는 약 30여 평이며 바닥은 원목으로 되어있고 조명시설은 형광등, 쿨빔, 할로겐, 스포트 등 다양하게 갖춰져 있다. 또한, 완벽한 냉·난방 시설과 고급 음향시설, 고급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화랑 운영은 서양화를 주로 취급하고 있고 초대전 및 기획전 위주로 운영하되 약간의 대관전도 병행하고 있다. 또한, 유능한 작가의 창작지원과 미술인구의 저변확대, 투명한 미술품 거래, 미술문화 수준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화랑이다.

* 대구의 예술 거리, 봉산동 *
대구광역시 중구 봉산동은 예술거리라고 칭할 수 있다. 주변에 다수의 화랑과 갤러리들리 들어서있어 대구의 문화예술 환경을 한눈에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봉산동에 있는 화랑으로는 예송갤러리, 신미화랑, MJ 갤러리, 중앙갤러리, 동원화랑 등이 있다.

호남정 한정식

호남정 한정식

2.4 Km    3726     2020-01-31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 24
053-767-9555

대구시 음식문화개선홍보 우수상, 나트륨줄이기 건강음식점 선정 호남정은 들안길에 위치한 전라도 한정식 전문점이다. 전남 고흥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이용하여 조리한다. 총 200석 규모의 좌석이 있으며, 개별룸으로 이루어진 공간이라서 독립적인 분위기에서 단란한 식사가 가능하다. 정식을 주문하면 전채요리와 메인요리 그리고 식사상이 나오며, 식후 디저트도 제공된다. 전라도 대표메뉴인 홍어 요리는 일품메뉴로 즐길 수 있다. 약 40여대의 주차장공간이 준비되어있다.

동원찜갈비

동원찜갈비

2.5 Km    3193     2020-01-22

대구광역시 중구 동덕로36길 9-4
053-427-1430

※ 영업시간 09:00 ~ 23:00 동원찜갈비는 대구 동인동 찜갈비 골목에 위치한 찜갈비 전문 음식점이다. 갈비찜을 주메뉴로 하며, 소고기 찌개와 공깃밥을 함께 맛볼 수 있다. 갈비는 국내산과 호주산을 선택하여 맛볼 수 있으며, 동원찜갈비는 ONCE FOOD 캠페인 참여 음식점으로 남은 음식 재사용 안 하기 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대구향교

대구향교

2.5 Km    42008     2019-12-23

대구광역시 중구 명륜로 112

1398년(태조 7)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교동(校洞)에 창건되었다. 당시에는 대성전과 명륜당이 있었으며, 1400년에 불타자 곧 재건하였고 임진왜란 때 다시 소실되어 1599년(선조 32) 현재의 달성공원 부근에 재건하였다. 1605년 교동으로 이건하여 명륜당을 중건하였으며, 1932년 현 위치로 이건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재(東齋)·서재(西齋)·문묘·삼문 등이 있으며, 향교 내에는 대구성(大邱城)의 축성 및 유래를 기록한 축성비(築城碑)와 수성비(修城碑), 경상도관찰사·판관·군수 등을 지냈던 사람들의 불망비(不忘碑)·송덕비 등이 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의 위패를, 동무·서무에는 송조2현(宋朝二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조선시대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정원 30인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대성전은 대구광역시 문화재자료 제1호로 1398년(태조 7)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교동(校洞)에 창건되었다. 당시에는 대성전과 명륜당이 있었으며, 1400년에 불타자 곧 재건하였고 임진왜란 때 다시 소실되어 1599년(선조 32) 현재의 달성공원 부근에 재건하였다. 1605년 교동으로 이건하여 명륜당을 중건하였으며, 1932년 현 위치로 이건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재(東齋)·서재(西齋)·문묘·삼문 등이 있으며, 향교 내에는 대구성(大邱城)의 축성 및 유래를 기록한 축성비(築城碑)와 수성비(修城碑), 경상도관찰사·판관·군수 등을 지냈던 사람들의 불망비(不忘碑)·송덕비 등이 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의 위패를, 동무·서무에는 송조2현(宋朝二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조선시대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정원 30인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대성전은 대구광역시 문화재자료 제1호로 지정되었으며,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지정되었으며,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실비찜갈비

실비찜갈비

2.5 Km    36788     2020-01-28

대구광역시 중구 동덕로36길 9-3
053-424-3443

※ 영업시간 09:00 ~ 22:00 대구 동인동 찜갈비 골목에 위치한 곳으로 대구 특유의 매운맛이 살아있는 '양푼매운갈비'를 맛볼 수 있다. 마늘을 듬뿍 넣은 매운 찜갈비는 한약재를 넣고 찐 갈비를 마늘이 많이 들어간 매운 양념으로 볶아낸다.

월성찜갈비

월성찜갈비

2.5 Km    3377     2020-01-29

대구광역시 중구 동덕로36길 9-5
053-424-6942

※ 영업시간 09:00 ~ 24:00 월성찜갈비는 대구 동인동 찜갈비 골목에 위치한 찜갈비 전문 음식점이다. 대표 메뉴로 찜갈비를 맛볼 수 있으며,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용 찜갈비도 준비되어 있다. 이외에 한우 갈빗살 찌개를 맛볼 수 있으며, 찜갈비의 경우 국내산과 호주산이 준비되어 있다. 월성찜갈비는 주차장이 협소하여 자가용 이용 시 가게 인근에 주차 후 걸어오는 것이 좋다.

동인찜갈비골목

동인찜갈비골목

2.5 Km    7160     2019-11-21

대구광역시 중구 동덕로36길 9-12

1960년대 중반 현 동인동 골목일대에 술안주와 식사용으로 소갈비에 마늘과 고춧가루를 넣어 연탄불에 양재기로 찜을 해 요리하는 것이 점차 호응을 얻어 한집 두집 개업하고 확장하여 현재의 찜갈비 골목으로 자리매김 하였다. 동인동 찜갈비는 대구 특유의 매운맛이 살아있는 전통 음식이기도 하다. 2003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 이후 더욱 널리 알려지면서, 현재 전국 각지에서 동인동 찜갈비를 맛보기 위해 대구를 찾는 발걸음이 늘고 있다. 갈비하면 일반적으로 간장 양념을 떠올리게 되는데, 동인동찜갈비의 특성은 고춧가루와 마늘을 이용하여 매콤 달콤한 붉은 양념으로 소비자의 입맛을 신선하게 자극한다. 질기지 않고 부드럽게 씹히는 고기맛과 마지막 남은 양념에 비벼먹는 밥맛이 일품이다.

동인동찜갈비만의 매력은 찜갈비를 담는 용기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현대인들에게 익숙한 세련된 용기 대신 6,70년대에 쓰던 노란색 찌그러진 양은 그릇이 밥상 위에 올라오는데, 이는 먹는 재미와 동시에 구수한 고향냄새까지 느낄 수 있으며 빠른시간에 조리가 되어 신선도가 좋은 찜갈비로 내·외국인 모두에게 각광받고 있는 음식으로 자리매김 하였다. 마늘과 생강 범벅인 양념을 처음 본 외지인들은 지레 겁을 먹지만, 한번 맛본 사람들은 그 특유의 맛에 빠져들어 다시 찾게 되는 음식이다. 느끼하지 않고 칼칼하고 개운한 맛으로 현재 대구 맛의 명소로 자리 잡았으며 매출액의 일부를 정기적으로 기부하여 「착한골목 1호」로 지정되었다.

대구광역시립중앙도서관

대구광역시립중앙도서관

2.5 Km    30831     2020-03-25

대구광역시 중구 공평로10길 25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0.02.20 ~ 미정)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행정보 변동사항 확인하기

* 21세기정보화시대의 선봉자, 대구광역시립중앙도서관 * 21세기는 초고속 정보화 시대로 정보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되는 반면 폭증하는 정보원으로부터 적합한 정보를 찾는 일은 더욱 힘들어지고 있다. 대구광역시립 중앙도서관은 지역의 대표적인 지식정보 제공기관으로서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정보와 자료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중앙도서관에서는 미소와 작은 기쁨이 있는 생활문화기관으로서, 나아가 지역주민과 함께 성장 발전할 수 있는 지역 사회의 평생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관외대출회원가입, 관내열람 및 관외대출, 관내.외 자료검색, 참고질의 및 자료복사 안내, 독서회 운영, 문화강좌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딜리저트

2.4 Km    2003     2020-01-22

대구광역시 중구 공평로 26-9
053-218-1393

딜리저트는 대구시 중구 삼덕동에 위치한 핸드메이드 디저트샵으로 이미 SNS에 유명세를 펼치고 있다. 주문을 하면 전문파티쉐가 직접 디저트를 만들어 나온다. 오픈키친으로 디저트를 만드는 과정을 직접 볼 수 있어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다. 딜리저트에서는 평소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즐기지 못하는 몽블랑, 파나코타 등 다양한 디저트를 맛 볼 수 있다.

이공제비 및 군수이후범선영세불망비

2.4 Km    34064     2020-01-15

대구광역시 수성구 신천동로 117

한 채의 비각 안에 나란히 서 있는 3기의 비로 왼쪽에 있는 이공제비는 대구판관을 지낸 이서 선생의 치적을 기리기 위해 대구 주민들이 세운 송덕비(頌德碑)이다. 당시 대구는 하천이 중심부로 흘러 홍수 때마다 피해가 극심하였다. 조선 정조 즉위년(1776) 대구판관으로 부임해온 이서 선생은 주민들의 피해를 염려해 정조2년(1778) 자신의 재산을 털어 10여리에 걸쳐 제방을 쌓아 물길을 돌려 홍수의 피해를 막았다. 홍수의 피해에서 벗어난 주민들은 물길을 돌려 새로 만든 냇물을 ‘신천 ’이라 부르고, 제방의 명칭도 ‘이공제 ’라 한 후 정조 21년(1797)에 이공제비를 세우고 매년 1월 14일에 그를 기리고자 향사를 올렸다. 중앙의 비는 1986년 신천대로 공사 때 수성교 서쪽 제방에 있던 것으로 여러 차례 장소를 옮겼다가 이곳에 자리를 잡았다.

1808년(순조 8)에 세운 것으로, 이공제비가 초라해 이서 선생의 업적을 영구히 기리고자 다시 비를 세운다고 적혀 있다. 오른쪽에 서 있는 ‘군수이후범선영세불망비 ’는 광무 3년(1899)에 세운 비로, 고종 때 대구수령으로 있던 이범선의 공적을 기리고 있다. 1898년 큰 홍수가 일어나 이공제의 하류부분이 훼손되어 대구읍성이 위험하게 되자, 이범선이 주민 부담없이 국고로 수천금의 비용을 들여 빠른 기간에 보수공사를 완성하여 주민들의 근심을 덜어주었다. 이에 보답하고자 이곳 주민들이 비를 세워 이공제비와 함께 보호하고 있다.3기 모두 대구지방 수령을 지냈던 이들의 업적을 기리고자 주민들이 나서서 세운 것으로, 이들이 오늘날의 대구를 이루게 한 사람들이라는데 큰 의의를 지닌다.

봉산서원(대구)

2.5 Km    3454     2019-11-27

대구광역시 수성구 수성로12길 70

봉산서원(鳳山書院)은 문탄 손린(聞灘 孫遴)선생을 모셔둔 서원이다. 선생이 돌아가신 뒤 1735년(을묘 영조 11년에 도내의 유생들이 선생의 뜻을 기리었는데, 당시 방백이었던 김재증(金在曾)이 영문(營門)에 쓰기를 "선생의 지극한 효성과 뛰어난 절개는 밝기와 해와 별과 같으며, 바람소리를 듣는 것과 같으니 누구라도 우러르지 않으리오."라고 하였다. 이후 1766년(영조42)에 수성 옛 터에 사우(祠宇)를 건립하였고, 1799년(정조23)에 금봉산(金鳳山)아래에 사우를 이건하였다. 이 후 1803년(순조3) 2월에 봉암사(鳳巖祠)에 위판을 봉안하고 1844년(헌종10)에 서원으로 높여 부르고 이름도 ‘봉산서원’이라 하였다. 이 후 1864년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1967년 강당을 지어 경모재(敬募齋)라 칭하고, 1996년 후손들과 유림에서 지행당 등 수성구 상동의 현 위치에 복원하였다.

대백손칼국수

2.5 Km    21644     2020-02-17

대구광역시 중구 동덕로 114
053-423-2792

시원하면서도 구수한 변함없는 맛으로 손님들에게 인기 있는 칼국수 전문점이다. 20여 년 외길만을 고집해온 전통의 맛으로 덤으로 나오는 보리밥과 된장은 이곳만의 자랑이다.